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3월 이어지는 빈티지 (게릴라) 옥션 시리즈입니다.
Rhythm and Booze Records (리듬 앤 부즈 레코즈) DRAM

Rhythm and Booze Records (리듬 앤 부즈 레코즈)

음악과 위스키를 결합한 독립 병입자 겸 레코드 레이블. 첫 번째 위스키는 13년 숙성 셰리 캐스크 블렌디드 몰트.

정보 없음 (블렌디드 몰트) The Rhythm and Booze Project 13 Years Old Single Sherry Butt Blended Malt 13 Years Old 500ml (50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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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핵심 요약
미드
Rhythm and Booze Records는 음악 레이블과 독립병입자를 결합한 실험적 프로젝트로, 첫 번째 릴리스는 13년 숙성 셰리 버트 블렌디드 몰트(50%, 500ml, 1,050병 한정)다. 영국 소매가 £56~69(약 9만~11만원) 수준으로 13년산 독립병입 치고는 합리적이나, 한국 유통 여부 불명확하고 Master of Malt 등 극소수 영국 온라인 샵에서만 확인된다. 2차 시장 데이터 부재로 수집 가치 판단 불가하며, 지속성 역시 미지수다. 동명의 밴드 'The Rhythm and Booze Project'는 병입자 공동 설립자들이 2012년 결성한 음악 프로젝트로, 라이브와 위스키 테이스팅을 결합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음악 레이블이 만든 독립병입 위스키. 13년 셰리 버트, 영국 한정 유통.
1 기본 스펙
원산지/증류소
스코틀랜드 (블렌디드 몰트)
브랜드/보틀러
정보 없음 (블렌디드 몰트)
제품명
The Rhythm and Booze Project 13 Years Old Single Sherry Butt Blended Malt
용량/ABV
500ml (50cl)
숙성년수/빈티지
13 Years Old
보틀러
Rhythm and Booze Records
캐스크
Ex-Oloroso Sherry Butt
ABV
50.0%
한정수량
1,050 bottles
특이사항
독립 레코드 레이블과 협업하여 음악(EP)과 위스키를 함께 제공. 병입자 공동 설립자인 Felipe Schrieberg와 Paul Archibald의 밴드 'The Rhythm and Booze Project'의 첫 번째 릴리스.
동명 콘텐츠
음악 밴드 The Rhythm and Booze Project 2012년 결성 Felipe Schrieberg, Paul Archibald Rhythm and Booze Records의 공동 설립자들이자 밴드 이름. 라이브 공연과 위스키 테이스팅을 결합한 활동을 함.
2 리뷰 · 평가
커뮤니티 리뷰
Rhythm and Booze Records 독립병입자 제품에 대한 한국 커뮤니티의 경험 리뷰는 현재 검색 결과에서 충분히 수집되지 않았습니다.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기대할 수 있으나, 구체적인 맛, 향, 피니시 등에 대한 상세한 시음 노트나 사용자 경험 공유는 부족한 상황입니다. 일부 커뮤니티에서는 해당 브랜드의 희소성이나 독특한 병입 스타일에 대한 언급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전문가 평가
글로벌 전문가 리뷰 및 점수는 Rhythm and Booze Records 독립병입자 제품에 대해 현재까지 충분히 검색되지 않았습니다. WhiskyBase와 같은 데이터베이스나 Whisky Advocate, Serge Valentin (whiskyfun.com), Malt (malt-review.com) 등의 전문 매체에서 해당 제품에 대한 구체적인 평가나 점수를 찾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전문가들의 객관적인 평가나 점수 집계는 현재로서는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한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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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뉴스 · 이벤트
Forbes
Rhythm and Booze Records의 공동 설립자인 Felipe Schrieberg가 최근 위스키 관련 신간 서적을 출간했으며, 스카치 위스키 산업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되는 명예로운 'Keeper of the Quaich'에 선정되었습니다. 이는 2026년 3월 13일 Forbes 기사를 통해 언급되었습니다.
독립병입자위스키와 음악 페어링싱글 캐스크블렌디드 몰트라이 위스키QR 코드 음악
4 한국 가격 1일 전 업데이트
⚠ 한국 시장 판매처 및 가격 정보 부족
5 글로벌 가격
한국수출입은행 실시간
USD 1 = ₩1,479.8 · EUR 1 = ₩1,704.7 · GBP 1 = ₩1,975.5 · JPY 1 = ₩9.29
AUD 1 = ₩1,047.5 · SGD 1 = ₩1,157.1 · HKD 1 = ₩189.1 · CHF 1 = ₩1,883.5
Core 55대 핵심 시장
🇬🇧 UK영국
GBP 56.30약 9만 6천원Master of Malt →
The Spirit CoGBP 65.99
DramfoolGBP 65
글로벌 가격 비교 (USD)
🇬🇧 UK
$72.06
글로벌 최저가: UK — GBP 56.30Master of Malt →
6 가격 비교 · 평가
한국 vs 글로벌
데이터부족
한국 시장 판매 데이터 부족으로 직접 비교 불가. 영국 소매가 기준 약 9만 6천원대(GBP 56.3)에서 시작하는 독립병입 위스키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제한적 유통 중.
한국 시장 판매처 정보 전무독립병입자 제품으로 유통 경로 제한적글로벌 데이터도 영국 소매가만 확보
UK (Master of Malt)
$72.06
UK (Dramfool #1)
$83.2
UK (Dramfool #3)
$88.32
가격 평가
Rhythm and Booze Records는 독립병입자(Independent Bottler) 모델의 소규모 위스키 프로젝트로 보임. 영국 소매가 GBP 56~69(약 $72~88) 대는 13년산 블렌디드 몰트 및 싱글 그레인 라이 위스키 치고는 합리적 수준. 다만 한국 시장 진출 여부 불명확하고, 독립병입 특성상 병수 제한적이며 유통처 극히 제한적. 영국 온라인 소매처(Master of Malt, Dramfool, The Spirit Co)에서만 확인되며, 일부 품목은 품절 상태. 경매 데이터 부재로 2차 시장 가치 평가 불가.
가격 추세 • 데이터부족
한국 시장 가격 추이 데이터 없음. 영국 소매가는 릴리스별로 GBP 56~69 범위로 제한적 정보만 확보.
구매 가이드
💡
한국 구매 불가능 상태로 판단. 영국 직구 또는 해외 위스키 수입업체 문의 필요.
🏆
영국 온라인 소매처(Master of Malt, Dramfool) 직구 시 GBP 56~69 수준. 단, 배송료·관세·통관 비용 추가 발생으로 최종 가격 상승 예상.
⚠️
독립병입 제품으로 병수 극히 제한적이며 품절 가능성 높음. 영국 소매처 재고 확인 필수. 한국 수입업체 취급 여부 미확인으로 정식 수입품 구매 어려울 가능성.
7 총평 · 가치 판단
음악과 위스키의 교차점, 희소한 독립병입 실험
음악 레이블이 만든 독립병입 위스키 — 컨셉은 참신하나, 품질과 지속성은 아직 미지수.
음용
13년 셰리 캐스크 스펙은 음용 가치 있으나, 시음 데이터 부족으로 맛 검증 불가. 독립병입 평균 수준 기대
수집
음악×위스키 컨셉은 독특하나, 브랜드 지속성 불확실. 초기 출시작 희소성은 있으나 시장 인정 미검증
투자
재판매 시장 부재, 브랜드 인지도 낮음. 시세 상승 기대 근거 없음. 투자 대상으로 부적합
선물
음악 애호가 + 위스키 애호가 교집합 대상에게는 의미 있는 선물. 스토리텔링 강점. 단, 일반 선물로는 브랜드 인지도 부족
히스토리
Rhythm and Booze Records는 2012년 Felipe Schrieberg와 Paul Archibald가 결성한 음악 프로젝트 'The Rhythm and Booze Project'에서 출발한 독립병입자(Independent Bottler)다. 음악 레이블과 위스키 병입을 결합한 독특한 모델로, 2024년 첫 위스키(13년 셰리 캐스크 블렌디드 몰트)를 출시했다. Felipe Schrieberg는 2024년 Keeper of the Quaich에 선정되며 위스키 업계 내 입지를 확보했으나, 독립병입자 시장에서는 여전히 신생 브랜드에 속한다. 음악과 위스키를 교차시키는 컨셉은 참신하나, 병입 이력과 시장 검증은 초기 단계다.
품질·경험
첫 출시작인 13년 셰리 캐스크 블렌디드 몰트는 숙성 연수와 캐스크 타입 측면에서 독립병입 표준 스펙을 충족한다. 다만 구체적인 증류소 정보, 캐스크 번호, 병입 수량, 시음 노트 등 품질 검증 데이터가 부족하다. 한국 커뮤니티 리뷰가 거의 없고, 글로벌 시음 평가도 제한적이어서 맛과 향의 본질적 품질을 객관적으로 판단하기 어렵다. 독립병입자의 가치는 캐스크 선택 능력과 병입 철학에 달려 있는데, 현재로서는 음악 레이블이라는 정체성이 위스키 품질보다 앞서는 구조다.
시장 가치
영국 소매가 GBP 56.3~69(약 9만 6천원~11만 1천원)는 13년산 독립병입 치고 합리적 수준이다. 동급 독립병입자(Signatory, Cadenhead's 등)의 13년산 셰리 캐스크가 GBP 60~90대에 형성되는 점을 고려하면 가격 경쟁력은 있다. 그러나 한국 시장 유통 데이터가 전무하고, 글로벌 유통처도 극히 제한적이어서 접근성이 낮다. 브랜드 인지도 부족으로 재판매 시장도 형성되지 않았다. 가격 대비 가치는 '캐스크 품질'에 전적으로 의존하는데, 이를 검증할 데이터가 없어 현 시점에서는 투기적 구매에 가깝다.
수집 가치
독립병입 특성상 병수 제한적이며, 음악 레이블과 결합한 독특한 컨셉은 희소성을 제공한다. 그러나 수집 가치는 '브랜드 지속성'과 '시장 인정'에 달려 있다. 현재 출시 이력이 1~2종에 불과하고, 시장 검증 기간이 짧아 장기 수집 대상으로 보기엔 리스크가 크다. Felipe Schrieberg의 Keeper of the Quaich 선정은 긍정 요소지만, 개인 명성이 병입 브랜드 가치로 직결되는지는 미지수다. 단종 가능성은 높으나(소규모 독립병입 특성상), 단종 후 시세 상승을 기대하기엔 현재 인지도가 부족하다.
리스크
⚠ 한국 시장 유통 전무 — 구매 경로 불명확, 정식 수입 여부 미확인
⚠ 시음 리뷰 부족 — 품질 검증 불가, 캐스크 선택 능력 미지수
⚠ 브랜드 지속성 불확실 — 신생 독립병입자, 장기 운영 여부 불투명
⚠ 재판매 시장 부재 — 투자 목적 구매 시 환금성 제로
⚠ 음악 레이블 정체성 우선 — 위스키 본질보다 컨셉 마케팅 의존 가능성
동명 음악 밴드 'The Rhythm and Booze Project'(2012년 결성)가 모태. 음악 활동과 위스키 병입을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프로젝트.
최종 판단
보류 — 음악과 위스키의 교차점을 탐구하는 실험적 프로젝트로서 컨셉은 흥미롭지만, 현 시점에서 구매를 권하기엔 검증 데이터가 부족하다. 한국 시장 유통이 없어 접근성이 낮고, 시음 리뷰 부재로 품질을 가늠할 수 없다. 영국 현지에서 GBP 60대 가격에 접근 가능하다면, 음악 애호가이면서 독립병입 실험을 즐기는 이에게만 제한적 추천. 일반 위스키 애호가라면 검증된 독립병입자(Signatory, Cadenhead's, Douglas Laing 등)를 우선 고려하라. 투자/수집 목적이라면 브랜드 지속성이 확인될 때까지 관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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