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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 소울즈 40년 블렌디드 스카치 (Living Souls 40 Year Old Blended Scotch)
리필 셰리 버트 숙성, 41.2% ABV
블렌디드 스카치 (Blended Scotch)
40 Year Old Blended Scotch
40
70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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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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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엔드
Living Souls는 2024년 설립된 신생 독립병입자로, 40년 블렌디드 스카치를 리필 셰리 버트 숙성 41.2%로 출시했다. 글렌파클라스·글렌 가리오흐·페터케언·블레어 애솔 등 몰트와 캠버스 그레인을 블렌딩했으며, 내추럴 컬러·비냉각 여과로 복합적이고 균형 잡힌 맛을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19년산 Kildalton은 유럽에서 €142.5~£135(약 21~23만원)에 거래 중이나, 40년산 가격 정보는 미확인 상태다. 신생 브랜드 특성상 장기 품질 검증이 부재하며, 고연산 저가 전략이 시장에서 어떻게 평가받을지는 추가 관찰이 필요하다.
2024년 신생 독립병입자의 40년 블렌드 실험작. 복합미와 가격 경쟁력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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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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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증류소
스코틀랜드 (Scotland)
브랜드/보틀러
블렌디드 스카치 (Blended Scotch)
제품명
40 Year Old Blended Scotch
용량/ABV
700ml
숙성년수/빈티지
40
보틀러
Living Souls
캐스크
리필 셰리 버트 (Refill Sherry Butt)
ABV
41.2%
특이사항
2024년 설립된 독립 병입자 Living Souls의 Batch #1 출시작. 내추럴 컬러, 비냉각 여과. 설립자: Jamie Williamson, John Torrance, Calum Leslie. 몰트 위스키는 글렌파클라스, 글렌 가리오흐, 페터케언, 블레어 애솔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레인 위스키는 캠버스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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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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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리뷰
Living Souls는 독립 병입자로서 독특하고 기억에 남는 위스키를 선보이며 애호가들 사이에서 빠르게 명성을 얻고 있습니다. 특히 'Kildalton' Islay Blended Malt 19 Year Old, 40 Year Old Blended Scotch, 그리고 'Ninety-Nine & One' Blended Scotch와 같은 제품들이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복합적이고 균형 잡힌 맛과 향, 그리고 가격 대비 훌륭한 가치를 제공한다는 평이 많습니다. 한국 커뮤니티에서는 'Living Souls 99 and 1'이 가격 대비 훌륭한 가치와 피트, 셰리의 균형으로 언급되었으나, 상세한 맛/향 리뷰는 부족합니다.
복합적균형 잡힌훌륭한 가치독특한기억에 남는섬세한우아한 피트해안가감귤류밀랍 같은 질감화려한체리아마레또아몬드화이트 초콜릿오렌지패션프루트스모키솔티마멀레이드견과류잘 익은과일향맥아향나무향부드러운 스모크마시기 편한오래된 셰리카라멜말린 과일바닐라꿀생강빵열대 과일허브들꽃딸기코코넛강렬한풍부한통합된곡물 위스키 영향 없음불꽃 연기기름진 나무날카로운 치즈도로 타르당밀따뜻한 향신료석탄 그을음베이컨잼 같은 과일재 같은 연기비누향향수 같은꽃향 (우려되는)숙성 연수보다 젊게 느껴짐곡물 노트 (연필 깎는 냄새, 석고)알코올 영향/그립감 약함 (19YO Kildalton, 미미함)고무향 (Ninety-Nine & One, 거슬릴 수 있음)건조하고 쓴맛의 피니시 (Ninety-Nine & One)물 타면 질감 묽어짐 (Ninety-Nine & One)물 타면 '잡초 냄새' 및 신맛 (Ninety-Nine & One)
“This a very pleasant yet balanced sipper. It's so easy to overoak a whisky of this sort of age but the wood influence has been kept in check. There's a lightness of touch and a balance between spirit and cask that feels just about perfectly weighted. It is also, despite feeling quite complex, very, very sippable and moreish.”
“What it is, is a beautiful, fairly rare, delicate and surprisingly satisfying Islay whisky that any distiller or whisky-maker would be proud of. It went down very well at said event. Living Souls deserve to be cranked another notch or two up the buy-on-sight scale. They benefit hugely from unlikely beauties like this.”
— Dramface
“It is a complex, rich whisky which blends cask influence, peat and distillery character beautifully. And, frankly, I challenge anyone to notice any grain influence – accident or not. If you like Sherryed peated malt and you still haven't grabbed a bottle… what are you waiting for?”
전문가 평가
Living Souls는 2024년에 설립된 신생 독립 병입자로, 존 토랜스(John Torrance), 제이미 윌리엄슨(Jamie Williamson), 칼럼 레슬리(Calum Leslie) 세 명의 위스키 전문가가 이끌고 있습니다. 이들은 싱글 캐스크보다는 소량 배치 및 블렌디드 위스키에 중점을 두며, 독특한 풍미 프로파일과 기억에 남는 한정판 위스키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내추럴 컬러와 비냉각 여과를 고수하며, 코냑 스타일의 병 디자인과 시음 노트를 반영한 일러스트레이션으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전문가들로부터 혁신적인 접근 방식과 높은 품질, 그리고 가격 대비 뛰어난 가치로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Ninety-Nine & One'과 'Kildalton 19 Year Old'는 품질과 가치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40 Year Old Blended Scotch 또한 숙성 연수와 복합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나, 일부 비누향에 대한 언급도 있었습니다.
WhiskyBase 87.39/100Dramface (Kildalton 19yo) 8/10Whisky Wednesday (YouTube, Kildalton 19yo) 9.5/10The Road to Dram (Ninety-Nine & One) 8/10Malt Runners (Ninety-Nine & One) 85/100Dramface (Ninety-Nine & One) 8/10Whisky Wednesday (YouTube, 40YO Blended Scotch Batch 2) 8.5/10
한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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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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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Souls Drummygar DistilleryLiving Souls 신제품Living Souls 블렌디드 위스키독립병입자 위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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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가격
1일 전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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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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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출입은행 실시간
USD 1 = ₩1,479.8 · EUR 1 = ₩1,704.7 · GBP 1 = ₩1,975.5 · JPY 1 = ₩9.29
AUD 1 = ₩1,047.5 · SGD 1 = ₩1,157.1 · HKD 1 = ₩189.1 · CHF 1 = ₩1,883.5
Core 55대 핵심 시장
🇬🇧 UK영국
Europe유럽
🇳🇱 NL네덜란드
글로벌 가격 비교 (USD)
글로벌 최저가: NL — EUR 142.50Whisky.com (Netherland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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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비교 ·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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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vs 글로벌
데이터부족한국 시장 데이터 부족으로 직접 비교 불가. 글로벌 최저가는 네덜란드 약 21만원(€142.5)이며, 한국 온라인 유통 정보가 거의 없는 상태.
한국 시장 판매처 및 가격 정보 전무독립병입자 제품의 한국 내 유통 제한적글로벌 데이터만 존재하여 비교 불가능
가격 평가
Living Souls Kildalton 19 Year Old는 독립병입자(Independent Bottler) 제품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142.5~£135 범위에서 거래 중. 네덜란드가 가장 저가(약 21만원), 영국이 최고가(약 23만원)로 지역 간 가격 편차는 약 10% 수준으로 안정적. 독립병입자 위스키는 유통 경로와 지역별 세금 차이에 따라 가격이 결정되는데, 이 제품은 유럽 내 안정적 공급망을 보유한 것으로 보임. 한국 시장 진입 여부 미확인 상태.
가격 추세 • 데이터부족
한국 시장 시계열 데이터 없음. 글로벌 3개 지역 단일 시점 데이터만 존재하여 추세 판단 불가.
구매 가이드
한국 내 구매 정보 부족으로 직접 구매 권장 불가. 해외 직구 또는 한국 수입사 확인 필요.
글로벌 최저가는 네덜란드 Whisky.com(€142.5, 약 21만원). 배송비와 관세를 고려하면 실제 한국 도착 가격은 25~30만원대 예상. 한국 주류 수입사 또는 온라인 위스키 전문점에 재고 문의 권장.
독립병입자 제품은 단종 위험이 높음. 재고 확인 후 구매 필수. 한국 관세청 주류 수입 규정 확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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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 가치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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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 독립병입자, 고연산 블렌드 실험의 가능성
신생 독립병입자가 던진 40년 블렌드 실험 — 저가 고연산의 가능성과 브랜드 검증 부재 사이.
히스토리
Living Souls는 2020년대 초반 등장한 신생 독립병입자(Independent Bottler)로, 스코틀랜드 위스키 시장에서 빠르게 주목받고 있다. 전통적인 독립병입자들(Signatory, Gordon & MacPhail 등)과 달리 블렌디드 몰트와 블렌디드 스카치에 집중하며, 특히 'Kildalton' 19년, 40년 블렌디드 스카치, 'Ninety-Nine & One' 같은 독특한 네이밍과 컨셉으로 차별화를 시도한다. 2024년 자체 증류소 Drummygar 설립을 발표하며 단순 병입자를 넘어 생산자로의 전환을 예고했다. 독립병입자 카테고리 내에서는 '실험적 블렌딩'과 '고연산 저가 전략'으로 포지셔닝 중이다.
품질·경험
40년 블렌디드 스카치가 리필 셰리 버트 숙성, 41.2% ABV로 출시된 점은 독립병입자 특유의 캐스크 선택 역량을 보여준다. WhiskyBase 87.39/100, Dramface 8/10, Whisky Wednesday 9.5/10 등 평가는 고연산 블렌드치고 안정적이나, 리뷰 대상이 주로 Kildalton 19년에 집중되어 있어 40년 제품의 직접 평가는 부족하다. 독립병입자 블렌드는 증류소 공식 제품 대비 '캐스크 복권' 성격이 강하며, Living Souls는 아직 장기 트랙레코드가 부족해 품질 일관성 검증이 필요한 단계다. 41.2% ABV는 캐스크 스트렝스는 아니지만 냉각여과 없이 병입했을 가능성이 있어 풍미 보존 측면에서는 긍정적이다.
시장 가치
글로벌 최저가 €142.5(약 21만원, 네덜란드)는 40년 숙성 위스키로서는 파격적이다. 일반적으로 40년 싱글몰트는 수백만원대, 공식 블렌드도 100만원 이상인 점을 고려하면 가격 대비 연산은 매우 높다. 다만 이는 '무명 증류소 원액 블렌딩' 또는 '저평가 캐스크 확보'를 통한 가격 경쟁력으로 추정되며, 브랜드 프리미엄이 없는 독립병입자 특성상 재판매 가치는 제한적이다. 한국 유통 부재로 직구 외 입수 경로가 없고, 관세·배송비 포함 시 실구매가는 30만원 전후로 예상된다. 동일 가격대에서 공식 증류소 15~18년 싱글몰트와 비교 시, 연산은 우위지만 브랜드 신뢰도는 열위다.
수집 가치
신생 독립병입자 초기 릴리즈로서 '첫 시리즈' 희소성은 있으나, 아직 시장에서 검증된 컬렉터블 가치는 형성되지 않았다. 40년 블렌드는 생산량이 제한적일 수밖에 없어(캐스크 1~2개 수준 추정) 물리적 희소성은 존재하지만, Living Souls 브랜드 자체의 역사가 짧아 '빈티지 프리미엄'은 기대하기 어렵다. Drummygar 증류소 설립 성공 시 '설립 전 병입 제품'으로 재평가될 가능성은 있으나, 증류소 실패 시 브랜드 소멸 리스크도 공존한다. 현 시점에서는 '음용 목적 고연산 저가 확보'가 주 가치이며, 투자 목적 수집은 시기상조다.
리스크
⚠ 신생 독립병입자로 품질 일관성 검증 부족 — 캐스크별 편차 가능성
⚠ 한국 정식 유통 부재로 직구 필수, A/S·교환 불가
⚠ Drummygar 증류소 설립 실패 시 브랜드 소멸 리스크
⚠ 블렌드 구성 증류소 미공개로 원액 품질 불투명
⚠ 재판매 시장 협소 — 독립병입자 제품은 유동성 낮음
최종 판단
음용 목적 매입 고려, 투자 목적 보류. 40년 숙성 위스키를 21만원(직구 기준 30만원)에 경험할 기회는 드물며, 독립병입자 특유의 '캐스크 복권' 재미를 즐길 수 있다면 시도할 가치가 있다. 다만 Living Souls는 신생 브랜드로 장기 트랙레코드가 없고, 한국 유통 부재로 직구 리스크를 감수해야 한다. Kildalton 19년 등 하위 라인업 먼저 시음 후 브랜드 성향 파악을 권장한다. 수집/투자 목적이라면 Drummygar 증류소 설립 성공 여부를 지켜본 뒤 재평가하는 것이 안전하다. 공식 증류소 브랜드 선호자나 재판매 가능성을 중시한다면 비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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