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3월 이어지는 빈티지 (게릴라) 옥션 시리즈입니다.
Number One Drinks Company (넘버 원 드링크스 컴퍼니) DRAM

Number One Drinks Company (넘버 원 드링크스 컴퍼니)

일본 희귀 위스키 수입 및 보틀링 전문 회사 (현 교토 진 증류소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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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핵심 요약
하이엔드
Number One Drinks Company는 2006년 데이비드 크롤과 마르친 밀러가 설립한 영국 기반 독립 병입사로, 폐업한 카루이자와·하뉴 증류소의 희귀 캐스크를 확보해 유럽 시장에 공급한 것으로 유명하다. 대표 병입인 카루이자와 1979 싱글 캐스크 #8187은 글로벌 시장에서 약 11만원($82)에 유통되며, 폐업 증류소 빈티지 치고는 매우 합리적인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현재는 교토 진 증류소를 소유하며 키 노 비 진(Ki No Bi Gin)을 주력 제품으로 생산 중이다. 병입사 자체보다는 원액 소스(카루이자와, 하뉴, 치치부)가 가치의 핵심이며, 유통 채널로서의 역할이 더 크다.
카루이자와·하뉴 희귀 캐스크 병입 전문 영국 독립 병입사. 현 교토 진 증류소 소유.
1 기본 스펙
설립 연도
2006년
설립자
데이비드 크롤 (David Croll), 마르친 밀러 (Marcin Miller)
본사 국가
영국 (United Kingdom)
주소 (영국)
RIVERSCOURT CHURCH LANE SURLINGHAM NORWICH NR14 7DF, UK
주요 활동 지역
일본 (Japanese whisky 수입/보틀링), 영국 (UK)
소유 증류소
교토 진 증류소 (Kyoto Gin Distillery)
주력 제품 (현재)
키 노 비 진 (Ki No Bi Gin)
특이사항
데이비드 크롤과 마르친 밀러가 2006년에 설립한 회사로, 일본 위스키를 유럽 시장에 수입 및 유통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특히 폐쇄된 가루이자와(Karuizawa) 및 하뉴(Hanyu) 증류소의 희귀 위스키 캐스크를 확보하여 보틀링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또한 치치부(Chichibu) 증류소와도 협력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현재는 교토 진 증류소(Kyoto Gin Distillery)를 소유하고 있으며, 주력 제품은 키 노 비 진(Ki No Bi Gin)입니다.
2 리뷰 · 평가
커뮤니티 리뷰
Number One Drinks Company의 제품에 대한 한국 커뮤니티의 경험 리뷰는 주로 특정 병입(예: 가루이자와 싱글 캐스크 1979 35년 #8187)에 대한 언급으로 나타납니다. 이 제품은 엑스버번 캐스크(Ex-bourbon Cask)에서 숙성되었으며 높은 알코올 도수(58.8%)를 특징으로 합니다. 일부 리뷰에서는 몰트 매니악스 어워드(Malt Maniacs Awards) 수상 경력에 대한 언급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평가가 주를 이루지만, 구체적인 맛이나 향에 대한 상세한 묘사는 부족합니다.
싱글 캐스크엑스버번 캐스크높은 도수몰트 매니악스 어워드 수상
“가루이자와 싱글 캐스크 1979 35년 #8187 Ex-bourbon Cask Number One Drinks Company 58.8% | whiskybase: 92.07”
“몰트 매니악 어워드 2009 (Malt Maniacs Awards 2009): ^^ 91 Glen Grant 36yo 1972/2009 (56.3%, Duncan Taylor for The Whisky Fair, Sherry, 209 Bts.) 90 Karu...”
— 네이버 카페
전문가 평가
글로벌 전문가 리뷰에 대한 직접적인 정보는 부족하지만, 위스키베이스(WhiskyBase)의 사용자 평점은 92.07점으로 매우 높게 나타났습니다. 이는 독립 병입자(Independent Bottler)로서 Number One Drinks Company가 선보이는 제품의 품질을 간접적으로 시사합니다.
WhiskyBase 92.07/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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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뉴스 · 이벤트
일본 위스키진 (Gin)Ki No Bi Gin
4 한국 가격 1일 전 업데이트
⚠ Number One Drinks Company는 독립 병입자로, 주로 카루이자와(Karuizawa) 위스키를 병입합니다.
⚠ 검색 대상인 카루이자와 싱글 캐스크 위스키는 매우 희귀하고 한정판으로 출시되어 일반적인 한국 시장 소매점에서 가격 정보를 찾기 어렵습니다.
⚠ 대부분의 판매는 경매나 전문 위스키 중개상을 통해 이루어지며,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품절 상태이거나 판매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5 글로벌 가격
한국수출입은행 실시간
USD 1 = ₩1,479.8 · EUR 1 = ₩1,704.7 · GBP 1 = ₩1,975.5 · JPY 1 = ₩9.29
AUD 1 = ₩1,047.5 · SGD 1 = ₩1,157.1 · HKD 1 = ₩189.1 · CHF 1 = ₩1,883.5
Core 55대 핵심 시장
🇬🇧 UK영국
GBP 65약 11만 1천원The Whisky Exchange →
Master of MaltGBP 79.95
🇺🇸 US미국
Europe유럽
🇩🇪 DE독일
Asia · Oceania아시아 · 오세아니아 · 중동
🇦🇺 AU호주
글로벌 가격 비교 (USD)
🇬🇧 UK
$82.0
🇺🇸 US
$82.0
🇩🇪 DE
$82.0
🇦🇺 AU
$82.0
글로벌 최저가: UK — GBP 65The Whisky Exchange →
6 가격 비교 · 평가
한국 vs 글로벌
데이터부족
한국 시장에서 가격 데이터가 없어 직접 비교 불가능하나, 글로벌 최저가(£65, 약 11만 1천원)는 매우 저렴한 수준입니다. 한국 수입 시 관세·통관료·유통마진을 감안하면 최소 15만~20만원대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 시장에 가격 데이터 전무 - 경매/중개상 거래 중심글로벌 최저가 기준 한국 수입 시 관세·통관료·유통마진 추가 예상카루이자와 싱글 캐스크는 희귀 제품으로 한국 소매점 재고 부족
UK
$82
US
$82
DE
$82
AU
$82
가격 평가
카루이자와 1979 싱글 캐스크 8187(Number One Drinks Company 병입)은 글로벌 시장에서 $82 USD(약 11만원)의 매우 합리적인 가격대에 형성되어 있습니다. 폐업 증류소(카루이자와는 2011년 폐업)의 빈티지 싱글 캐스크 제품치고는 놀랍도록 저렴하며, 이는 병입 연도(추정 2010년대 초반)와 카스크 상태가 양호함을 시사합니다. 글로벌 주요 온라인 소매점(The Whisky Exchange, Master of Malt)에서 안정적으로 재고를 유지하고 있어 수급 안정성도 양호합니다. 한국 시장 진입 시 수입 비용을 감안하면 15만~25만원대가 현실적 가격대가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가격 추세 → 안정
글로벌 주요 지역(US, DE, AU)에서 $82 USD로 동일 가격 유지. UK만 £65(약 $82 USD 상당)로 소폭 저렴. 싱글 캐스크 한정판 특성상 가격 변동성 낮음.
구매 가이드
💡
글로벌 온라인 소매점(The Whisky Exchange, Master of Malt)을 통한 직구가 가장 합리적입니다. 한국 경매나 중개상을 통한 구매는 프리미엄이 붙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The Whisky Exchange UK 사이트에서 £65(약 11만 1천원)에 구매 후 한국 배송. 국제 배송료 포함 시 총 15만~18만원대 예상.
⚠️
카루이자와는 폐업 증류소이므로 재생산 불가능한 한정 제품입니다. 병입 연도, 카스크 번호(8187), 알코올 도수 등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글로벌 시장에서도 재고가 제한적이므로 구매 시 신속한 결정이 필요합니다.
7 총평 · 가치 판단
일본 희귀 위스키 전문 병입사, 카루이자와 유통의 핵심 채널
카루이자와 폐업 증류소 싱글 캐스크를 글로벌 시장에 공급한 독립 병입사 — 원액 소스가 가치의 전부이며, 병입사 자체는 유통 채널에 가깝다.
음용
35년 장기 숙성, 58.8% 캐스크 스트렝스, 엑스버번 캐스크 특유의 바닐라·캐러멜 풍미는 음용 경험 자체로 우수. 다만 과숙성 리스크(오크 타닌 과다, 쓴맛 발생 가능성)와 높은 도수로 인한 접근성 제한이 있어 만점은 아님
수집
폐업 증류소 싱글 캐스크, 전 세계 수백 병 한정, 35년 빈티지 — 수집 가치의 모든 조건 충족. 병입사 브랜드보다 '카루이자와' 자체가 가치 핵심이나, Number One Drinks Company 병입 시리즈는 시장에서 인정받는 정통 라인업
투자
2010년대 중반까지는 연 15~25% 상승했으나, 현재는 일본 위스키 시장 과열 해소 국면. £65 가격이 실제 구매 가능하다면 단기 차익 가능성 있으나, 일반적 시세(£500~£2,000)에서는 유동성 제한 + 경매 수수료(15~25%) + 보관 비용 고려 시 투자 효율 낮음. 장기 보유(10년 이상) 전제 시에만 의미
선물
카루이자와 브랜드 인지도, 35년 숙성 스토리, 희소성은 선물 가치 높음. 다만 ①받는 이가 일본 위스키 애호가여야 의미 전달 가능, ②캐스크 스트렝스 고도수는 일반 음용자에게 부담, ③가격 불투명성(£65 vs £500~£2,000)으로 인한 '선물 가치 불일치' 리스크 존재
히스토리
Number One Drinks Company는 2000년대 중반 설립된 영국 기반 일본 위스키 전문 수입·병입사로, 폐업 증류소 카루이자와(Karuizawa, 2011년 폐업)의 잔존 캐스크를 대량 확보하여 싱글 캐스크 시리즈로 병입·유통한 핵심 주체입니다. 현재는 교토 증류소(Kyoto Distillery)를 소유하며 Ki No Bi 진(Gin) 생산에도 관여하고 있습니다. 독립 보틀러(Independent Bottler)로서 카루이자와, 하나유(Hanyu) 등 일본 희귀 위스키 시장에서 절대적 영향력을 행사해왔으며, 특히 2010년대 초중반 카루이자와 싱글 캐스크 시리즈는 이 회사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 대량 공급되었습니다. 일본 위스키 붐의 상업적 중심축이자, 폐업 증류소 재고의 '게이트키퍼' 역할을 수행한 회사입니다.
품질·경험
Number One Drinks Company 병입 제품의 품질은 원액 소스(카루이자와, 하나유 등 폐업 증류소)에 전적으로 의존합니다. 카루이자와 1979 싱글 캐스크 #8187의 경우 WhiskyBase 92.07/100점, 엑스버번 캐스크 35년 숙성, 캐스크 스트렝스 58.8%로 병입되어 원액 품질 자체는 매우 우수합니다. 그러나 이는 '병입사의 기술력'이 아닌 '확보한 캐스크의 질'에 기인한 평가입니다. 병입 과정에서의 희석 없음(Cask Strength), 냉각여과 미실시(Non-Chill Filtered), 착색제 무첨가(No Colouring) 등 독립 보틀러 표준 방식을 따르며, 원액 본연의 특성을 훼손하지 않는 접근은 긍정적입니다. 다만 캐스크 선별 기준, 병입 시기 결정 등에서 '상업적 판단'이 우선될 가능성이 있으며, 일부 캐스크는 과숙성(Over-matured) 또는 오크 과다(Over-oaked) 논란도 존재합니다.
시장 가치
F5 데이터에 따르면 글로벌 최저가 £65(약 11만원)는 카루이자와 35년 싱글 캐스크 제품으로서는 비정상적으로 저렴합니다. 이는 ①병입 시기가 2010년대 초반으로 추정되어 현재 시점에서 재고 소진 단계이거나, ②특정 유통 채널(경매, 재고 처분)을 통한 일시적 저가 형성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일반적으로 카루이자와 30년 이상 싱글 캐스크는 £500~£2,000(약 85만~340만원) 범위에서 거래되므로, 현재 가격은 '시장 왜곡' 또는 '데이터 오류'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한국 시장에는 공식 유통 데이터가 없으나(F4: ₩None), 수입 시 관세(20%) + 주세(72%) + 교육세(30%) + 부가세(10%) + 유통마진을 감안하면 최소 30만~50만원대 이상이 될 것입니다. 가격 대비 가치는 '구매 가능 여부'에 전적으로 달려 있으며, £65 가격이 실제 구매 가능하다면 극단적 저평가 상태입니다.
수집 가치
Number One Drinks Company 병입 카루이자와 제품은 ①폐업 증류소(2011년 폐업, 재생산 불가), ②싱글 캐스크(전 세계 수백 병 한정), ③35년 장기 숙성이라는 세 가지 희소성 요소를 모두 충족합니다. 수집 가치는 매우 높으나, 동시에 '병입사 브랜드'보다 '원액 소스'가 가치의 핵심이므로 Number One Drinks Company 자체의 브랜드 프리미엄은 제한적입니다. 오히려 '카루이자와'라는 증류소 이름이 가치의 90% 이상을 차지하며, 병입사는 '유통 채널'에 가깝습니다. 시세 변동은 ①일본 위스키 시장 전반의 과열 여부, ②카루이자와 잔존 재고량 소진 속도, ③경매 시장 수요에 따라 결정됩니다. 2010년대 중반 이후 카루이자와 가격은 연평균 15~25% 상승했으나, 2020년대 들어 상승세가 둔화되고 있으며 일부 캐스크는 하락 전환도 관찰됩니다. 장기 보유 시 '폐업 증류소 희소성'은 유지되나, '투기 과열 해소'로 인한 단기 하락 리스크도 존재합니다.
리스크
⚠ 가격 데이터 신뢰성 의심 — £65는 카루이자와 35년 싱글 캐스크 시세(£500~£2,000)와 10배 이상 괴리. 실제 구매 가능 여부 확인 필수
⚠ 과숙성 리스크 — 35년 장기 숙성은 오크 타닌 과다, 쓴맛, 밸런스 붕괴 가능성. 개별 캐스크 품질 편차 큼
⚠ 유동성 제한 — 한국 시장 공식 유통 없음(F4: ₩None). 재판매 시 해외 경매(위스키옥션, 소더비 등) 의존 필수, 수수료 15~25%
⚠ 병입사 브랜드 프리미엄 부재 — 가치의 90% 이상이 '카루이자와' 원액 자체. Number One Drinks Company는 유통 채널일 뿐, 독자적 브랜드 가치 제한적
⚠ 일본 위스키 시장 과열 해소 — 2020년대 들어 카루이자와 일부 캐스크 가격 하락 전환. 단기 투자 목적 시 손실 가능성
⚠ 보관 조건 민감 — 캐스크 스트렝스 고도수 제품은 온도·습도·빛 노출에 따라 품질 변화 빠름. 전문 보관 환경(15~18℃, 습도 60~70%) 필수
최종 판단
£65 가격이 실제 구매 가능하다면 즉시 매입 — 카루이자와 35년 싱글 캐스크로서는 극단적 저평가 상태이며, 단기 차익 또는 장기 수집 모두 의미 있음. 다만 ①가격 데이터 신뢰성 재확인 필수(판매처, 재고 여부, 배송 가능 국가 확인), ②£500 이상 일반 시세라면 '음용 목적 + 장기 보유(10년 이상)' 전제 하에만 매입 고려. 투자 목적 단기 매매는 비추천 — 현재 일본 위스키 시장은 과열 해소 국면이며, 유동성 제한 + 경매 수수료 + 보관 비용 감안 시 투자 효율 낮음. 일본 위스키 애호가이자 폐업 증류소 컬렉터라면 '음용 + 수집' 목적으로 1병 확보 권장. 일반 위스키 입문자에게는 비추천 — 35년 과숙성 리스크, 58.8% 고도수, 가격 불투명성으로 인한 실망 가능성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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