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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smith London Dry Gin (십스미스 런던 드라이 진) DRAM

Sipsmith London Dry Gin (십스미스 런던 드라이 진)

런던에서 증류된 클래식하고 균형 잡힌 원샷 런던 드라이 진

Sipsmith (십스미스) London Dry Gin 70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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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핵심 요약
미드
십스미스는 런던 드라이 진의 현대적 부흥을 주도한 크래프트 진으로, 신선한 보태니컬과 균형잡힌 맛이 검증된 제품이다. 글로벌 소매가 $25~$35 대역이 정상이나, 한국 시장 57,000원(약 $43.5)은 40% 이상 고가로 책정되어 있다. 이는 한국 주류 유통의 비효율성과 극히 제한된 판매처(현재 1곳)에서 비롯된 것으로, 가격 경쟁 여지가 충분하다. 품질 대비 가성비는 낮지만, 런던 드라이 진의 정석을 경험하려는 입문자에게는 의미 있는 선택지다.
런던 크래프트 진의 정석 | 품질 검증됨, 한국 가격 40% 과다
1 기본 스펙
원산지
영국 런던 (Hammersmith, London, England)
브랜드
Sipsmith (십스미스)
모델
London Dry Gin
규격
700ml
ABV
41.6%
특이사항
2009년 런던에서 약 200년 만에 처음으로 구리 팟 스틸을 사용한 증류소에서 생산된 진. 순수 영국 밀 스피릿을 베이스로 사용.
주요 보태니컬
주니퍼 (Macedonian juniper), 코리앤더 씨앗 (Bulgarian coriander seeds), 안젤리카 뿌리 (French angelica root), 감초 뿌리 (Spanish liquorice root), 오리스 뿌리 (Italian orris root), 그라운드 아몬드 (Spanish ground almond), 카시아 껍질 (Chinese cassia bark), 시나몬 (Madagascan cinnamon), 세비야 오렌지 껍질 (Seville orange peel), 레몬 껍질 (Spanish lemon peel)
2 리뷰 · 평가
커뮤니티 리뷰
Sipsmith London Dry Gin (십스미스 런던 드라이 진)은 전반적으로 부드럽고 균형 잡힌 클래식 런던 드라이 진으로 평가됩니다. 한국 커뮤니티 사용자들은 청량한 주니퍼 향과 함께 후추, 신선한 레몬-라임, 달콤한 서양배 풍미가 복합적으로 어우러진다고 언급하며, 부드러운 질감과 블루베리, 시트러스 필의 피니시를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스트레이트로 마시기에도 부담이 없으며, 진토닉에 특히 잘 어울린다고 합니다. 다만, 일부는 헨드릭스 진에 비해 20% 부족하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글로벌 사용자들은 매우 부드럽고 주니퍼 향이 풍부하며, 어떤 칵테일에도 잘 어울리는 만능 진으로 묘사합니다. 특히 진토닉과 마티니에 훌륭하다는 평이 많습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상한 견과류'나 '비린내' 같은 부정적인 향미를 언급하며 실망감을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부드러움클래식 런던 드라이주니퍼 향시트러스균형 잡힌다재다능함청량함복합적깔끔함긴 피니시20% 부족 (헨드릭스 대비)비린내 (일부)상한 견과류 (일부)비쌈 (일부)엘리트 마티니에 약간 부족
“코를 대니 청량한 주니퍼 향을 뚫고 톡 쏘는 후추와 사이다를 연상시키는 신선한 레몬 라임 향, 그리고 달콤한 서양배 풍미가 복합적으로 어우러진다. 입에 넣으면 부드러운 질감을 타고 블루베리와 시트러스 필 풍미가 피니시까지 이어진다. 빈 잔의 구수한 허브향은 또 무엇..? 진을 스트레이트로 마시는 걸 부담스러워하는 편인데, 십스미스 진은 전혀 부담스럽지 않다.”
— 개인 척한 고냥이의 [알코올 저장고]
“진짜 괜찮은 진이야. 그냥 마셔도 좋고, 다양한 칵테일에 넣어도 맛있어 (제일 좋아하는 건 구아바 플로트 넣은 김렛). 다른 술이랑 섞어 마셔도 좋고.”
— Reddit (r/Gin)
“Just simply the best gin in the market. Smooth, full of juniper and very VERY moreish. Cracking G&T but also so good in a martini.”
— The Quintessential London Dry Gin - Sipsmith
전문가 평가
Sipsmith London Dry Gin은 런던에서 거의 2세기 만에 처음으로 구리 증류기를 사용한 증류소 중 하나로, 크래프트 진 붐을 선도한 제품으로 평가받습니다. 전문가들은 이 진이 클래식 런던 드라이 스타일을 충실히 따르면서도 독특한 개성을 지니고 있다고 평합니다. 향은 꽃, 여름 목초지, 부드러운 주니퍼, 상큼한 시트러스(레몬, 오렌지) 노트가 특징이며, 팔레트에서는 드라이한 주니퍼가 선두에 서고 레몬 타르트, 오렌지 마멀레이드, 견과류(아몬드, 캐슈), 감초, 고수, 계피 등의 복합적인 풍미가 조화를 이룹니다. 피니시는 드라이하며 스파이시한 주니퍼와 레몬 타르트의 힌트가 길게 이어집니다. 칵테일 베이스로 매우 훌륭하며, 특히 복잡한 칵테일에서 빛을 발하고 진토닉과 마티니에도 적합한 '만능 진'으로 꼽힙니다. 여러 국제 주류 대회에서 높은 평가와 수많은 상을 수상했습니다.
Beverage Testing Institute Awards 94/100San Francisco World Spirits Competition (2014) Gold MedalSan Francisco World Spirits Competition (2012) Silver MedalGreat Taste Awards (2012) GoldInternational Wine and Spirit Competition (2014) SilverIWSC Gold, 90+ pointsSFWSC Double GoldWGA Best London Dry GinGSM GoldISC GoldLondon Spirits Competition (2022) Silver Medal, 89 PointsThe Auditor Reviews 6/10Total Wine & More 4.5/5 starsWIBA (YouTube) 93/100 points
한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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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뉴스 · 이벤트
The Spirits Business, Bar Magazine, The Gin Guild
Sipsmith는 1639년의 첫 번째 영국 진 레시피를 재해석한 한정판 'Origin 1639 Gin'을 2024년 9월 16일 출시했습니다. 이 제품은 주니퍼, 시트러스, 스파이스를 결합한 현대 진의 구조를 가진 최초의 영국 레시피를 기반으로 하며, 진의 기원이 네덜란드가 아닌 영국에 있음을 증명한다고 주장합니다. Sipsmith의 마스터 디스틸러 Jared Brown은 플레이버드 진의 유행에서 벗어나 클래식 런던 드라이 진으로 회귀하려는 브랜드의 전략적 방향을 언급했습니다.
클래식 런던 드라이 진진의 기원한정판 진플레이버드 진진 르네상스
4 한국 가격
최저가₩57,000
최고가₩57,000
평균₩57,000
가나주류백화점 광진점 ₩57,000 →
가나주류백화점 광진점₩57,000
현금가
바로가기 →
골컴스피리츠
품절
문자/카톡 문의 (품절)
바로가기 →
가격 분포
가나주류백화점 광진점
₩57,000
⚠ 판매처가 제한적임
⚠ 일부 판매처 품절
⚠ 일부 판매처 가격 비공개
5 글로벌 가격
참고 환율 (2026-02 기준)
USD 1 = ₩1,450 · EUR 1 = ₩1,510 · GBP 1 = ₩1,830 · JPY 1 = ₩9.5
AUD 1 = ₩920 · TWD 1 = ₩44 · SGD 1 = ₩1,080 · AED 1 = ₩395
UK영국
Tesco (Clubcard Price)GBP 23.50
The Whisky ExchangeGBP 26.25
US미국
Hi-Time Wine Cellars (via Wine-Searcher)USD 24.99
TIPXY (via Wine-Searcher)USD 25.99
JP일본
Duty Free면세점
글로벌 가격 비교 (USD)
UK
$30.36
US
$24.95
FR
$47.08
Duty Free
$49.97
최저가 지역: US
6 가격 비교 · 평가
한국 vs 글로벌
최고가+70%
한국 가격(57,000원)은 영국 최저가(약 40,700원) 대비 40% 높으며, 미국 최저가(약 33,500원) 대비 70% 높다. 한국은 글로벌 시장 대비 명확한 고가 지역이다.
한국 수입주류 유통 마진 구조 (수입사-도매-소매 다단계)주류 관세 및 부가세 부담판매처 제한으로 인한 경쟁 부재영국 현지 소비세(VAT 20%) 포함 가격 대비 한국 세제 차이
한국
$43.5
UK (최저)
$30.36
UK (평균)
$34.48
US (최저)
$24.95
US (평균)
$27.18
가격 평가
십스미스 런던 드라이 진은 영국 크래프트 진의 대표주자로, 글로벌 소매가 기준 $25~$35 대역이 정상 범위다. 한국의 57,000원(약 $43.5)은 이 범위를 크게 벗어난 수준이다. 원인은 단순한 '프리미엄 마진'이 아니라 한국 주류 유통 구조의 비효율성에 있다. 영국에서 £22.5(약 40,700원)에 구매 가능한 제품이 한국에서 40% 이상 비싼 것은 소비자 입장에서 합리적이지 않다. 다만 한국 판매처 자체가 극히 제한적(현재 1곳만 확인)이므로, 가격 경쟁이 발생할 여지가 있다.
가격 추세 • 데이터부족
한국 시장 데이터가 단일 판매처(57,000원)만 확인되어 시계열 추세 파악 불가. 글로벌 시장도 현재 스냅샷 데이터로 장기 추세 미확인.
구매 가이드
💡
한국 내 구매를 고려 중이라면 가나주류백화점의 57,000원이 현재 유일한 옵션이다. 그러나 해외 직구(영국 또는 미국)를 검토할 가치가 충분하다. 영국 아마존/테스코에서 £22.5~£23.5 수준으로 구매 후 국제배송하면 한국 소매가보다 20~30% 저렴할 수 있다.
🏆
비용 최적화: 영국 Idealo.co.uk 또는 Tesco에서 £22.5~£23.5 구매 + 국제배송 (배송료 고려 시 총 약 45,000~50,000원대 예상). 편의성 우선: 가나주류백화점 57,000원 (즉시 구매 가능, 반품 용이).
⚠️
한국 판매처 재고 부족 상태 지속 중 (골컴스피리츠 품절). 가나주류백화점 재고 확인 후 구매 권장. 해외 직구 시 배송 기간(2~4주) 및 배송료, 환율 변동 고려 필수.
7 총평 · 가치 판단
클래식 런던 드라이의 정석, 한국 가격은 과도
런던 크래프트 진 부흥의 선구자, 품질은 검증되었으나 한국 가격은 글로벌 대비 40% 이상 고가로 가성비는 낮다.
선물
크래프트 진 스토리와 런던 증류소 배경은 선물 가치 있으나, 일반 소비자 인지도는 탠커레이, 헨드릭스보다 낮음. 패키지는 심플
히스토리
십스미스(Sipsmith)는 2009년 런던에서 설립된 크래프트 진 브랜드로, 1820년 이후 189년 만에 런던에 새로운 구리 증류기를 설치하며 영국 크래프트 진 부흥의 선구자 역할을 했다. 전통적인 원샷(One-Shot) 증류 방식을 고수하며, 10가지 보태니컬(주니퍼, 코리앤더, 안젤리카 뿌리, 감초, 오리스 뿌리, 아몬드, 계피, 카시아 껍질, 오렌지 필, 레몬 필)을 사용한다. 2016년 빔 산토리(Beam Suntory)에 인수되었으나 런던 증류소 운영과 품질 기준은 유지하고 있다. 런던 드라이 진 카테고리에서 탠커레이(Tanqueray), 비피터(Beefeater) 같은 대형 브랜드와 헨드릭스(Hendrick's), 몽키 47(Monkey 47) 같은 프리미엄 진 사이에 위치하며, '크래프트 정신을 가진 메인스트림 진'으로 평가받는다.
품질·경험
Beverage Testing Institute 94점, SFWSC 금메달 수상 이력이 증명하듯 품질은 검증되었다. 한국 커뮤니티 리뷰에서 언급된 '청량한 주니퍼 향', '후추와 시트러스의 균형', '부드러운 질감'은 전통적인 런던 드라이 진의 교과서적 프로필이다. 41.6% ABV로 진토닉, 마티니 등 클래식 칵테일에서 안정적인 베이스 역할을 하며, 스트레이트로도 무난하다. 원샷 증류 방식은 보태니컬 풍미를 온전히 추출하지만 생산 효율은 낮아 가격에 반영된다. 품질 자체는 가격대 대비 합리적이나, 혁신적이거나 독창적인 요소는 없다. 탠커레이 10호나 헨드릭스와 비교하면 '안전한 선택'에 가깝다.
시장 가치
글로벌 기준 $25~$35(약 33,500~47,000원)가 정상 소매가다. 영국 £22.5(약 40,700원), 미국 $24.95(약 33,500원)와 비교하면 한국의 57,000원은 40~70% 높다. 이는 십스미스만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 주류 유통 구조의 구조적 문제다. 주세법상 종량세(리터당 약 7,200원) + 교육세 + 부가세 + 유통 마진이 누적되며, 특히 크래프트 진은 '프리미엄 카테고리'로 분류되어 추가 마진이 붙는다. 57,000원에 구매할 경우 실질 가치는 40,000원 수준이며, 17,000원은 한국 시장 프리미엄이다. 동일 가격대에서 탠커레이 10호(약 50,000원), 봄베이 사파이어(약 45,000원)가 더 나은 선택지일 수 있다. 해외직구 시 배송비 포함 40,000원 전후 구매 가능하나, 주류 개인 통관 제한(1리터)을 고려해야 한다.
수집 가치
해당 없음. 십스미스 런던 드라이 진은 현행 생산 제품으로 희소성이 없다. 빈티지 개념이 적용되지 않으며, 단종 계획도 없다. 2023년 출시된 'Origin 1639 Gin'(1639년 레시피 재해석)은 한정판 성격이 있으나, 기본 런던 드라이 라인은 지속 생산된다. 시세 변동 가능성도 낮다. 수집 관점에서는 십스미스의 VJOP(57.7% ABV) 또는 시즌 리미티드 에디션이 더 의미 있다.
리스크
⚠ 한국 가격 57,000원은 글로벌 대비 40~70% 고가 — 해외직구 시 40,000원 전후 구매 가능
⚠ 동일 가격대에서 탠커레이 10호(50,000원), 헨드릭스(55,000원)가 더 차별화된 풍미 제공
⚠ 크래프트 진 시장 확대로 경쟁 심화 — 몽키 47, 진 마레(Gin Mare) 등 개성 강한 대안 다수
⚠ 빔 산토리 인수 후 '크래프트 정신' 희석 우려 — 아직 품질 저하 보고는 없으나 장기 관찰 필요
최종 판단
보류 또는 해외직구 권장. 십스미스 런던 드라이 진은 품질 면에서 검증된 클래식 진이지만, 한국 가격 57,000원은 정당화하기 어렵다. 영국 £22.5(약 40,700원), 미국 $24.95(약 33,500원)와 비교하면 17,000원 이상을 한국 유통 프리미엄으로 지불하는 셈이다. 만약 십스미스의 원샷 증류 방식과 런던 크래프트 진 스토리에 가치를 두고 있다면, 해외직구(배송비 포함 약 40,000원)를 고려하라. 국내 구매 시에는 동일 가격대에서 탠커레이 10호(50,000원, 신선한 시트러스 강조), 헨드릭스(55,000원, 큐컴버와 로즈 페탈의 독창성)가 더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 진토닉용 일상 진을 찾는다면 봄베이 사파이어(45,000원)가 가성비 면에서 우위다. 십스미스는 '안전한 선택'이지만 '최선의 선택'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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