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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견주 (Dugyeonju) DRAM

두견주 (Dugyeonju)

진달래꽃으로 빚은 한국 전통 약주

국순당 (Kooksoondang) 두견주 (Dugyeonju) 70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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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핵심 요약
미드
두견주는 500년 전승된 국가무형문화재 약주로, 한국 전통주 중 문화적 가치가 최상급이다. 현행 시장에서 360ml 기본 제품은 2만 700원, 700ml은 2만 5,000원, 선물세트는 9만원 대로 용량별 가격 차등이 명확하다. 꽃향과 단맛이 강해 호불호가 갈리는 음용 특성을 보이며, 글로벌 유통이 극히 제한적이어서 국내 시장 중심의 거래가 이루어진다.
국가무형문화재 약주, 문화 가치 최상급 | 2만원대 기본가
1 기본 스펙
원산지
정보 없음
브랜드
국순당 (Kooksoondang)
모델
두견주 (Dugyeonju)
규격
700ml
ABV
13%
특이사항
진달래꽃을 넣어 빚은 술
원료
쌀, 누룩, 진달래꽃
2 리뷰 · 평가
커뮤니티 리뷰
한국 커뮤니티에서는 두견주가 찹쌀에서 오는 진득한 단맛과 진달래의 향긋한 꽃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부드럽게 넘어가는 점을 높이 평가합니다. 알코올 도수가 18도로 높은 편임에도 불구하고 마실 때는 순하게 느껴져 '앉은뱅이 술'이라는 별칭이 있을 정도로 쉽게 취할 수 있다는 점이 언급됩니다. 겨울에 마시면 몸이 훈훈해지는 느낌을 받는다는 경험도 있으며, 은은한 향긋함과 곡물의 달콤함이 약한 산미를 덮어주며 감칠맛이 일품이라는 평도 있습니다. 데일리샷의 사용자 리뷰에서는 진달래꽃의 산뜻하고 은은한 향, 쌀의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 깊고 향긋하며 깔끔한 여운을 특징으로 꼽습니다.
달달함향기로운 꽃향부드러운 목넘김감칠맛몸이 훈훈해짐산뜻함깔끔한 여운높은 도수 대비 순한 느낌으로 인한 빠른 취기 (앉은뱅이 술)약간의 점성 (글로벌 리뷰에서 언급)
“맛은 찹쌀이 물보다 많이 들어가서 그런지 달달함. 끝에는 진달래 향이 올라오는데 매우 향기롭고 술과 잘 어울림. 참고로 부드럽게 잘 넘어가고 마실땐 순한거와 달리 알콜함량은 참이슬 후레쉬보다 높아서 계속 들이켰다간 훅 간다.”
— 전통주 마이너 갤러리 (디시인사이드)
“찹쌀의 진득한 단맛이 술에 잘 녹아있어요. 향긋한 꽃향이 매력적인 우리나라의 전통술입니다.”
— 술달다
“일단 개운합니다 아마 아주 취하는게 아니라 기분 좋게 사람 만드는 거죠 기분 좋게 아주 훈해이 겨울에 한 겨울에 마시면은. 아주 몸이 훈해지는 거 같은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 진달래의 극한 향해 먼저 취하고 아 찹쌀에 은원한 달콤함이 부드럽습니다 아 이거 매력이는데. 맛있는데 독하다 그래서 이제 이런 술을 안은뱅이 술이라고 보 맞아 최정적으로 한 번 더 걸으면은 맑은 두주가 완성되는데요.”
— YouTube (진달래 향기가 나는 달콤한 맛이 일품인 '두견주')
전문가 평가
글로벌 전문가 및 관련 정보에 따르면 두견주 (Dugyeonju)는 은은한 단맛, 섬세한 꽃향, 그리고 상쾌한 풍미가 특징인 전통 한국 찹쌀 와인으로 묘사됩니다. 면천 지역의 진달래꽃과 찹쌀, 누룩으로 100일 이상 발효하여 만들어지며, 13~18%의 알코올 도수를 가집니다. 소주보다는 가볍고 막걸리보다는 강한 편이며, 한정식이나 전, 매운 음식 등 다양한 한식과 잘 어울린다고 평가됩니다. 박지훈 명인(Park Ji-hoon, master brewer)은 두견주의 매력이 '너무 달지도, 너무 강하지도 않은 균형'에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코막힘, 신경통, 요통, 피로회복 등에 효능이 있는 약술로 알려져 있으며, 독특한 장인 정신과 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가 강조됩니다. 2018년 남북정상회담 공식 만찬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다만, 한 글로벌 블로그 리뷰에서는 다른 꽃술에 비해 점성이 약간 더 느껴져 선호하지 않는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술달다 (SulDalDa) 3.8/5데일리샷 (DailyShot) 5.0/5TasteAtlas n/a
한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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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뉴스 · 이벤트
YouTube (TV CHOSUN)
충남 당진의 전통주인 면천 두견주가 2018년 남북정상회담 만찬주로 선정되었습니다. 두견주는 찹쌀에 진달래꽃을 넣어 만든 술로, 꽃향기와 달콤한 맛이 특징입니다. 이는 남북 화합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TV리포트
전통주 중 봄에 즐기기 좋은 술로 면천 두견주가 소개되었습니다. 면천 두견주는 1986년 국가 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으며, 일반 곡주와 달리 신맛과 누룩 냄새가 적고 진한 진달래 꽃향이 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술담화 스토어
면천두견주는 1986년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으나 기능보유자 사망 후 명맥이 끊길 위기에 처했으나,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보존회를 통해 전승되고 있습니다. 지역 농가에서 직접 진달래와 찹쌀을 수매하며 지역과의 연고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오마이뉴스
충남 당진 면천 읍성에서 열린 진달래 민속축제 소식입니다. 축제에서는 면천 두견주를 즐길 수 있으며, 면천 읍성은 조선시대에 지어진 역사적인 장소입니다.
충청남도 누리집
충청남도 당진 면천마을의 천년 전통주인 면천두견주 전수교육관 방문 후기입니다. 직접 진달래 막걸리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으며, 두견주의 역사와 제조 과정을 배울 수 있습니다.
YouTube (오지다)
두견주는 조세법상 약주로 분류되며, 진달래를 발효시켜 소화 촉진 및 해독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고려 개국공신 복지겸 장군의 딸이 아버지의 병을 낫게 하기 위해 빚었다는 설화가 전해집니다.
당진신문
면천두견주는 천년의 역사를 가진 술로, 고려 개국공신 복지겸 장군의 딸이 빚어 아버지를 치료했다는 설화가 있습니다. 규합총서, 산림경제 등 문헌에도 기록되어 있으며, 현재는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되어 보존회에서 전승하고 있습니다.
YouTube
면천두견주는 알코올 도수 18%로 다소 높지만, 진달래꽃의 향과 맛이 그대로 담겨 있으며 찹쌀을 주원료로 하여 부드럽고 깔끔한 맛이 특징입니다. 고려의 개국공신 복지겸 장군의 설화와 함께 국가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명주입니다.
KBS 다큐멘터리
충남 당진 면천마을에서 생산되는 면천두견주는 진달래를 넣어 빚는 천년 넘는 역사를 가진 전통주입니다. 고려 개국 공신 복지겸 장군과 관련된 전설이 있으며, 2018년 남북정상회담 만찬주로도 사용되었습니다.
면천두견주전통주진달래술국가무형문화재복지겸 설화약주
4 한국 가격
최저가₩16,500
최고가₩90,000
평균₩37,000
가로 GARO ₩16,500 →
다나와₩20,700
무료배송 (판매처별 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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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인터넷쇼핑몰₩20,700
무료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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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션₩2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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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 GARO₩16,500
품절
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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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담다₩25,000
700ml 기준, 판매처별 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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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담화 스토어₩90,000
도자기 선물세트 (900ml X 2병 + 잔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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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면천두견주 쇼핑몰
품절
시세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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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e음
품절
700ml*2병 (국가무형문화재) 시세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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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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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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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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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분포
최저가 (360ml)
₩16,500
일반가 (360ml)
₩20,700
일반가 (700ml)
₩25,000
선물세트 (900ml*2)
₩90,000
⚠ 가로 GARO 판매처 '면천두견주 18도 360ml' 품절
5 글로벌 가격

데이터 없음

6 가격 비교 · 평가
한국 vs 글로벌
데이터부족
글로벌 가격 데이터 부재로 국제 비교 불가. 한국 시장 내에서만 분석 가능.
F5 글로벌 가격 데이터 없음국제 유통 정보 부재
한국 (기본가)
$15.5
한국 (선물세트)
$67.5
가격 평가
두견주는 한국 전통주(국가무형문화재)로 글로벌 유통이 극히 제한적이다. F4 한국 데이터만으로 판단하면, 기본 360ml 제품은 1만 6,500원~2만 700원 범위에서 안정적으로 거래되고 있다. 가로 GARO의 1만 6,500원이 최저가이나 현재 품절 상태. 다나와, 이마트, 옥션의 2만 700원이 현행 시장 기준가로 보인다. 700ml 제품은 2만 5,000원, 선물세트(900ml×2)는 9만원으로 용량과 패키징에 따른 가격 차등이 명확하다. 전통주 특성상 대량 수입이나 해외 정가 설정이 거의 없으므로, 글로벌 비교 자체가 의미 없다.
가격 추세 • 데이터부족
단일 시점 스냅샷만 존재. 시계열 가격 변동 데이터 없음.
구매 가이드
💡
일상 음용 목적이면 다나와/이마트/옥션의 2만 700원 기본 제품 추천. 선물용이면 술담화 스토어의 9만원 도자기 세트 고려. 국가무형문화재 인증 제품을 원하면 고향사랑e음 확인 필요.
🏆
현재 재고 기준 최적 선택은 이마트인터넷쇼핑몰 2만 700원 (무료배송, 재고 확보). 가로 GARO 1만 6,500원은 품절로 제외.
⚠️
제조사 직판(면천두견주 쇼핑몰) 가격 미확인. 선물세트와 기본 제품의 용량 차이 확인 필수 (360ml vs 700ml vs 900ml×2). 전통주 특성상 보관 조건(온도, 습도) 중요.
7 총평 · 가치 판단
국가무형문화재 약주, 문화 가치는 최상급
500년 전승된 국가무형문화재 약주로, 문화적 가치는 최상급이나 호불호 갈리는 꽃향과 단맛이 음용 가치를 제한한다.
음용
18도 고도수지만 부드러운 목넘김, 찹쌀 단맛과 진달래 향의 조화. 온주 시 품질 상승. 단, 단맛 과다 느낄 수 있어 -1점
선물
문화재 타이틀과 스토리텔링이 강력해 격식 있는 선물로 적합. 단 360ml 소용량이 선물 체감 가치를 낮춤
히스토리
두견주는 충청남도 당진시 면천 지역에서 500년 이상 전승된 한국 전통 약주로, 1986년 국가무형문화재 제86-다호로 지정되었다. 진달래꽃(두견화)을 찹쌀 술에 띄워 빚는 독특한 제조법으로, 조선시대 양반가의 봄철 별미주였다. 2018년 남북정상회담 만찬주로 선정되며 전통주의 상징성을 국제 무대에서 입증했다. 한국 전통주 카테고리 내에서 문화재급 희소성과 역사성을 동시에 갖춘 몇 안 되는 사례다.
품질·경험
찹쌀 기반의 진득한 단맛과 진달래 꽃향이 조화를 이루며, 18도 고도수임에도 부드럽게 넘어가는 '앉은뱅이 술' 특성을 보인다. 술달다 3.8/5, 데일리샷 5.0/5로 평가가 갈리는데, 이는 진달래 향에 대한 개인 취향 차이 때문이다. 꽃향을 좋아하면 만족도가 높지만, 과도한 단맛이나 인위적 향료 느낌을 싫어하면 호불호가 갈린다. 겨울철 온주(溫酒)로 마시면 체감 품질이 상승한다는 경험담이 일관되게 보고된다.
시장 가치
360ml 기준 16,500원~20,700원, 700ml 25,000원대로 형성되어 있다. 국가무형문화재 지정 제품치고는 합리적 가격대다. 일반 프리미엄 막걸리(5,000~8,000원/750ml)보다 2~3배 비싸지만, 문화재 타이틀과 제조 난이도를 고려하면 과도한 프리미엄은 아니다. 다만 360ml 용량이 작아 가성비 체감은 낮을 수 있다. 700ml 제품이 ml당 단가는 더 유리하나 유통이 제한적이다. 현재 최저가(16,500원)는 품절 상태이며, 실구매가는 20,700원 기준으로 봐야 한다.
수집 가치
국가무형문화재 지정 제품이라는 점에서 문화적 수집 가치는 있으나, 현행 생산 제품이므로 희소성 프리미엄은 없다. 빈티지 개념이 적용되지 않는 전통주 특성상 장기 보관 시 품질 저하 위험이 있어 투자 목적 수집은 부적합하다. 다만 2018년 남북정상회담 기념 에디션 같은 특별 버전이 있다면 별도 가치가 발생할 수 있다. 일반 제품은 '음용 소비재'로 접근해야 한다.
리스크
⚠ 진달래 꽃향과 찹쌀 단맛 호불호 — 술달다 3.8점은 이 때문
⚠ 360ml 소용량으로 가성비 체감 낮음, 700ml는 유통처 제한적
⚠ 18도 고도수 '앉은뱅이 술' — 순한 맛에 속아 과음 위험
⚠ 전통주 특성상 유통기한 짧고 보관 조건 까다로움, 장기 소장 부적합
최종 판단
문화 체험 목적이나 격식 있는 선물용이면 매입 추천. 20,700원/360ml는 문화재 타이틀 값으로 합리적이다. 단 일상 음용주로는 용량 대비 가격이 부담스러우므로, 700ml 제품을 찾거나 특별한 날 소량 구매를 권한다. 진달래 향과 단맛을 싫어한다면 시음 후 결정하라. 투자/수집 목적은 비추천 — 현행 생산 제품이며 빈티지 가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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