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AM
Marvin Gaye What's Going On LP (마빈 게이 왓츠 고잉 온 LP)
1971년 발매된 마빈 게이의 명반 바이닐 LP
Marvin Gaye (아티스트) / Tamla (오리지널 레이블)
What's Going On
1971년 (오리지널 발매)
LP (바이닐 레코드)
이미지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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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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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마빈 게이의 1971년 걸작 〈What's Going On〉은 소울 음악사의 정점으로, 사회 비판과 음악적 완성도를 동시에 담은 필청 LP다. 한국 시장 최저가 43,800원은 미국 신품 유통가(약 36,000원) 대비 21% 프리미엄이며, 글로벌 기준으로는 50% 이상 높은 수준이다. 핫트랙스 외 재고 부족으로 가격 경직성이 심화 중이므로, 글로벌 직구 검토 가치가 있다. 투자 수익보다는 음악 경험으로 접근하되, 한국 구매 시 유통 마진을 감수해야 한다.
소울의 정점, 1971년 마빈 게이 | 한국 유통 프리미엄 50%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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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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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Marvin Gaye (아티스트) / Tamla (오리지널 레이블)
모델
What's Going On
규격
LP (바이닐 레코드)
연식
1971년 (오리지널 발매)
특이사항
롤링 스톤(Rolling Stone) 선정 '역대 가장 위대한 앨범 500'에서 1위로 꼽힌 명반. 다양한 오디오파일 리이슈 버전이 존재하며, 180g 중량반, 게이트폴드 슬리브, 오리지널 테이프에서 직접 아날로그 마스터링된 버전 등이 출시됨. 50주년 기념 에디션은 2LP 구성으로 미공개 트랙 및 모노 싱글 믹스 등을 포함하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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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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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리뷰
한국 커뮤니티에서 'Marvin Gaye What's Going On LP'에 대한 직접적인 상세 경험 리뷰는 찾기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국내 주요 바이닐 판매처에서 이 LP가 자주 '품절' 상태로 나타나는 것으로 보아, 한국 애호가들 사이에서도 매우 높은 수요와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명반으로 인식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앨범의 음악적 가치와 희소성, 그리고 바이닐 포맷에 대한 선호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보입니다.
명반높은 수요희소성필수 소장정보 없음
“품절된 상품입니다.”
— 서울바이닐
“Motown 레이블을 대표하는 아티스트이자 Soul의 대명사 마빈 게이가 1971년에 발표한 [Whats Going On] Vinyl”
— 알라딘
전문가 평가
글로벌 전문가 및 애호가들은 'What's Going On' LP를 마빈 게이(Marvin Gaye)의 최고 걸작이자 소울 음악 역사상 가장 중요하고 열정적인 앨범 중 하나로 평가합니다. 다양한 프레싱(pressing)에 대한 음질 비교가 활발하며, 오리지널 프레싱은 물론 최근의 오디오파일 리이슈(audiophile reissue)들도 뛰어난 사운드 퀄리티로 호평받고 있습니다. 특히 보컬의 풍부함과 선명도, 따뜻하고 깊이 있는 베이스, 그리고 전반적인 공간감과 투명도가 강조됩니다. 앨범의 메시지와 음악적 구성 또한 시대를 초월한 명작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Discogs (Master Release) 4.66/5Discogs (1971 UK A1/B1 Pressing) 4.7/5Discogs (1971 US Pressing) 4.67/5Discogs (2021 Reissue) 4.71/5Discogs (2023 EU Reissue) 4.6/5Rolling Stone 1/500 (500 Greatest Albums of All Time)All Music Guide (AMG) 5/5The Skeptical Audiophile 5/5
한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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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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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vin GayeWhat's Going OnLPVinylSoul MusicClassic Album50th Anniversary EditionAudiophile Viny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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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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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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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환율 (2026-02 기준)
USD 1 = ₩1,450 · EUR 1 = ₩1,510 · GBP 1 = ₩1,830 · JPY 1 = ₩9.5
AUD 1 = ₩920 · TWD 1 = ₩44 · SGD 1 = ₩1,080 · AED 1 = ₩395
글로벌 가격 비교 (USD)
최저가 지역: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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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비교 ·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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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vs 글로벌
고가+52.3%한국 가격(43,800~51,000원)은 미국($27.97)과 영국(£25.0)보다 현저히 높으며, 글로벌 평균 대비 약 50% 프리미엄을 형성하고 있다. 일본 중고 시장(¥74.88 USD 환산)과 비교해서도 한국이 고가 위치다.
한국 수입 LP의 관세·유통비 상승국내 레코드점 한정된 재고로 인한 마진율 상향EU 신품 수입 기반 가격 책정 (미국 신품 대비 고가)글로벌 신품 유통가(USD $27.97)와 한국 수입가의 환율·마진 차이
가격 평가
한국 가격은 글로벌 신품 유통가 대비 50% 이상 높은 수준이다. 미국 Walmart의 $27.97(약 36,000원 환산)이 기준이라면, 한국 최저가 43,800원은 이미 21% 프리미엄이다. 스피츠 레코드·서울바이닐은 EU 신품 수입 기반으로 더 높은 가격대를 유지 중. 재고 부족(핫트랙스만 재고 보유)이 가격 경직성을 심화시키고 있다. 이 LP는 마빈 게이의 대표작으로 수요가 꾸준하지만, 한국 구매자는 글로벌 온라인 구매(미국 직구 등)를 검토할 가치가 있다.
가격 추세 → 안정
신품 LP의 글로벌 소매가는 $27.97~$29.99 범위로 안정적. 한국은 수입 기반 고정 마진으로 43,800~51,000원 대에서 변동 없음. 일본 빈티지(1971 오리지널)는 별도 시장으로 가격대 상이.
구매 가이드
한국 내 구매 시 핫트랙스 43,800원이 최저가이며 재고 보유 중. 국제 배송 가능성을 감수할 수 있다면 미국 Walmart($27.97) 또는 The Sound of Vinyl($29.99) 직구가 환율 기준 약 36,000~39,000원 수준으로 훨씬 경제적.
긴급 구매 필요 → 핫트랙스 43,800원 (재고 있음, MP3 바우처 포함). 시간 여유 있음 → 미국 직구 검토 (배송료 포함 시에도 한국 가격 이하).
스피츠·서울바이닐은 현재 품절 상태. 180G 리마스터 신품 기준이므로 빈티지 오리지널과 혼동 금지. 미국 직구 시 배송료·환율 변동 고려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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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 가치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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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 역사의 정점, 한국 유통 프리미엄 감수 필요
1971년 소울의 정점을 담은 필청 LP — 투자 아닌 경험으로 접근하라.
히스토리
1971년 Tamla(Motown) 발매. 마빈 게이가 베트남전 반전·인종차별·환경 문제를 소울/펑크/재즈로 녹여낸 컨셉 앨범. 빌보드 R&B 차트 9주 1위, 팝 차트 6위. Rolling Stone 선정 역대 앨범 1위(2020), 500대 앨범 6위(2012). 1970년대 블랙 뮤직의 정치적·예술적 전환점으로 평가받으며, 이후 Stevie Wonder, Curtis Mayfield 등 사회의식 담긴 소울 앨범의 원형이 됨. 현재까지 재발매 지속 중(2021년 50주년 에디션 등).
품질·경험
Discogs 평점 4.66~4.7/5는 바이닐 애호가 사이 최상위 등급. 원곡의 따뜻한 현악 편곡, 게이의 다층 보컬, 아날로그 녹음 특유의 공간감이 LP 포맷에서 극대화됨. 디지털 리마스터와 달리 1970년대 Motown 스튜디오의 '공기'를 담은 매체. 음악적 완성도(What's Going On, Mercy Mercy Me 등 9곡 전곡 명곡)와 청취 경험 모두 검증됨. 단, 프레싱 연도·공장(예: 1971 UK Pye A1/B1 vs 2021 재발매)에 따라 음질 편차 존재 — 오리지널 프레싱은 중고 시장에서 수십만 원대.
시장 가치
한국 43,800~51,000원은 미국 신품 $27.97(약 36,000원) 대비 21~42% 프리미엄. EU 수입 기반 스피츠 레코드·서울바이닐은 운송비·관세·마진 반영한 가격. 핫트랙스만 재고 보유 중이라 가격 경쟁 부재. 글로벌 기준 '합리적 신품 가격'은 $28~32 수준이므로, 한국 최저가 43,800원은 수용 가능 범위지만 최선은 아님. 일본 중고($74.88)는 오리지널 프레싱 프리미엄 반영 — 한국 신품과 직접 비교 불가. 이 앨범은 '명반'이지만 '희귀반'은 아니므로(재발매 지속), 가격 급등 가능성 낮음.
수집 가치
현행 재발매 제품은 수집 가치 제한적. 진정한 수집 대상은 1971년 오리지널 US Tamla TS-310 또는 UK Tamla Motown STML 11190 초판(A1/B1 매트릭스). 이들은 Discogs에서 $100~500 거래되며, 컨디션 Mint 기준 $1,000 이상도 존재. 50주년 에디션(2021) 등 한정 프레싱은 중간 수집 가치. 일반 재발매는 '청취용'으로 분류 — 시세 상승 기대 어려움. 단, 마빈 게이 사망(1984) 이후 유족·Motown 라이선스 변동 가능성 있어 장기 보유 시 희소성 발생 여지는 있으나 현 시점 투자 목적 부적합.
리스크
⚠ 프레싱 정보 미확인 시 음질 편차 — 판매처가 연도·공장 명시 안 하면 저품질 프레싱 가능성
⚠ 한국 가격 프리미엄(21~42%) — 해외직구 시 배송비 포함해도 더 저렴할 수 있음
⚠ 재고 부족(핫트랙스만 보유) — 품절 시 EU 수입 대기 또는 고가 옵션만 남음
⚠ 턴테이블·카트리지 품질 의존 — 저가 장비에선 이 LP의 진가 발휘 어려움
최종 판단
청취 목적이라면 매입 권장 — 43,800원은 명반 신품 LP 기준 합리적. 단, 구매 전 프레싱 연도 확인 필수(2021 50주년 또는 최신 재발매 권장). 수집 목적이라면 보류 — 이 가격대 재발매는 시세 상승 없음. 오리지널 1971 초판(US TS-310 또는 UK A1/B1)을 Discogs에서 $150~300 범위 탐색 추천. 해외직구 가능하다면 미국 $27.97 + 배송비($10~15)로 총 $40(약 52,000원) 이하 확보 가능 — 한국 최저가와 유사하므로 급하지 않으면 직구 고려. 소울/재즈 입문자, 아날로그 청취 경험 원하는 이에게 최우선 추천 타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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