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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ah Jones Come Away with Me LP (노라 존스 컴 어웨이 위드 미 LP) DREAM

Norah Jones Come Away with Me LP (노라 존스 컴 어웨이 위드 미 LP)

재즈, 블루스, 컨트리, 포크, 팝이 혼합된 노라 존스의 데뷔 앨범 LP

LP/바이닐
👁 2
최종 편집: catsbemaster · 1주, 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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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핵심 요약
미드
노라 존스의 데뷔작 'Come Away with Me'는 21세기 재즈의 대중화를 이끈 명반으로, 청취 가치는 확실합니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21~28 범위로 안정적이나 한국 시장은 판매처별 편차가 심합니다. 닥터그루브 34,300원은 합리적 수준이지만 YES24의 65,000원은 명백한 과가격이므로 회피 권장하며, 사운드룩 45,000원은 20th Anniversary Edition 프리미엄을 감안한 중간 수준입니다. LP 수입 유통 구조상 글로벌 대비 30~50% 프리미엄은 구조적이나, 구매 전 판매처 재고와 가격을 반드시 검증해야 합니다.
재즈 입문 필수명반 | 한국가격 34K~45K원 권장, 65K원 회피
1 기본 스펙
갱신 2회 · 1주, 2일전
규격
LP/바이닐
특이사항
2003년 그래미 어워드 8개 부문 수상. 20주년 기념 슈퍼 디럭스 에디션 (4LP)은 오리지널 앨범 리마스터링 및 22개의 미공개 트랙 포함. Analogue Productions에서 Kevin Gray가 마스터링하고 Quality Record Pressings에서 프레싱한 180g 오디오파일 바이닐 에디션 존재.
2 리뷰 · 평가
커뮤니티 리뷰
노라 존스의 'Come Away with Me' LP는 한국 시장에서도 재즈 명반이자 감성적인 아날로그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는 앨범으로 높이 평가받고 있습니다. 블루노트 레이블의 중흥을 이끈 작품으로, 그래미 어워드 수상 경력과 함께 뛰어난 음악성과 보컬이 강조됩니다. 특히 20주년 기념 리마스터링 LP 등 다양한 에디션이 출시되어 애호가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정 한국 커뮤니티(LP갤러리, 두근두근오디오, 바이닐갤러리)의 직접적인 사용자 리뷰는 검색되지 않았으나,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평가가 주를 이룹니다.
재즈 명반감성적인 사운드뛰어난 보컬아날로그 경험그래미 수상작블루노트 중흥편안함따뜻함정보 없음
“블루 노트 레이블의 재즈 명반, 감성적인 소리를 아날로그로 경험하세요.”
— 사운드룩
“그래미의 여왕 노라 존스, 이 시대 최고 화제의 앨범 전세계 최초 오디오파일 180g LP 발매!!!”
— DÖNUT RECORDS
“시대를 풍미한 매력적인 보컬 Norah Jones [Come Away With Me] - Come Away With Me 2000년대 블루노트 레이블의 중흥을 이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Norah Jones의 데뷔 앨범”
—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 (YouTube)
전문가 평가
노라 존스의 'Come Away with Me' LP는 전 세계적으로 비평가와 애호가 모두에게 극찬을 받은 앨범입니다. 2003년 그래미 어워드에서 올해의 앨범을 포함한 8개 부문을 수상하며 그 음악적 가치를 입증했습니다. 특히 LP 버전은 CD에 비해 월등히 뛰어난 음질을 제공하며, '선명하고 따뜻한(clear and warm)' 사운드, '완벽한 중음역과 강력한 저음(perfect midrange and strong bass)'으로 평가받습니다. 아날로그 프로덕션(Analogue Productions)의 180g 또는 200g 오디오파일 프레싱은 '뛰어난 디테일(highly detailed)', '친밀하고 풍부한 사운드 스테이지(intimate but full soundstage)', '극도로 조용한 바이닐(dead quiet vinyl)'로 극찬받습니다. 다만, 일부 프레싱에서는 '치찰음(sibilance)'이나 '중심에서 벗어난(off-center)' 문제가 보고되기도 했습니다.
Discogs (2002 Vinyl) 4.62/5Discogs (2015 Vinyl) 4.5/5Metacritic 8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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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뉴스 · 이벤트
Norah Jones Come Away with Me 20th Anniversary Editionvinyl reissueaudiophile vinylLP 재발매
4 한국 가격
최저가₩34,300
최고가₩45,000
평균₩39,650
닥터그루브 (Dr. Groove) ₩34,300 →
닥터그루브 (Dr. Groove)₩34,300
수입 / LP 게이트폴드, 배송비 3,000원 (5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
바로가기 →
사운드룩 (Soundlook)₩45,000
20th Anniversary Edition, 배송비 3,000원 (7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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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ÖNUT RECORDS₩31,500
품절
20th Anniversary Edition, 품절
바로가기 →
DÖNUT RECORDS₩37,500
한정 · 품절
180G LP 한정반, 품절
바로가기 →
서울바이닐 (Seoul Vinyl)₩47,500
품절
E.U. Production, blue note, 품절
바로가기 →
YES24₩65,000
품절
Analogue Productions, 새 상품 구매 불가
바로가기 →
가격 분포
최저가 (신품)
₩34,300
평균가 (신품)
₩39,650
최고가 (신품)
₩45,000
⚠ 품절 빈번
5 글로벌 가격
참고 환율 (2026-02 기준)
USD 1 = ₩1,450 · EUR 1 = ₩1,510 · GBP 1 = ₩1,830 · JPY 1 = ₩9.5
AUD 1 = ₩920 · TWD 1 = ₩44 · SGD 1 = ₩1,080 · AED 1 = ₩395
US미국
DeepDiscount.comUSD 27.99
Norah Jones StoreUSD 27.98
UK영국
Rough TradeGBP 32.99
HMVGBP 34.99
Europe유럽
JPC (Germany)EUR 29.99
Music Mania (Belgium)EUR 30.95
JP일본
Universal Music JapanJPY 3,960
AU호주
글로벌 가격 비교 (USD)
JP
$19.16
US
$21.0
Europe
$30.24
UK
$28.35
AU
$45.5
최저가 지역: JP
6 가격 비교 · 평가
한국 vs 글로벌
고가+45%
한국 정가는 글로벌 최저가 대비 50~120% 높으며, 미국 표준가(약 $28) 기준으로는 30~40% 프리미엄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한국 재고 상황이 불안정하고 에디션별 가격 편차가 크게 나타납니다.
수입 관세 및 유통 마진한국 LP 시장 소규모로 인한 단가 상승20th Anniversary Edition 등 특정 에디션 프리미엄재고 부족으로 인한 가격 경직
한국 (닥터그루브)
$26.5
한국 (사운드룩)
$34.8
한국 (YES24)
$50.2
US (eBay)
$21.0
US (DeepDiscount)
$27.99
US (공식 스토어)
$27.98
UK (Vinyl Value)
$28.35
UK (Rough Trade)
$41.57
가격 평가
노라 존스 'Come Away with Me' LP는 글로벌 시장에서 안정적인 수급 구조를 보이며, 미국 최저가 $21~공식가 $28 범위에서 형성됩니다. 한국 시장은 두 가지 문제를 노출합니다: (1) 닥터그루브(34,300원)는 합리적이나 재고 확인 필수, (2) YES24(65,000원)는 명백한 과가격으로 회피 권장, (3) 사운드룩(45,000원)은 20th Anniversary Edition 프리미엄을 감안하면 중간 수준입니다. 한국 LP 시장의 소규모성과 수입 유통 구조상 글로벌 대비 30~50% 프리미엄은 구조적 현상이나, 65,000원대는 과도합니다.
가격 추세 • 변동큼
에디션별(20th Anniversary vs 표준판), 재고 상황별로 가격 편차가 극심합니다. 닥터그루브의 34,300원은 글로벌 평균에 근접하지만, YES24의 65,000원은 이상 고가입니다. 한국 재고 부족(DÖNUT RECORDS, 서울바이닐 품절)이 가격 상승 압력으로 작용 중입니다.
구매 가이드
💡
닥터그루브에서 34,300원 구매가 최우선. 배송비 3,000원을 감안해도 총 37,300원으로 글로벌 평균(약 $28 = 36,400원)과 동등 수준입니다. 20th Anniversary Edition을 원한다면 사운드룩 45,000원이 차선책이나, 재고 확인 후 구매 권장.
🏆
닥터그루브 신품 34,300원 + 배송비 3,000원 = 총 37,300원. 이는 글로벌 공식가 기준 최적 가격입니다.
⚠️
YES24 65,000원은 절대 비권장. DÖNUT RECORDS 180G 한정반(37,500원)은 품절 상태로 구매 불가. 서울바이닐 E.U. Production Blue Note도 품절. 한국 재고가 극히 제한적이므로 닥터그루브 재고 확인 후 즉시 구매 필요.
7 총평 · 가치 판단
재즈 입문 필수 명반, 한국 가격은 신중 선택
21세기 재즈의 대중화를 이끈 명반 — 청취 가치 확실하나 한국 가격은 판매처별 검증 필수.
수집
21세기 재즈 명반으로 컬렉션 필수 타이틀이나, 지속적 재발매로 희소성 기반 수집 가치는 제한적. 오리지널 프레싱은 별도 평가 필요
투자
현행 재발매 제품은 시세 상승 여력 거의 없음. 오리지널 2002년 프레싱도 완만한 상승에 그쳐 투자 수익률 기대 어려움. 소장 목적 우선
선물
재즈 입문자부터 애호가까지 폭넓은 수용층. 그래미 수상 명반 지위로 선물 가치 명확. 패키지 품질 우수하고 대중적 인지도 높아 선물 실패 확률 낮음
히스토리
2002년 블루노트 레이블에서 발매된 노라 존스의 데뷔 앨범으로, 그래미 8개 부문 수상과 2,700만 장 이상 판매를 기록하며 21세기 재즈 앨범 중 가장 상업적으로 성공한 작품. 블루노트 레이블의 중흥을 이끌었으며, 재즈/팝 크로스오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 2022년 20주년 기념 리마스터링 에디션 출시로 아날로그 시장에서 재조명. 오리지널 2002년 프레싱은 Discogs 4.62/5로 높은 평가를 유지하며, 재즈 LP 입문자와 컬렉터 모두에게 필수 타이틀로 자리매김.
품질·경험
노라 존스의 허스키하고 따뜻한 보컬과 재즈/블루스/컨트리가 혼합된 사운드는 LP 포맷에서 특히 빛을 발함. 블루노트 레이블의 전통적인 녹음 품질과 아날로그 마스터링이 결합되어 'Don't Know Why', 'Come Away with Me' 등 대표곡의 섬세한 뉘앙스와 공간감을 충실히 재현. Metacritic 82/100, Discogs 평균 4.5 이상의 평가는 음악적 완성도와 음질 모두 검증된 결과. 20주년 리마스터링은 원본 아날로그 테이프에서 재작업되어 더욱 선명한 다이내믹 레인지 제공. 재즈 입문용으로 접근성이 뛰어나며, 숙련된 청취자에게도 반복 청취 가치가 높은 균형잡힌 프로덕션.
시장 가치
글로벌 시장에서 미국 $21~$28, 일본 $19.16의 안정적 가격대를 형성하며 재고 수급이 원활함. 한국 시장은 구조적 문제 노출: 닥터그루브 34,300원(약 $26)은 글로벌 표준가 범위 내로 합리적이나 재고 불안정, YES24 65,000원(약 $49)은 90% 프리미엄으로 명백한 과가격, 사운드룩 45,000원(약 $34)은 30% 프리미엄으로 중간 수준. 20주년 에디션과 오리지널 프레싱 간 가격 편차가 크며, 에디션 확인 없이 구매 시 손실 위험. 글로벌 직구 시 배송비 포함해도 $30 이하 확보 가능하여 한국 고가 옵션 대비 경제적. 명반 지위와 지속적 수요로 가격 급락 가능성 낮으나, 재발매 주기가 짧아 투자 목적 시세 상승 기대는 제한적.
수집 가치
2002년 오리지널 프레싱은 Discogs에서 Median $28.50, 상태 좋은 개체는 $40~$60에 거래되며 완만한 상승세. 그러나 블루노트의 지속적 재발매 정책으로 희소성 기반 가치 상승은 제한적. 20주년 리마스터링(2022)은 현행 제품으로 수집 프리미엄 없음. 투자 관점보다는 '명반 소장' 의미가 강하며, 재즈 LP 컬렉션의 기본 구성 요소로서 가치. 사인본이나 특수 에디션(컬러 바이닐 등)은 별도 프리미엄 형성 가능하나 일반 블랙 바이닐은 시세 급등 가능성 낮음. 단종 위험 없고 재고 회복 주기 짧아 '지금 아니면 못 산다'는 압박 없음.
리스크
⚠ 한국 유통 가격 편차 극심 — YES24 65,000원은 글로벌 대비 90% 과가격으로 회피 필수
⚠ 에디션 미확인 구매 시 오리지널/리이슈/리마스터링 혼동 위험. 가격 차이 있으나 판매처 명시 불충분
⚠ 닥터그루브 34,300원 최저가는 재고 불안정. 품절 시 차선책이 45,000원으로 급등
⚠ 지속적 재발매로 '한정판' 프리미엄 없음. 급하게 고가 구매 시 손실
⚠ 글로벌 직구 $21~$28 + 배송비 고려 시 한국 중가 옵션과 가격 역전 가능
최종 판단
청취 목적이라면 즉시 매입 권장하되 구매처 선택이 핵심. 닥터그루브 34,300원 재고 확인 후 확보가 최선, 품절 시 글로벌 직구($21~$28 + 배송비 $5~$10 = 총 $30 전후)가 사운드룩 45,000원보다 경제적. YES24 65,000원은 어떤 경우에도 비추천. 20주년 리마스터링과 오리지널 프레싱 중 선택은 예산과 취향 문제로, 청취 품질 차이는 미미하나 오리지널은 수집 의미 추가. 투자 목적은 부적합 — 시세 상승 여력 제한적이며 재발매 주기 짧음. 재즈 LP 입문자에게는 필수 구매 대상이며, 선물용으로도 실패 확률 낮은 안전한 선택. 서두를 필요 없으나 합리적 가격 발견 시 망설일 이유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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