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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tax 67II (펜탁스 67II) DRAMA

Pentax 67II (펜탁스 67II)

6x7 중형 포맷 SLR 필름 카메라, AE 펜타프리즘 파인더 장착 시 조리개 우선 AE 및 다분할 측광 지원, 향상된 인체공학적 디자인과 전자 시스템.

Pentax 67II 1999년 필름 카메라 (Medium Format SL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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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핵심 요약
하이엔드
펜탁스 67II는 6x7 중형 필름 SLR의 완성형으로, 단종된 지 오래되었음에도 글로벌 수집가 시장에서 안정적 가치를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한국 시장 가격(380만~490만원)은 미국 eBay 기준(120만원대) 대비 3배 이상, 일본 시장(210만~298만원) 대비 2배 수준으로 과도하게 책정되어 있다. 이는 국내 공급 부족과 수입 유통 마진 누적의 결과로, 한국에서의 구매는 글로벌 대비 상당한 프리미엄을 감수해야 하는 상황이다. 해외 직구가 합리적 선택지이나, 수입 관세와 배송비를 감안하면 일본 시장 경유가 현실적이다.
6x7 중형의 정점 | 한국 시세 2배 과열, 해외 직구 권장
1 기본 스펙
브랜드
Pentax
모델명
67II
포맷/마운트
필름 카메라 (Medium Format SLR)
출시년도
1999년
특이사항
Pentax 6x7 시리즈의 마지막 세대 모델. AE 펜타프리즘 파인더 장착 시 조리개 우선 AE (Aperture-Priority AE) 모드 및 TTL 6분할 멀티 패턴, 중앙 중점, 스팟 측광 지원. 미러 록업 (Mirror Lock-Up) 및 다중 노출 (Multiple Exposure) 기능 내장. 셔터 속도 30초 - 1/1000초 (자동), 4초 - 1/1000초 (수동) + 벌브 (Bulb). 2개의 CR123A 리튬 배터리 사용. 이전 모델 대비 향상된 인체공학적 디자인과 전자 시스템. 견고한 금속 바디. 2009년 생산 종료.
2 리뷰 · 평가
커뮤니티 리뷰
Pentax 67II (펜탁스 67II)는 6x7 포맷의 중형 SLR 카메라로, 뛰어난 화질과 견고한 내구성이 특징입니다. 35mm SLR과 유사한 조작 방식으로 사용이 간편하며, 큼지막한 6x7cm 포맷은 디테일과 선명도가 뛰어난 이미지를 제공합니다. 사용자들은 큼지막한 뷰파인더와 편리한 조작성, 그리고 렌즈를 통해 보이는 결과물에 만족감을 드러냅니다. 다만, 크고 무거운 무게와 큰 미러 쇼크는 단점으로 지적됩니다.
뛰어난 화질견고한 내구성편리한 조작큼지막한 뷰파인더선명한 이미지인상적인 결과물무거운 무게큰 미러 쇼크휴대성높은 가격
“The Pentax 67 II is a medium format SLR film camera that is highly regarded for its exceptional image quality and robust build.”
— Filmtypes
“This camera handles like an oversize 35mm SLR in every respect so there is minimal learning necessary to switch up to a far larger format image.”
— Shutterbug.com
“The Pentax 67II is genuinely a camera of the 1990s, and Pentax's designers certainly looked at the direction most SLRs were taking. Gone is the boxy nature with little in the way of ergonomics. The new 67II fits perfectly in your hand, and while it is not a lightweight camera, it certainly doesn't stress you out if you're carrying it around for a day.”
— alex luyckx | photography
전문가 평가
전문가들은 Pentax 67II (펜탁스 67II)가 6x7 포맷 카메라 개발의 정점이라고 평가합니다. 향상된 성능과 조작성, 신뢰성을 제공하며 기존 67 시스템 렌즈와의 호환성을 유지합니다. AE (Aperture Priority Auto Exposure) 모드를 지원하는 AE 펜타프리즘 파인더는 편리한 자동 노출 기능을 제공하며, 6분할 멀티 패턴 측광 시스템은 정확한 노출을 보장합니다. 다양한 렌즈 라인업은 광범위한 촬영 요구를 충족시키고, 견고한 만듦새는 전문가들에게 신뢰감을 줍니다.
한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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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뉴스 · 이벤트
Serrano Rey
2026년 필름 사진은 단순한 향수가 아닌 데이터 기반의 시장 혁명을 겪고 있습니다. 2020년 이후 도매 필름 판매량이 127% 증가했으며, Gen Z의 유입, 소셜 미디어 영향, 디지털 피로감, 지속 가능성 의식 등이 이러한 성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이는 Pentax 67II와 같은 필름 카메라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반영합니다.
Film Processing
필름 사진의 성장은 둔화되지 않고 있으며, 2026년에는 웨딩 사진의 필름 회귀, 흑백 사진의 부활, 콤팩트 카메라/TikTok 효과, 그리고 성장하는 필름 커뮤니티가 주요 트렌드로 부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중형 포맷 카메라는 Portra 400과 같은 필름과 함께 다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Pentax & Ricoh Rumors
Ricoh/Pentax가 출시한 필름 카메라 Pentax 17이 Time지 선정 2025년 최고의 발명품 목록에 올랐습니다. 이는 Pentax 브랜드의 필름 카메라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혁신을 보여줍니다.
DPReview / PetaPixel
Pentax 17의 수석 디자이너 Takeo 'TKO' Suzuki의 퇴사 이후 Ricoh Imaging Europe은 Pentax 필름 프로젝트의 장기적인 계획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Ricoh의 경영진은 Pentax 브랜드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하며, DSLR 시스템 카메라의 미래와 젊은 세대 유입 방안을 모색 중입니다.
Pentax & Ricoh Rumors / Digital Camera World
Ricoh는 도쿄 지하철 좌석 직물을 재활용한 Pentax 브랜드의 한정판 카메라 넥 스트랩을 2026년 2월 4일에 출시했습니다. 이는 브랜드의 지속 가능성 노력과 팬들을 위한 독특한 액세서리 제공을 보여줍니다.
📌관련 이벤트5
정보 없음NEC, Birmingham, UK (예상)
Ricoh Pentax가 참가하는 사진 및 비디오 전시회입니다. Pentax 브랜드의 최신 동향과 제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5-11-15 ~ 2025-11-22Toruń, Poland
영화 촬영술과 시각적 측면에 중점을 둔 세계적인 영화제입니다. 필름 사진 및 관련 기술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와 전시가 이루어집니다.
2026-02-05 ~ 2026-02-06Parc Floral de Paris, France
프랑스 영화 촬영 감독 협회(AFC)가 주최하는 제26회 연례 무역 박람회입니다. 영화 및 비디오 제작 장비와 기술을 선보입니다.
2026-02-13 ~ 2026-02-14 (예상, 출처에 2025년으로 오기)Battersea Evolution, London, UK
유럽 최고의 영화 및 텔레비전 제작 장비 및 기술 국제 행사입니다. 최신 렌즈 혁신 및 재하우징 프로젝트 등이 소개됩니다.
2026-02-21E3 2TB, London, England
실험적인 사진 촬영 기법을 탐구하는 워크숍입니다. 필름 카메라를 활용한 창의적인 접근 방식이 다루어질 수 있습니다.
필름 사진 부활중형 포맷 필름 카메라아날로그 사진빈티지 카메라Pentax 67II 중고 시장Pentax 필름 프로젝트Ricoh Imaging
4 한국 가격
최저가₩3,800,000
최고가₩4,900,000
평균₩4,350,000
신성카메라 ₩3,800,000 →
신성카메라₩3,800,000
중고
PENTAX 67 II BODY + PENTAX 67 SMC 105mm F2.4 + BG-60 바둑판 스크린, B+W 67mm UV 필터, 스트랩포함 (A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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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카메라₩4,900,000
중고
Pentax 67 II + 105mm F2.4 (스플릿 스크린, BW필터 포함) (위탁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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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카메라₩2,500,000
중고 · 품절
[Pentax] 67 II, 45mm (본체, 렌즈) 90% (위탁제품) - 판매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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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카메라₩3,680,000
중고 · 품절
펜탁스 67 II, 105mm F2.4 (상태 92%) - 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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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산카메라
중고 · 품절
펜탁스 Pentax 67II.스트렙/99% - 판매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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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씨카메라
중고 · 품절
PENTAX 67II + 90mm F2.8 sn.4515 - 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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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와
중고 · 품절
펜탁스 67 II (105mm, 중고품) - 일시품절
바로가기 →
가격 분포
최저가
₩3,800,000
평균가
₩4,350,000
최고가
₩4,900,000
⚠ 품절 빈번
⚠ 중고 시세가 높음
5 글로벌 가격
참고 환율 (2026-02 기준)
USD 1 = ₩1,450 · EUR 1 = ₩1,510 · GBP 1 = ₩1,830 · JPY 1 = ₩9.5
AUD 1 = ₩920 · TWD 1 = ₩44 · SGD 1 = ₩1,080 · AED 1 = ₩395
US미국
USD 1,199.98eBay →
eBayUSD 2,671.79
Cardinal Camera UsedUSD 1,849.99
JP일본
Yahoo! Auctions JapanJPY 375,800
Yahoo! Auctions JapanJPY 444,070
UK영국
EU유럽 (독일)
kleinanzeigen.deEUR 1,800
AU호주
AUD 1,631.03eBay Australia →
eBay AustraliaAUD 3,091.76
HK홍콩
Carousell Hong KongHKD 18,000
글로벌 가격 비교 (USD)
US
$1985.89
JP
$2538.41
UK
$5063.29
EU
$1820.65
AU
$1543.4
HK
$2230.77
최저가 지역: AU
6 가격 비교 · 평가
한국 vs 글로벌
최고가+65%
한국 중고 시세(380만~490만원)는 미국(약 120만~267만원 상당)보다 60~75% 높으며, 일본(약 210만~298만원 상당)보다도 30~50% 높은 수준입니다. 한국 시장에서 Pentax 67II는 글로벌 대비 현저히 프리미엄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국내 중고 공급 극히 제한적 (품절 빈번)관세 및 수입 마진필름 카메라 수집가 수요 집중국내 중고 유통 마진율 높음
한국
$3300
미국
$1630
일본
$2538
가격 평가
Pentax 67II는 단종된 중형 필름 카메라로서 글로벌 수집가 시장에서 안정적인 가치를 유지하고 있으나, 한국 시장의 가격대는 국제 시세 대비 과도하게 높습니다. 미국 eBay에서 Body only 기준 약 120만원대부터 시작되는 반면, 한국은 최저가 380만원으로 책정되어 있어 약 3배 이상의 가격 격차가 존재합니다. 이는 국내 공급 부족과 수입 유통 마진의 누적으로 인한 것으로 보입니다. 일본 시장(약 210만~298만원 상당)은 한국과 미국의 중간 수준이며, 이는 일본이 Pentax 67II의 주요 생산지이자 중고 유통 시장이 발달했기 때문입니다. 한국에서의 구매는 글로벌 대비 상당한 프리미엄을 감수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가격 추세 → 안정
한국 시장에서 Pentax 67II는 공급 부족으로 인해 가격이 경직되어 있으며, 신성카메라(380만원)와 더카메라(490만원) 사이의 범위가 일정하게 유지되는 패턴을 보입니다. 글로벌 시장(미국, 일본)에서도 Body 상태와 파인더 종류에 따라 가격대가 안정적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구매 가이드
💡
국내 구매를 고려한다면 신성카메라의 380만원 상품(A급, 105mm F2.4 렌즈 포함)이 현재 시장에서 가장 합리적인 옵션입니다. 다만 글로벌 구매 가능성이 있다면 미국 eBay나 일본 Yahoo! Auctions를 통한 수입 구매가 총 비용(관세 포함)에서 훨씬 유리할 수 있습니다.
🏆
국내 구매: 신성카메라 380만원 상품 (Body + 105mm F2.4 + 액세서리 완비) / 해외 구매: 미국 eBay Body only 약 120만원 + 렌즈 별도 구입 또는 일본 Yahoo! Auctions 약 210만원대 상품
⚠️
한국 시장의 높은 가격대는 공급 부족으로 인한 것이므로, 구매 전 렌즈 상태(특히 코팅 벗겨짐), 셔터 정확도, 미러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해외 구매 시 국제 배송료, 관세(약 10~15%), A/S 불가 등을 고려하여 총 비용을 계산해야 합니다. 국내 중고 시장에서는 품절이 빈번하므로 재고 확인이 필수입니다.
7 총평 · 가치 판단
중형 필름의 정점, 한국 시세는 과열
6x7 중형 SLR의 완성형이나, 한국 시세는 글로벌 대비 2배 과열 — 해외 직구가 합리적 선택.
수집
중형 SLR의 완성형이자 단종 기종으로 수집 가치 있으나, 67 초기 모델 대비 희소성 낮고 부품 수급 악화 중. Hasselblad 대비 브랜드 프리미엄 부족
투자
글로벌 시세는 안정적이나 한국 시장 과열로 매입 시점 부적절. 해외 직구 대비 80~150만원 손실 가능성. 필름 시장 변동성과 수리 불가 리스크 상존
히스토리
Pentax 67II는 1998년 출시된 6x7 중형 SLR 카메라로, 1969년 등장한 Pentax 67 시스템의 완성형입니다. 35mm SLR과 유사한 조작 방식으로 중형 포맷의 진입 장벽을 낮춘 혁신적 설계로 평가받으며, Hasselblad나 Mamiya RZ67과 달리 핸드헬드 촬영에 최적화된 구조를 갖췄습니다. 2009년 단종 이후 필름 르네상스와 함께 수집가 시장에서 재평가받고 있으며, 특히 풍경·인물 사진가들 사이에서 '중형 포맷의 Nikon F3'로 불리며 실용성과 화질을 동시에 인정받는 기종입니다.
품질·경험
6x7cm 포맷이 제공하는 압도적 해상력과 계조 표현력은 35mm 대비 약 4배 면적의 네거티브로 구현됩니다. AE 펜타프리즘 파인더 장착 시 조리개 우선 AE와 다분할 측광이 가능해 현대적 편의성을 확보했으며, 견고한 금속 바디와 미러 쇼크 저감 설계는 내구성과 안정성을 보장합니다. 35mm SLR 사용자에게 익숙한 조작 체계는 학습 곡선을 최소화하지만, 약 2.3kg의 무게와 큰 미러 쇼크는 삼각대 사용을 권장합니다. SMC Takumar 렌즈군의 광학 성능은 Zeiss와 비교해도 손색없는 수준입니다.
시장 가치
한국 중고 시세 380만~490만원은 미국 eBay $850~$1,200(약 120만~170만원) 대비 약 3배, 일본 중고 시장 ¥150,000~¥220,000(약 150만~220만원) 대비 2배 이상 과열된 상태입니다. 글로벌 평균 $1,500~$2,000(약 210만~280만원) 수준을 고려하면 한국 시장의 프리미엄은 비정상적입니다. 국내 공급 부족과 필름 카메라 열풍이 원인이나, 해외 직구 시 관세·배송비 포함해도 250만~300만원 수준으로 구매 가능해 국내 시세의 합리성은 낮습니다. Body+105mm f/2.4 세트 기준 해외는 $2,000~$2,500, 한국은 550만~650만원대로 격차가 더 벌어집니다.
수집 가치
2009년 단종 이후 생산 중단으로 공급이 제한적이며, 필름 사진 부활과 함께 2020년 이후 글로벌 시세가 30~40% 상승했습니다. 특히 AE 파인더와 상태 좋은 바디는 희소성이 높아지는 추세입니다. 다만 Pentax 67 초기 모델 대비 생산량이 많아 Hasselblad 500C/M이나 Mamiya 7 수준의 희소성은 아니며, 부품 수급과 수리 가능성이 점차 악화되고 있습니다. 투자 관점에서는 안정적 가치 유지는 가능하나 급격한 상승 여력은 제한적이며, 실사용 목적이 동반되지 않으면 유동성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리스크
⚠ 한국 시세 380만~490만원은 글로벌 대비 2~3배 과열 — 해외 직구 시 250만~300만원 가능
⚠ 단종 15년 경과로 미러 박스·셔터 유닛 고장 시 수리 불가 또는 고비용 발생
⚠ 2.3kg 무게와 큰 미러 쇼크로 핸드헬드 촬영 제약, 삼각대 필수
⚠ 120 필름 1롤당 10컷으로 운용 비용 높음 (필름+현상 약 1.5만~2만원/롤)
⚠ 필름 시장 축소 시 유동성 급락 가능성 — 2020년 이후 상승분 반납 리스크
최종 판단
실사용 목적이라면 해외 직구 권장 (일본 중고 또는 미국 eBay에서 Body+렌즈 세트 250만~300만원 가능). 한국 시장 380만원 이상 매입은 80~150만원 프리미엄 지불로 비합리적입니다. 수집 목적이라면 67 초기 모델(1969~1989)이 역사적 가치와 희소성 측면에서 우위. 투자 목적은 비추천 — 글로벌 시세는 안정적이나 한국 시장 과열 해소 시 손실 불가피하며, 부품 수급 악화로 장기 보유 리스크 증가 중입니다. 필름 촬영 경험자이자 중형 포맷 화질에 명확한 니즈가 있고, 해외 구매 경로 확보 가능하다면 고려 가치 있으나, 디지털 중형(Fujifilm GFX 등) 대비 운용 비용과 편의성 열위는 감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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