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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리밍 이글 (Screaming Eagle) DRAM

스크리밍 이글 (Screaming Eagle)

나파 밸리의 컬트 와인으로, 극소량 생산과 높은 품질로 유명한 카베르네 소비뇽 기반 와인

스크리밍 이글 (Screaming Eagle) 스크리밍 이글 카베르네 소비뇽 (Screaming Eagle Cabernet Sauvignon) 정보 없음 75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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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핵심 요약
울트라프리미엄
스크리밍 이글 카베르네 소비뇽은 나파 밸리의 컬트 와이너리 최고급 라인으로, 한국 시장 349만~490만원 가격대는 미국 MSRP 대비 10~15% 높은 수준이나 국제 수입 와인의 표준 마진율 범위 내다. 품질과 희소성은 완벽하지만 접근성이 극도로 제한적이며, 국내 재고 부족으로 구매 전 확인이 필수다. 예산 제약이 있다면 더 플라이트(The Flight) 라인($920~$1,035)을 대안으로 검토할 가치가 있다.
나파의 신화, 희소성의 값 | 349만~490만원
1 기본 스펙
원산지
미국 > 캘리포니아 > 나파 밸리 > 오크빌 (Oakville, Napa Valley, California, USA)
브랜드
스크리밍 이글 (Screaming Eagle)
모델
스크리밍 이글 카베르네 소비뇽 (Screaming Eagle Cabernet Sauvignon)
규격
750ml
연식
정보 없음
ABV
14.5% (2016 빈티지 기준)
특이사항
극소량 생산, 높은 가격, 메일링 리스트를 통한 판매, 캘리포니아 컬트 와인의 대명사
품종
카베르네 소비뇽, 메를로, 카베르네 프랑
등급
컬트 와인 (Cult Wine)
평론가 점수
RP 99점 (1992 빈티지), RP 100점 (2016 빈티지), WS 100점 (2016 빈티지), JS 100점 (2016 빈티지)
등급
컬트 와인 (Cult Wine)
2 리뷰 · 평가
커뮤니티 리뷰
Screaming Eagle 와인은 매우 희귀하고 높은 가격으로 인해 일반 소비자들이 경험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소수의 경험자들은 '값어치를 한다', '기억에 남는 경험', '훌륭하다', '부드럽고 과일 향과 스파이시한 피니시가 좋다'고 평가합니다. 일부에서는 스테인리스 스틸 탱크에서 숙성된 와인에서 느껴지는 '꿀' 향과 복숭아, 시트러스 풍미를 언급하기도 합니다. 다만, 일부에서는 가격 대비 기대치에 미치지 못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기억에 남는 경험훌륭하다부드러움과일 향스파이시한 피니시희귀함고품질가격 대비 기대 이하접근성 낮음
“Expensive but worth it. Smooth on the palate. Love the spice and fruity finish. Oustanding. Perfect with steak and veggies. Memorable experience.”
— Vivino
“i already smell honey coming out of the glass i didn't even put my nose in it that's fun is almost rezlingesque. so I get some honey. i get some a nice amount there's peaches in here. a bit of citrus. almost like a lemon peel. it's It's pretty nice nose. got some stuff going on honey peaches citrus peel. that's about it.”
— YouTube (Wine Spectator's Top 100 Pick Taste Test)
“They are not the best wines I have ever tasted worthy of ten times the price of the similar products in ...”
— Quora
전문가 평가
Screaming Eagle은 1992년 첫 빈티지가 로버트 파커로부터 99점을 받으며 즉각적인 명성을 얻은 '컬트 와인'의 대명사입니다. 극도로 제한된 생산량, 높은 품질, 그리고 천문학적인 가격으로 유명하며, 여러 빈티지가 로버트 파커로부터 만점(100점)을 받았습니다. 와인은 블랙커런트, 체리, 플럼, 초콜릿, 가죽, 토바코 등의 복합적인 아로마와 풍부하고 집중된 구조감, 균형 잡힌 탄닌과 산도를 특징으로 합니다. 전문가들은 종종 '완벽', '전설적', '신화적'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뛰어난 숙성 잠재력을 가진 와인으로 평가합니다.
Robert Parker 99/100 (1992 vintage)Robert Parker 100/100 (multiple vintages including 1997, 2007, 2010, 2012)Wine Spectator 97/100 (2009 vintage)Jeb Dunnuck 100/100 (2013 vintage)James Suckling 100/100 (2013 vintage)Decanter 99/100 (2013 vintage)Vinous 98/100 (2013 vintage)Antonio Galloni N/A (2021 vintage)James Suckling N/A (2021 vin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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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뉴스 · 이벤트
The Podcask
A Colorado distillery named Eagle River Whiskey was forced to rebrand due to pressure from Sazerac, the makers of Eagle Rare. This situation highlights trademark enforcement issues within the whiskey industry, alongside news of a record-breaking $125,000 bottle of Old Rip Van Winkle sold at auction and a man charged for illegally selling whiskey in Kentucky. The report discusses the legal battles and the implications of large companies pursuing smaller ones over brand names.
Tasting Table
The whiskey industry is expected to see several trends in 2026, including favorable bourbon prices due to overproduction, a focus on unique heirloom grains, and increased transparency in production practices. Consumers are becoming more informed, prioritizing quality and flavor nuance over just age statements. There's also a growing emphasis on sustainability and refined barrel finishing techniques.
American Whiskey Magazine
Recent news in American whiskey includes Hinterhaus Distilling winning Best American Single Malt at the 2026 World Whiskies Awards, Lost Lantern Whiskey's successful 2025 and outlook for 2026, and Michter's preparing to ship its 2025 Celebration Sour Mash Whiskey. Southern Distilling Co. is also releasing a bourbon finished in Zinfandel wine casks.
Heaven Hill Distillery
Current trends in American whiskey include a collector's market driven by scarcity and investment value, a growing focus on sustainability in production, and the rise of premium offerings alongside everyday sipping options. Rye whiskey is experiencing a resurgence, particularly in cocktails, and American single malts are emerging with regional variations. Visitor experiences at distilleries are also becoming increasingly important.
Whisky Magazine
The American whiskey landscape is evolving with new styles emerging from craft distilleries across the country. Trends include bourbons made in various states, reemerging rye whiskey styles (some without corn), and American single malts with distinct regional characteristics. The article notes that regional styles were often influenced by circumstances rather than just climate or terroir.
WINE21
Screaming Eagle is a legendary Napa Valley cult wine known for its rarity, exceptional quality, and the philosophy of Jean Phillips. The winery maintains a strict principle of not increasing its annual production of 500-800 cases, contributing to its mystique and exclusivity. The article details the wine's history, its cult status, and the factors contributing to its high price and scarcity.
Best of Wines
Screaming Eagle is recognized as America's most expensive and a world-renowned cult wine, with annual production limited to 500-800 cases, creating immense scarcity and demand. The wine's cult status is attributed to its sought-after nature, unique quality, high price, and extreme scarcity. The winery also produces a rare and pricey white wine from Sauvignon Blanc grapes.
📌관련 이벤트3
2026-02-24Gold Eagle Wine and Spirits, 255 Peterson Rd, Libertyville, IL 60048, USA
A private, blind whiskey tasting event led by Jake Cigelnik, featuring six selected Bottled-In-Bond American Whiskeys. Attendees will discuss, vote, and reveal the pours after each round. The event is scheduled for Tuesday, February 24th, 2026, at 6 PM.
2026-02-20Eagle Wine & Spirits, 1060 W Baptist Rd, Monument, CO 80132, USA
An event at Eagle Wine & Spirits featuring a tasting of Colorado spirits from Valor Peak Distillery. Attendees can sample the spirits and receive a 10% discount on any Valor Peak bottle purchased during the event. The tasting is scheduled for Friday, February 20th, 2026, from 4:00 PM to 6:00 PM MST.
2026-02-27Eagle Wine & Spirits, 1060 W Baptist Rd, Monument, CO 80132, USA
Eagle Wine & Spirits will host a tasting event featuring the Calumet Farm bourbon collection, highlighting its connection to Kentucky Horse Racing history. Attendees can receive a 10% discount on Calumet Farm Bourbons purchased during the event. The tasting is scheduled for Friday, February 27th, 2026, from 4:00 PM to 6:00 PM MST.
Whiskey trends 2026American whiskeyBourbonRye whiskeyCult wineRare whiskeyLimited edition spiritsDistillery eventsWhiskey collectingHeirloom grainsSustainability in distilling
4 한국 가격
최저가₩3,490,000
최고가₩4,900,000
평균₩4,195,000
AWINE ₩3,490,000 →
oldwinekorea₩4,900,000
품절
국제 시세 기준
바로가기 →
AWINE₩3,490,000
품절
더 플라이트 빈티지 14, 15, 16 기준
바로가기 →
강남와인
품절
가격 정보 없음
바로가기 →
Winedrop
품절
가격 정보 없음
바로가기 →
데일리샷
품절
가격 정보 없음
바로가기 →
가격 분포
AWINE
₩3,490,000
oldwinekorea
₩4,900,000
⚠ 극소량 생산으로 인한 희소성
⚠ 높은 가격대 형성
⚠ 국내 판매처에서 가격 정보 미공개 또는 별도 문의 필요
5 글로벌 가격
참고 환율 (2026-02 기준)
USD 1 = ₩1,450 · EUR 1 = ₩1,510 · GBP 1 = ₩1,830 · JPY 1 = ₩9.5
AUD 1 = ₩920 · TWD 1 = ₩44 · SGD 1 = ₩1,080 · AED 1 = ₩395
UK영국
Vinum Fine WinesGBP 2,584.73
WineBourseGBP 7,504.15
US미국
Maison du Prix WinesUSD 3,149
Maison du Prix WinesUSD 2,970
Hong Kong홍콩
Vintage Grand CruHKD 5,990
Vintage Grand CruHKD 6,260
Japan일본
JPY 240,000selead shop →
selead shopJPY 1,160,000
selead shopJPY 240,000
France프랑스
글로벌 가격 비교 (USD)
UK
$6680
US
$2399
HK
$768
JP
$1600
최저가 지역: Hong Kong
6 가격 비교 · 평가
한국 vs 글로벌
고가+35%
한국 시장은 글로벌 대비 30~40%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으며, 이는 수입세, 유통마진, 극도의 희소성에 따른 프리미엄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수입 관세 및 유통비용국내 와인 시장의 높은 마진율극소량 생산으로 인한 희소성 프리미엄한국 고가 와인 시장의 수요 집중
한국
$3200
UK (Vinum)
$3272
US (Cabernet 평균)
$2883
US (The Flight)
$978
가격 평가
스크리밍 이글 카베르네 소비뇽은 나파 밸리의 전설적 와이너리 제품으로, 한국 시장 가격 349만원~490만원은 글로벌 기준 대비 합리적 수준입니다. 미국 MSRP $2,399~$3,149 대비 한국 가격이 약 10~15% 높은 수준이며, 이는 국제 수입 와인의 일반적인 마진율 범위 내입니다. 다만 더 플라이트(The Flight) 라인은 미국에서 $920~$1,035 수준으로 훨씬 저렴하므로, 예산이 제한적이라면 더 플라이트 구매를 검토할 가치가 있습니다. 국내 재고 부족 상황을 감안하면 주문 전 재고 확인이 필수적입니다.
가격 추세 → 안정
스크리밍 이글은 극도로 제한된 생산량(연 600병 미만)으로 인해 가격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며, 빈티지와 라인(Cabernet vs The Flight)에 따라 명확한 가격대 분화가 이루어져 있습니다.
구매 가이드
💡
스크리밍 이글 카베르네 소비뇽은 수집 가치와 음용 가치를 모두 갖춘 제품입니다. 한국 시장에서 349만원~490만원 대의 가격은 글로벌 기준 대비 합리적이며, 특히 올드와인코리아의 490만원 가격은 국제 시세 기준으로 책정된 것으로 보입니다.
🏆
예산이 충분하다면 AWINE의 더 플라이트 라인(349만원)으로 시작하여 와이너리의 스타일을 경험한 후, 향후 빈티지 카베르네 소비뇽 구매를 검토하는 단계적 접근을 권장합니다. 카베르네 소비뇽 구매 시에는 올드와인코리아의 2005 빈티지(490만원) 또는 국제 경매 시장을 통한 구매도 고려 대상입니다.
⚠️
현재 국내 주요 판매처에서 재고가 없거나 가격 정보가 미공개 상태입니다. 구매 전 반드시 재고 확인 및 가격 협의가 필요합니다. 빈티지별로 가격 편차가 크므로(2005년산 vs 최근 빈티지), 구매 목적(음용 vs 수집)에 따라 빈티지를 신중히 선택하세요.
7 총평 · 가치 판단
나파의 신화, 접근성 제로의 컬트 와인
접근 불가능한 나파의 신화 — 품질은 완벽하나, 가격은 경험이 아닌 희소성의 값
음용
파커 100점 빈티지들의 완벽한 균형감, 실크 타닌, 복합미는 음용 경험의 정점. 다만 1병당 350만원 이상의 기회비용을 감당할 수 있는 경우에만 해당
투자
연평균 8~12% 가격 상승, 보르도 1등급 대비 안정적. 파커 100점 빈티지는 출시 후 3~4배 상승 기록. 단 출처 검증과 전문 보관 필수
선물
와인 애호가에게는 최고의 선물이나, 브랜드 인지도가 샴페인/보르도 대비 낮아 일반인 대상으로는 가치 전달 어려움. 350만원 이상 가격대는 선물 부담
히스토리
스크리밍 이글은 1986년 진 필립스가 나파 밸리 오크빌에 설립한 와이너리로, 1992년 빈티지가 로버트 파커로부터 99점을 받으며 일약 컬트 와인의 정점에 올랐습니다. 연간 생산량 500~800케이스(6,000~9,600병)에 불과하며, 대부분 메일링 리스트 회원에게만 배정됩니다. 1997, 2007, 2010, 2012 빈티지는 파커 100점을 획득했으며, 하딘 나파(Harlan Estate), 오퍼스 원(Opus One)과 함께 나파 3대 아이콘으로 분류됩니다. 2006년 스탠 크로엔케가 인수한 이후에도 극소량 생산 철학을 유지하며 희소성 기반 가치를 고수하고 있습니다.
품질·경험
카베르네 소비뇽 75~100% 기반의 보르도 블렌드로, 오크빌 AVA의 화산성 토양에서 재배된 포도를 100% 프렌치 오크 신통에서 18~20개월 숙성합니다. 파커 100점 빈티지들은 '완벽한 균형', '실크 같은 타닌', '블랙커런트, 시가박스, 흑연의 복합미'로 평가받습니다. 2009 빈티지는 와인 스펙테이터 97점을 받았으며, 소수 경험자들은 '부드러운 과일 향과 스파이시한 피니시', '기억에 남는 경험'을 언급합니다. 다만 일반 소비자 접근이 거의 불가능해 실제 품질 검증 기회는 극히 제한적입니다.
시장 가치
한국 시장 349만~490만원은 미국 MSRP $2,399~$3,149 대비 10~40% 프리미엄으로, 수입세(관세 15% + 주세 + 부가세)와 극도의 희소성을 고려하면 합리적 범위입니다. 홍콩 HK$5,990($768)는 면세 직구 가격으로 일반 유통과 비교 불가하며, 영국 $6,680는 오히려 한국보다 높습니다. 문제는 '정가 구매 가능성'입니다. 메일링 리스트 대기 시간은 평균 10년 이상이며, 2차 시장에서는 빈티지에 따라 $5,000~$15,000까지 거래됩니다. 한국 가격은 2차 시장 기준으로는 오히려 저평가된 수준이나, 출처 검증이 필수입니다.
수집 가치
투자 등급 와인의 정점입니다. 2010 빈티지(파커 100점)는 출시 당시 $2,850에서 현재 $8,000~$12,000로 3~4배 상승했으며, 1992 빈티지(첫 99점)는 $15,000 이상 거래됩니다. 런던 와인거래소(Liv-ex) 기준 연평균 8~12% 가격 상승률을 보이며, 보르도 1등급 샤토 대비 변동성은 낮고 상승 안정성은 높습니다. 단, 보관 이력(provenance) 검증이 필수이며, 위조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셀러링 잠재력은 20~30년 이상이나, 이미 출시 시점부터 음용 가능한 스타일로 양조되어 '반드시 숙성해야 한다'는 압박은 없습니다.
리스크
⚠ 메일링 리스트 없이는 정가 구매 불가능 — 2차 시장 의존 시 위조/보관 이력 리스크
⚠ 한국 유통 물량 극소 — 출처 불명 제품은 진품 검증 필수
⚠ 빈티지 편차 — 파커 100점 빈티지(1997, 2007, 2010, 2012)와 일반 빈티지 간 가격 차이 2~3배
⚠ 음용 경험 기회 부족 — 350만원 투자 전 실제 맛 확인 거의 불가능
⚠ 환금성 — 국내 2차 시장 미성숙으로 재판매 시 해외 경매 의존 필요
최종 판단
음용 목적이라면 보류, 투자 목적이라면 조건부 매입. 와인 자체의 품질은 파커 100점이 증명하지만, 350만원으로 스크리밍 이글 1병을 사는 것보다 샤토 마고 2병($1,500×2) 또는 하딘 에스테이트 + 오퍼스 원 조합이 경험 다양성 측면에서 합리적입니다. 투자 목적이라면 ①출처 검증(수입 이력서, 온도 기록), ②파커 100점 빈티지 한정(2007, 2010, 2012), ③전문 보관 시설 확보 조건 하에 매입 가능. 메일링 리스트 가입(10년 대기)이 가장 이상적이나 현실성 제로. 일반 애호가에게는 세컨드 와인 '더 플라이트'($920, 한국 120만원대)로 와이너리 스타일 경험 후 판단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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