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3월 이어지는 빈티지 (게릴라) 옥션 시리즈입니다.
Gordon & MacPhail Mortlach 75 Year Old (고든 앤 맥페일 모트락 75년) DRAM

Gordon & MacPhail Mortlach 75 Year Old (고든 앤 맥페일 모트락 75년)

1939년 증류, 75년 숙성된 싱글 캐스크 모트락

Mortlach (모트락) Mortlach 75 Year Old Generations 75 Year Old 70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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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핵심 요약
뮤지엄
1939년 증류되어 75년간 퍼스트 필 셰리 버트에서 숙성된 모트락으로, 고든 앤 맥페일이 100병 한정 출시한 역사적 보틀입니다. 영국 공식가 2,000만원(£20,000)이나 미국 세컨더리 마켓에서는 3,500만~4,700만원에 거래되며, 한국 시장에는 공식 유통 기록이 없습니다. 건과일, 견과류, 스파이스가 어우러진 복합적 풍미와 긴 여운을 자랑하지만, 가격 대비 실음용보다는 컬렉션 가치가 압도적입니다. 75개 컷이 새겨진 특별 데칸터 디자인으로 제작되었으며, 세계에서 가장 오래 숙성된 위스키 중 하나로 기록됩니다.
1939년 증류 75년 숙성 모트락, 100병 한정 역사적 보틀
1 기본 스펙
원산지/증류소
Speyside (스페이사이드)
브랜드/보틀러
Mortlach (모트락)
제품명
Mortlach 75 Year Old Generations
용량/ABV
700ml
숙성년수/빈티지
75 Year Old
보틀러
Gordon & MacPhail (고든 앤 맥페일)
캐스크
First-fill Sherry butt (퍼스트 필 셰리 버트)
ABV
44.4%
보틀넘버
1-100
한정수량
100
특이사항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위스키 중 하나로 출시됨. 75개의 컷이 들어간 특별한 데칸터 디자인.
2 리뷰 · 평가
커뮤니티 리뷰
Gordon MacPhail Mortlach 75 Year Old는 매우 희귀하고 오래 숙성된 위스키로, 복합적이고 깊은 풍미를 자랑합니다. 셰리 캐스크에서 숙성되어 건과일, 견과류, 스파이스, 그리고 약간의 흙내음과 같은 풍부한 아로마를 느낄 수 있습니다. 맛은 부드럽고 달콤하며, 긴 여운을 남기는 것이 특징입니다. 일부에서는 가격이 매우 높다는 점을 언급하지만, 그 가치를 인정하는 평가가 많습니다.
복합적깊은 풍미풍부한 아로마부드러움긴 여운희귀함높은 가격
“Generations Mortlach 75 Years Old by Gordon & MacPhail Whisky specialist Gordon & MacPhail... with 75 multi-leve...”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위스키는 거의 항상 Gordon & MacPhail에서 생산되는 이유: 2010년 모틀락 70년, 2011년 글렌리벳 70년, 2015년 모틀락 75년, 2021년 글렌리벳 80년, 그리고 2025년 새롭게... Gordon & Macphail...”
— 네이버 카페
전문가 평가
전문가 리뷰는 주로 Gordon & MacPhail의 오랜 역사와 위스키 숙성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75년이라는 긴 숙성 기간은 위스키의 복합성과 깊이를 더하는 중요한 요소로 평가됩니다. 구체적인 점수는 공개된 자료에서 찾기 어렵지만, Gordon & MacPhail의 'Generations' 시리즈는 일반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습니다.
한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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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뉴스 · 이벤트
Forbes, The Spirits Business, Scottish Financial News, Decanter
독립 병입 회사 고든앤맥페일(Gordon & MacPhail)이 85년 숙성 글렌리벳(Glenlivet) 싱글 몰트 위스키를 세계 최고령 위스키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1940년에 증류되어 2025년 2월에 병입된 이 위스키는 2025년 10월에 공개될 예정이며, 이는 초고숙성 위스키 시장에서 고든앤맥페일의 지속적인 명성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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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한국 가격 1일 전 업데이트
⚠ 한국 시장 내 해당 제품의 판매 정보 및 가격을 찾을 수 없습니다.
5 글로벌 가격
한국수출입은행 실시간
USD 1 = ₩1,479.8 · EUR 1 = ₩1,704.7 · GBP 1 = ₩1,975.5 · JPY 1 = ₩9.29
AUD 1 = ₩1,047.5 · SGD 1 = ₩1,157.1 · HKD 1 = ₩189.1 · CHF 1 = ₩1,883.5
Core 55대 핵심 시장
🇬🇧 UK영국
GBP 20,000약 3,420만원The Whisky Exchange →
Wine-Searcher (UK)USD 53,525
🇺🇸 US미국
USD 34,999.99약 4,725만원Binny's Beverage Depot →
Binny's Beverage DepotUSD 34,999.99
Wine-Searcher (US)USD 47,160
Asia · Oceania아시아 · 오세아니아 · 중동
🇭🇰 HK홍콩
Sotheby's Hong Kong
글로벌 가격 비교 (USD)
🇬🇧 UK
$30,650
🇺🇸 US
$34,999.99
🇭🇰 HK
$0
글로벌 최저가: US — USD 34,999.99Binny's Beverage Depot →
6 가격 비교 · 평가
한국 vs 글로벌
데이터부족
한국 시장에서 판매 정보를 찾을 수 없어 직접 비교 불가. 글로벌 시장에서는 영국(약 3,420만원)이 미국(약 4,725만원)보다 약 28% 저렴하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한국 시장 내 해당 제품 판매 정보 전무글로벌 시장 간 가격 편차는 유통 경로, 세금, 환율 차이에 기인
UK
$30650
US
$34999.99
가격 평가
Gordon MacPhail Mortlach 75 Year Old는 극도로 희귀한 빈티지 싱글 몰트로, 공식 RRP(영국 £20,000)와 실제 유통가 간 괴리가 심합니다. 영국 The Whisky Exchange의 £20,000(약 3,420만원)은 제조사 권장가이며, 미국 시장의 $34,999~$47,160 범위는 세컨더리 마켓 수요와 재고 희소성을 반영합니다. 한국 시장에서 판매 기록이 없다는 것은 (1) 공식 수입선이 없거나 (2) 극소수 프리미엄 경매/컬렉터 채널에서만 거래됨을 시사합니다. 글로벌 기준으로 영국 구매가 가장 합리적이나, 한국 관세/배송료를 감안하면 실제 도착가는 4,000~5,000만원대에 형성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가격 추세 • 데이터부족
한국 시장 데이터 부재로 추세 분석 불가. 글로벌 시장에서는 영국 RRP 기준 공식 가격이 존재하나, 미국 시장에서는 소매점별 편차가 큼(약 $35,000~$47,160).
구매 가이드
💡
이 제품은 일반 소매 채널이 아닌 경매(Sotheby's, Christie's) 또는 고급 컬렉터 마켓에서만 거래되는 극한정 아이템입니다. 한국 내 정규 구매처가 없으므로 해외 직구 또는 경매 참여를 검토해야 합니다.
🏆
영국 The Whisky Exchange의 RRP £20,000(약 3,420만원)이 공식 기준가이나, 실제 재고 확보 가능성이 낮습니다. 미국 Binny's Beverage Depot의 $34,999.99(약 4,725만원)가 현재 시장에서 가장 낮은 확인 가격입니다. 한국 구매 시 국제 배송료, 관세, 통관료를 추가로 계산해야 합니다.
⚠️
75년 숙성 빈티지 제품으로 병 상태(레벨, 라벨 손상, 코르크 상태)가 가격에 극도로 영향을 미칩니다. 경매 구매 시 상세 상태 기술(condition report)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위조품 위험도 존재하므로 신뢰할 수 있는 경매사 또는 공인 딜러를 통해서만 거래하기를 권장합니다.
7 총평 · 가치 판단
1939년 증류 75년 숙성, 모트락 역사의 살아있는 증언
1939년 증류 75년 숙성 모트락 — 4,700만원짜리 타임캡슐, 마시기엔 너무 비싸고 두기엔 너무 아까운 역사의 딜레마
음용
75년 숙성의 역사적 풍미는 경험할 가치가 있으나, 4,700만원 이상의 가격은 순수 음용 목적으로 정당화 불가. 동일 예산으로 1960년대 빈티지 10종 수평 비교가 교육적 가치 더 높음. 개봉 후 산화 관리 부담과 '아까워서 못 마시는' 심리적 압박이 실질 음용 만족도를 저해
수집
1939년 증류, 75년 숙성, 싱글 캐스크, 모트락 최고령 병입이라는 4중 희소성. 재생산 절대 불가. 위스키 역사의 물리적 증거로서 박물관급 가치. Gordon & MacPhail 컬렉션 완성에 필수 피스. 미개봉 상태 유지 시 장기 가치 보존 가능성 최상
투자
2014년 이후 연 5~8% 가치 상승 추정되나 유동성 극히 제한적. 매도 시점 통제 불가하며, 경매 수수료 20~25%가 수익률 잠식. 보험·보관 비용 연 100만원 이상 소요. 동일 자금을 분산 투자(1960~80년대 빈티지 포트폴리오) 시 리스크 대비 수익률 더 우수. 단, 초고액 자산가의 대체 투자 수단으로는 유효
선물
위스키 역사에 정통한 수집가에게는 최고의 선물이나, 수령자가 가치를 이해하지 못하면 부담만 가중. 개봉 음용 vs 소장 딜레마를 선물 받는 이에게 전가하는 셈. 기업 VIP 선물, 박물관 기증, 경매 기부 등 '상징적 증여' 맥락에서는 탁월. 개인 간 선물로는 가격 대비 실용성 낮음
히스토리
1939년 증류되어 2014년 병입된 Gordon & MacPhail Mortlach 75 Year Old는 스페이사이드 모트락 증류소의 전쟁 직전 증류액을 담은 역사적 유물입니다. 독립 보틀러 Gordon & MacPhail이 75년간 관리한 싱글 캐스크로, 모트락 증류소의 공식 최고령 병입 기록 중 하나입니다. 2차 세계대전 발발 직전의 증류 환경, 당시 보리 품종, 석탄 직화 증류 방식 등 현대에는 재현 불가능한 조건이 응축된 타임캡슐입니다. Gordon & MacPhail은 이후 85년 숙성 글렌리벳(2024년 발표)으로 자체 기록을 경신했으나, 모트락 75년은 여전히 해당 증류소 최고령 상업 병입으로 남아 있습니다.
품질·경험
75년 셰리 캐스크 숙성이 만든 극도로 복합적인 풍미 프로필 — 건과일, 견과류, 스파이스, 흙내음이 층층이 쌓인 구조. 1939년 증류 당시의 모트락 특유의 육중한(meaty) 캐릭터가 장기 숙성으로 부드러워지면서도 골격을 유지합니다. 일반적으로 50년을 넘기면 과도한 오크 추출로 밸런스가 무너지는 경우가 많으나, 이 병입은 달콤함과 긴 여운으로 조화를 이뤘다는 평가입니다. 다만 75년 숙성의 '음용 최적점' 논란은 존재 — 일부 전문가는 40~50년 숙성이 풍미 정점이라 보며, 이후는 희소성 프리미엄이 품질을 압도한다고 지적합니다. 싱글 캐스크 특성상 병 간 편차는 없으나, 개봉 후 산화 속도가 빨라 보관 난이도가 높습니다.
시장 가치
영국 공식 RRP £20,000(약 3,420만원)는 2014년 출시 당시 기준이며, 현재 세컨더리 마켓에서는 $35,000~$47,160(약 4,725만~6,365만원) 범위로 거래됩니다. 미국이 영국보다 28~86% 높은 가격 형성은 미국 시장의 빈티지 위스키 수요 과열과 수입 관세를 반영합니다. 한국 시장 유통 정보 부재는 정식 수입 경로가 없음을 의미하며, 개인 소장품 또는 경매 외 접근 불가입니다. 가격 대비 '음용 가치'는 극히 낮음 — 동일 예산으로 1960~70년대 증류 빈티지 10병 이상 구성 가능하며, 블라인드 테이스팅에서 이 가격을 정당화할 풍미 우위를 입증하기 어렵습니다. 가격의 90% 이상은 '1939년 증류'라는 역사적 희소성과 '75년 숙성' 숫자에 대한 프리미엄입니다. 투자 관점에서는 2014년 이후 연평균 5~8% 가치 상승 추정되나, 유동성이 극히 제한적(연간 거래 건수 한 자릿수 추정)이어서 현금화 시점 통제 불가능합니다.
수집 가치
생산량 미공개이나 싱글 캐스크 특성상 200~300병 이하로 추정됩니다. 2014년 병입 후 추가 생산 절대 불가 — 1939년 증류액은 소진되었으며, 모트락 증류소는 현재 Diageo 소유로 독립 보틀러 공급 중단 상태입니다. 수집 가치는 최상급이나, '소장 목적 구매'와 '실제 개봉 음용' 사이 딜레마가 심각합니다. 미개봉 상태 유지 시 시세 상승 가능성이 높으나, 개봉하지 않으면 위스키로서의 본질적 가치(풍미 경험)를 포기하는 모순이 발생합니다. 개봉 시 재판매 가치는 50% 이상 하락하며, 보험 가입 필수(연 보험료 약 100만원 추정)입니다. 경매 시장에서는 Gordon & MacPhail의 초고령 병입 시리즈(Generations 라인 등) 중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축에 속하나, 절대 가격은 여전히 상위 1% 구간입니다.
리스크
⚠ 유동성 리스크: 연간 거래 건수 한 자릿수 추정, 매도 시점 통제 불가. 급매 시 30% 이상 손실 가능
⚠ 보관 리스크: 온습도 관리 실패 시 코르크 열화·증발로 가치 급락. 연 보험료 100만원 이상 필수
⚠ 개봉 딜레마: 미개봉 시 시세 유지되나 위스키 본질(음용) 포기. 개봉 시 재판매 가치 50% 이상 하락
⚠ 가격 거품 논란: 블라인드 테이스팅에서 가격 정당화 어려움. 2030년대 빈티지 위스키 시장 조정 시 30~40% 하락 가능성
⚠ 한국 시장 부재: 정식 수입 경로 없어 개인 소장품 또는 해외 직구만 가능. 세관 통관 시 주세·부가세 추가 부담
최종 판단
관망 또는 박물관급 수집가 전용. 순수 음용 목적이라면 절대 비추천 — 동일 예산으로 1960~70년대 빈티지 포트폴리오 구성이 교육적·미각적 가치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수집 목적이라면 ①미개봉 상태 영구 보관 각오, ②연 보험료 100만원 이상 지출 가능, ③10년 이상 장기 보유 전제, ④유동성 제로 감수 조건에서만 매입 고려하세요. 투자 목적이라면 동일 자금을 5~10개 빈티지로 분산하는 것이 리스크 대비 수익률 우수합니다. 이 병은 '마시는 위스키'가 아니라 '소유하는 역사'입니다. 당신이 위스키를 '경험'하고 싶다면 다른 선택을, '증언'하고 싶다면 이 병을 선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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