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캐츠비하우스 가이드 — 뽀리와 냥이들이 알려줄게!
The Botanist Islay Dry Gin (더 보타니스트 아일레이 드라이 진) DRAM

The Botanist Islay Dry Gin (더 보타니스트 아일레이 드라이 진)

31가지 보태니컬, 아일레이 섬의 정수를 담은 드라이 진

The Botanist (Bruichladdich Distillery) Islay Dry Gin 700ml (다양한 용량으로 출시: 20cl, 375ml, 750ml, 1L, 1.5L, 1.75L)
👁 1
F0F1F2F3 F4F5F6F7
0 핵심 요약
미드
스코틀랜드 아일레이 섬의 브루이클래디 증류소가 생산하는 정통 보태니컬 진으로, 31가지 현지 식물을 사용해 섬의 테루아를 액체로 표현했다. 한국 시장 최저가 65,900원(영국 정가 대비 약 15% 프리미엄)부터 103,900원까지 분포하며, 가나주류 74,000원이 합리적 진입점이다. 위스키 증류소의 기술력으로 만든 크래프트 진이지만 빈번한 품절은 수입량 제한을 시사한다.
아일레이 섬 정통 보태니컬 진 | 65,900~103,900원
1 기본 스펙
원산지
스코틀랜드, 아일라 (Islay, Scotland)
브랜드
The Botanist (Bruichladdich Distillery)
모델
Islay Dry Gin
규격
700ml (다양한 용량으로 출시: 20cl, 375ml, 750ml, 1L, 1.5L, 1.75L)
ABV
46%
특이사항
아일라 섬 최초이자 유일한 드라이 진. 브룩라디(Bruichladdich) 증류소에서 생산. 병에 22가지 아일라 보태니컬의 라틴어 이름이 양각으로 새겨져 있으며, 시각 장애인을 위한 점자 표기가 특징.
주요 보태니컬
주니퍼 베리, 카시아 바크, 안젤리카 뿌리, 코리앤더 씨앗, 시나몬 바크, 레몬 껍질, 오렌지 껍질, 감초 뿌리, 오리스 뿌리 (9가지 코어 보태니컬) 및 아일라 섬에서 손으로 채집한 22가지 야생 보태니컬 (예: 애플 민트, 습지 머틀, 캐모마일, 딱총나무 꽃, 고사리 꽃, 산사나무 꽃, 헤더 꽃, 레이디스 베드스트로 꽃, 레몬 밤, 메도우스위트, 쑥 잎, 붉은 클로버 꽃, 스위트 시슬리 잎, 탠지, 타임 잎, 워터 민트, 흰 클로버, 야생 타임, 우드 세이지 등)
2 리뷰 · 평가
커뮤니티 리뷰
한국 사용자들은 더 보타니스트 아일레이 드라이 진(The Botanist Islay Dry Gin)에 대해 전반적으로 신선하고 복합적인 향과 맛을 언급하며, 특히 오이, 솔잎, 민트, 시트러스, 허브 등의 노트가 두드러진다고 평가합니다. 일부는 부드러워 니트(neat)로도 즐기기 좋다고 하지만, 진토닉(Gin & Tonic)이나 피즈(Fizz)와 같은 칵테일에 더 적합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오일리한 질감과 쿨한 맛이 특징으로 언급되며, 헨드릭스 진(Hendrick's Gin)과 비교되기도 하지만 오이 향에만 치우치지 않는다는 평이 있습니다. 반면, 일부는 과대평가되었다고 느끼거나, 안젤리카 뿌리 향이 강해 곰팡이 핀 흙 맛이 나거나, 맵고 시큼하다는 부정적인 의견도 있습니다.
신선함쿨한 맛오일리복합적인부드러움허브시트러스솔잎민트균형 잡힌과대평가날카로움톡 쏘는 맛씁쓸함매움시큼함곰팡이 핀 흙 맛 (안젤리카 뿌리)
“N:오이+솔잎. 여름에 맡기 정말 쥑이는 향기임. P:오이+솔잎+오일리+입안에 쫙 퍼지는 쿨한 맛. 알콜부즈 그딴거 없고 깔끔한데다 걸쭉거리는 단맛 그런것도 없어서 좋음.”
— 위스키 마이너 갤러리
“맛있음 토닉 보단 피즈쪽이 더 잘 어울리는거 같음 기본적인 씁쓸한 맛이 있어서.”
— 위스키 마이너 갤러리
“향은 평범한데 내가 마셨던 진 중에 제일 매워 입에서도 알싸하고 어 입에 알싸에 진이 이렇게 매운 거 처음이네 항상 화사한. 느낌이었는데. 맵고 시큼해 많이 시큼한 편이야”
— YouTube (주류학개론)
전문가 평가
글로벌 전문가들은 더 보타니스트 아일레이 드라이 진(The Botanist Islay Dry Gin)이 9가지 핵심 보태니컬과 아일레이 섬에서 직접 채취한 22가지 야생 보태니컬을 포함한 총 31가지 보태니컬을 사용하여 복합적이고 균형 잡힌 풍미를 제공한다고 평가합니다. 주니퍼, 시트러스(레몬, 오렌지), 민트, 다양한 꽃과 허브 노트가 특징이며, 부드러운 질감과 긴 피니시를 가진다고 언급됩니다. 피트 위스키로 유명한 아일레이 섬에서 생산되지만, 피트 향은 없으며, 오히려 신선하고 상쾌한 느낌을 준다는 평이 많습니다. 니트로 마시기에도 좋고, 다양한 칵테일에 활용하기에도 적합한 다재다능한 진으로 평가받습니다. 여러 주류 품평회에서 수상 경력이 있습니다.
The Rum Howler Blog 92/100Oenzym 9/10Drinkhacker 9.5/10Master of Malt 4.5/5Total Wine & More 4.9/5World Gin Awards Gold (2024), Silver (2025)Bartender Spirits Awards Silver medalIWSC Gin Awards Bronze (2020)
한줄 리뷰

아직 한줄 리뷰가 없습니다.

3 뉴스 · 이벤트
World Gin Awards
더 보타니스트 아일레이 드라이 진(The Botanist Islay Dry Gin)이 2025년 월드 진 어워드에서 실버 메달을 수상했습니다. 이 진은 페퍼리한 고수와 어린 소나무 향, 풍부한 꽃과 허브 요소가 특징이며, 주니퍼, 우드, 시트러스, 스파이스, 플로럴 힌트의 균형 잡힌 맛을 선보입니다.
PR Newswire
더 보타니스트 아일레이 드라이 진은 50% ABV(100 proof)의 '디스틸러 스트렝스(Distiller's Strength)'를 미국 시장에 출시했습니다. 이 제품은 22가지 아일레이 식물성 재료의 강렬한 풍미와 풍부한 점성을 특징으로 하며, 칵테일 제조에 적합하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
BevNET.com / Meeting Leader / SPIRITED ASIA
더 보타니스트는 '아일레이 캐스크 레스티드 진(Islay Cask Rested Gin)'과 '아일레이 캐스크 에이지드 진(Islay Cask Aged Gin)'을 포함하는 '아일레이 캐스크 숙성 진' 라인업을 공개했습니다. 이 새로운 제품들은 브룩라디 증류소(Bruichladdich Distillery)의 위스키 제조 전문성을 활용하여 진에 독특한 깊이와 풍미를 더합니다.
World Gin Awards
더 보타니스트 진(The Botanist Gin)이 2024년 월드 진 어워드에서 골드 메달을 수상했습니다. 이 클래식 진은 강한 주니퍼 향과 섬세한 시트러스, 플로럴 노트를 특징으로 하며, 균형 잡힌 맛과 따뜻하고 후추 같은 피니시를 제공합니다.
PR Newswire
더 보타니스트 아일레이 드라이 진이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스포츠인 APP 투어의 공식 진 파트너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파트너십은 2024년 5월 말 뉴욕시 오픈에서 시작되었으며, 스포츠 커뮤니티에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관련 이벤트1
2025-01-08Me.reka @ Publika, Malaysia
더 보타니스트 진은 자연 보호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말레이시아에서 업사이클 이벤트를 개최했습니다. 이 행사에서는 칵테일 만들기 워크숍과 요정 조명 디자인 워크숍이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지속 가능성에 대한 교육을 받았습니다.
캐스크 숙성 진 (Cask Matured Gin)고도수 진 (Distiller's Strength Gin)지속 가능성 (Sustainability)B Corp 인증한정판 (Limited Edition)칵테일 문화
4 한국 가격
최저가₩65,900
최고가₩103,900
평균₩83,967
가나주류백화점 광진점 ₩74,000 →
가나주류백화점 광진점₩74,000
VAT 별도, 현금가
바로가기 →
가나주류&WINE 군자역점₩74,000
VAT 별도
바로가기 →
키햐 진 (Kihya Gin)₩103,900
2개 남음
바로가기 →
BOTTLE BUNKER (보틀벙커)₩65,900
품절
품절
바로가기 →
가격 분포
네이버최저
₩74,000
리테일평균
₩83,967
프리미엄
₩103,900
⚠ 품절 빈번
5 글로벌 가격
참고 환율 (2026-02 기준)
USD 1 = ₩1,450 · EUR 1 = ₩1,510 · GBP 1 = ₩1,830 · JPY 1 = ₩9.5
AUD 1 = ₩920 · TWD 1 = ₩44 · SGD 1 = ₩1,080 · AED 1 = ₩395
UK영국
Master of MaltGBP 36.95
US미국
France프랑스
Japan일본
글로벌 가격 비교 (USD)
UK
$45.41
US
$39.99
최저가 지역: US
6 가격 비교 · 평가
한국 vs 글로벌
고가+25%
한국 시장 가격(74,000~103,900원)은 영국 기준가(약 64,600~71,400원 환산)보다 15~60% 높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F5 데이터 불완전으로 정확한 글로벌 비교에 제약이 있습니다.
한국 수입주류 유통마진 및 세금 구조영국 현지가 대비 환율 및 운송비 반영F5 데이터 불완전(UK 가격만 부분 수집)
한국 (최저가)
$57
한국 (평균)
$65
UK (Master of Malt)
$49.58
UK (The Whisky Exchange)
$53.27
가격 평가
The Botanist Islay Dry Gin은 스코틀랜드 아일레이 섬 정통 진으로, 영국 정가 기준 £37~39.75(약 64,600~71,400원)에 비해 한국 시장은 74,000~103,900원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최저가 74,000원(가나주류)은 영국 정가 대비 약 15% 프리미엄이며, 이는 수입주류 일반 마진 수준입니다. 다만 키햐 진의 103,900원은 소매 특성상 과도한 마진으로 판단됩니다. 품절 빈번 현상은 수입량 제한 또는 수요 집중을 시사하며, 현재 재고 상황에서는 가나주류 74,000원이 합리적 진입점입니다.
가격 추세 • 데이터부족
F5 데이터가 불완전(UK만 부분 수집, US/JP 누락)하여 글로벌 추세 판단 불가. 한국 내 재고 변동(품절 빈번)은 수요 대비 공급 부족 신호.
구매 가이드
💡
현재 재고 있는 가나주류백화점 광진점/군자역점의 74,000원 구매 권장. VAT 별도 표기이므로 실제 결제액 확인 필수.
🏆
가나주류백화점 광진점 74,000원 (VAT 별도) — 네이버 최저가 동일 수준이며 재고 확보 상태
⚠️
키햐 진 103,900원은 소매 특성상 과도한 마진 — 회피 권장. 보틀벙커는 현재 품절 상태. VAT 별도 표기 매장은 최종 결제액이 상이하므로 사전 확인 필수.
7 총평 · 가치 판단
아일레이 테루아를 담은 정통 보태니컬 진
31가지 보태니컬로 아일레이 섬의 식물성 테루아를 증류한, 위스키 증류소가 만든 정통 크래프트 진.
선물
아일레이 출신 스토리, 31가지 보태니컬 차별성, 병 디자인 우수. 진 애호가 선물로 적합. 다만 일반 소비자에게는 브랜드 인지도 낮음
히스토리
더 보타니스트는 2010년 스코틀랜드 아일레이 섬의 브루이클라디(Bruichladdich) 증류소에서 탄생한 진입니다. 위스키 증류소가 만든 진이라는 점에서 독특하며, 아일레이 섬 자생 보태니컬 22종을 포함해 총 31가지 식물성 원료를 사용합니다. 런던 드라이 진 전통을 따르면서도 아일레이 섬의 테루아(terroir)를 표현하려는 시도로, 현대 크래프트 진 운동의 선구자 중 하나로 평가받습니다. 2025년 월드 진 어워드 실버 수상 등 지속적으로 품질을 인정받고 있으며, 디스틸러 스트렝스(Distiller's Strength)와 캐스크 숙성(Cask Matured) 라인업 확장을 통해 프리미엄 진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품질·경험
31가지 보태니컬 구성은 단순한 마케팅이 아닌 실제 복합성으로 구현됩니다. 한국 사용자 리뷰에서 오이, 솔잎, 민트, 시트러스, 허브 노트가 명확히 감지된다는 점은 보태니컬 밸런스가 우수함을 의미합니다. 전문가 평가(The Rum Howler 92/100, Drinkhacker 9.5/10)는 런던 드라이 진 카테고리 내 상위권 품질을 입증합니다. 46% ABV는 진토닉 희석 시에도 향미가 유지되는 적정 도수이며, 니트(neat) 음용 가능성은 증류 정제도가 높다는 증거입니다. 다만 아일레이 특유의 피트(peat) 요소는 거의 없어, 위스키 애호가가 기대하는 '아일레이다움'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시장 가치
한국 시장 최저가 74,000원(가나주류)은 영국 정가 £37(약 64,600원) 대비 15% 프리미엄으로, 수입주류 일반 마진 범위 내입니다. 103,900원(키햐 진)은 60% 프리미엄으로 과도합니다. 동급 크래프트 진(헨드릭스 Hendrick's 약 65,000원, 몽키 47 Monkey 47 약 110,000원) 대비 중간 가격대로, 31가지 보태니컬 구성과 아일레이 출신을 고려하면 74,000원은 합리적입니다. 다만 일반 런던 드라이 진(탱커레이 Tanqueray 약 35,000원, 봄베이 사파이어 Bombay Sapphire 약 40,000원) 대비 2배 가격이므로, 보태니컬 복합성에 가치를 두지 않는 소비자에게는 가성비가 낮습니다. F5 데이터 불완전으로 글로벌 최저가 추적이 불가능하지만, 한국 시장 가격은 유럽 대비 높은 편으로 추정됩니다.
수집 가치
해당 없음. 더 보타니스트는 현행 생산 제품으로 희소성이 없습니다. 디스틸러 스트렝스(Distiller's Strength)나 캐스크 숙성(Cask Matured) 라인업은 한정 출시 가능성이 있으나, 스탠다드 46% 버전은 안정적으로 공급됩니다. 진(Gin) 카테고리는 위스키나 와인과 달리 빈티지 개념이 없고, 병입 연도에 따른 시세 변동도 거의 없습니다. 수집 관점보다는 소비 관점의 제품입니다.
리스크
⚠ 아일레이 위스키 애호가가 기대하는 피트(peat) 요소 부재 — 진은 위스키가 아님
⚠ 103,900원 판매처는 60% 프리미엄 — 가격 비교 필수
⚠ 보태니컬 복합성에 무관심한 소비자에게는 일반 진 대비 가성비 낮음
⚠ F5 데이터 불완전으로 글로벌 최저가 추적 불가 — 해외직구 가능성 미확인
최종 판단
74,000원 이하 구매 시 매입 권장. 보태니컬 복합성과 아일레이 테루아에 관심 있는 진 애호가, 크래프트 진 입문자에게 적합합니다. 31가지 식물성 원료 구성은 단순 마케팅이 아닌 실제 향미 복합성으로 구현되며, 전문가 평가 90점대는 품질을 보증합니다. 다만 103,900원 판매처는 회피하세요. 일반 런던 드라이 진(탱커레이, 봄베이 사파이어)으로 충분하다면 굳이 2배 가격을 지불할 필요 없습니다. 진토닉 애호가보다는 니트 또는 마티니로 진 자체를 음미하려는 이에게 더 큰 가치가 있습니다. 아일레이 위스키의 피트 향을 기대한다면 실망할 수 있으니, 이는 '아일레이 출신 진'이지 '아일레이 위스키 스타일 진'이 아님을 인지하세요.

코멘트 0

아직 코멘트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