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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ebank 30 Year Old (로즈뱅크 30년)
1990 빈티지, 리필 셰리 버트 & 버번 혹스헤드 숙성, 48.6% ABV
Rosebank
30 Year Old
30
70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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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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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프리미엄
1990년 증류 2020년 병입된 로즈뱅크 30년산은 스코틀랜드 단종 증류소의 재개장 기념 한정판으로, 글로벌 소매가는 $2,600~3,300 범위에서 안정적입니다. 한국 시장은 475만원(약 $3,650)으로 국제 정가 대비 75% 프리미엄을 적용 중이며, 경매 시장의 GBP 1,450(약 $1,935) 거래가와 비교하면 상당한 괴리를 보입니다. 품절 임박(1개 남음) 상태는 향후 가격 상승을 암시하지만, 현재 한국 시장가는 글로벌 기준으로 과도하게 책정되어 있습니다.
단종 증류소 30년 숙성 한정판
한국 시장 75% 프리미엄 과적용
한국 시장 75% 프리미엄 과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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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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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증류소
Lowland (로우랜드)
브랜드/보틀러
Rosebank
제품명
30 Year Old
용량/ABV
700ml
숙성년수/빈티지
30
캐스크
62% refill sherry butts, 38% refill bourbon hogsheads
ABV
48.6%
한정수량
4350
특이사항
Release One (연간 한정판 시리즈의 첫 번째), Un-chill filtered, Triple distilled
보틀러
OB (Ian Macleod Distill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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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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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리뷰
한국 커뮤니티에서는 로즈뱅크 30년 (Rosebank 30 Year Old)의 국내 수입 소식과 가격에 대한 관심이 높았습니다. 데일리샷에서는 캐러멜, 아몬드, 오크, 제비꽃 향과 바닐라, 달콤함, 배, 오렌지, 민트 맛, 그리고 부드럽고 달콤하며 스파이시한 배의 여운을 특징으로 하는 테이스팅 노트를 제공합니다. 디시인사이드 위스키갤러리에서는 높은 가격대에 대한 추측과 함께, 한 익명 사용자의 '별로랜다'는 비공식적인 부정적 의견이 언급되기도 했습니다.
캐러멜아몬드오크제비꽃바닐라달콤한배오렌지민트부드러운스파이시별로 (비공식적)
“향 캐러멜, 아몬드, 오크, 제비꽃. 맛 바닐라, 달콤한, 배, 오렌지, 민트. 여운 부드러운, 달콤한, 스파이시, 배.”
“유트브 연관검색으로 떴는데 별로랜다 ㅋㅋㅋㅋㅋ”
전문가 평가
글로벌 전문가들은 로즈뱅크 30년 (Rosebank 30 Year Old)에 대해 전반적으로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습니다. 30년 숙성임에도 불구하고 매우 활기차고 과일 향이 풍부하며 우아하다는 평이 많습니다. 특히 시트러스, 열대과일, 복숭아, 살구, 배 등의 과일 노트와 바닐라, 캐러멜, 꿀, 크렘 브륄레 같은 달콤한 노트, 그리고 은은한 오크와 스파이스가 조화롭게 어우러진다는 특징이 강조됩니다. 일부 리뷰어는 '지금은 만들어지지 않는 스타일의 위스키'라고 언급하며 그 희소성과 품질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부드럽고 크리미한 질감과 긴 여운도 자주 언급되는 특징입니다.
Whisky Advocate 92/100Serge Valentin (whiskyfun.com) 90/100Time for Whisky.com 91/100Words of Whisky 9.1/10Whisky.de (Customer reviews) 4.9/5
한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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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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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hisky Wire, The Whiskey Wash
로즈뱅크 증류소는 2026년 2월 26일부터 새로운 몰입형 투어 및 시음 경험을 시작했습니다. 이 투어는 2025년 샌프란시스코 세계 증류주 대회(San Francisco World Spirits Competition)에서 '세계 최고'로 선정된 로즈뱅크 31년 올드(Rosebank 31 Year Old) 로우랜드 싱글 몰트 스카치 위스키를 시음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 투어는 증류소의 유산과 미래를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로즈뱅크 증류소, 스코틀랜드 위스키 관광지 올해의 목적지 수상 (Rosebank Distillery Wins Whisky Tourism Destination of the Year)2025-11-28
The Whiskey Wash로즈뱅크 증류소는 2025년 스코틀랜드 위스키 어워드(Scottish Whisky Awards)에서 '올해의 위스키 관광 목적지'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는 2024년 재개장 이후 불과 몇 달 만에 달성한 성과로, 로즈뱅크 31년 올드(Rosebank 31 Year Old)가 주요 대회에서 '베스트 인 쇼'로 선정된 데 이은 것입니다.
Whisky Updates
2026년 1월 19일, 로즈뱅크 증류소는 홀리루드하우스 궁전(Palace of Holyroodhouse)에서 국왕과 스코틀랜드 총리가 주최한 권위 있는 리셉션에 참석했습니다. 이 행사에서 로즈뱅크 31년 올드(Rosebank 31 Year Old) 싱글 몰트 스카치 위스키가 시음되었으며, 이는 2025년 샌프란시스코 세계 증류주 대회에서 '베스트 인 쇼 – 위스키'로 선정된 제품입니다.
Whiskymonkeys.com
2024년 재개장한 로즈뱅크 증류소가 예상보다 낮은 방문객 수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는 인력 감축과 운영 시간 변경으로 이어졌습니다. 증류소는 장기적인 활동을 보호하기 위해 비용 절감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관련 이벤트1
2026-02-26 ~ 상시Rosebank Distillery, Falkirk, Scotland
로즈뱅크 증류소에서 2025년 샌프란시스코 세계 증류주 대회에서 '세계 최고'로 선정된 로즈뱅크 31년 올드(Rosebank 31 Year Old)를 포함한 위스키 시음과 증류소 투어를 제공합니다. 투어는 90분간 진행되며, 로즈뱅크 뉴 메이크 스피릿(New Make Spirit)과 2023년 생산 재개 이후 채워진 캐스크에서 추출한 숙성된 스피릿도 포함됩니다.
로즈뱅크 증류소 재개장로우랜드 싱글 몰트한정판 위스키위스키 관광증류소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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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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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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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출입은행 실시간
USD 1 = ₩1,350.0 · EUR 1 = ₩1,480.0 · GBP 1 = ₩1,710.0 · JPY 1 = ₩9.00
AUD 1 = ₩870.0 · CHF 1 = ₩1,520.0
Core 55대 핵심 시장
🇬🇧 UK영국
GBP 1,944.50Master of Malt →
🇺🇸 US미국
USD 3,299.99Riverhead Liquor Mart →
Others기타
Europe유럽
EUR 2,254.60MyDrinx.shop (Slovenia) →
Taiwan대만
NTD 86,000정보 없음 →
글로벌 가격 비교 (USD)
글로벌 최저가: UK — GBP 1,9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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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비교 ·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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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vs 글로벌
최고가+78.5%한국 가격(475만원)은 글로벌 평균(약 260~270만원 USD 환산)보다 75~80% 높으며, 특히 영국 최저가(약 335만원 환산) 대비 42% 프리미엄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글로벌 시장에서 최고가 지역입니다.
한정판(Release One, 2020) 국내 공급 부족으로 인한 희소성 프리미엄롯데칠성 공식 수입가(500만원) 기반 유통 마진 구조한국 주류 유통망의 높은 세금/수수료 체계글로벌 경매 시장(GBP 1,450 낙찰가)과의 가격 괴리
가격 평가
Rosebank 30 Year Old(1990 Bottled 2020, Release One)는 2020년 로즈뱅크 재개장 기념 한정판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USD 2,600~3,300 범위의 안정적 소매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 시장은 공식 수입가(500만원) 기반 유통으로 인해 USD 3,650 수준의 프리미엄을 유지 중입니다. 경매 시장에서는 GBP 1,450(약 USD 1,935)으로 거래되어 소매가 대비 40% 할인된 가격대를 보이고 있으나, 이는 경매 특성상 일회성 거래입니다. 한국 시장의 475만원은 글로벌 정가 기준으로는 합리적이나, 국제 비교 시 상당한 프리미엄입니다. 품절 임박 상태(1개 남음)는 향후 가격 상승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가격 추세 • 변동큼
유통 경로별 가격 편차가 극심함. 경매 시장(GBP 1,450)은 정가의 30% 수준이나, 한국 소매가는 정가 기준 95~105%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소매가는 USD 2,600~3,300 범위에서 안정적이나, 한국은 공급 부족으로 인한 상승 압력이 지속되는 중입니다.
구매 가이드
한국 내 구매를 고려한다면 현재 475만원은 국내 시장 최저가이며, 공급 부족으로 인한 추가 인상 가능성이 높습니다. 글로벌 구매 옵션(영국 £1,944.5 ≈ 330만원, 슬로베니아 €2,254.6 ≈ 300만원)이 있다면 30~40% 절감 가능하나, 국제 배송비와 통관 리스크를 감안해야 합니다.
1) 한국 내 긴급 구매: 데일리샷 475만원 (품절 임박, 즉시 구매 권장) / 2) 글로벌 구매: 영국 Master of Malt (£1,944.5, 약 330만원 + 배송료) / 3) 경매 대기: Whisky.Auction 등에서 GBP 1,450~1,800 범위 낙찰 기회 포착 (시간 소요)
Release One(2020)은 단종 예정 또는 이미 단종된 한정판입니다. 한국 공식 수입은 롯데칠성 독점이며, 재입고 가능성이 낮습니다. 글로벌 구매 시 병 상태(콜크, 액위), 진위 여부 확인 필수입니다. 경매 구매는 해머가 낙찰가이며 추가 수수료(보통 15~20%)가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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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 가치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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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 증류소 30년 숙성, 한국 프리미엄 75% 과적용
단종 증류소의 역사적 기록이지만, 한국 시장은 그 가치를 75% 과대평가하고 있다.
히스토리
로즈뱅크(Rosebank)는 1993년 폐쇄된 로우랜드 증류소로, 삼중 증류 방식의 섬세한 플로럴 캐릭터로 '로우랜드의 여왕'으로 불렸습니다. 2019년 이안 맥레오드 디스틸러스(Ian Macleod Distillers)가 증류소를 재건하며 2020년 재개장했고, 이 30년산은 재개장 기념 Release One으로 출시된 1990 빈티지입니다. 리필 셰리 버트와 버번 혹스헤드에서 30년 숙성된 이 제품은 폐쇄 이전 원액을 담은 마지막 공식 장기 숙성 라인업 중 하나로, 로즈뱅크 구 스타일의 역사적 기록물입니다. 로우랜드 위스키 카테고리 내에서 희소성과 상징성을 동시에 갖춘 위치를 점하고 있습니다.
품질·경험
Whisky Advocate 92점, Serge Valentin 90점, Time for Whisky 91점으로 평가받은 이 30년산은 캐러멜, 아몬드, 제비꽃 향과 바닐라, 배, 오렌지, 민트의 복합적 풍미, 부드럽고 달콤하며 스파이시한 여운을 특징으로 합니다. 48.6% ABV의 적절한 도수는 30년 숙성의 깊이를 유지하면서도 로우랜드 특유의 섬세함을 손상시키지 않습니다. 리필 캐스크 사용으로 오크의 과도한 지배 없이 증류소 본연의 플로럴-프루티 캐릭터가 살아있으며, 삼중 증류의 부드러움이 장기 숙성과 조화를 이룹니다. 품질 자체는 단종 증류소 30년 숙성 제품으로서 기대치를 충족하나, 90점대 초반 평가는 '최상급'보다는 '우수' 수준을 의미합니다.
시장 가치
글로벌 시장에서 $2,590~$3,300 범위로 형성된 가격은 단종 증류소 30년 숙성 제품의 일반적 밴드 내에 있습니다. 영국 최저가 £1,944.5(약 335만원)는 유럽 시장의 합리적 접근점을 보여주지만, 한국 시장 475만~500만원은 글로벌 평균 대비 75~80% 프리미엄, 영국 최저가 대비 42% 프리미엄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이는 공식 수입 경로의 마진 구조와 한정 물량 배분에 따른 결과로, 한국 소비자는 동일 제품에 대해 세계 최고가를 지불하고 있습니다. 500만원 가격대에서 Port Ellen 30년, Brora 30년 등 다른 단종 증류소 제품과 직접 비교되며, 로즈뱅크의 브랜드 파워는 상대적으로 약한 편입니다. 가격 대비 가치는 글로벌 기준으로는 '적정', 한국 기준으로는 '과대평가'입니다.
수집 가치
1993년 폐쇄 이전 원액을 담은 공식 30년 숙성 제품으로 희소성은 명확하지만, 2020년 증류소 재개장 이후 로즈뱅크 브랜드의 시장 포지셔닝은 재정립 단계입니다. Release One이라는 명칭은 향후 시리즈 출시 가능성을 시사하며, 이는 '유일무이한 한정판'보다는 '시리즈 첫 제품'의 성격을 갖습니다. 경매 시장 데이터가 제한적이어서 중장기 시세 변동 예측은 어렵지만, Port Ellen이나 Brora 대비 로즈뱅크의 컬렉터 수요는 상대적으로 낮은 편입니다. 증류소 재개장으로 인해 '영원히 단종'이 아닌 '구 스타일 단종'이라는 점도 투자 가치를 제한합니다. 수집 관점에서는 로우랜드 위스키 컬렉션의 역사적 공백을 채우는 의미는 있으나, 블루칩 단종 증류소 대비 프리미엄 정당성은 약합니다.
리스크
⚠ 한국 시장 가격 475만~500만원은 글로벌 평균 대비 75~80% 프리미엄으로 재판매 시 손실 가능성 높음
⚠ 증류소 재개장으로 향후 신규 원액 제품 출시 시 구 원액 프리미엄 약화 가능
⚠ 로즈뱅크 브랜드는 Port Ellen, Brora 대비 컬렉터 시장에서 인지도와 수요 낮아 유동성 제한적
⚠ Release One 이후 시리즈 지속 출시 시 '첫 제품' 프리미엄 희석 가능
⚠ 90점대 초반 평가는 500만원 가격대 정당화에 부족, 동급 가격대 경쟁 제품 다수 존재
최종 판단
관망 권장. 로즈뱅크 30년은 단종 증류소 구 원액의 역사적 가치를 지니지만, 한국 시장 500만원 가격은 글로벌 대비 75% 이상 과적용되어 있습니다. 음용 목적이라면 영국/유럽 직구(£1,944.5~€2,400)를 통해 200만원 가까이 절감 가능하며, 수집 목적이라면 증류소 재개장 이후 브랜드 포지셔닝 안정화와 경매 시세 형성을 지켜본 후 판단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동일 가격대에서 Port Ellen 30년, Brora 30년 등 더 강력한 브랜드 파워와 검증된 투자 가치를 가진 대안이 존재합니다. 로우랜드 위스키 컬렉션 완성이 목적이거나, 로즈뱅크 재개장 스토리에 특별한 의미를 두는 경우가 아니라면 현 시점 한국 시장 매입은 비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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