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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리 가쿠빈 (Suntory Kakubin)
일본의 대표적인 블렌디드 위스키로, 부드러운 맛과 향이 특징입니다.
산토리 (Suntory)
가쿠빈 (Kakubin)
NAS
70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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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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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리
1937년 출시 이후 일본 서민의 하이볼 베이스로 자리잡은 산토리의 대표 블렌디드 위스키. 사각형 병(角瓶)이 상징이며, 40% ABV로 달콤하고 부드러운 프로필을 가져 입문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한국 최저가 27,900원은 온라인 경쟁가이며, 정상가 34,980~39,800원이 합리적 구매 시점이다. 최근 한국 내 하이볼 열풍으로 품귀 현상과 가격 상승이 있었으나, 여전히 글로벌 평균 대비 경쟁력 있는 가격대를 유지한다.
일본 데일리 위스키의 정석. 하이볼 베이스로 최적화된 부드러운 블렌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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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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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증류소
일본 (Japan)
브랜드/보틀러
산토리 (Suntory)
제품명
가쿠빈 (Kakubin)
용량/ABV
700ml
숙성년수/빈티지
NAS
보틀러
OB
ABV
40%
특이사항
일본에서 가장 대중적인 위스키 중 하나로, '가쿠빈'은 사각형 병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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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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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리뷰
산토리 가쿠빈은 일본을 대표하는 위스키로, 특히 하이볼로 즐기기에 적합하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달콤한 향과 부드러운 목넘김이 특징이며, 입문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다만, 일부에서는 풍미가 다소 부족하다는 평도 존재합니다. 최근 몇 년간 한국 내 하이볼 열풍으로 인해 구하기 어려워지고 가격이 상승했다는 언급도 있습니다.
하이볼 적합부드러운 목넘김입문자용달콤한 향풍미 부족
전문가 평가
정보 없음
한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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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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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데일리안 등
산토리의 대표 블렌디드 위스키인 가쿠빈이 세계적인 주류 품평회인 '2024 인터내셔널 스피리츠 챌린지 (ISC 2024)'에서 처음으로 금메달을 수상했습니다. 이와 함께 산토리의 5대 치프 블렌더인 신지 후쿠요(Shinji Fukuyo)는 '올해의 마스터 블렌더'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산토리 가쿠빈, 일본 위스키 신규 규제 100% 준수 (Suntory Kakubin 100% Compliant with New Japanese Whisky Standards)2024-04-10
The Wine Chronicle산토리는 가쿠빈을 포함한 모든 수출용 위스키 제품이 2024년 4월 1일부로 시행된 일본 주류 및 주류 제조업체 협회(JSLMA)의 새로운 일본 위스키 표준을 100% 준수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일본 위스키의 진정성을 높이고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Zekkei Sakaba
2025년 7월 21일부터 일본 전역에서 산토리 가쿠빈의 새로운 TV 광고가 방영을 시작했습니다. 배우 아오이 유우(Yu Aoi)가 '4대 바 오너'로 출연하며, 이는 10년 만의 광고 개편입니다.
관련 이벤트1
2025-07-14 ~ 2025-08-31싱가포르 (참여 레스토랑)
2025년 7월 14일부터 8월 31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산토리 가쿠빈 하이볼을 즐기고 일본 왕복 항공권 당첨 기회를 얻을 수 있는 프로모션이 진행됩니다. 참여 레스토랑에서 가쿠빈 하이볼을 마신 후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응모할 수 있습니다.
하이볼일본 위스키ISC 수상블렌디드 위스키산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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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가격
오늘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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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27,900
최고가₩92,900
평균₩41,775
이마트 트레이더스₩29,980
2024년 12월 기준 행사 가격. 2025년 7월 기준 34,980원. 2023년 3월 기준 33,980원. 2024년 11월 기준 29,980원 (3,000원 할인 중).
바로가기 →가격 분포
⚠ 일본 현지 가격 대비 한국 판매 가격이 높다는 의견 존재.
⚠ 품절 빈번 및 구하기 어려운 시기가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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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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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출입은행 실시간
USD 1 = ₩1,479.8 · EUR 1 = ₩1,704.7 · GBP 1 = ₩1,975.5 · JPY 1 = ₩9.29
AUD 1 = ₩1,047.5 · SGD 1 = ₩1,157.1 · HKD 1 = ₩189.1 · CHF 1 = ₩1,883.5
Core 55대 핵심 시장
🇬🇧 UK영국
🇺🇸 US미국
🇹🇼 TW대만
🇨🇦 CA캐나다
Europe유럽
🇩🇪 DE독일
Asia · Oceania아시아 · 오세아니아 · 중동
🇦🇺 AU호주
🇸🇬 SG싱가포르
🇿🇦 ZA남아공
글로벌 가격 비교 (USD)
글로벌 최저가: JP — JPY 990BAR Shinka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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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비교 ·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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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vs 글로벌
저가+45.8%한국 최저가(27,900원)는 글로벌 평균 대비 저렴하나, 정상가(34,980~39,800원) 기준으로는 영국·대만보다 비싼 편. 일본 현지(바 기준 9,200원/45ml 기준)와는 직접 비교 불가.
한국 유통 마진 및 주류세 포함글로벌 데이터에 바 가격(45ml 기준)과 소매가 혼재영국 소매가(약 128,405원) 대비 한국이 저렴하나, 캐나다 글로벌 평균(약 60,672원) 대비 한국 정상가가 높음일본 현지 소매가 데이터 부재로 정확한 비교 어려움
가격 평가
산토리 가쿠빈 옐로우 라벨은 일본의 대표 데일리 위스키로, 한국에서 가장 접근성 높은 일본 위스키 중 하나다. 한국 최저가(27,900원)는 온라인 플랫폼 경쟁으로 형성된 가격이며, 정상가(34,980~39,800원)는 대형마트·편의점 기준이다. 영국 소매가(약 128,405원)는 한국의 4배 이상으로 과도하게 높으며, 이는 영국 주류세와 수입 마진 때문으로 보인다. 대만(약 19,237원)이 가장 저렴한 것으로 보아 아시아 지역 내 가격 차별화가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캐나다 글로벌 평균(약 60,672원)은 북미 시장 기준이므로 직접 비교 대상이 아니다. 한국 시장에서는 행사 시 27,900~29,980원대가 합리적 구매 시점이며, 정상가 기준으로도 글로벌 평균 대비 경쟁력 있는 수준이다.
가격 추세 • 변동큼
한국 내 행사 가격(27,900~29,980원)과 정상가(34,980~39,800원) 간 편차 크고, 시간대별 가격 변동 빈번. 2023년 3월(33,980원) → 2024년 11월(29,980원) → 2025년 7월(34,980원)로 등락 반복. 글로벌 시장은 데이터 부족으로 추세 파악 어려움.
구매 가이드
온라인 플랫폼(11번가, 데일리샷) 행사가 27,900~29,900원대에서 구매 추천. 정상가 기준으로는 이마트 트레이더스(29,980원) 또는 GS25 와인25플러스(36,800원) 방문수령가 검토. 1.92L 대용량(키햐 92,900원)은 단위 가격이 높으므로 피할 것.
11번가 글로버디 판매(27,900원, 배송비 포함) 또는 이마트 트레이더스 행사가(29,980원) — 두 옵션 모두 합리적.
남대문 주류상가(38,000원)는 추정가로 신뢰도 낮음. 이마트24는 재고 불안정. 정상가(39,800원)에서는 구매 비추천 — 행사가 대기 권장. 글로벌 가격 데이터가 부분적(바 가격, 일부 지역만)이므로 국제 비교는 참고만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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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 가치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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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데일리 위스키의 정석, 가성비 하이볼 베이스
1937년부터 일본 서민의 하이볼을 책임진, 가볍고 달콤한 데일리 블렌디드 위스키.
히스토리
산토리 가쿠빈(角瓶, Kakubin)은 1937년 출시된 일본 블렌디드 위스키의 원조 격 제품이다. '가쿠(角)'는 사각형 병 모양에서 유래했으며, 전후 일본 경제 성장기 서민층 위스키로 자리 잡았다. 산토리 야마자키·하쿠슈 증류소 원액을 베이스로 하며, 2024년 일본 위스키 신규 규제(일본산 원액 100% 사용 등)를 준수한다. 일본 내에서는 이자카야 하이볼 문화의 상징이며, 2010년대 이후 한국·대만 등 아시아권에서 하이볼 열풍과 함께 재조명받았다.
품질·경험
부드러운 곡물 단맛과 가벼운 몰트 향이 특징인 입문자 친화형 블렌디드 위스키다. 알코올 40%로 스트레이트보다는 하이볼(위스키:소다수 1:3~4 비율)로 설계되었으며, 탄산과 만나면 달콤한 바닐라·꿀 향이 부각된다. 복잡한 레이어나 깊이는 부족하지만, 데일리 음용 목적으로는 균형 잡힌 프로필을 제공한다. 2024 인터내셔널 스피리츠 챌린지 금메달 수상은 가격대 대비 완성도를 인정받은 결과다. 다만 일부 리뷰에서 지적하듯 풍미 깊이는 제한적이며, 스카치 블렌디드 위스키 대비 개성은 약하다.
시장 가치
한국 최저가 27,900원은 온라인 플랫폼 경쟁가로, 정상가 34,980~39,800원 대비 20% 저렴하다. 일본 현지 소매가(990엔, 약 9,200원)와 비교하면 3배 수준이지만, 이는 수입 관세·유통 마진을 감안하면 합리적 범위다. 영국(128,405원), 이탈리아(89,000원) 등 유럽 가격은 한국의 3~4배로 과도하게 높다. 700ml 기준 3만원대는 하이볼 전용 위스키로서 적정 가격대이며, 같은 가격대 스카치(조니워커 레드, 발렌타인 파이니스트) 대비 하이볼 적합성에서 우위를 점한다. 다만 최근 한국 내 하이볼 열풍으로 일시적 품귀 현상과 가격 상승이 있었다는 점은 유의해야 한다.
수집 가치
해당 없음. 현행 생산 제품으로 희소성이 없으며, 빈티지 개념도 적용되지 않는다. 단종 위험도 낮고, 2차 시장 프리미엄도 형성되지 않는다. 수집 대상이 아닌 소비재다.
리스크
⚠ 풍미 깊이 부족 — 복잡한 위스키 경험 원하는 이에게는 단조로움
⚠ 하이볼 열풍 종료 시 수요 감소 가능성 — 트렌드 의존적 인기
⚠ 일본 엔저 종료 시 수입가 상승 리스크
⚠ 정상가(34,980~39,800원) 기준으로는 가성비 우위 약화
최종 판단
매입 추천 (조건부). 하이볼 음용 목적이라면 27,900~34,980원 구간에서 구매 권장. 일본 이자카야 스타일 하이볼을 집에서 재현하려는 이에게 최적이다. 다만 위스키 자체의 복잡성이나 깊이를 원한다면 같은 가격대 싱글 몰트(글렌피딕 12년 등) 고려 필요. 39,800원 이상에서는 가성비 우위 사라지므로 보류. 수집·투자 목적은 부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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