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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nders KBS Imperial Stout (파운더스 KBS 임페리얼 스타우트) DRAM

Founders KBS Imperial Stout (파운더스 KBS 임페리얼 스타우트)

커피와 초콜릿으로 양조 후 버번 배럴에서 숙성된 풀바디 임페리얼 스타우트

Founders Brewing Company (파운더스 브루잉 컴퍼니) KBS (Kentucky Breakfast Stout) Imperial Stout 355ml (12oz)
👁 3
최종 편집: catsbemaster · 1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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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핵심 요약
하이엔드
Founders KBS는 미국 크래프트 맥주 역사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임페리얼 스타우트로, 오크 숙성과 복합적 풍미로 정평이 나 있다. 한국 시장 병당 16,200원은 미국 현지($5.49~$16.99) 대비 2배 이상의 프리미엄이며, 수입 관세와 유통 마진에 공급 부족까지 겹친 결과다. 한정 공급 제품으로 취급되면서 가격 협상 여지가 거의 없는 상태로, 진정한 크래프트 스타우트 애호가라면 감수할 수 있는 수준이지만 가성비 관점에서는 비추천.
미국 크래프트 스타우트의 정점 | 한국 가격은 2배 이상 프리미엄
1 기본 스펙
갱신 1회 · 1주전
원산지
미국 (Grand Rapids, Michigan)
브랜드
Founders Brewing Company (파운더스 브루잉 컴퍼니)
모델
KBS (Kentucky Breakfast Stout) Imperial Stout
규격
355ml (12oz)
ABV
12%
특이사항
커피와 초콜릿으로 양조 후 버번 배럴에서 숙성 (Bourbon Barrel-Aged)
스타일
Imperial Stout (임페리얼 스타우트)
IBU
45
발효 방식
상면발효 (에일)
2 리뷰 · 평가
커뮤니티 리뷰
파운더스 KBS 임페리얼 스타우트(Founders KBS Imperial Stout)는 한국 커뮤니티에서 '맥주라 가볍게 생각하면 큰일나는 맥주! 맛은 그냥 최강!'이라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높은 만족도를 보입니다. 진한 커피와 다크 초콜릿 향이 지배적이며, 은은한 바닐라와 스모키한 뉘앙스도 감지됩니다. 입안에서는 의외로 드라이한 미감과 함께 밀크 초콜릿, 코코아, 쓰디쓴 에스프레소의 질감이 복합적으로 느껴집니다. 농밀하고 묵직하며 두터운 바디감은 '초코우유를 마시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이며, 쓴맛과 단맛의 조화가 뛰어나 밸런스가 잘 잡힌 맥주로 평가됩니다. 버번 위스키의 향과 오크 풍미가 피니시까지 길게 이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국내에서는 비교적 높은 가격대임에도 불구하고 '결코 그 가격이 아깝지 않을 정도의 경험을 선사하는 맥주'로 인식되며, '인기가 너무 많아서 구하기가 쉽지 않다'는 평도 있습니다.
최강의 맛진한 커피향다크 초콜릿바닐라스모키드라이한 미감밀크 초콜릿코코아에스프레소농밀하고 묵직한 바디감밸런스 좋음버번 위스키향오크 풍미가치 있는 경험알코올에 비해 묵직하지는 않은 수준 (일부 의견)높은 가격 (국내)
“맥주라 가볍게생각하면 큰일나는 맥주! 맛은 그냥 최강!”
— 데일리샷
“마시는 자체가 즐거운것은 잔에 입을 댈때마다 마치 초코우유를 마시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킬정도로 초코향이 스멀스멀 올라오는 것.”
— mgmgmgmgc (티스토리)
“국내에서는 맥주 한병치곤 조금은 부담되는 가격으로 형성되어 있으나 결코 그 가격이 아깝지 않을정도의 경험을 선사하는 맥주이니 한번쯤은 경험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 mgmgmgmgc (티스토리)
전문가 평가
파운더스 KBS 임페리얼 스타우트(Founders KBS Imperial Stout)는 전 세계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는 배럴 에이징 임페리얼 스타우트의 대표작입니다. 커피와 초콜릿으로 양조된 후 버번 배럴에서 숙성되어 바닐라, 코코아, 그을린 오크의 강력한 풍미를 선사합니다. 로스팅된 커피, 초콜릿, 캐러멜, 바닐라의 아로마가 오크와 버번 노트와 균형을 이룹니다. 풍부하고 크리미한 질감과 함께 다크 초콜릿, 로스팅 몰트, 커피, 버번에서 오는 바닐라, 버터스카치 등의 맛이 복합적으로 나타납니다. 일부 전문가들은 첫 모금 전부터 알코올의 존재감이 느껴진다고 언급하지만, 전반적으로 '놀랍도록 마시기 편하며', '아름답게 조화된 맥주'로 극찬받습니다. 장기 숙성에도 적합하며, '배럴 에이징 스타우트의 궁극적인 즐거움'으로 묘사됩니다.
Untappd 4.4/5RateBeer 100/100BeerAdvocate 100/100Wine Enthusiast 98/100Craft Beer & Brewing Magazine 99 PointsThe Beer Connoisseur 96 Points
한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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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뉴스 · 이벤트
YouTube (Jerry Fort the Beer Review Guy)
유튜버 'The Beer Review Guy'가 파운더스 KBS 오리지널 임페리얼 스타우트(Founders KBS The Original Imperial Stout)를 리뷰했습니다. 이 영상은 2026년 1월 29일에 게시되었으며, 2024년 9월 10일에 병입된 제품을 다루고 있습니다.
Beer Street Journal
파운더스 브루잉(Founders Brewing)은 켄터키 브렉퍼스트 스타우트(KBS) 시리즈의 확장으로 'KBS 아이스드 라떼(KBS Iced Latte)'를 2025년 여름에 출시했습니다. 이 제품은 전통적인 KBS와 달리 골든 에일 스타일로, 배럴 에이징 시리즈에 합류했습니다.
Founders Brewing Company Official Website
파운더스 브루잉 컴퍼니(Founders Brewing Company)는 2025년 브랜드 캘린더 중 배럴 에이징 에디션(Barrel-Aged Edition)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KBS를 포함한 배럴 에이징 맥주 라인업에 대한 전반적인 계획을 담고 있습니다.
Founders KBS임페리얼 스타우트배럴 에이징한정판신규 릴리즈커피 스타우트초콜릿 스타우트KBS Iced Latte
4 한국 가격
최저가₩16,200
최고가₩16,200
평균₩16,200
키햐 (Kihya) ₩16,200 →
키햐 (Kihya)₩16,200
355ml 24병 묶음(1박스) 가격 389,000원 기준 병당 가격
바로가기 →
가격 분포
키햐 (병당)
₩16,200
⚠ 품절 빈번
⚠ 단품 구매처 찾기 어려움
5 글로벌 가격
참고 환율 (2026-02 기준)
USD 1 = ₩1,450 · EUR 1 = ₩1,510 · GBP 1 = ₩1,830 · JPY 1 = ₩9.5
AUD 1 = ₩920 · TWD 1 = ₩44 · SGD 1 = ₩1,080 · AED 1 = ₩395
US미국
Kahn's Fine Wines & SpiritsUSD 5.49
UK영국
EU네덜란드
글로벌 가격 비교 (USD)
US
$5.49
UK
$11.47
EU (NL)
$9.13
최저가 지역: US
6 가격 비교 · 평가
한국 vs 글로벌
고가+43%
한국 가격(병당 16,200원)은 미국 최저가($5.49, 약 7,100원)의 2.3배이며, 글로벌 평균($8.70, 약 11,300원)보다 43% 높다. 한국은 고가 시장에 위치.
수입 맥주의 관세 및 유통 마진한국 시장의 제한된 공급 (품절 빈번)소매점 단품 판매 구조의 비효율성미국 현지 가격 대비 글로벌 유통비용 누적
한국
$12.46
US
$5.49
EU (NL)
$9.13
UK
$11.47
가격 평가
Founders KBS는 미국 현지에서 $5.49~$16.99(팩 단위)의 합리적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으나, 한국 수입 시장에서는 병당 16,200원으로 책정되어 글로벌 평균 대비 과도하게 높다. 이는 수입 맥주의 일반적 마진 구조(관세 + 유통 + 소매 마진)를 반영하되, 공급 부족으로 인한 가격 경직성이 추가된 것으로 판단된다. 미국 단품 구매 기준 약 2.3배, EU 기준 약 1.4배의 프리미엄이 책정된 상태. 한국 시장에서 KBS는 한정 공급 제품으로 취급되는 경향이 있어 가격 협상 여지가 제한적.
가격 추세 → 안정
F4 데이터가 단일 시점(2026-02-19)이므로 추세 판단 불가. 글로벌 시장에서는 KBS가 연중 안정적인 가격대를 유지하는 정규 제품이나, 한국 시장은 공급 변동성이 높아 가격 변동 가능성 있음.
구매 가이드
💡
한국 내 구매는 키햐 박스 단위(389,000원/24병) 구매가 유일한 합리적 선택지. 단품 구매는 권장하지 않음. 해외 직구 가능 시 미국($5.49~$16.99) 또는 EU($8.45~$9.13) 구매가 가성비 우수.
🏆
국내: 키햐 박스 구매(병당 16,200원) → 24병 필요 시에만 경제적. 해외: 미국 Kahn's Fine Wines & Spirits 단품($5.49) 또는 네덜란드 Bierfamilie.nl($8.45/330ml) 직구.
⚠️
한국 시장 품절 빈번 — 재입고 시점 불규칙. 박스 구매 시 보관 공간 및 유통기한 확인 필수. 해외 직구는 배송료, 통관료, 시간 고려 필요. KBS는 연중 생산되는 정규 제품이므로 장기 보관 시 맛 변화 가능성 있음.
7 총평 · 가치 판단
미국 크래프트 스타우트의 정점, 한국 가격은 과도
미국 크래프트 맥주의 살아있는 전설 — 다만 한국에서는 2배 이상 지불해야 만날 수 있다.
음용
임페리얼 스타우트 장르 최상위 완성도. 커피·초콜릿·배럴 복합미가 11.2% 도수와 균형을 이룬다. 단독 음용 시 강렬하나 2~3인 공유 시 최적 경험 제공
히스토리
Founders Brewing의 KBS(Kentucky Breakfast Stout)는 2004년 첫 출시 이후 미국 크래프트 맥주 씬에서 '임페리얼 스타우트의 기준'으로 자리잡았다. 버번 배럴 숙성 스타우트 장르를 대중화시킨 주역이며, Goose Island Bourbon County Stout과 함께 이 카테고리의 양대 산맥으로 평가받는다. RateBeer 100/100, BeerAdvocate 100/100, Untappd 4.4/5라는 압도적 점수는 20년 가까운 품질 일관성의 결과다. 연 1회 한정 출시 방식으로 희소성을 유지하며, 미국 내에서도 출시 시즌에만 구매 가능한 '이벤트 맥주'로 기능한다.
품질·경험
커피·초콜릿 양조 + 버번 배럴 숙성이라는 복합 공정이 만들어낸 풀바디 임페리얼 스타우트. 11.2% ABV의 높은 도수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드라이한 미감'이라는 커뮤니티 평가는 당도 조절의 완성도를 보여준다. 진한 커피·다크 초콜릿 주조에 바닐라·스모키 뉘앙스가 겹쳐지는 층위는 단순 플레이버 첨가가 아닌 배럴 숙성의 결과물이다. 12oz(355ml) 병 기준 단일 음용보다는 2~3인 공유에 적합한 강도와 복잡도를 지녔다. 본질적 품질은 임페리얼 스타우트 장르 최상위권이며, 글로벌 맥주 평가 플랫폼 3곳 모두에서 만점급 점수가 이를 뒷받침한다.
시장 가치
미국 현지 $5.49(약 7,100원)는 크래프트 임페리얼 스타우트 장르에서 합리적 가격대다. 동급 Goose Island BCBS가 $10~15, The Bruery Black Tuesday가 $20 이상인 점을 고려하면 오히려 저평가 구간이다. 그러나 한국 병당 16,200원은 미국 최저가의 2.3배, 글로벌 평균($8.70) 대비 43% 고가다. 이는 수입 맥주 일반 마진(관세 30% + 유통/소매 마진 50~80%)을 넘어서는 수준이며,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경직성이 반영된 것으로 판단된다. 한국 시장에서는 '프리미엄 수입 스타우트'로 포지셔닝되어 있으나, 실질 가치 대비 과도한 가격 책정이다. 미국 직구 시 배송비 포함해도 병당 1만원 이하 확보 가능하다.
수집 가치
연 1회 한정 출시 방식으로 희소성은 있으나, 매년 재생산되므로 빈티지 가치는 제한적이다. 단종 제품이 아니며, 과거 빈티지가 현행 제품 대비 프리미엄을 형성하지 않는다. 다만 미국 내에서도 출시 시즌(보통 봄) 외에는 구매 불가하며, 한국 수입 물량은 극소량이므로 '타이밍 의존적 희소성'은 존재한다. 병 자체의 수집 가치보다는 '해당 연도 KBS를 경험했다'는 기록적 의미가 크다. 장기 숙성 잠재력은 있으나(5~10년), 제조사가 즉시 음용을 권장하므로 셀러링 목적 구매는 비권장이다.
리스크
⚠ 한국 가격 16,200원은 미국 현지 대비 2.3배 — 직구 시 배송비 포함해도 1만원 이하 확보 가능
⚠ 11.2% 고도수 + 풀바디 특성상 단독 음용 시 부담. 355ml 병 전량 소화 어려울 수 있음
⚠ 연 1회 한정 출시로 한국 입고 시기 불규칙 — 구매 타이밍 놓치면 1년 대기
⚠ 커피·초콜릿 주조 특성상 보관 조건(냉장 필수) 민감. 상온 보관 시 풍미 급격히 저하
⚠ 임페리얼 스타우트 장르 특성상 호불호 극명 — 라거·에일 애호가에게는 과도한 강도일 수 있음
최종 판단
미국 직구 또는 현지 구매 강력 권장 / 한국 정가 구매는 보류. 본질적 품질은 임페리얼 스타우트 장르 최상위권이며, 글로벌 평가 점수(RateBeer·BeerAdvocate 100/100)가 이를 증명한다. 그러나 한국 병당 16,200원은 미국 최저가 $5.49의 2.3배로 과도하다. 미국 직구 시 배송비 포함해도 병당 1만원 이하 확보 가능하므로, 한국 정가 구매는 '즉시 음용 필요성'이 있을 때만 정당화된다. 크래프트 맥주 애호가라면 미국 출장/여행 시 현지 구매 또는 직구 루트 확보를 우선 검토하라. 한국 구매는 '타이밍 놓쳤을 때의 차선책'으로만 고려. 2~3인 공유 목적이라면 1병당 5,000~7,000원 분담 시 합리적 경험 가격대 형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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