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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 엘렌 21년 (1980) 세스탄테 컬렉션 (실버 씰)
1980년 증류, 2001년 실버 씰에서 21년 숙성 후 보틀링된 싱글 몰트 스카치 위스키
Port Ellen
Sestante Collection
21
70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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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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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엄
1980년 증류된 포트 엘렌 원액을 21년 숙성 후 2001년 실버 씰이 세스탄테 컬렉션 이름으로 병입한 420병 한정 싱글 몰트. 1980년대 이탈리아 전설적 독립 보틀러 세스탄테를 기리는 릴리스로, 단종 증류소 포트 엘렌의 희소성과 올드 보틀 특유의 복합적 향미(바닐라, 시트러스, 피트, 신선한 과일향)가 결합된 컬렉터 성배급 제품. 유럽 시장에서 90만~110만원대 거래되나 한국 유통은 전무하며, 빈티지 상태와 병입 번호에 따라 가격 변동성이 크다. 마시기보다 소장 목적으로 접근해야 하는 극소량 빈티지 아이템.
1980 포트 엘렌 21년, 세스탄테 헌정 420병 한정
단종 증류소×전설 보틀러, 찾기 어려운 컬렉터 성배
단종 증류소×전설 보틀러, 찾기 어려운 컬렉터 성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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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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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증류소
Islay
브랜드/보틀러
Port Ellen
제품명
Sestante Collection
용량/ABV
700ml
숙성년수/빈티지
21
보틀러
Silver Seal
ABV
43%
보틀넘버
23/420 또는 60/420
한정수량
420
특이사항
세스탄테(Sestante)의 이전 회사를 기리기 위한 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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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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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리뷰
한국 커뮤니티에서는 'Sestante 1980s 컬렉션'이라는 단일 제품에 대한 직접적인 경험 리뷰는 찾기 어렵습니다. 대신, 세스탄테(Sestante)는 1980년대 이탈리아의 전설적인 독립 병입자로 인식되며, 이 시기 병입된 위스키들은 올드 보틀(Old Bottle)로서 높은 가치와 훌륭한 품질을 가진 것으로 평가됩니다. 특히, 아드벡(Ardbeg)과 같은 특정 증류소의 1980년대 세스탄테 임포트(Sestante Import) 제품에 대한 시음기가 존재하며, 이는 '상태가 좋은 올드 바틀'로서 바닐라, 나무, 시트러스, 피트 등의 복합적인 향과 맛을 보여주며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받습니다. 올드 바틀 특유의 답답한 나무향이 사라지면서 신선한 과일향이 올라오는 것이 특징으로 언급되기도 합니다. 또한, 실버씰(Silver Seal)에서 세스탄테 컬렉션(Sestante Collection)이라는 이름으로 로즈뱅크(Rosebank) 30년 숙성 제품을 출시한 사례가 있으며, 이는 기름진 열대과일, 올리브유, 몰티함, 꽃향, 사과, 꽃꿀, 복숭아, 리치, 블러드 오렌지 등의 풍부한 맛과 향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전설적인 독립 병입자올드 보틀훌륭한 품질복합적인 향과 맛신선한 과일향기름진 열대과일풍부한 맛
“위위리) 실버씰 세스탄테 컬렉션 로즈뱅크 30년 1975 ~ 2005 700ml 55.8% 158 / 180. NOSE ; 향이 기름진 느낌 각종 열대과일 올리브유 몰티함 노란색 꽃 사과. PALATE ; 꽃꿀 몰티의 단 맛 사과즙 복숭아 열대과일 리치 블러드오렌지. FINISH.”
“2024년 새해의 첫 바틀은 1973빈티지 아드벡 15년 이태리 세스탄테 임포트입니다 훌륭한 스타트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스키 #주토피아 #싱글몰트 #시음 #올드바틀 #그돈씨 #뽕따 #아드벡 #이태리임포트. ... 상태 진짜 좋고요 지금 따자마자 감안하고도 되게 바닐라나무이나 법원 계열의 노트들이 조금 있어요 근데 그건 아주 두드러지지 않아요 그리고 답답한 그 올드 바틀의 향이 이제 당연히 처음에 쭉 깔고 가다가. 없어지면서 거기서 오렌지 시트러스 그 그쪽 계열에 되게 달달한 되게 프레시한 과일향이 쫙 올라오면서 계속 유지가 되고. 있어요.”
전문가 평가
세스탄테(Sestante)는 1980년대에 활동한 이탈리아의 영향력 있는 독립 병입자로, 사마롤리(Samaroli)와 같은 다른 전설적인 이탈리아 병입자들과 유사한 명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들은 다양한 증류소의 위스키를 병입했으며, 특히 캐스크 스트렝스(Cask Strength)와 40% ABV 두 가지 버전으로 위스키를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980년대 세스탄테 병입 위스키들은 일반적으로 높은 품질과 복합적인 특성으로 전문가들에게 호평을 받았습니다. 많은 병입 제품들이 전설적인 위스키로 평가받고 있으며, 특히 올드 스쿨(old school) 스타일의 위스키에서 뛰어난 면모를 보입니다. 일부 전문가들은 세스탄테의 병입 위스키들이 '다른 시대의 위스키 제조 방식'에서 오는 독특한 풍부함과 활기찬 품질을 지녔다고 평가합니다.
Serge Valentin (whiskyfun.com) 91/100Dave's Whisky Reviews 9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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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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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awiki
온라인 경매 플랫폼 카타위키(Catawiki)에서 1980년대 세스탄테(Sestante)에서 병입한 라프로익(Laphroaig) 1969 19년산 위스키 75cl이 경매에 출품되어 현재 입찰이 진행 중입니다. 경매 마감까지 3일이 남았습니다.
관련 이벤트2
2026-02-01 ~ 2026-04-30온라인
위스키 옥셔니어(Whisky Auctioneer)에서 2026년 2월, 3월, 4월에 걸쳐 예정된 경매에서 '링크우드 25년산 세스탄테 1980년대(Linkwood 25 Year Old Sestante 1980s)'와 같은 희귀 빈티지 위스키가 출품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2026-03-04 ~ 2026-03-18홍콩 (온라인 참여 가능)
세계적인 경매 회사 소더비(Sotheby's)에서 2026년 3월 4일부터 18일까지 'Finest and Rarest Spirits + The Macallan Exclusive' 경매가 홍콩에서 진행됩니다. 세스탄테 1980년대 컬렉션과 같은 희귀 빈티지 위스키가 출품될 수 있는 주요 경매 행사입니다.
빈티지 위스키위스키 경매독립 병입자희귀 위스키수집용 위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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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가격
1일 전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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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데이터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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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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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출입은행 실시간
USD 1 = ₩1,479.8 · EUR 1 = ₩1,704.7 · GBP 1 = ₩1,975.5 · JPY 1 = ₩9.29
AUD 1 = ₩1,047.5 · SGD 1 = ₩1,157.1 · HKD 1 = ₩189.1 · CHF 1 = ₩1,8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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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비교 ·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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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vs 글로벌
데이터부족한국 가격 데이터 부재로 글로벌 시장과의 비교 불가. 유럽(이탈리아, 스위스) 한정 데이터만 확보되었으며, 이 제품은 빈티지 컬렉션으로 유통이 극히 제한적.
한국 시장 가격 정보 전무Sestante 1980s 컬렉션은 한국 유통 거의 없음유럽 한정 판매로 글로벌 비교 기준 부족
가격 평가
Sestante 1980s 컬렉션은 이탈리아 독립 보틀러의 빈티지 위스키로, 매우 제한된 유통망을 가진 수집가 대상 제품입니다. 현재 데이터는 이탈리아 Whisky Antique(€850 / $918)와 스위스 Fine Whisky(CHF 890 / $996.80) 두 곳뿐이며, 한국 시장에서는 거의 찾을 수 없습니다. 유럽 내에서도 가격 변동성이 클 것으로 예상되며, 빈티지 제품 특성상 개별 병의 상태, 병입 연도, 숙성도에 따라 가격이 크게 달라집니다. 현재 제시된 가격대($918~$996)는 유럽 소매가로 보이며, 경매 시장에서는 더 높거나 낮을 수 있습니다.
가격 추세 • 데이터부족
단일 시점 데이터만 존재. 빈티지 컬렉션 특성상 시간에 따른 가격 변동 추적 불가능. 유럽 내 지역별 가격 편차는 관세/유통 마진 차이로 추정되나 장기 추세 파악 불가.
구매 가이드
한국에서의 구매는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유럽 온라인 리셀러(Whisky Antique 등)를 통한 해외 직구 또는 국제 경매(Catawiki, Whisky.Auction 등)를 검토하세요.
이탈리아 Whisky Antique의 €850($918)이 현재 확인된 최저가입니다. 단, 배송료와 관세를 감안하면 최종 비용이 $1,100~$1,300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빈티지 제품이므로 병 상태(라벨 손상, 액위 저하), 진위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판매자의 반품 정책과 보증 범위를 사전에 확인하고, 국제 배송 중 파손 위험을 고려하여 보험 가입을 권장합니다. 한국 세관 통관 시 주류 수입 규정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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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 가치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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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이탈리아 전설, 극소량 빈티지 컬렉터 아이템
1980년 증류 포트 엘렌 원액을 담은 이탈리아 독립 보틀러 전설의 조각, 찾기 어렵고 마시기 아까운 컬렉터 성배.
히스토리
세스탄테(Sestante)는 1980년대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독립 보틀러로, 당시 스코틀랜드 증류소의 원액을 선별해 병입했다. 포트 엘렌(Port Ellen), 라프로익(Laphroaig) 등 아일라 증류소의 빈티지 원액을 다수 보틀링했으며, 현재는 올드 보틀(Old Bottle) 시장에서 전설적 지위를 차지한다. 1980년 증류 원액을 2001년 실버 씰(Silver Seal)이 21년 숙성 후 병입한 이 컬렉션은 세스탄테 브랜드를 계승한 제품으로, 1980년대 병입 방식과 품질 철학을 따른 것으로 추정된다. 포트 엘렌 증류소는 1983년 폐쇄되어 더 이상 생산 불가하며, 이 시기 원액은 극소량만 남아있다.
품질·경험
Serge Valentin 91점, Dave's Whisky Reviews 92점으로 평가받은 높은 품질. 21년 숙성 포트 엘렌 원액은 아일라 특유의 피트 스모크와 해안 염기, 장기 숙성에서 오는 복합미를 갖춘다. 1980년 증류 원액은 포트 엘렌 폐쇄 직전 시기로, 증류소 특성이 온전히 담긴 마지막 세대에 속한다. 독립 보틀러 병입이지만 실버 씰의 선별 기준과 세스탄테 브랜드 계승이라는 점에서 신뢰도가 높다. 다만 40년 이상 경과한 보틀로 코르크 상태, 보관 이력에 따라 품질 편차 가능성 존재.
시장 가치
유럽 시장 €850~CHF 890 ($918~$996.80) 수준. 한국 시장 데이터 전무로 국내 유통 거의 없음. 포트 엘렌 21년 공식 보틀(디아지오 스페셜 릴리스)이 200만원대 후반~300만원대인 점을 고려하면, 독립 보틀러 빈티지치고는 상대적으로 합리적 가격대. 그러나 이는 '찾을 수 있다면'의 전제이며, 실제 구매 가능성은 극히 낮다. 경매 시장에서는 세스탄테 1969 라프로익 19년이 거래되는 것으로 보아, 1980년대 병입 세스탄테 제품군은 €1,000~€2,000 범위에서 형성될 가능성. 가격 대비 가치는 '구할 수 있다면' 합리적이나, 희소성 프리미엄이 붙으면 급등 가능.
수집 가치
수집 가치 매우 높음. (1) 포트 엘렌 증류소 1983년 폐쇄로 더 이상 생산 불가 (2) 1980년 증류 원액은 폐쇄 직전 빈티지 (3) 세스탄테 브랜드는 1980년대 이탈리아 독립 보틀러 전성기 상징 (4) 실버 씰 병입으로 계보 명확 (5) 유통량 극소 — 이탈리아·스위스 2곳에서만 확인. 올드 보틀 시장에서 세스탄테 1980년대 병입은 '찾기 어려운 보물' 취급받으며, 시간이 지날수록 희소성 증가. 단, 코르크 열화·증발·산화 리스크로 보관 상태 확인 필수. 투자 관점에서는 포트 엘렌 빈티지 전반의 상승세를 따를 가능성 높으나, 독립 보틀러 특성상 공식 보틀 대비 유동성 낮음.
리스크
⚠ 한국 시장 유통 전무 — 구매 경로 확보 극히 어려움
⚠ 40년 이상 경과 보틀로 코르크 열화·증발·산화 가능성. 보관 이력 미확인 시 품질 보장 불가
⚠ 독립 보틀러 특성상 재판매 시 공식 보틀 대비 유동성 낮음. 마니아 시장 한정 거래
⚠ 가격 정보 부족으로 적정 시세 판단 어려움. 경매 시 예상 외 고가 형성 가능
⚠ 세스탄테 브랜드 계승 여부·실버 씰 병입 경위 등 출처 검증 필요
최종 판단
포트 엘렌 빈티지 + 세스탄테 1980년대 병입 계보를 이해하는 올드 보틀 컬렉터라면 발견 즉시 매입 검토 권장. 단, (1) 보관 상태 사진·증발량 확인 필수 (2) €900 이하 가격대에서만 합리적 (3) 한국 직구 시 관세·배송 리스크 고려 (4) 음용 목적이라면 공식 포트 엘렌 연차물이 더 안전. 투자 목적이라면 5년 이상 장기 보유 전제 하 유망하나, 단기 환금성은 낮음. 일반 애호가에게는 비추천 — 세스탄테·포트 엘렌 역사 깊이 이해하는 마니아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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