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k Floyd The Dark Side of the Moon UHQR (핑크 플로이드 더 다크 사이드 오브 더 문 UHQR)
Mobile Fidelity Sound Lab (MFSL)에서 1981년 출시한 200g 중량반 한정판 LP 박스 세트
Mobile Fidelity Sound Lab (MFSL)
MFQR 1-017
1981년 (UHQR 버전)
LP (Vinyl Record) / 박스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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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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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프리미엄
Pink Floyd의 'The Dark Side of the Moon'을 UHQR(Ultra High Quality Record) 사양으로 재발매한 아날로그 레코드다. UHQR은 오디오파일 그레이드 마스터링과 최고급 비닐 재료를 사용한 한정판 프레스로, 원본 음질을 극도로 충실하게 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재 시세 정보가 확인되지 않아 정확한 가격대 파악이 어렵지만, UHQR 시리즈는 일반 재발매판과 비교해 수십만 원대 이상의 프리미엄이 적용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동명의 스튜디오 앨범(1973)과 구별되며, 이는 수집 목적의 고음질 포맷 제품이다.
Pink Floyd 'Dark Side of the Moon' UHQR 한정판 아날로그 레코드. 오디오파일 그레이드 마스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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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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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Mobile Fidelity Sound Lab (MFSL)
모델
MFQR 1-017
규격
LP (Vinyl Record) / 박스 세트
연식
1981년 (UHQR 버전)
특이사항
5,000장 한정판, 개별 넘버링; Original Master Recording; 하프 스피드 마스터링; JVC (Victor Company of Japan Ltd.) 고해상도 슈퍼 바이닐 프레스; 정품 인증서 포함; 특수 정전기 방지/방진 이너 슬리브; 견고한 보호 패키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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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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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리뷰
Pink Floyd의 'The Dark Side of the Moon' UHQR 에디션에 대한 한국 커뮤니티의 구체적인 경험 리뷰는 찾기 어렵습니다. 대부분의 국내 언급은 앨범 자체의 명성이나 다른 재발매 버전에 대한 내용입니다. 해외 애호가들 사이에서는 UHQR 에디션이 '환상적인(phantasmagorical)' 사운드를 제공하며, '자랑할 만한 가치(brag value)'가 있는 소장품으로 평가되기도 합니다. 일부는 '뛰어난 음질(awesome sonics)'을 강조하며 앨범의 모든 곡이 훌륭하다고 언급합니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는 일반 MFSL 디스크보다 '딱히 더 좋다고 할 수 없다'는 의견도 있으며, 30주년 기념반이 '음향 조작이 덜하고 마스터에 더 충실하다'고 평가하며 UHQR을 능가한다고 보는 시각도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UHQR의 프레싱 품질과 패키징은 '비할 데 없다(unmatched)'고 인정받습니다.
환상적인 사운드 (phantasmagorical audio)뛰어난 음질 (awesome sonics)자랑할 만한 가치 (brag value)비할 데 없는 프레싱 품질 (unmatched pressing quality)훌륭한 패키징 (great presentation)높은 가격 대비 미미한 음질 향상 (can't justify extra expense)다른 버전에 비해 특별하지 않음 (not special at all)음향 조작 (sonic manipulation)
“It sounds great, but if I was looking for the best sound, I couldn't justify the extra expense. It doesn't really sound better than the standard MFSL disc - it did on a system much higher-end than mine, but still it's a lot of coin.”
“Audio on this is phantasmagorical.”
“Sorry, but IMO the 30th anniversary trounces this one. You can feel free to disagree. But there is much less sonic manipulation going on. The clocks at the beginning of time will tell all. It's well known that it was a much less inhibited cut and is a much truer representation of what is on the masters.”
전문가 평가
Pink Floyd의 'The Dark Side of the Moon' UHQR (Ultra High Quality Release)은 Mobile Fidelity Sound Lab (MFSL)에서 5,000장 한정으로 개별 넘버링되어 출시된 200g 중량반 LP 박스 세트입니다. 일본 JVC에서 마스터 스탬퍼로 프레싱되었으며, 인증서가 포함됩니다. 전문가 및 애호가들 사이에서는 이 에디션의 음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존재합니다. 일부는 UHQR이 '풍부함' 면에서 SACD 버전과 '견줄 만하다'고 평가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스티브 호프만 뮤직 포럼(Steve Hoffman Music Forums)에서는 UHQR이 '전혀 특별하지 않다'는 의견도 있으며, 30주년 기념반이 '훨씬 덜 억제된 커팅'으로 마스터 테이프의 '더 진정한 표현'이라고 주장하며 UHQR보다 우수하다고 보는 시각도 있습니다. 일부 MFSL 엔지니어들이 이 앨범의 커팅 과정에서 오리지널 마스터 테이프의 일부를 손상시켰다는 주장도 제기되었습니다. 전반적으로 UHQR은 뛰어난 프레싱 품질과 고급스러운 패키징으로 높은 평가를 받지만, 음질의 절대적인 우위성에 대해서는 다른 고음질 재발매반들과 비교하여 의견이 갈리는 편입니다.
Hi-Fi News 95%
한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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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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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S TV
1973년 발매된 Pink Floyd (핑크 플로이드)의 명반 'The Dark Side of the Moon (더 다크 사이드 오브 더 문)'이 빌보드 Top Album 차트에서 1,000주 기록 달성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이는 앨범의 시대를 초월한 인기와 다양한 세대에 걸친 지속적인 매력을 보여주는 이정표입니다.
audiophile vinylcollectible recordsPink FloydThe Dark Side of the Moonvinyl marketlimited edition viny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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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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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 없음: Pink Floyd The Dark Side of the Moon UHQR은 현재 한국 시장에서 신품 또는 중고로 활발하게 거래되는 판매처를 찾기 어렵습니다. 해당 제품은 한정판으로 출시되어 현재는 단종되었으며, 주로 해외 중고 시장에서 고가에 거래되는 수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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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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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출입은행 실시간
USD 1 = ₩1,350.0 · EUR 1 = ₩1,480.0 · GBP 1 = ₩1,710.0 · JPY 1 = ₩9.00
AUD 1 = ₩870.0 · CHF 1 = ₩1,520.0
Europe유럽
🇪🇺 EU유럽 (독일)
글로벌 가격 비교 (USD)
글로벌 최저가: EU — EUR 1,799.90KLANG-STARK HiF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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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비교 ·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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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vs 글로벌
데이터부족한국 시장에서는 신품/중고 거래 정보가 전무하며, 글로벌 시장(EU, US 경매/마켓플레이스)에서만 활발히 거래 중. 한국 구매자는 해외 수입을 통해서만 입수 가능한 상황.
한국 시장 거래 데이터 전무 — 단종 한정판으로 국내 유통 거의 없음글로벌 시장은 경매(Heritage Auctions $1,500), 마켓플레이스(Discogs 중앙값 $1,435.81), 소매(KLANG-STARK €1,799.9)에서 활발한국 구매 시 해외 배송료, 관세, 환율 변동성 추가 비용 발생
가격 평가
Pink Floyd The Dark Side of the Moon UHQR은 Mobile Fidelity Sound Lab의 초고음질 한정판(MFQR 1-017, 5,000장)으로 2015년 출시 이후 수집가 시장에서 꾸준한 수요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시장 가격대는 $1,435~$2,087 범위로 안정적이며, 상태(Sealed vs Used, 박스 조건)에 따라 변동합니다. 독일 소매가(€1,799.9)가 경매가보다 높은 이유는 재포장 미개봉 상태(Certificate Nr. 944/5,000)와 소매 마진 때문으로 보입니다. 한국 시장 부재는 국내 아날로그 오디오 수집 커뮤니티의 규모 제약과 해외 배송 진입장벽을 반영합니다.
가격 추세 → 안정
Discogs 중앙값($1,435.81, 2026-02-27)과 Heritage Auctions 낙찰가($1,500, 2025-04-18) 간 편차 약 4.4%로 미미. 한정판(5,000장) 수집품으로서 시장 수급이 안정적이며, 급격한 가격 변동 없음.
구매 가이드
한국에서 구매 시 Discogs Marketplace(중앙값 기준 약 211만원 상당)를 우선 검토하되, 상태 확인과 배송료 협상이 필수. 경매(Heritage Auctions)는 낙찰 후 배송 비용이 추가되므로 총 비용 계산 필요.
Discogs에서 Sealed 또는 Near Mint 상태 판매자를 찾아 직접 협상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 독일 소매(€1,799.9 ≈ 307만원)는 배송료 포함이므로 최종 비용 비교 필수.
① 한정판(5,000장)이므로 위조품 주의 — Certificate 번호 확인 필수 ② Sealed 상태 여부가 가격을 크게 좌우(경매 낙찰품은 shrink wrap 손상 기록 있음) ③ 환율 변동(EUR 1,709.48 KRW/기준)에 따라 최종 가격 변동 ④ 배송 중 손상 위험 — 보험 가입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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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 가치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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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파일 성지의 유물, 투자 아닌 신앙
오디오파일 성지 입장권 — 듣는 순간 가치는 반토막, 보관하면 자랑거리
히스토리
1973년 발매된 Pink Floyd의 'The Dark Side of the Moon'은 빌보드 차트 1,000주 근접 기록을 보유한 역사상 가장 성공한 앨범 중 하나입니다. Mobile Fidelity Sound Lab(MFSL)은 1981년 이 앨범을 Ultra High Quality Record(UHQR) 시리즈로 재발매했으며, 200g 중량 바이닐에 특수 프레싱 기술을 적용해 5,000장 한정 생산했습니다. UHQR은 MFSL의 최상위 라인으로, 일반 오디오파일 프레싱보다 한 단계 위 품질을 표방합니다. 2015년 재발매 이후 바이닐 르네상스와 맞물려 수집가 시장의 성배급 아이템으로 자리잡았습니다.
품질·경험
해외 애호가들은 'phantasmagorical' 사운드와 '자랑할 만한 가치'를 언급하며 Hi-Fi News 95% 평가를 받았습니다. 200g 중량반 특유의 낮은 표면 소음, MFSL의 오리지널 마스터 테이프 접근권, 특수 프레싱 공정이 결합되어 이론적으로는 최상급 재생 품질을 제공합니다. 다만 한국 커뮤니티의 구체적 경험 리뷰가 전무하며, 실제 음질 체감은 재생 시스템(턴테이블, 카트리지, 앰프, 스피커) 수준에 절대적으로 의존합니다. $2,000대 LP를 제대로 감상하려면 최소 수백만원대 오디오 시스템이 전제되어야 합니다.
시장 가치
글로벌 시장 가격대 $1,435~$2,087(약 195만~284만원)은 5,000장 한정판 희소성과 Pink Floyd 브랜드 파워를 반영합니다. 2015년 출시가 대비 가격 상승은 완만하며, 경매 낙찰가 $1,500와 Discogs 중간값 $1,435는 시장이 과열되지 않았음을 시사합니다. EU 신품 €1,799.9($2,087)는 프리미엄이 붙은 가격입니다. 음질 개선 체감도를 고려하면 가성비는 극히 낮습니다. 일반 MFSL 프레싱($50~100)이나 2016년 공식 리마스터($30)와의 음질 차이를 200만원 차액으로 정당화하기는 어렵습니다. 이는 '듣기 위한' 구매가 아닌 '소유 욕구' 충족 가격입니다.
수집 가치
5,000장 한정 생산, 단종 확정, 재발매 가능성 제로라는 조건이 수집가 가치를 떠받칩니다. Sealed 박스 상태 유지 시 장기 보유 가치는 안정적이나, 개봉 후 재생 시 마모 리스크가 발생합니다. 바이닐 시장 특성상 '듣지 않고 보관'하는 수집가가 다수이며, 실사용자와 투자자가 분리된 시장입니다. 현재 시세는 2015년 대비 소폭 상승에 그쳤으며, 향후 10년 내 2배 이상 상승 가능성은 낮습니다. Pink Floyd 멤버 사망이나 MFSL 폐업 같은 외부 변수가 없는 한 완만한 가격 유지 예상됩니다. 한국 시장 부재로 국내 환금성은 사실상 제로입니다.
리스크
⚠ 한국 시장 거래 전무 — 구매는 해외 직구, 판매는 해외 플랫폼 의존. 환금성 제로
⚠ 재생 시 마모 불가피 — Sealed 개봉 순간 수집가 가치 30% 이상 하락
⚠ 음질 체감은 시스템 의존 — 500만원 미만 오디오 환경에서는 일반 프레싱과 차이 미미
⚠ MFSL 2022년 디지털 소스 논란 — 아날로그 순수주의자들 사이 신뢰도 하락 이력 존재
⚠ 바이닐 버블 붕괴 시 유동성 급감 — 2020년대 바이닐 붐이 꺾이면 고가 한정판부터 타격
동명의 1973년 오리지널 UK 초판(Harvest SHVL 804), 2016년 공식 리마스터, 일본 Pro-Use 시리즈 등 수십 종 버전 존재. UHQR은 그중 최고가 라인
최종 판단
관망 권장. 이 LP는 '듣기 위한 음반'이 아니라 '오디오파일 문화의 상징'입니다. 1,000만원 이상 오디오 시스템을 보유하고, Pink Floyd에 대한 깊은 애정이 있으며, 200만원을 '경험 비용'으로 소각할 수 있는 극소수에게만 의미가 있습니다. 음질 개선이 목적이라면 $100 이하 일반 MFSL 프레싱으로 충분하며, 수집이 목적이라면 Sealed 상태 유지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한국에서는 구매도 판매도 불가능한 '고립된 자산'이 될 위험이 큽니다. 이미 보유 중이라면 개봉하지 말고 보관하세요. 신규 매입은 '돈으로 사는 자기만족'임을 명확히 인지한 후 결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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