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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hefort 10 Trappist Ale (로슈포르 10 트라피스트 에일) DRAM

Rochefort 10 Trappist Ale (로슈포르 10 트라피스트 에일)

벨기에 로슈포르 수도원에서 양조된 11.3% ABV의 풍부하고 복합적인 트라피스트 쿼드루펠 에일

Abbaye Notre-Dame de Saint-Rémy (Rochefort Abbey) Rochefort 10 33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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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핵심 요약
하이엔드
로슈포르 10은 벨기에 트라피스트 수도원이 양조하는 쿼드루펠 맥주의 정점으로, 글로벌 소매가 €3 수준에서 깊이 있는 맥주 경험을 제공한다. 한국 시장 9,200원~17,000원 가격대는 원가 대비 2배 이상의 마진이 적용된 것으로, 공식 수입사 독점 유통과 주류세 부담이 주요 원인이다. 데일리샷의 9,200원은 국내 최저가이지만 글로벌 기준으로는 여전히 과가이며, 4개 남은 재고는 수요 대비 공급 부족을 반영한다. 트라피스트 맥주의 완성도를 경험하려는 수집가라면 가치 있는 선택이지만, 가성비 기준으로는 유럽 직구 또는 현지 여행 시 구매를 권장한다.
벨기에 트라피스트 최고봉 | 한국 가격 글로벌 대비 2배 프리미엄
1 기본 스펙
원산지
벨기에 (Belgium)
브랜드
Abbaye Notre-Dame de Saint-Rémy (Rochefort Abbey)
모델
Rochefort 10
규격
330ml
ABV
11.3%
특이사항
수도원 내 우물물 사용, 병내 2차 발효 (Bottle-conditioned), 'Merveille' (경이로움)로도 불림, 5년 이상 숙성 가능
스타일
Trappist Quadrupel (트라피스트 쿼드루펠)
IBU
27
발효 방식
상면발효 (Top-fermenting)
2 리뷰 · 평가
커뮤니티 리뷰
로슈포르 10 트라피스트 에일(Rochefort 10 Trappist Ale)은 한국 애호가들 사이에서 진한 적고동색과 풍부하고 점성 있는 거품이 특징으로 평가됩니다. 배, 바나나 같은 과일 맛과 씁쓸한 초콜릿 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바나나, 건포도, 무화과, 캐러멜, 초콜릿, 구운 빵 등 복합적인 향이 느껴진다는 평이 많습니다. 자두, 꿀, 흑설탕, 체리, 견과류 등 다채로운 맛과 꽉 찬 풀바디감, 농후한 질감을 선사하며, 단맛과 쓴맛의 균형이 훌륭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높은 도수(11.3% ABV)에도 불구하고 알코올 느낌이 강하지 않고 부드럽게 넘어간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언급됩니다. 일부 애호가들은 한두 달 숙성시켜 마시는 것을 선호하기도 합니다. 한 리뷰어는 처음에는 고수 씨앗 향과 쓴맛이 강하게 느껴져 개인적인 취향에 맞지 않았다고 했으나, 온도가 상온에 맞춰지면서 부드러워지고 다양한 맛이 느껴져 높은 평가를 받는 이유를 알 수 있었다고 언급했습니다. 다른 리뷰에서는 부드럽고 세밀한 탄산, 커피와 설탕 시럽을 곁들인 아메리카노 같은 맛, 기분 좋은 단맛과 약간의 바닐라 향이 느껴진다고 했으며, 식후주나 사색에 잠기기 좋은 술로 추천했습니다.
진한 적고동색풍부한 거품점성 높음과일 맛 (배, 바나나, 자두, 체리 등)씁쓸한 초콜릿 맛복합적인 향 (바나나, 건포도, 무화과, 캐러멜, 초콜릿, 구운 빵)다종다양한 맛풀바디감농후한 질감단맛과 쓴맛의 균형고급진알코올 느낌 적음부드러움세밀한 탄산기분 좋은 단맛숙성된 맛고수씨앗 특유의 자극적인 맛 (개인 취향)강한 쓴맛 (초기 경험)
“진한 적고동색의 로슈포르 10은 거품이 풍부하고 점성이 다른 라인의 맥주보다 높습니다. 배나 바나나와 같은 과일 맛과 목 뒤에서 느껴지는 씁쓸한 초콜릿 맛이 일품이죠. 로슈포르 애호가들은 한두 달 더 숙성시켜 마시는 것을 선호하기도 합니다.”
— 비어포스트 (beerpost.co.kr)
“단내가 난다 과일향에 꽃향이 난다하는 리뷰를 많이 봤는데 전 그런거 거의 못 느꼈습니다... 가장 강한 건 스파이스쪽에서도 허브향, 특히 고수 씨앗을 사용하는 술에서 나는 대표적인 향이 강했습니다. 그 다음으로 초코렛 향도 살짝 올라왔습니다. 아주 약하게 과일향과 꽃향같은 은은함도 느껴지긴 했지만 허브에 거의 묻혀버리네요.”
— SoulbomB (티스토리)
“아~~~~~~주 부드럽고 세밀한 탄산이 순식간에 입안을 맴돌며 사라지고 노즈에서 잡아낸 커피☕️ 아메리카노가 떠오릅니다. 근데 이제 약간의 슈거시럽을 곁들인.. 기분좋은 단맛이 있는데 요게 또 생각보다 기분좋은 단맛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갑자기 떠오른게 아메리카노를 투게더 아이스크림하고 같이 먹으면 이런기분일까요? 약간의 바닐린이 있습니다.”
— 樂soccer - Daum 카페
전문가 평가
로슈포르 10 트라피스트 에일(Rochefort 10 Trappist Ale)은 전 세계적으로 매우 높은 평가를 받는 벨기에 쿼드러플(Belgian Quadrupel) 스타일의 맥주입니다. 진한 적갈색을 띠며, 포트 와인, 가죽, 살구, 향신료, 씁쓸한 초콜릿 향이 복합적으로 나타납니다. 맛은 다크 프루트(dark fruit) 풍미가 지배적이며, 쓴맛과 견고한 몰트(malt)의 균형이 훌륭합니다. 라떼 커피와 강렬한 초콜릿 향, 가을 숲, 감귤류(오렌지, 레몬) 제스트, 갓 구운 비스킷 힌트가 알코올 에스테르와 어우러진다는 묘사도 있습니다. 첫맛은 달콤하며, 쓴 몰트의 골격을 가진 액체 밀크 드래프트와 같다는 평도 있습니다. 알코올이 목을 따뜻하게 하며, 피니시에서는 정향, 감귤류, 오렌지, 모카의 흔적을 느낄 수 있습니다. 세계 최고의 맥주 중 하나로 꼽히며, 2004년, 2006년 월드 비어 챔피언십(World Beer Championships)에서 금메달을 수상했습니다. 숙성에도 적합하여 최소 5년 이상 셀러링이 가능하며 품질을 유지합니다.
Untappd 4.0/5RateBeer 100/100BeerAdvocate 99/100
한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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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뉴스 · 이벤트
James Clay and Sons
트라피스트 로슈포르 수도원은 2020년에 출시된 '트리플 엑스트라' 맥주의 케그 버전을 2025년 10월 영국 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였습니다. 제임스 클레이 앤 선즈(James Clay and Sons)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영국 전역의 여러 바에서 11월 7일 금요일에 동시 출시 행사를 가졌습니다.
Craft Beer & Brewing Magazine (추정)
2026년 1월에 발행된 기사에서 로슈포르 수도원의 양조 엔지니어 구메르 산토스(Gumer Santos)는 로슈포르 맥주(Rochefort 6, 8, 10 및 트리플 엑스트라)의 독특한 풍미를 만드는 양조 과정과 효모, 물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2020년에 설치된 새로운 양조 시설과 2021년 수원지 보호를 위한 법적 승리 등 브랜드의 지속적인 품질 유지를 위한 노력이 언급되었습니다.
연합뉴스, 나의여행 등
2025년부터 한국 입국 시 주류 면세 한도가 변경되어, 총 용량 2L 이하, 총 가격 400달러 이하의 조건만 충족하면 병 수 제한 없이 주류 반입이 가능해졌습니다. 이는 해외 여행객들이 로슈포르 10과 같은 수입 맥주를 포함한 다양한 주류를 보다 자유롭게 구매할 수 있게 됨을 의미합니다.
KBS 뉴스
2025년 5월, 하이트진로가 주요 원부자재 가격 상승을 이유로 맥주 제품 출고가를 평균 2.7%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국내 맥주 시장 전반의 가격 인상 압력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수입 맥주인 로슈포르 10의 국내 판매 가격에도 간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관련 이벤트1
2025-11-07영국 전역의 협력 바
2025년 11월 7일, 로슈포르 수도원의 '트리플 엑스트라' 맥주가 영국 전역의 여러 협력 바에서 드래프트(생맥주) 형태로 동시에 출시되는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는 로슈포르 맥주를 영국 시장에 케그 형태로 처음 선보이는 자리였습니다.
트라피스트 맥주벨기에 맥주쿼드루펠수도원 맥주고도수 맥주주류 면세 규정 변경
4 한국 가격
최저가₩9,200
최고가₩17,000
평균₩13,000
데일리샷 (와인앤모어 스타필드 위례점) ₩9,200 →
데일리샷 (와인앤모어 스타필드 위례점)₩9,200
품절 임박 (4개 남음), 스마트 오더 픽업 전용
바로가기 →
가격 분포
최저가
₩9,200
리테일평균
₩13,000
프리미엄
₩17,000
⚠ 품절 빈번
5 글로벌 가격
참고 환율 (2026-02 기준)
USD 1 = ₩1,450 · EUR 1 = ₩1,510 · GBP 1 = ₩1,830 · JPY 1 = ₩9.5
AUD 1 = ₩920 · TWD 1 = ₩44 · SGD 1 = ₩1,080 · AED 1 = ₩395
BE벨기에
BienManger.comEUR 3.55
Belgian Beer FactoryEUR 3.73
US미국
BevMo!USD 7.99
Corkdorks NashvilleUSD 7.99
UK영국
The Beer TownGBP 5.08
Beer RitzGBP 5.18
DE독일
글로벌 가격 비교 (USD)
BE
$2.56
UK
$5.17
US
$5.99
최저가 지역: BE
6 가격 비교 · 평가
한국 vs 글로벌
최고가+285%
한국 가격(9,200~17,000원)은 글로벌 기준 대비 현저히 높습니다. 미국 $5.99~$7.99(약 7,800~10,400원)와 벨기에 €2.37~€3.73(약 3,100~4,900원)에 비해 2~5배 프리미엄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수입 관세 및 주류세(맥주 교육세 포함)공식 수입사 유통 마진한국 내 공급 부족으로 인한 스카시티 프리미엄소매점 재고 관리 비용
벨기에(원산지)
$3.2
미국
$6.99
영국
$5.58
한국(최저가)
$12
한국(평균)
$17
가격 평가
로슈포르 10(Rochefort 10)은 벨기에 트라피스트 수도원 맥주 중 최고 등급의 쿼드루펠(Quadrupel, 10.2% ABV)입니다. 글로벌 기준 정상 소매가는 €2.50~€4.00(약 $3~$5) 수준이며, 미국에서도 $5.99~$7.99에 구매 가능합니다. 한국의 9,200원(약 $12 상당)은 원가 대비 2배 이상의 마진이 적용된 가격입니다. 이는 (1) 공식 수입사의 독점 유통, (2) 한국 내 수요 대비 공급 부족, (3) 주류세 부담 때문입니다. 데일리샷의 9,200원은 한국 시장에서 최저가이지만, 글로벌 기준으로는 여전히 과가입니다. 재고 부족(4개 남음)은 수요 대비 공급 불균형을 시사합니다.
가격 추세 → 안정
로슈포르 10은 트라피스트 수도원 맥주로 연간 생산량이 고정되어 있습니다. 글로벌 시세는 안정적이나, 한국은 공급 부족(품절 빈번)으로 인해 소매가 변동성이 있습니다.
구매 가이드
💡
한국 내 구매는 비효율적입니다. 해외 직구(벨기에, 미국) 또는 주한 외국인 커뮤니티 채널이 가성비 우수합니다.
🏆
데일리샷 9,200원이 한국 최저가이나, 가능하면 해외 구매를 권장합니다. 벨기에 Nevejan.eu €2.37(약 3,100원) + 국제배송료를 합쳐도 한국 정가보다 저렴할 가능성 높음.
⚠️
로슈포르 10은 트라피스트 수도원 정규 생산품으로 위조 위험은 낮으나, 한국 병입 제품은 수입 과정에서 온도 관리 이력 확인 필수. 데일리샷 재고 부족(4개)으로 조속한 구매 필요.
7 총평 · 가치 판단
트라피스트 최고봉, 한국 가격은 2배 프리미엄
수도원이 빚은 액체 명상 — 벨기에 €3의 완성도를 한국에서 1만원에 경험하는 선택
음용
11.3% ABV의 복합미와 부드러운 통합감. 혼자 음미하기에 최적화된 330ml 용량. 글로벌 평점 100/100의 완성도
히스토리
로슈포르 10(Rochefort 10)은 벨기에 로슈포르 수도원(Abbaye Notre-Dame de Saint-Rémy)에서 1952년부터 양조된 트라피스트 쿼드루펠(Quadrupel) 스타일의 정점입니다. 세계 11개 트라피스트 양조장 중 하나로, 웨스트플레테렌(Westvleteren) 12와 함께 '세계 최고의 맥주' 논쟁의 중심에 서 있습니다. 11.3% ABV의 높은 도수와 복합적인 풍미 구조로 맥주 애호가들 사이에서 '입문용 최고급 맥주'로 평가받으며, RateBeer 100/100, BeerAdvocate 99/100이라는 극찬을 받고 있습니다. 수도원 맥주 특유의 제한된 생산량과 엄격한 품질 관리로 60년 이상 명성을 유지 중입니다.
품질·경험
로슈포르 10은 진한 적고동색 바디에 배·바나나·건포도·무화과·캐러멜·초콜릿·구운 빵이 층층이 쌓인 복합미를 보여줍니다. 11.3% ABV임에도 알코올 자극이 부드럽게 통합되어 있으며, 점성 있는 거품과 풀바디 질감이 입안을 채웁니다. 한국 리뷰어들은 '씁쓸한 초콜릿과 과일의 조화', '자두·꿀·흑설탕의 깊이'를 일관되게 언급하며, 글로벌 평점(Untappd 4.0/5, RateBeer 100/100)이 이를 뒷받침합니다. 트라피스트 인증(Authentic Trappist Product)은 수도원 내 양조, 수도사 감독, 수익의 자선 사용을 보증하므로, 단순한 맥주를 넘어 '수도원 전통의 액체화'라는 본질적 가치를 지닙니다. 330ml 병 기준으로 이 복잡도와 완성도는 카테고리 내 최상위권입니다.
시장 가치
한국 가격 9,200~17,000원은 글로벌 기준 대비 2~5배 프리미엄이 적용된 수치입니다. 벨기에 현지 €2.37~€3.73(약 3,100~4,900원), 미국 $5.99~$7.99(약 7,800~10,400원)와 비교하면, 한국 최저가 9,200원도 미국 평균가보다 높습니다. 17,000원대 판매처는 수입 유통 마진과 소량 취급 프리미엄이 과도하게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트라피스트 맥주 특성상 '경험 구매'의 성격이 강하고, 동급 벨기에 맥주(Westvleteren 12는 구하기 더 어렵고, Chimay Blue는 복잡도가 낮음) 대비 접근성과 품질의 균형이 우수합니다. 9,200원대 구매 시 '1만원 이하 최고급 맥주 경험'으로 정당화 가능하나, 17,000원은 과도합니다. 2025년 주류 면세 한도 변경(병 수 제한 폐지)으로 해외 직구 또는 여행 시 구매가 더 합리적 선택지가 되었습니다.
수집 가치
로슈포르 10은 현행 생산 제품으로 단종 리스크는 없으나, 수도원 맥주 특성상 생산량이 제한적이고 유통이 불규칙합니다. 빈티지 개념은 적용되지 않으며(병입 후 1~2년 내 음용 권장), 시세 변동도 크지 않습니다. 다만 트라피스트 인증 맥주 11종을 모두 경험하려는 '컬렉터'에게는 필수 체크리스트 항목입니다. 한국 내 유통 불안정성(일부 매장 품절 빈번)으로 인해 '발견 시 구매' 심리가 작동할 수 있으나, 이는 희소성이 아닌 유통 문제입니다. 수집 가치보다는 '경험 완성도'에 방점을 두어야 합니다.
리스크
⚠ 한국 가격 9,200~17,000원은 벨기에 현지 대비 2~5배. 해외 직구 또는 여행 시 구매가 3배 이상 저렴
⚠ 11.3% ABV 고도수로 과음 시 숙취 심각. 330ml 1병도 소주 4잔 상당의 알코올 함유
⚠ 유통 불안정으로 일부 매장 품절 빈번. 17,000원대 판매처는 과도한 마진 적용
⚠ 병입 후 1~2년 경과 시 풍미 저하. 구매 시 병입일(병목 각인) 확인 필수
최종 판단
9,200원대 발견 시 즉시 매입 추천. 트라피스트 쿼드루펠의 정점을 경험할 수 있는 가장 접근 가능한 선택지입니다. 17,000원대는 보류 — 해외 직구($5.99~$7.99) 또는 면세점 구매(2025년 병 수 제한 폐지)가 3배 이상 합리적입니다. 맥주 애호가라면 Westvleteren 12와의 비교 시음을 위해 1병은 경험 필수. 단, 11.3% 도수를 고려해 천천히 음미하고, 초콜릿 디저트와 페어링하면 가치가 극대화됩니다. 한국 가격 프리미엄이 부담스럽다면 관망 후 해외 구매 기회를 노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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