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3월 이어지는 빈티지 (게릴라) 옥션 시리즈입니다.
Rosebank 31 Year Old (로즈뱅크 31년) DRAM

Rosebank 31 Year Old (로즈뱅크 31년)

31년 숙성 로우랜드 싱글 몰트 위스키, 2022년 보틀링, 48.1% ABV

Rosebank (로즈뱅크) 31 Year Old (Release Two) 31 70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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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핵심 요약
울트라프리미엄
로즈뱅크 31년산은 1993년 폐쇄된 스코틀랜드 로우랜드 증류소의 마지막 유산으로, 2022년 재개 기념 한정판이다. 글로벌 정가는 175만~233만원대이나 한국 시장 460만원은 2배 이상의 프리미엄으로, 극도의 공급 부족과 수집가 수요 과잉이 반영된 가격이다. 유럽 소매점(약 216만원) 직구가 합리적 대안이지만 통관과 배송 시간을 감안해야 한다. 역사적 가치는 인정되나 국내 가격은 시장 실수에 가깝다.
폐쇄 증류소 재개 기념 한정판 | 글로벌 대비 2배 과대평가
1 기본 스펙
원산지/증류소
Lowland (로우랜드)
브랜드/보틀러
Rosebank (로즈뱅크)
제품명
31 Year Old (Release Two)
용량/ABV
700ml
숙성년수/빈티지
31
캐스크
Refill ex-bourbon and ex-sherry casks
ABV
48.1%
한정수량
4000
특이사항
트리플 증류 (Triple distilled), 비냉각 여과 (Un-chillfiltered), 내추럴 컬러 (Natural colour). 2025 샌프란시스코 월드 스피릿 컴피티션 (San Francisco World Spirits Competition) 'Best in Show – Whisk(e)y' 수상. 1993년 증류소 폐쇄 전 증류된 원액을 2022년에 병입한 두 번째 유산 시리즈 (Legacy Series) 제품.
보틀러
OB (Ian Macleod Distillers)
2 리뷰 · 평가
커뮤니티 리뷰
한국 커뮤니티에서는 로즈뱅크 31년 (Rosebank 31 Year Old)에 대한 직접적인 사용자 경험 리뷰가 매우 제한적입니다. 디시인사이드 위스키갤러리의 한 사용자는 맛은 좋지만 증류소가 왜 문을 닫았는지 알 것 같은 미묘한 특성이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데일리샷에서는 공식적인 테이스팅 노트를 제공하며 시트러스, 라임, 레몬 그라스, 코리앤더 씨드, 민트, 캐모마일, 가죽, 베리, 바나나 케이크, 달콤한 복숭아, 오크, 허브, 정향 등의 풍미를 설명하고 있으나, 사용자 리뷰는 찾아볼 수 없습니다.
시트러스바닐라아몬드캐모마일베리바나나복숭아오크허브왜 망했는지 알 것 같은 맛
“맛은 있는데.. 왜 망했는지 알것같은 맛 ㅎㅎ….”
“Aroma: 시트러스, 라임, 레몬 그라스, 코리앤더 씨드. Taste: 민트, 캐모마일, 가죽, 베리, 바나나 케이크. Finish: 달콤한, 복숭아, 오크, 허브, 정향.”
전문가 평가
로즈뱅크 31년 (Rosebank 31 Year Old)은 글로벌 전문가들로부터 압도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로우랜드의 왕(King of the Lowlands)'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섬세하고 우아하며 복합적인 풍미를 지녔다는 평이 많습니다. 특히 2025 탑 셸프 어워즈(Top Shelf Awards)에서 '최고의 싱글 몰트 스카치 20년 이상', '최고의 싱글 몰트 스카치', '최고의 전체 스카치', 심지어 '최고의 위스키(Best in Show Whisky)'를 포함한 4개 부문을 석권했으며, 인터내셔널 스피리츠 챌린지(International Spirits Challenge)에서도 금상을 수상하는 등 여러 대회에서 최고 영예를 안았습니다. 향에서는 바닐라, 카라멜, 오렌지 제스트, 꽃 향, 엘더플라워, 견과류, 이끼, 레몬, 차 잎, 샌달우드, 바닐라 쿠키, 베이킹 스파이스 등이 언급됩니다. 맛에서는 달콤한 꿀, 바닐라, 바나나 칩, 파인애플, 부드러운 오크, 은은한 후추 향, 토피, 럼앤레이즌, 바닐라 크림, 구운 사과, 복숭아, 감귤류, 코코아, 생강, 리치, 감초 등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며, 부드럽고 진정시키는 듯한 버터 같은 여운이 특징입니다. 일부 평론가는 미묘하고 섬세한 뉘앙스가 많아 캐주얼한 위스키 팬들에게는 다소 접근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Whisky Advocate 91/100WhiskyBase 90.46/100The Whiskey Wash 8/102025 Top Shelf Awards 최고의 위스키 (Best in Show Whisky)International Spirits Challenge 금상
한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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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뉴스 · 이벤트
Great Drams, The Whiskey Wash, TRBusiness
Rosebank 31 Year Old Lowland Single Malt Scotch Whisky가 2025년 11월 San Francisco World Spirits Competition (SFWSC)에서 'Best in Show Whisk(e)y' 최고 영예를 수상하며 세계 최고의 위스키로 공식 인정받았습니다. 이 위스키는 또한 Top Shelf 2025 어워드에서 'Best Spirits – Whisky'로 선정되었습니다.
TRBusiness, The Whiskey Wash, King Charles III Tastes World's Best Rosebank 31YO Whisky
2026년 1월, Rosebank 31 Year Old 싱글 몰트 스카치 위스키가 홀리루드 궁전에서 열린 스코틀랜드 투자 포럼에서 국왕 찰스 3세와 스코틀랜드 장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소개되고 시음되었습니다. 이 행사는 스코틀랜드의 기업가 정신과 비즈니스 혁신을 선보이는 자리였습니다.
The Spirits Business, The Whiskey Wash
2025년 9월, Rosebank 증류소는 예상보다 낮은 방문객 수로 인해 약 20명의 직원을 감축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증류소 재개장 15개월 만에 이루어진 결정으로, 어려운 시장 상황과 위스키 시장의 약세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관련 이벤트1
2026-03-01 ~런던 히드로 공항 (London Heathrow Airport), 에든버러 공항 (Edinburgh Airport) 등 글로벌 면세점 (Global Travel Retail)
Rosebank 31 Year Old 싱글 몰트 스카치 위스키가 2026년 3월부터 Avolta의 World Duty Free를 통해 런던 히드로 및 에든버러 공항 등 일부 글로벌 면세점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될 예정입니다.
Lowland Single Malt (로우랜드 싱글 몰트)Silent Distillery Revival (사일런트 증류소 부활)Limited Edition Whisky (한정판 위스키)Whisky Awards (위스키 어워드)Global Travel Retail (글로벌 면세점)
4 한국 가격
최저가₩4,600,000
최고가₩4,600,000
평균₩4,600,000
데일리샷 (넘버원위스키) ₩4,600,000 →
데일리샷 (넘버원위스키)₩4,600,000
재고 1병 남음. 방문 픽업 (경기 용인시 처인구 명지로60번길 15-25 1층)
바로가기 →
The Single Malt ShopEUR 1,625.20
VAT 제외 가격. 한국으로 무료 배송 (100유로 이상), 모든 세금 및 관세 포함.
바로가기 →
가격 분포
데일리샷
₩4,600,000
⚠ 품절 빈번
⚠ 정가 대비 높은 프리미엄
5 글로벌 가격
한국수출입은행 실시간
USD 1 = ₩1,350.0 · EUR 1 = ₩1,480.0 · GBP 1 = ₩1,710.0 · JPY 1 = ₩9.00
AUD 1 = ₩870.0 · CHF 1 = ₩1,520.0
Core 55대 핵심 시장
🇬🇧 UK영국
The Whisky ExchangeGBP 1,750
Master of MaltGBP 1,750
🇺🇸 US미국
Others기타
Europe프랑스
Europe독일
USD 2,297.70Whisky.de →
Canada캐나다
USD 2,478.35BSW Liquor →
글로벌 가격 비교 (USD)
🇬🇧 UK
$1,966.18
🇺🇸 US
$2,499.99
France
$1,530.67
Germany
$2,297.7
Switzerland
$2,967.64
Canada
$2,478.35
글로벌 최저가: Europe — USD 1,530.67
6 가격 비교 · 평가
한국 vs 글로벌
최고가+138%
한국 가격(460만원)은 글로벌 최저가(프랑스 약 193만원 상당) 대비 138% 프리미엄이며, 영국·미국·독일 시장보다도 현저히 높다. 한국 시장의 공급 부족과 수입 마진이 주요 원인.
국내 공급 극도로 제한적 (재고 1병 남음)수입 유통 마진 및 관세 누적한정판 위스키에 대한 국내 수집가 수요 과잉글로벌 시장에서는 재고 부족으로 가격 안정화, 한국은 희소성 프리미엄 극대화
한국
$3450
프랑스
$1531
영국
$1966
독일
$2298
미국
$2500
가격 평가
Rosebank 31 Year Old는 스코틀랜드 로우랜드 지역의 전설적 폐쇄 증류소 재개 기념 제품으로, 2022년 Release Two 한정판이다. 글로벌 시장 최저가는 프랑스 Divine Cellar의 약 193만원(USD 1,531)이고, 영국 정가 기준 약 233만원(GBP 1,750)대이다. 한국 460만원은 글로벌 평균 대비 약 2배 이상의 프리미엄으로, 국내 공급 극도 부족과 수집가 수요 과잉이 반영된 가격이다. 데일리샷의 재고 1병 남음 표기는 시장 희소성을 강조하는 마케팅 전략으로 보이며, 실제 글로벌 유통 가격과의 괴리는 상당하다. 국제 배송 가능한 유럽 소매점(The Single Malt Shop EUR 1,625.2 = 약 216만원)을 통한 구매가 합리적 대안이 될 수 있으나, 한국 세관 통관 및 배송 시간을 감안해야 한다.
가격 추세 • 변동큼
Rosebank 31 Year Old는 2022년 재출시 한정판(Release Two)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는 초기 수요 후 재고 정체(영국 주요 소매점 품절), 한국은 극도의 공급 부족으로 가격 상승세 지속. 장기 추세 데이터 부족으로 정확한 방향성 판단 어려움.
구매 가이드
💡
국내 구매는 460만원으로 글로벌 대비 극도의 프리미엄 상황. 시간 여유가 있다면 유럽 직구(프랑스 약 193만원, 독일 약 230만원) 또는 영국 재입고 대기가 경제적. 국내 긴급 수급 필요 시에만 460만원 선택 권장.
🏆
1순위: 프랑스 Divine Cellar 직구(USD 1,531 = 약 193만원, 세금 포함) 또는 The Single Malt Shop 유럽 배송(EUR 1,625.2 = 약 216만원). 2순위: 영국 The Whisky Exchange 또는 Master of Malt 재입고 대기(GBP 1,750 = 약 233만원). 3순위: 국내 긴급 수급 필요 시 데일리샷(460만원).
⚠️
국제 배송 시 한국 세관 통관료, 배송료, 환율 변동 고려 필수. 유럽 직구 총 비용이 국내 구매보다 저렴할 가능성 높음. 데일리샷 재고 1병은 마케팅 강조로 보이므로 실제 재고 확인 권장. Rosebank는 폐쇄 증류소 재개 기념 제품으로 향후 가격 상승 가능성 있으나, 현재 한국 가격은 과도한 수준.
7 총평 · 가치 판단
폐쇄 증류소의 마지막 유산, 가격은 과도
폐쇄 증류소의 마지막 유산이지만, 한국 가격은 역사적 가치를 넘어선 과대평가다.
음용
91점급 품질과 31년 숙성의 복합미는 우수하나, 로우랜드 특유의 가벼움이 460만원 가격 대비 만족도를 낮춘다. 섬세한 플로럴 프로필은 애호가용이지만 대중적 강렬함은 부족하다.
수집
폐쇄 증류소 1990년 증류 원액이라는 역사적 가치와 Best in Show 수상 이력은 수집 가치를 높인다. 단, 증류소 재개로 '완전 단종' 희소성은 약화됐고, 브랜드 재건 실패 리스크가 있다.
투자
한국 460만원은 글로벌 대비 138% 과대평가로 투자 출발점이 불리하다. 단기 수상 효과는 있으나, 증류소 경영 난항과 로우랜드 위스키의 제한적 수요로 장기 시세 상승은 불확실하다.
선물
폐쇄 증류소 31년 숙성이라는 스토리는 선물 가치가 있으나, 460만원 가격 대비 브랜드 인지도가 맥캘란·글렌피딕보다 낮아 임팩트가 부족하다. 위스키 애호가 대상으로는 의미 있지만 일반인에게는 과도하다.
히스토리
로즈뱅크(Rosebank)는 1993년 폐쇄된 스코틀랜드 로우랜드의 전설적 증류소로, 삼중 증류 방식과 섬세한 플로럴 캐릭터로 유명했다. 2019년 Ian Macleod Distillers가 증류소를 재건하며 2022년 Release Two로 31년 숙성 원액을 한정 출시했다. 1990년 증류, 2022년 보틀링으로 폐쇄 이전 마지막 재고 중 하나다. 로우랜드 위스키 자체가 희소하며, 로즈뱅크는 그중에서도 '잃어버린 보석'으로 평가받는다. 2025년 San Francisco World Spirits Competition 'Best in Show Whisk(e)y' 수상으로 품질을 재확인했으나, 증류소 방문객 저조로 인력 감축이 단행되는 등 브랜드 재건은 난항 중이다.
품질·경험
48.1% ABV, 31년 숙성의 로우랜드 싱글 몰트로 시트러스, 라임, 레몬그라스, 코리앤더 씨드 등 섬세한 플로럴·허브 프로필을 보인다. Whisky Advocate 91점, WhiskyBase 90.46점, The Whiskey Wash 8/10으로 전문가 평가는 우수하다. 한국 커뮤니티 반응은 '맛은 좋지만 증류소가 왜 문을 닫았는지 알 것 같다'는 미묘한 평가가 있어, 로우랜드 특유의 가벼움이 대중성 부족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시사한다. 삼중 증류의 부드러움과 장기 숙성의 복합미는 분명하나, 아일라·스페이사이드 대비 강렬함이 부족해 호불호가 갈린다.
시장 가치
한국 460만원은 글로벌 최저가 프랑스 193만원(USD 1,531) 대비 138% 프리미엄으로 과도하다. 영국 정가 233만원(GBP 1,750), 미국 250만원(USD 2,500) 대비도 현저히 높다. 한정판이지만 공급 부족과 수입 마진이 가격을 왜곡했다. 31년 숙성 폐쇄 증류소 원액이라는 희소성은 인정되나, 동급 연식의 맥캘란·글렌피딕 30년대가 200~300만원대임을 고려하면 브랜드 프리미엄이 과대평가됐다. 글로벌 직구 시 200만원 초반 확보 가능하므로 한국 정가는 비합리적이다.
수집 가치
1993년 폐쇄 증류소의 1990년 증류 원액으로 역사적 가치가 높다. Release Two 한정판이며 추가 생산 불가능하다. 로우랜드 위스키 자체가 희소하고, 로즈뱅크는 그중에서도 '사라진 증류소' 프리미엄이 있다. 단, 증류소 재개로 신규 생산이 시작되면서 '완전 단종' 희소성은 약화됐다. 2025년 Best in Show 수상으로 단기 시세 상승 가능성은 있으나, 방문객 저조·인력 감축 등 브랜드 재건 실패 시 장기 가치는 불투명하다. 현재 시세는 역사적 의미보다 공급 부족에 의존한 측면이 크다.
리스크
⚠ 한국 460만원은 글로벌 최저가 193만원 대비 138% 과대평가로 가격 거품 리스크 높음
⚠ 증류소 방문객 저조·인력 감축으로 브랜드 재건 실패 시 장기 가치 하락 가능
⚠ 로우랜드 위스키의 제한적 대중성 — 섬세함이 가격 대비 만족도를 낮출 수 있음
⚠ 증류소 재개로 신규 생산 시작 — '완전 단종' 희소성 약화
⚠ 한정판이지만 공급 부족 해소 시 시세 급락 가능성
최종 판단
관망 또는 글로벌 직구 추천. 한국 460만원은 글로벌 최저가 193만원 대비 과도하므로 정가 매입은 비추천한다. 폐쇄 증류소 31년 숙성이라는 역사적 가치와 Best in Show 수상 이력은 인정되나, 로우랜드 특유의 가벼움과 브랜드 재건 불확실성이 가격을 정당화하지 못한다. 수집 목적이라면 프랑스·영국 직구로 200만원 초반 확보를 권장하며, 음용 목적이라면 동급 연식의 맥캘란 30년·글렌피딕 30년이 200~300만원대로 더 합리적이다. 투자 목적은 출발 가격이 과대평가돼 비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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