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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든 앤 맥페일 글렌리벳 1943 (Gordon & MacPhail Glenlivet 1943)
70년 숙성, 퍼스트 필 셰리 호그스헤드 캐스크, 49.1% ABV
글렌리벳 (Glenlivet)
Private Collection 1943
70년
70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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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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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엄
1943년 증류, 2013년 병입된 70년 숙성 글렌리벳으로, 제2차 세계대전 중 생산된 퍼스트 필 셰리 호그스헤드 캐스크 #121에서 40~42병만 한정 출시되었다. 영국 시장 £30,000(약 5,130만원), 미국 평균 $22,606(약 3,051만원)으로 책정되며, 한국 내 유통은 확인되지 않는다. 수제 나무 상자와 금박 데칸터로 구성된 이 제품은 시음 리뷰조차 찾기 어려운 박물관급 수집품이다. 경매 또는 고급 딜러를 통한 개인 거래가 주요 유통 경로이며, 실제 음용보다는 역사적 가치 보존이 목적인 투자 자산이다.
1943년 빈티지 70년 숙성, 40병 한정. 5,000만원대 박물관급 수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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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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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증류소
스페이사이드 (Speyside)
브랜드/보틀러
글렌리벳 (Glenlivet)
제품명
Private Collection 1943
용량/ABV
700ml
숙성년수/빈티지
70년
보틀러
고든 앤 맥페일 (Gordon & MacPhail)
캐스크
퍼스트 필 셰리 호그스헤드 (First fill Sherry hogshead), 캐스크 #121
ABV
49.1%
보틀넘버
127/203 (일부 자료에 따라 다름, 42개 또는 40개 한정 생산 언급됨)
한정수량
40 또는 42개
특이사항
제2차 세계 대전 중 생산된 희귀 빈티지. 70년 숙성 후 2013년 병입. 수제 나무 상자, 금박 장식 데칸터, 기념 책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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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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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리뷰
한국 커뮤니티 및 글로벌 애호가들의 Gordon & MacPhail Glenlivet 1943 (70년 숙성, 49.1% ABV, 캐스크 #121) 제품에 대한 직접적인 경험 리뷰나 평가를 찾을 수 없습니다. 이 제품은 매우 희귀하고 고가여서 일반적인 시음 기회가 적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전문가 평가
Gordon & MacPhail의 Private Collection Glenlivet 1943 (70년 숙성, 49.1% ABV, 캐스크 #121)은 제2차 세계대전 중인 1943년 1월 14일에 채워진 퍼스트 필 셰리 혹스헤드(First Fill Sherry Hogshead) 캐스크 #121에서 70년간 숙성된 후 2013년 6월 11일에 병입된 매우 희귀한 싱글 몰트 위스키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단 40병만 출시되었습니다.
공식 테이스팅 노트 및 전문가 평가는 다음과 같습니다:
* **향 (Nose):** 호화롭고 편안한 가죽 안락의자를 연상시키며, 풍부하고 따뜻하며 접근하기 쉽습니다. 커피, 밀크 초콜릿, 우드 스파이스, 구운 오렌지의 미묘한 향이 어우러지며, 처음에는 무겁고 달콤하지만 깊고 풍부한 노트가 나타나 전체적인 분위기를 바꿉니다.
* **맛 (Palate):** 풀바디하고 점성이 있는 질감이 입안을 감싸며, 고급스러운 풍미의 깊이가 놀랍습니다. 초콜릿 향은 우드 스파이스와 그을린 노트와 얽혀 쓴맛을 띠며, 완벽하게 균형 잡힌 당밀(treacle)과 탄 캐러멜의 달콤한 노트가 미묘한 오렌지 에센스와 섞여 풍부한 셰리 노트에 거의 압도되지 않습니다. 중간에서 후반부까지 약간 건조한 견과류 맛이 이 아름다운 풍미의 멜로디에 마지막 층을 더합니다. 다크 초콜릿, 오렌지, 감초, 미묘한 재 같은 스모키함도 느껴집니다.
* **피니시 (Finish):** 길고 여운이 남으며, 미묘한 커피, 탄 캐러멜, 셰리, 스튜드 과일이 부드럽고 건조한 견과류의 쓴맛과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소량의 물을 첨가하면 시트러스 향과 우드 풍미가 더욱 살아나며, 다크 캐러멜, 커피, 셰리 노트가 여전히 감지됩니다.
공식 테이스팅 노트 및 전문가 평가는 다음과 같습니다:
* **향 (Nose):** 호화롭고 편안한 가죽 안락의자를 연상시키며, 풍부하고 따뜻하며 접근하기 쉽습니다. 커피, 밀크 초콜릿, 우드 스파이스, 구운 오렌지의 미묘한 향이 어우러지며, 처음에는 무겁고 달콤하지만 깊고 풍부한 노트가 나타나 전체적인 분위기를 바꿉니다.
* **맛 (Palate):** 풀바디하고 점성이 있는 질감이 입안을 감싸며, 고급스러운 풍미의 깊이가 놀랍습니다. 초콜릿 향은 우드 스파이스와 그을린 노트와 얽혀 쓴맛을 띠며, 완벽하게 균형 잡힌 당밀(treacle)과 탄 캐러멜의 달콤한 노트가 미묘한 오렌지 에센스와 섞여 풍부한 셰리 노트에 거의 압도되지 않습니다. 중간에서 후반부까지 약간 건조한 견과류 맛이 이 아름다운 풍미의 멜로디에 마지막 층을 더합니다. 다크 초콜릿, 오렌지, 감초, 미묘한 재 같은 스모키함도 느껴집니다.
* **피니시 (Finish):** 길고 여운이 남으며, 미묘한 커피, 탄 캐러멜, 셰리, 스튜드 과일이 부드럽고 건조한 견과류의 쓴맛과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소량의 물을 첨가하면 시트러스 향과 우드 풍미가 더욱 살아나며, 다크 캐러멜, 커피, 셰리 노트가 여전히 감지됩니다.
Whisky Advocate 정보 없음Serge Valentin (Whiskyfun.com) 정보 없음Malt (malt-review.com) 정보 없음WhiskyBase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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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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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더비 경매에 고든앤맥페일 글렌리벳 1943년 빈티지 출품2025-09-23
Sotheby's2025년 9월 23일, 소더비(Sotheby's) 경매에서 '글렌리벳 고든앤맥페일 프라이빗 컬렉션 70년 숙성 1943년 (1 BT70)' 제품이 경매에 부쳐졌습니다. 이 희귀한 위스키는 1943년 1월 14일에 증류되어 2013년 6월 11일에 병입되었으며, 총 42병 중 하나입니다.
Christie's, The Spirits Business, Master of Malt blog 등
고든앤맥페일(Gordon & MacPhail)이 1940년에 증류된 85년 숙성 글렌리벳(Glenlivet) 싱글 몰트 위스키를 2025년 10월에 출시했습니다. 이 위스키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싱글 몰트 스카치 위스키로 기록되었으며, 건축가 잔느 강(Jeanne Gang)이 디자인한 'Artistry in Oak' 디캔터에 담겼습니다. 첫 번째 디캔터는 2025년 11월 크리스티(Christie's) 경매에서 20만 달러에 낙찰되었습니다.
고든앤맥페일, 벤로마흐 증류소 창고 확장 완료2025-08-26
Drinks International고든앤맥페일은 장기 투자 계획의 일환으로 벤로마흐(Benromach) 증류소에 수백만 파운드를 투자하여 창고 확장을 완료했습니다. 이는 숙성 용량을 25% 이상 늘려 미래의 고품질 싱글 몰트 생산을 위한 기반을 마련합니다.
Drinks International
고든앤맥페일은 2025년 9월 17일, 마크 기어리(Mark Geary)를 새로운 최고경영자(CEO)로 임명했습니다. 기어리 CEO는 에드링턴(Edrington)에서 고위직을 역임한 경험이 있으며, 회사의 글로벌 성장 기회 발굴 및 브랜드 포트폴리오 강화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초고숙성 위스키희귀 위스키 경매싱글 몰트 스카치 위스키고든앤맥페일 프라이빗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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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가격
1일 전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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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시장 가격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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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가격 비교 (USD)
글로벌 최저가: US — USD 22,606Wine-Search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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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비교 ·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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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vs 글로벌
데이터부족한국 시장 가격 정보 부재로 직접 비교 불가. 글로벌 시장에서는 영국(약 5,130만원)이 미국(약 3,051만원)보다 68% 높게 책정되어 있으며, 이는 세금 포함 여부와 유통 경로 차이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임.
한국 시장 가격 정보 전무글로벌 최저가(미국 $22,606)와 비교 불가능한국 수입 유통망 데이터 없음
가격 평가
Gordon MacPhail Glenlivet 1943는 80년 이상 숙성된 극히 희귀한 빈티지 위스키로, 현재 글로벌 시장에서 확인되는 가격대는 매우 제한적입니다. 영국의 The Whisky Exchange와 Ralph's Whisky에서 £30,000(약 5,130만원)으로 동일하게 책정된 반면, 미국 Wine-Searcher의 평균가는 $22,606(약 3,051만원)으로 상당한 차이를 보입니다. 이 격차는 영국 소매가가 부가세(VAT) 포함이고, 미국 가격이 세전(ex-tax) 평균가이기 때문으로 추정됩니다. 한국 시장에서의 실제 유통 가능성과 가격대는 확인되지 않으며, 이 수준의 빈티지 제품은 경매(Sotheby's, Christie's) 또는 고급 위스키 딜러를 통한 개인 거래가 주요 유통 경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가격 추세 • 데이터부족
한국 시장 데이터 부재, 글로벌 시장도 2개 지역만 확보되어 추세 판단 불가
구매 가이드
한국 시장에서 직접 구매 가능성은 극히 낮으며, 구매 시 다음 경로를 검토하세요: (1) 국제 온라인 소매점(The Whisky Exchange 등)을 통한 해외 직구, (2) 고급 위스키 경매 플랫폼(Whisky Hammer, Catawiki 등), (3) 국내 고급 위스키 딜러 네트워크 문의. 각 경로별로 세금, 배송료, 관세 등을 종합 검토해야 합니다.
미국 Wine-Searcher 데이터($22,606)가 세전 가격이므로, 최종 구매가는 지역 세금을 포함하면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영국 소매점의 £30,000은 VAT 포함 최종가로 보이므로, 실제 비교 시 세금 구조를 명확히 확인 후 결정하세요.
1943년 빈티지 제품은 병 상태(fill level, label condition, cork integrity)에 따라 가격 변동이 매우 큽니다. 구매 전 상세 사진 확인 및 감정 기록 검증 필수. 또한 이 수준의 제품은 위조품 위험이 있으므로 신뢰할 수 있는 판매처 확인이 절대적으로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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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 가치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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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 숙성 역사의 정점, 경험 불가능한 수집품
마실 수 없는 역사, 소유할 수 없는 시간—1943년을 병에 담은 3,000만원짜리 박물관 유물.
히스토리
1943년 증류되어 2023년 병입된 이 위스키는 Gordon & MacPhail이 80년간 관리한 극소수 캐스크 중 하나입니다. G&M은 1895년 설립 이래 스페이사이드 증류소들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장기 숙성 위스키의 역사를 써왔으며, 이 제품은 그 정점에 위치합니다. 제2차 세계대전 중 증류된 액체가 21세기까지 살아남았다는 것 자체가 위스키 역사의 기적이며, 2013년 출시된 70년 숙성 버전(캐스크 #121, 49.1% ABV)은 당시 세계 최고령 싱글 몰트 중 하나였습니다. 이후 G&M은 2024년 85년 숙성 글렌리벳을 출시하며 자체 기록을 경신했으나, 1943 빈티지는 여전히 역사적 의미를 지닙니다.
품질·경험
퍼스트 필 셰리 호그스헤드 캐스크에서 70년 이상 숙성되었으나, 실제 음용 경험 리뷰가 전무하여 맛의 품질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70년 이상 숙성된 위스키는 과도한 오크 영향으로 균형을 잃거나, 반대로 '천사의 몫'으로 인해 극도로 농축된 복잡성을 보이는 양극단으로 나뉩니다. 49.1% ABV는 장기 숙성치고 높은 도수로, 증발률을 고려하면 초기 캐스크 강도가 상당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러나 이 제품의 본질은 '마시는 위스키'가 아니라 '역사적 아티팩트'에 가깝습니다. 실제 음용 가치보다는 80년이라는 시간이 담긴 상징성이 핵심입니다.
시장 가치
글로벌 시장 가격은 미국 약 3,051만원, 영국 약 5,130만원으로 지역별 편차가 68%에 달합니다. 한국 시장 유통 정보는 전무합니다. 이 가격대는 위스키 자체의 맛이 아니라 '1943년'이라는 빈티지와 극소량 생산(단일 캐스크)에서 비롯됩니다. 동일 연령대 위스키와 직접 비교가 불가능할 정도로 희소하며, 가격은 사실상 경매 시장과 컬렉터 수요에 의해 결정됩니다. 2024년 소더비 경매 출품 사례는 이 제품이 일반 유통품이 아닌 경매 대상임을 보여줍니다. 가격 대비 '음용 가치'는 존재하지 않으며, 순전히 역사적 희소성에 대한 프리미엄입니다.
수집 가치
수집 가치는 최상급입니다. 1943년 증류 위스키는 생산 자체가 거의 불가능했던 시기의 산물이며(전시 보리 배급 제한), 현존하는 병수가 극소수입니다. 단일 캐스크 특성상 재생산 불가능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병이 개봉되거나 손실되어 희소성은 더욱 증가합니다. G&M이 2024년 85년 숙성 제품을 출시했지만, 이는 1943 빈티지의 가치를 훼손하지 않습니다—오히려 G&M의 장기 숙성 역량을 재확인시켜 브랜드 신뢰도를 높입니다. 경매 시장에서 이 제품은 '위스키'가 아닌 '역사적 유물' 카테고리로 거래되며, 장기적으로 가격 하락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단, 유동성은 극히 낮아 현금화에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리스크
⚠ 실제 음용 리뷰 전무로 맛 품질 검증 불가, 과숙성으로 인한 균형 붕괴 가능성
⚠ 유동성 극히 낮아 현금화 시 경매 의존, 판매까지 수개월~수년 소요 가능
⚠ 보관 환경 실패 시 코르크 열화·증발로 가치 급락, 전문 보관 시설 필수
⚠ 경매 수수료 20% 이상, 보험료, 운송비 등 숨은 비용 상당
⚠ G&M의 더 오래된 빈티지 출시(85년 등)로 '최고령' 타이틀 상실, 상대적 희소성 약화 가능성
최종 판단
관망 또는 극소수 역사적 컬렉터에게만 매입 권장. 이 제품은 '마시는 위스키'가 아니라 '1943년이라는 시간을 소유하는 행위'입니다. 3,000만원 이상의 자본을 위스키에 투입할 수 있고, 유동성 없이 10년 이상 보유 가능하며, 전문 보관 환경을 갖춘 컬렉터에게만 의미가 있습니다. 일반 애호가라면 동일 금액으로 다양한 고품질 위스키를 경험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투자 목적이라면 경매 수수료와 보관 비용을 감안해 최소 15년 이상 장기 보유를 전제해야 하며, 단기 차익 실현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음용이 목적이라면 절대 비추천—이 가격대에서 맛의 만족도를 보장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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