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AM
Sonny Rollins Saxophone Colossus (새크소폰 콜로서스)
소니 롤린스의 대표적인 하드 밥 재즈 앨범
Prestige Records
Saxophone Colossus (PRLP 7079)
1956년 (녹음), 1957년 (공식 발매)
재즈 앨범 (Vinyl 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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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ny Rollins - St. Thomas (Official Audio) from Saxophone Colossus
Sonny Roll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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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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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소니 롤린스(Sonny Rollins)의 1956년 명반 《색소폰 콜로서스(Saxophone Colossus)》 LP는 재즈 역사상 가장 중요한 악기 중심 앨범 중 하나다. 한국 시장에서 16,000원대 저가 재프레스부터 55,000원대 고급 복각판까지 폭넓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으며, 평균 거래가는 약 36,700원대다. 원본 1950년대 초판 바이닐은 뮤지엄급 수집품이지만, 현행 유통 제품은 모두 후대 복각판이므로 음질과 프레싱 품질에 따라 가격 편차가 크다. 동명의 스트리밍 앨범과 CD 버전도 존재하지만, 아날로그 매니아들 사이에서는 여전히 LP 포맷이 선호된다.
1956년 재즈 명반, 한국 시장 16K~55K원대 복각판 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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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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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Prestige Records
모델
Saxophone Colossus (PRLP 7079)
규격
재즈 앨범 (Vinyl LP)
연식
1956년 (녹음), 1957년 (공식 발매)
특이사항
재즈 역사상 가장 위대한 앨범 중 하나로 평가받음. 'St. Thomas', 'Blue 7' 등의 재즈 스탠더드 수록. 오리지널 모노 마스터 테이프에서 커팅된 다양한 오디오파일 재발매반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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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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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리뷰
Sonny Rollins의 'Saxophone Colossus' LP는 재즈 애호가들 사이에서 시대를 초월하는 명반으로 널리 인정받고 있습니다. 특히 테너 색소폰의 힘차고 자유분방한 연주가 특징으로 꼽히며, 'St. Thomas', 'Blue Seven'과 같은 트랙들이 자주 언급됩니다. 음질에 대한 만족도도 높으며, 다양한 프레싱(일본반, 미국반, Analogue Productions 모노반 등)에 대한 논의도 활발합니다.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평가가 지배적이며, 재즈 입문자나 컬렉터 모두에게 추천되는 앨범입니다.
명반테너 색소폰힘찬 연주자유분방함음질 좋음필청 앨범재즈 입문
“소니 롤린스(Sonny Rollins, 본명 Walter Theodore Rollins, 월터 테오도르 롤린스, 1930년생, 94세)의 자유분방하고 힘 있는 테너 색소폰 연주는 <Saxophone Coloss...”
— 네이버 블로그
“Sonny Rollins Saxophone Colossus 1957 / Prestige Sonny Rollins - Tenor Saxophone Tommy Flanagan - Piano Doug Watkins - B...”
— 네이버 블로그
“거장인 SONNY ROLLINS의 명반인 "SAXOPHONE COLOSSUS"(일본 Prestige 발매) LP입니다. 재즈애호가에게는 더이상의 설명이 필요없는 ...”
— 네이버 카페/커뮤니티
전문가 평가
전문가 리뷰는 주로 앨범의 음악적 중요성과 Sonny Rollins의 연주력을 높이 평가합니다. 1957년 Prestige 레이블 발매 당시부터 재즈 역사상 중요한 음반으로 기록되었으며, 특히 그의 테너 색소폰 연주는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것으로 평가받습니다. 다양한 재발매 버전이 존재하며, 오디오파일용으로 제작된 Analogue Productions의 모노반 등이 고음질로 호평받기도 합니다.
한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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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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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s
2012년 발매된 180g 리이슈 LP 버전 "Saxophone Colossus"가 2026년 2월 14일에 Discogs에서 최근 판매된 기록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해당 리이슈 버전의 지속적인 시장 수요를 보여줍니다.
Discogs
WaxTime 레이블에서 발매된 블루 바이닐 리이슈 버전 "Saxophone Colossus"가 2026년 2월 3일에 Discogs에서 최근 판매된 기록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특정 컬러 바이닐 리이슈에 대한 꾸준한 관심을 나타냅니다.
Discogs
1975년 발매된 컴필레이션 앨범 "Saxophone Colossus And More"에 대한 새로운 사용자 리뷰가 2026년 2월 7일에 Discogs에 게시되었습니다. 이 리뷰는 앨범의 음질과 가치에 대한 최근의 평가를 포함합니다.
eBay
DOL 레이블에서 2017년에 발매된 블루 바이닐 리이슈 버전 "Saxophone Colossus"가 eBay에서 최근 6개월 이내에 판매된 기록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중고 시장에서 특정 리이슈 버전에 대한 지속적인 거래를 보여줍니다.
Sonny RollinsSaxophone ColossusVinyl ReissueAudiophile VinylJazz 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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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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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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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출입은행 실시간
USD 1 = ₩1,350.0 · EUR 1 = ₩1,480.0 · GBP 1 = ₩1,710.0 · JPY 1 = ₩9.00
AUD 1 = ₩870.0 · CHF 1 = ₩1,520.0
Core 55대 핵심 시장
🇺🇸 US미국
🇯🇵 JP일본
시세 미확인정보 없음 →
Europe유럽
🇪🇺 EU유럽
Asia · Oceania아시아 · 오세아니아 · 중동
글로벌 가격 비교 (USD)
글로벌 최저가: US — USD 14.65SoundsLikeViny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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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비교 ·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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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vs 글로벌
고가+60%한국 신품 평균가(약 3.5만원)는 글로벌 최저가(약 2.2만원, 미국)보다 60% 높으며, 영국·유럽 특수판과 비교하면 한국이 중간~고가 위치.
한국 유통 마진 및 수입비 반영특수판(180G, 컬러 바이닐, 딜럭스) 중심 판매로 기본판보다 고가글로벌 기본판(14.65~21달러)과 한국 특수판(2.15~3.9만원) 비교 시 가격대 상이빈티지 오리지널(1975~1976년 일본반)은 한국에서 프리미엄 책정
가격 평가
Sonny Rollins의 Saxophone Colossus는 재즈 클래식으로 다양한 에디션이 유통 중이다. 한국 가격대는 글로벌 대비 높지만, 이는 수입 특수판(180G, 컬러 바이닐, 딜럭스 패키징) 중심 판매 때문이다. 미국 기본판(180G Import, $14.65≈2.16만원)은 한국 최저가(중고 미국반 1.6만원)와 유사하나, 신품 기준으로는 한국이 2배 이상 비싸다. 글로벌 특수판(Analogue Productions AP-7079, €53≈61달러)은 한국 최고가(5.5만원≈41달러)보다 50% 비싸므로, 한국 시장은 중간~상위 가격대에 위치한다. 빈티지 오리지널(1975~1976년 일본반)은 한국에서 프리미엄(3.7~4.9만원)으로 책정되는데, 글로벌 데이터 부재로 비교 불가. 결론: 신품 특수판 구매 시 한국은 합리적 가격대이나, 기본판 원가 대비 마진이 높은 편.
가격 추세 → 안정
한국 신품은 2.15만~3.9만원 범위에서 안정적 가격대 유지. 중고는 상태·연도별로 1.6만~5.5만원으로 분산. 글로벌도 기본판 14.65~21달러, 특수판 40~61달러로 에디션별 명확한 가격 계층화. 시장 수급이 안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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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 가치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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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 필수 명반, 프레싱 선택이 가치 결정
재즈사의 이정표이지만, LP로 만나려면 프레싱 선택이 음악만큼 중요한 앨범.
히스토리
1956년 Prestige 레이블에서 녹음된 Sonny Rollins의 대표작으로, 하드 밥 시대의 정점을 보여주는 앨범. 'St. Thomas', 'Blue Seven' 등 재즈 스탠더드를 수록하며 테너 색소폰 연주의 교과서로 평가받는다. 원반(Prestige 7079)부터 수십 종의 리이슈가 존재하며, 각 프레싱마다 음질과 가격대가 천차만별이다. 재즈 LP 수집의 입문이자 평생 과제로 꼽히는 타이틀.
품질·경험
음악적 완성도는 논쟁의 여지가 없는 5점 만점. 롤린스의 즉흥 연주, Max Roach의 드럼, Tommy Flanagan의 피아노가 만드는 앙상블은 60년 이상 재즈 교육 현장에서 참조된다. 문제는 LP 프레싱 품질 — 오리지널 Prestige 모노는 구하기 어렵고 고가(수백만원대)이며, 리이슈는 제작사에 따라 음질 편차가 크다. 2012년 Analogue Productions 180g, Music Matters 45rpm 등 오디오파일 에디션은 원반에 준하는 평가를 받지만, WaxTime·DOL 같은 저가 유럽 리이슈는 디지털 소스 의혹이 있다. 한국 유통 신품(3.5만원대)은 대부분 180g 수입반으로 음질은 준수하나, 어느 마스터를 사용했는지 확인 필수.
시장 가치
한국 신품 평균 ₩35,000는 글로벌 기본판($14.65≈₩21,600) 대비 60% 높지만, 이는 수입 특수판(180g, 컬러 바이닐) 중심 유통 때문이다. 미국 현지에서 일반 리이슈는 $15~20, 오디오파일 에디션은 $40~60, 오리지널 모노는 상태에 따라 $500~3,000. 한국 중고 미국반 ₩16,000는 합리적이나 프레싱 정보 없이는 도박이다. 재즈 LP 입문용으로는 적정가이지만, 음질 추구자라면 프레싱 출처 확인 후 해외직구($20~30)가 더 나을 수 있다. 단, 배송비·관세 고려 시 한국 신품과 가격 역전 가능.
수집 가치
수집 관점에서는 '끝없는 여정'의 시작점. 오리지널 Prestige 모노(DG 각인, RVG 마스터)는 재즈 수집가의 성배 중 하나로 시세 상승 중이며, 1970년대 일본 King 반도 희소성으로 프리미엄 붙는다. 반면 현대 리이슈는 지속 재발행되어 희소성 없음 — 투자 목적 부적합. 다만 Music Matters 45rpm 같은 한정 오디오파일 에디션은 발매 후 2~3배 시세 형성 사례 있다. 일반 리스너에게는 '듣기 위한 구매'가 정답이며, 프레싱 수집은 재즈 LP 깊이 빠진 후 고려 대상.
리스크
⚠ 프레싱 출처 미확인 시 디지털 리마스터 저음질 리이슈 가능성 — WaxTime, DOL, Jazz Images 등 유럽 저가판 주의
⚠ 한국 유통 신품은 구체적 프레싱 정보(마스터 출처, 제작 공장) 없이 판매되는 경우 많아 음질 보장 어려움
⚠ 오리지널 추구 시 위조·재라벨 위험 — Discogs 매트릭스 넘버 교차 확인 필수
⚠ LP 재생 장비 없이 구매 시 장식용 전락 — 턴테이블·카트리지 품질이 음질 50% 좌우
최종 판단
재즈 LP 입문자라면 한국 신품(₩35,000) 구매 후 프레싱 정보 확인 — 180g 표기만으로는 불충분하며, 'Analogue Productions', 'Music Matters', 'Speakers Corner' 같은 제작사 명시 제품 우선. 음질 추구자는 Discogs에서 프레싱별 리뷰 확인 후 해외직구($20~30) 고려. 오리지널 수집은 재즈 LP 경험 쌓은 후 시도 — 지금은 '듣기 위한 한 장' 확보가 목표. 장비 없다면 스트리밍으로 먼저 경험 후 LP 구매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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