아란 쉐리 캐스크 "The Bodega"

쉐리의 느낌이 잔에 따를 때부터 진동을 하는 데 특히 꿀 중에서도 약간 색이 검은 꿀의 진한 향이 느껴지고 건포도와, 시나몬, 무화과가 달콤하게 느껴 진다. 뒤에는 약간의 시트러스함도 느껴지는데 이게 꽤 괜찮은 킥이 되는 향이다. 첫입에서 묵직한 바디감 이 느껴지고 꿀과 토피함이 뒤이어 길게 다가온다. 건 과일의 풍미는 지속적으로 느껴지는데 뒤로 갈수록 쓴맛과 스파이시가 조금은 잡히지만 그걸 다 상쇄시킬 달콤함이 있어서 엄청 나쁘게 느껴지지는 않는다.
❤️ 0
👎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