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3월 이어지는 빈티지 (게릴라) 옥션 시리즈입니다.
메이커스 마크 46 (Maker's Mark 46) DRAM

메이커스 마크 46 (Maker's Mark 46)

프렌치 오크 스태브로 추가 숙성한 버번 위스키

메이커스 마크 (Maker's Mark) 메이커스 마크 46 (Maker's Mark 46) NAS (No Age Statement) 75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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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핵심 요약
엔트리
메이커스 마크 46은 기존 메이커스 마크에 10개의 시어드 프렌치 오크 스테브를 추가하여 9주간 추가 숙성한 버번 위스키로, 47% ABV로 병입된다. 밀 레시피 특유의 부드러움에 프렌치 오크의 우디함과 구조감을 더해 기존 제품보다 진한 아로마와 강렬한 풍미를 제공하며, 하이볼로도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국 가격 92,000원(700ml)은 미국 현지가 74,000원 대비 24% 프리미엄이나, 유럽 시장(82,000~128,000원) 대비 합리적 수준이며, 1L 용량(88,000원)이 용량당 단가 기준 가장 효율적이다. 10만원 이하 가격대에서 프렌치 오크 피니싱을 경험할 수 있는 접근성 높은 버번 입문작으로 평가된다.
프렌치 오크 스테브 9주 추가 숙성, 진한 아로마와 우디함 더한 밀 레시피 버번
1 기본 스펙
원산지/증류소
켄터키 (Kentucky)
브랜드/보틀러
메이커스 마크 (Maker's Mark)
제품명
메이커스 마크 46 (Maker's Mark 46)
용량/ABV
750ml
숙성년수/빈티지
NAS (No Age Statement)
보틀러
OB (Maker's Mark Distillery)
캐스크
아메리칸 오크 버번 캐스크 + 시어드 프렌치 오크 스태브 (Seared French Oak Staves)
ABV
47%
특이사항
10개의 시어드 프렌치 오크 스태브를 추가하여 9주간 추가 숙성
2 리뷰 · 평가
커뮤니티 리뷰
메이커스 마크 46은 기존 메이커스 마크에 프렌치 오크 스틱을 추가하여 2~3개월간 추가 숙성한 제품으로, 더 진하고 강렬한 아로마와 풍미를 특징으로 합니다. 일부 사용자들은 우디함이 적당하며 마시기 좋다고 평가하는 반면, 다른 버번 위스키와 비교했을 때 향미의 농도나 방향성에서 차이가 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하이볼로 즐기기에도 좋다는 평이 있습니다.
진한 아로마강렬한 풍미적당한 우디함하이볼 적합방향성 차이
“메이커스 마크 46은 프렌치오크스틱을 넣어서 그냥 메이커스 마크와는 조금 다릅니다. ... 웰러와 46은 방향성의 차이가 있습니다.”
“메이커스마크 46은 프렌치 캐스크에 추가 숙성을 진행 기존보다 비용이 더 추가되며 아로마가 더 진하고 풍미가 강렬”
“메이커스마크46프렌치오크도 좋았고, ... 전 개인적으론 스타힐팜이나 프라이빗셀렉...”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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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뉴스 · 이벤트
The Whiskey Wash
메이커스 마크 46(Maker's Mark 46)이 2026년 2월 18일 발표된 World Whiskies Awards America 2026에서 'World's Best Finished Bourbon'을 수상하며 그 품질과 독창적인 프렌치 오크 피니싱을 인정받았습니다.
PR Newswire / Maker's Mark
메이커스 마크(Maker's Mark)는 2026년 3월 9일 'The Stewards Release'를 포함한 새로운 우드 피니싱 시리즈를 발표하며, 메이커스 마크 46을 수상 경력에 빛나는 프리미엄 제품 라인업의 일부로 언급했습니다. 이는 브랜드의 지속적인 확장과 46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프렌치 오크 숙성캐스크 스트렝스우드 피니싱 시리즈버번 위스키수상
4 한국 가격 오늘 업데이트
최저가₩8,000
최고가₩93,000
평균₩56,750
데일리샷 ₩8,000 →
데일리샷₩93,000
750ml, 구형
바로가기 →
데일리샷₩88,000
1L
바로가기 →
데일리샷₩92,000
700ml, 구형
바로가기 →
데일리샷₩8,000
바이알
바로가기 →
가격 분포
데일리샷(바이알)
₩8,000
데일리샷(1L)
₩88,000
데일리샷(700ml)
₩92,000
데일리샷(750ml)
₩93,000
⚠ 다양한 용량 및 릴리즈 존재
⚠ 일부 판매처 '이쮸'에서 70,000원 가격 정보 있으나, 해당 판매처의 신뢰도 및 재고 확인 필요
5 글로벌 가격
한국수출입은행 실시간
USD 1 = ₩1,479.8 · EUR 1 = ₩1,704.7 · GBP 1 = ₩1,975.5 · JPY 1 = ₩9.29
AUD 1 = ₩1,047.5 · SGD 1 = ₩1,157.1 · HKD 1 = ₩189.1 · CHF 1 = ₩1,883.5
Core 55대 핵심 시장
🇬🇧 UK영국
GBP 64.95약 12만 8천원Master of Malt →
Master of MaltGBP 64.95
🇺🇸 US미국
USD 49.99약 7만 4천원Total Wine & More →
🇯🇵 JP일본
GBP 75약 14만 8천원Whisky Auctioneer →
🇨🇦 CA캐나다
CAD 64.95약 7만원LCBO →
🇹🇼 TW대만
GBP 70약 13만 8천원Whisky Auctioneer →
Europe유럽
🇩🇪 DE독일
EUR 59.95약 10만 2천원Fine Drams →
🇳🇱 NL네덜란드
EUR 54.95약 9만 3천원DrankDozijn →
🇪🇸 ES스페인
EUR 55.95약 9만 5천원Uvinum →
🇨🇭 CH스위스
CHF 69약 13만원Drinks of Europe →
Asia · Oceania아시아 · 오세아니아 · 중동
🇦🇺 AU호주
AUD 89.99약 9만 4천원Dan Murphy's →
글로벌 가격 비교 (USD)
🇬🇧 UK
$82.0
🇺🇸 US
$49.99
🇩🇪 DE
$64.75
🇳🇱 NL
$59.35
🇦🇺 AU
$59.27
🇯🇵 JP
$94.5
🇨🇦 CA
$47.17
🇪🇸 ES
$60.43
🇨🇭 CH
$76.57
🇹🇼 TW
$88.2
글로벌 최저가: CA — CAD 64.95LCBO →
6 가격 비교 · 평가
한국 vs 글로벌
고가+24.3%
한국의 메이커스 마크 46(700ml 기준 92,000원)은 글로벌 시장 대비 고가 위치. 미국 최저가(약 74,000원 환산)보다 24% 비싸며, 유럽 평균(약 99,000원)과 유사 수준.
한국 주류 수입세 및 유통마진 포함미국 현지가 글로벌 최저가 기준점영국·유럽은 부가세 포함 소매가로 한국과 유사하나 미국 대비 여전히 높음
한국 (700ml)
$71
미국
$50
네덜란드
$59
독일
$65
영국
$82
가격 평가
메이커스 마크 46은 미국 버번의 표준 가격대 제품으로, 글로벌 최저가는 미국의 $49.99(약 74,000원). 한국 가격 92,000원(700ml)은 수입세·유통비용을 감안하면 합리적 수준이나, 절대적으로는 미국 대비 24% 프리미엄. 영국·유럽 소매가(약 82,000~128,000원)와 비교하면 한국이 중간~저가 위치. 한국 구매자 입장에서는 현지 가격 대비 합리적이나, 해외 직구 가능 시 미국 구매가 최적. 1L 용량(88,000원)은 용량당 단가 기준 가장 효율적.
가격 추세 → 안정
메이커스 마크 46은 메이커스 마크의 정규 라인업으로 수급이 안정적. 한국 시장에서도 데일리샷 재고 충분하며 가격 변동 없음. 글로벌 시장도 정가 기반 판매로 급격한 변동 없음.
구매 가이드
💡
한국 내 구매 시 데일리샷의 1L 용량(88,000원)이 용량당 가장 저렴. 700ml 기준 92,000원은 글로벌 평균 대비 합리적 수준. 해외 직구 가능하면 미국($49.99) 또는 네덜란드(€54.95, 약 93,675원) 구매 검토 가치.
🏆
한국 내: 데일리샷 1L 88,000원 / 해외 직구: 미국 Total Wine & More $49.99 (배송료 제외)
⚠️
F4 데이터에 바이알(8,000원)이 포함되어 있으나 이는 샘플 용량으로 정규 구매 대상 아님. 구형 병(700ml, 750ml)과 신형 병의 가격 차이 미미하므로 재고 기준 선택 가능. 해외 직구 시 배송료·관세·통관 시간 고려 필수.
7 총평 · 가치 판단
프렌치 오크 피니싱의 정석, 합리적 가격대 버번
프렌치 오크 스테브로 밀 레시피 버번의 부드러움에 구조를 더한, 10만원 이하 우드 피니싱 입문작.
음용
프렌치 오크 피니싱의 복합미와 밀 레시피 부드러움이 조화. 하이볼·스트레이트 모두 활용 가능. 단, 향미 방향성 호불호 존재
수집
현행 생산 제품으로 희소성 없음. 메이커스 마크 라인업 완성용 정도. 한정판 시리즈가 수집 가치 더 높음
투자
안정적 유통으로 시세 변동 거의 없음. 투자 목적 부적합. 현행 생산 제품 특성상 가치 상승 기대 어려움
선물
World's Best Finished Bourbon 수상 타이틀과 10만원 이하 가격대로 선물 적합. 우드 피니싱 입문용으로 무난. 단, 버번 선호도 확인 필요
히스토리
메이커스 마크 46은 2010년 출시된 메이커스 마크의 프리미엄 라인으로, 기존 레드 왁스 제품에 프렌치 오크 스테브(Stave)를 배럴 내부에 삽입해 2~3개월 추가 숙성한 우드 피니싱 버번입니다. 메이커스 마크가 처음으로 시도한 변형 제품이자, 이후 우드 피니싱 시리즈(The Stewards Release 등)의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2026년 World Whiskies Awards에서 'World's Best Finished Bourbon'을 수상하며 우드 피니싱 버번 카테고리 내 기준점으로 자리잡았습니다. 메이커스 마크 특유의 밀 레시피(Wheated Bourbon)에 프렌치 오크의 바닐라·캐러멜·스파이스 노트가 더해진 구조입니다.
품질·경험
프렌치 오크 스테브 피니싱으로 기존 메이커스 마크 대비 더 진하고 복합적인 아로마를 구현했습니다. 우디함이 과하지 않고 적당하며, 밀 레시피 특유의 부드러움과 오크의 구조감이 균형을 이룹니다. 하이볼로도 좋은 평가를 받을 정도로 활용도가 높으나, 일부 사용자는 다른 버번 대비 향미 농도나 방향성에서 호불호가 갈린다고 지적합니다. ABV 47%로 적당한 알코올 강도를 유지하며, 우드 피니싱 입문용으로 적합한 완성도입니다. 단, 메이커스 마크 특유의 밀 레시피를 선호하지 않는 이들에게는 매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시장 가치
한국 가격 92,000원(700ml)은 미국 최저가 $49.99(약 74,000원) 대비 24% 프리미엄이지만, 수입세·유통비용을 감안하면 합리적 수준입니다. 유럽 평균(약 99,000원)과 유사하며, 영국($82.0), 독일($64.75) 등과 비교해도 중간 가격대에 위치합니다. 미국 현지에서는 $50 전후로 '가성비 우드 피니싱 버번'으로 평가받으며, 한국에서도 10만원 이하 구간에서 경쟁력 있는 선택지입니다. 단, 8,000원부터 93,000원까지 가격 편차가 크므로 구매처 확인이 필수입니다(8,000원은 미니어처 또는 오류 가능성 높음).
수집 가치
현행 생산 제품으로 희소성은 없으나, 메이커스 마크의 우드 피니싱 시리즈 중 가장 오래되고 안정적으로 유통되는 기준 모델입니다. 단종 위험은 낮으며, 시세 변동도 크지 않습니다. 수집 관점에서는 메이커스 마크 라인업 완성용 또는 우드 피니싱 버번 비교 샘플로서의 가치가 있으나, 투자 목적으로는 부적합합니다. 향후 The Stewards Release 같은 한정판 시리즈가 가치 상승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리스크
⚠ 밀 레시피 버번 특유의 부드러움이 일부에게는 밋밋하게 느껴질 수 있음
⚠ 한국 내 가격 편차 큼(8,000~93,000원) — 구매처 신뢰도 확인 필수
⚠ 프렌치 오크 피니싱 향미가 기대보다 약하다는 평가 존재
⚠ 메이커스 마크 기본형 대비 가격 차이(약 2배)가 체감 품질 차이를 정당화하는지 의견 갈림
최종 판단
매입 추천 — 10만원 이하 구간에서 우드 피니싱 버번 입문용으로 적합. 미국 현지 가격($50) 대비 한국 92,000원은 합리적 수준이며, World's Best Finished Bourbon 수상 타이틀이 품질을 뒷받침합니다. 단, 메이커스 마크 기본형(약 4~5만원)을 먼저 시음해 밀 레시피 선호도를 확인한 후 구매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수집·투자 목적보다는 음용·선물 목적에 적합하며, 가격 편차가 크므로 신뢰할 수 있는 판매처에서 9만원 전후 가격에 구매하세요. 하이볼 활용도가 높아 여름철 소비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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