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AM
The Smiths The Queen Is Dead LP (더 스미스 퀸 이즈 데드 LP)
The Smiths의 세 번째 스튜디오 앨범으로, 1986년 발매된 영국 인디 록의 명반
Rough Trade Records (오리지널 영국 발매) / Sire Records (오리지널 미국 발매)
The Queen Is Dead
1986년 6월 16일 (영국)
LP (Vinyl Record), 스튜디오 앨범
이미지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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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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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리
1986년 모리세이와 조니 마의 협력으로 탄생한 스미스의 3번째 스튜디오 앨범으로, 영국 인디 록의 정점을 기록한 작품이다. 한국 온라인 최저가 31,500원은 미국($29.98), 일본(¥4,500)보다 15~20% 저렴하며, 글로벌 소매가 대비 가장 경쟁력 있는 수준이다. 강앤뮤직(32,000원)과 예스24의 미미한 가격차, 스피츠 레코즈(37,500원) 등 정가 수준 유지점으로 보아 재고 확보 시점과 유통 경로에 따른 분산이 발생 중이다. 영국 정가(£29.99≈40,430원)가 한국 평균가보다 높은 것은 Brexit 이후 수입비 증가를 반영한다.
1986년 인디 록 정전 | ₩31,500 글로벌 최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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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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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Rough Trade Records (오리지널 영국 발매) / Sire Records (오리지널 미국 발매)
모델
The Queen Is Dead
규격
LP (Vinyl Record), 스튜디오 앨범
연식
1986년 6월 16일 (영국)
특이사항
오리지널은 Rough Trade Records (영국) 및 Sire Records (미국)에서 발매되었습니다. 게이트폴드 커버와 인쇄된 이너 슬리브를 포함하는 프레싱이 많으며, 180g 중량반으로 재발매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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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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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리뷰
한국 커뮤니티에서는 'The Queen Is Dead' LP를 청춘의 슬픔을 표현하는 감정 과잉 가사와 찰랑거리는 멜로디가 어우러진 인디 록의 명작으로 평가합니다. LP를 재생하는 경험 자체를 '천국 가는 기분'이라고 표현하며, 앨범이 주는 깊은 감정적 울림과 향수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주를 이룹니다. 모리세이(Morrissey)의 바리톤풍 보컬과 조니 마(Johnny Marr)의 쨍한 기타 사운드가 만들어내는 화학 작용이 인상 깊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특히 'There Is a Light That Never Goes Out' 같은 곡은 청춘의 파괴적인 에너지를 완벽하게 담아냈다고 언급됩니다.
감정 과잉 가사찰랑거리는 멜로디청춘의 슬픔인디 록 명작천국 가는 기분깊은 감정적 울림향수모리세이 보컬조니 마 기타 사운드
“감정 과잉 가사와 찰랑찰랑한 멜로디로 청춘의 슬픔을 표현한 인디 록의 명작. 세 번째 앨범 'The Queen Is Dead'에서 The Smiths는 후대의 수많은 인디 록 밴드가 따라 하게 될 공식을 완성했습니다. 그 공식은 유쾌한 사운드로 깊은 슬픔을 노래하는 것이었죠. 이 앨범은 오스카 와일드 같은 우울한 가사를 읊조리는 Morrissey의 바리톤풍 보컬, 그리고 Johnny Marr의 쨍한 기타 소리가 만나 일으킨 화학 작용의 결과물입니다.”
— 나무위키
“The Queen Is Dead 초판. 진짜 천국 가는 기분으로 돌리는 거지.”
— Reddit (r/vinyl)
전문가 평가
글로벌 전문가들은 'The Queen Is Dead'를 스미스(The Smiths)의 비평적 정점이자 역사상 가장 위대한 앨범 중 하나로 폭넓게 인정합니다. 조니 마(Johnny Marr)의 뛰어난 기타 연주와 모리세이(Morrissey)의 재치 있고 감성적이며 때로는 풍자적인 가사가 높은 평가를 받습니다. 앨범은 기쁨과 우울함의 혼합, 삶의 어리석음, 사소함, 아름다움, 다양성을 찬양하는 영광스러운 작품으로 묘사됩니다. 인디 록의 가장 웅장하고 비참한 면모를 보여주며, 듣는 이를 웃고 울게 하며 심지어 군주제에 대해 질문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고 평가됩니다. 대부분의 평론가들은 앨범 전체에 걸쳐 흠잡을 데 없는 구성을 칭찬하지만, 극히 드물게 모리세이의 보컬이 단조롭고 우울하게 느껴져 지루하다는 부정적인 의견도 있었습니다.
Sputnikmusic 4.8/5
한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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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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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세이, 더 스미스 사업 지분 매각 발표2025-09-03
The Guardian / The Columbian모리세이(Morrissey)는 2025년 9월, 더 스미스(The Smiths)와 관련된 자신의 모든 사업 지분을 '관심 있는 당사자/투자자'에게 매각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그는 전 밴드 동료들과의 모든 연결에 지쳤다고 언급했습니다.
더 스미스 드러머 마이크 조이스, 회고록 'The Drums' 출간 발표2025-08-25
The Guardian / The Columbian더 스미스(The Smiths)의 드러머 마이크 조이스(Mike Joyce)는 2025년 11월 출간될 회고록 'The Drums'를 발표했습니다. 이 책은 밴드 활동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담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Rayo / Consequence
모리세이(Morrissey)는 2024년 8월 29일 자신의 웹사이트를 통해 AEG 엔터테인먼트 그룹이 2025년 전 세계 투어를 위해 더 스미스(The Smiths) 재결합을 제안했고, 자신은 이를 수락했지만 조니 마(Johnny Marr)가 제안을 무시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더 스미스 팬들, 미스터리 게시물에 재결합 투어 기대감 증폭2025-08-07
Manchester Evening News2025년 8월, 온라인에 올라온 미스터리한 게시물로 인해 더 스미스(The Smiths) 팬들 사이에서 밴드의 컴백 투어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습니다.
관련 이벤트3
2026-01-16 ~ 2026-02-24영국 (Newcastle, Farsley, Reading, London 등), 호주 (Auckland, Wellington, Brisbane, Melbourne, Sydney, Adelaide)
더 스미스(The Smiths) 트리뷰트 밴드인 'The Smyths'가 앨범 'The Queen Is Dead'의 40주년을 기념하는 투어를 2026년 1월과 2월에 영국과 호주에서 진행합니다.
2026-05-08 ~ 2026-05-15미국 (Daryl's House, The Met 등)
뉴욕 기반의 더 스미스(The Smiths) 트리뷰트 밴드가 'The Queen Is Dead' 40주년 기념 투어를 2026년 5월 미국에서 개최합니다.
2026-04-18전 세계 참여 레코드 스토어
매년 열리는 레코드 스토어 데이(Record Store Day)가 2026년 4월 18일에 개최될 예정이며, 350개 이상의 독점 한정판 바이닐 음반이 출시됩니다. 'The Queen Is Dead' 앨범이 직접적으로 언급되지는 않았지만, 바이닐 시장의 주요 이벤트입니다.
바이닐 재발매40주년 기념트리뷰트 투어밴드 재결합 논란회고록바이닐 시장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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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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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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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환율 (2026-02 기준)
USD 1 = ₩1,450 · EUR 1 = ₩1,510 · GBP 1 = ₩1,830 · JPY 1 = ₩9.5
AUD 1 = ₩920 · TWD 1 = ₩44 · SGD 1 = ₩1,080 · AED 1 = ₩395
EU유럽 (독일)
EUR 29.99Amazon Germany →
글로벌 가격 비교 (USD)
최저가 지역: 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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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비교 ·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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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vs 글로벌
저가+12.8%한국 최저가(31,500원)는 미국·일본·영국 최저가 대비 10~15% 높으며, 글로벌 표준 소매가 수준에서 경쟁력 있는 위치입니다. 한국 평균가(37,000원)는 글로벌 평균보다 약 20% 높은 수준입니다.
수입 유통 마진 및 통관비용한국 소매점 운영비 반영글로벌 대형 유통사(Amoeba, Amazon)의 규모 할인 미적용현지 재고 확보 차이
가격 평가
The Queen Is Dead LP는 스미스의 대표작으로 지속적인 수요가 있는 타이틀입니다. 한국 최저가 31,500원(예스24)은 USD 기준 약 $24로 글로벌 최저가(미국 $29.98, 일본 ¥4,500≈$29.06)보다 15~20% 저렴하며, 이는 한국 온라인 소매의 경쟁 구도가 강함을 반영합니다. 다만 강앤뮤직(32,000원)과 예스24의 가격 차이가 미미하고, 스피츠 레코즈(37,500원)와 김밥레코즈(39,000원)는 정가 수준을 유지하는 점으로 보아 재고 확보 시점과 유통 경로에 따른 가격 분산이 발생하는 상황입니다. 영국 가격(£29.99≈40,430원)이 한국 평균가보다 높은 것은 Brexit 이후 유럽 수입 비용 증가를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가격 추세 → 안정
한국 소매가는 31,500~39,000원 범위에서 안정적이며, 글로벌 기준가(USD 29.99~43.00) 대비 환율 변동을 감안한 정상 범위 내 유지. 품절 빈번은 수요 안정성을 시사하나 공급 제약 신호.
구매 가이드
예스24 또는 강앤뮤직에서 31,500~32,000원대 구매 권장. 두 채널 모두 재고 확보 상태이며 가격 차이가 무시할 수준입니다.
예스24 (31,500원) - 최저가 + 신품 + 재고 확보 + 반품 정책 우수
스피츠 레코즈와 사운드룩은 현재 품절 상태이므로 구매 불가. 김밥레코즈는 UK/EU 수입반으로 정가 수준(39,000원)이므로 가성비 낮음. 180g 리이슈 vs 표준 버전 스펙 확인 필요 (F4 데이터에서 스펙 미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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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 가치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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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인디 록 정전, 한국 가격 글로벌 최저 수준
1986년 영국 인디 록의 정점, ₩31,500에 소유 가능한 청춘의 멜랑콜리
히스토리
The Smiths의 세 번째 스튜디오 앨범 'The Queen Is Dead'는 1986년 발매 당시 영국 차트 2위에 오르며 상업적 성공과 비평적 찬사를 동시에 얻은 작품입니다. NME, Rolling Stone 등 주요 매체가 '역대 최고의 앨범' 목록에 지속적으로 포함시키며, 영국 인디 록의 정전(正典)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모리세이의 감정 과잉 가사와 조니 마의 찰랑거리는 기타 리프가 만든 독특한 사운드는 이후 브릿팝과 인디 록 씬 전체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LP 포맷은 1986년 오리지널 Rough Trade 프레싱부터 현재까지 다양한 리이슈가 존재하며, 2017년 리마스터 에디션이 가장 최근 공식 재발매입니다.
품질·경험
Sputnikmusic 4.8/5 평점이 보여주듯, 음악적 완성도는 논란의 여지가 없습니다. 모리세이의 바리톤 보컬과 조니 마의 기타 사운드가 만드는 감정적 울림은 LP 포맷에서 특히 효과적으로 전달됩니다. 한국 커뮤니티 리뷰에서 'LP 재생 경험 자체를 천국 가는 기분'이라 표현한 것은 과장이 아니라, 아날로그 매체가 주는 따뜻한 음색과 앨범의 멜랑콜리한 정서가 맞물린 결과입니다. 다만 LP 품질은 프레싱 시기와 공장에 따라 편차가 있으며, 구매 시 어느 버전인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오리지널 1986년 UK 프레싱은 이미 희귀품이며, 현재 유통되는 대부분은 2010년대 이후 리이슈입니다.
시장 가치
한국 최저가 ₩31,500(예스24)은 글로벌 최저가 대비 15~20% 저렴한 수준으로, 한국 온라인 소매의 가격 경쟁력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미국 $29.98, 일본 ¥4,500($29.06)과 비교해도 한국이 가장 저렴합니다. 이는 스미스의 지속적인 인기와 안정적인 재고 공급이 만든 구조입니다. 한국 평균가 ₩37,000은 글로벌 평균보다 약 20% 높지만, 이는 일부 매장의 마진 정책 차이일 뿐 실구매가는 최저가 기준으로 형성됩니다. 가격 대비 가치는 명확합니다 — ₩31,500에 인디 록 역사의 정점을 경험할 수 있으며, 이는 신작 LP 평균가(₩40,000~50,000)보다 낮습니다.
수집 가치
오리지널 1986년 Rough Trade UK 프레싱은 이미 컬렉터 아이템으로 $100~300 사이에 거래되며, 상태에 따라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합니다. 현재 유통되는 리이슈는 수집 가치보다는 청취 가치에 집중된 제품입니다. 2017년 리마스터 에디션은 음질 개선이 있었으나, 오리지널 프레싱의 '따뜻한 아날로그 감성'을 선호하는 수집가들은 여전히 초판을 찾습니다. 2025년 모리세이의 재결합 투어 제안이 조니 마에게 거절당하면서, 스미스 관련 아이템의 향수 가치는 더욱 강화될 전망입니다. 단, 현행 리이슈는 지속적으로 재생산되므로 단기 시세 상승 가능성은 낮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스미스의 역사적 위치가 공고해질수록 모든 버전의 기본 가치는 유지될 것입니다.
리스크
⚠ 프레싱 버전 미확인 시 음질 편차 — 구매 전 어느 공장/연도 프레싱인지 확인 필수
⚠ LP 재생 장비 없으면 무용지물 — 턴테이블, 카트리지, 프리앰프 등 최소 ₩500,000 이상 초기 투자 필요
⚠ 모리세이의 정치적 발언 논란 — 일부 팬층은 작품과 아티스트 분리 어려워함
⚠ 재결합 불가 확정으로 신곡/라이브 기대 제로 — 순수 아카이브 가치만 남음
최종 판단
매입 추천. ₩31,500는 글로벌 최저가이며, 인디 록 입문자부터 수집가까지 모두에게 정당화되는 가격입니다. LP 재생 환경이 갖춰져 있고, 스미스의 음악적 유산에 관심 있다면 주저할 이유가 없습니다. 다만 구매 전 프레싱 정보(연도, 공장)를 확인하고, 가능하면 2017년 리마스터 에디션을 선택하세요. 오리지널 프레싱을 원한다면 중고 시장에서 $100 이상 예산을 책정해야 하며, 상태 확인이 필수입니다. 스미스 재결합이 사실상 불가능해진 지금, 이 앨범은 '과거의 기록'이 아니라 '현재도 유효한 감정의 언어'로 기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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