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3월 이어지는 빈티지 (게릴라) 옥션 시리즈입니다.
Dràm Mòr 독립병입자 DRAM

Dràm Mòr 독립병입자

스코틀랜드 덤바턴에 기반을 둔 독립 병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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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핵심 요약
미드
Dràm Mòr는 2019년 스코틀랜드 덤바턴에서 설립된 독립 병입자로, 위스키·럼·아르마냑을 칠 필터링 없이 캐스크 스트렝스로 병입합니다. 저숙성임에도 부즈가 잘 잡혀 마시기 편하며, 과일 노트가 풍부하고 부드러운 바디감을 보여준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82~$100 수준의 합리적 가격대이나, 한국에서는 176,000원(약 $132)으로 과도한 프리미엄이 붙어 있습니다. 영국(£65, 약 111,150원) 또는 유럽(€79.95, 약 118,326원) 직구 시 현저히 유리합니다.
저숙성 고완성도 독립병입자. 한국 가격은 글로벌 대비 과도한 프리미엄.
1 기본 스펙
원산지/증류소
스코틀랜드 덤바턴 (Dumbarton, Scotland)
브랜드/보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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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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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량/ABV
정보 없음
숙성년수/빈티지
정보 없음
보틀러
Dràm Mòr
캐스크
정보 없음
ABV
정보 없음
보틀넘버
정보 없음
한정수량
정보 없음
특이사항
2019년 케니 맥도날드(Kenny Macdonald)와 빅토리아 맥도날드(Viktorija Macdonald) 부부가 설립한 독립 병입자입니다. 위스키뿐만 아니라 럼, 아르마냑 등 다양한 증류주를 싱글 캐스크로 병입하며, 칠 필터링 및 인공 색소 첨가를 하지 않고 캐스크 스트렝스로 병입하는 것을 특징으로 합니다. 'Dràm Mòr'는 스코틀랜드 게일어로 '큰 위스키'를 의미합니다.
2 리뷰 · 평가
커뮤니티 리뷰
Dràm Mòr (드람모어)의 독립병입 위스키는 한국 커뮤니티에서 저숙성임에도 불구하고 부즈(알코올 타는 느낌)가 잘 잡혀있고 마시기 편하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특정 보틀링에서는 사과, 배, 파인애플 등 과일 노트가 풍부하며 크림같이 부드러우면서도 적당히 무게감 있는 바디감을 보여준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독특한 캐스크 피니시(예: 하이랜드파크 18년의 '돌과 재를 핥는 맛')에 대한 흥미로운 경험도 공유됩니다. 다만, 일부 보틀링의 가격에 대한 언급이나, 특정 보틀링의 경우 뚜따(개봉) 직후 '방구 냄새' 같은 시트러스 향이 느껴져 에어링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부즈 잘 잡힘마시기 편함과일 노트 풍부부드러운 바디감독특한 캐스크 피니시흥미로운 경험가격 (일부 보틀링)뚜따 직후 특정 향 (에어링 필요)
“11년의 숙성년수 대비 부즈가 상당히 잘 잡혀있다”
“피트보다 과일 노트가 더 지배적이다”
“크림같이 부드러우면서도 적당히 무게감 있는 바디감”
전문가 평가
Dràm Mòr (드람모어)는 2019년 후반부터 독립 병입을 시작한 스코틀랜드 기반의 독립 병입자로, 다양한 증류소의 싱글 캐스크 위스키, 럼, 아르마냑 등을 캐스크 스트렝스(Cask Strength)로 병입하며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전문가 리뷰에서는 대체로 고품질의 위스키를 꾸준히 출시하며 시장에서 입지를 다졌다고 평가됩니다. 특히, 증류소의 개성을 잘 살리면서도 캐스크와의 균형을 훌륭하게 맞춘다는 평이 많습니다. 복합적이고 다층적인 풍미, 좋은 질감, 흥미로운 캐스크 피니시가 긍정적으로 언급됩니다. Dramface에서는 여러 보틀링이 '매우 훌륭하다 (Very good indeed)'는 평가와 함께 7/10점대를 기록했으며, WhiskyNotes에서는 '따뜻한 과일향과 무게감 있는 스피릿 캐릭터가 좋은 드람', '매우 훌륭하고 현대적인 셰리 밤 프로파일' 등으로 묘사되었습니다. 반면, 특정 보틀링은 '평범하다'거나 '다소 거칠다'는 평가도 있었습니다. Serge Valentin (Whiskyfun.com)은 Dràm Mòr의 럼 보틀링에 4.5/5점을 부여하기도 했습니다. WhiskyBase와 같은 플랫폼에서는 개별 보틀링에 대한 사용자 평점이 존재하지만, 독립 병입자 전체에 대한 통합 점수는 직접적으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Dramface 7/10Dramface 6/10Serge Valentin (Whiskyfun.com) 4.5/5 starsWhiskyNotes N/A (서술형 리뷰)
한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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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뉴스 · 이벤트
Drammor Group (Dràm Mòr 공식 웹사이트)
Dràm Mòr의 Kenny Macdonald가 작성한 최신 위스키 업데이트로, 2026년 초의 브랜드 소식과 생각을 공유합니다. 이는 Dràm Mòr 웹사이트의 정기적인 소식지 중 하나입니다.
Genuss am Gaumen
Dràm Mòr의 2025년 겨울 한정판 7종이 오스트리아 Genuss am Gaumen을 통해 출시되었습니다. 이 릴리즈에는 Ledaig 2009, Pulteney 2008 등 다양한 싱글 몰트 위스키가 포함됩니다.
Drammor Group (Dràm Mòr 공식 웹사이트)
Dràm Mòr는 2025년 가을 릴리즈를 통해 Millstone 2016, Ledaig 2009, Tormore 2015 등 다양한 싱글 몰트 및 싱글 그레인 위스키를 선보였습니다. 이들은 독립 병입자로서 엄선된 캐스크를 제공합니다.
Drammor Group (Dràm Mòr 공식 웹사이트)
Dràm Mòr의 2025년 여름 릴리즈에는 Tamnavulin 2014, Auchroisk 2009, Caol Ila 2015 등 여러 증류소의 싱글 몰트 위스키가 포함됩니다. 각 병입은 독특한 캐스크에서 숙성되었습니다.
WhiskyExperts
Dràm Mòr의 2025년 봄 릴리즈가 독일 Whiskymax GmbH를 통해 유통되기 시작했습니다. 이 릴리즈에는 Bunnahabhain Staoisha 2013, Mannochmore 2012, Glen Garioch 2013 등이 포함됩니다.
📌관련 이벤트2
2025년 봄 (세부 일정 미정)Òran Mór,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Dràm Mòr Group의 공동 설립자인 Kenny Macdonald가 2024년 시상식을 주최했으며, Oran Mòr Whisky Awards는 2025년 봄에 다시 개최될 예정입니다. 참가 방법은 가을에 발표됩니다.
2025-06-09 (2025년 행사), 2026년 예정Dufftown, 스코틀랜드
Dràm Mòr는 2025년 6월 Dufftown's Spirit of Speyside Whisky Festival에 참가하여 성공적인 판매를 기록했으며, 2026년 페스티벌에도 다시 참여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독립 병입자 (Independent Bottler)싱글 캐스크 위스키 (Single Cask Whisky)캐스크 스트렝스 (Cask Strength)한정판 릴리즈 (Limited Releases)위스키 페스티벌 (Whisky Festivals)국제 유통 (International Distribution)
4 한국 가격 1일 전 업데이트
최저가₩176,000
최고가₩176,000
평균₩176,000
데일리샷 (Dailyshot) ₩176,000 →
데일리샷 (Dailyshot)₩176,000
Dràm Mòr Glenglassaugh 6 Year Oloroso Hogshead (드램모어 글렌글라사 6년 올로로쏘 혹스헤드), 품절 임박 (1개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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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분포
데일리샷
₩176,000
⚠ 단일 제품 가격 정보만 확인됨
⚠ 판매처가 제한적임
5 글로벌 가격
한국수출입은행 실시간
USD 1 = ₩1,479.8 · EUR 1 = ₩1,704.7 · GBP 1 = ₩1,975.5 · JPY 1 = ₩9.29
AUD 1 = ₩1,047.5 · SGD 1 = ₩1,157.1 · HKD 1 = ₩189.1 · CHF 1 = ₩1,883.5
Core 55대 핵심 시장
🇬🇧 UK영국
GBP 65약 11만 1천원The Whisky Exchange →
Master of MaltGBP 74.95
🇺🇸 US미국
USD 99.99약 13만 5천원Total Wine →
🇯🇵 JP일본
JPY 13,900약 12만 5천원Whisky World →
🇨🇦 CA캐나다
CAD 129.95LCBO →
🇹🇼 TW대만
Europe유럽
🇩🇪 DE독일
EUR 79.95약 11만 8천원Fine Drams →
🇳🇱 NL네덜란드
EUR 79.95약 11만 8천원Drankgigant →
🇪🇸 ES스페인
EUR 85약 12만 5천원Licoreria 188 →
🇨🇭 CH스위스
CHF 95약 14만 4천원Abel & Cole →
Asia · Oceania아시아 · 오세아니아 · 중동
🇦🇺 AU호주
AUD 139약 12만 1천원The Whisky Shop →
🇸🇬 SG싱가포르
🇭🇰 HK홍콩
글로벌 가격 비교 (USD)
🇬🇧 UK
$82.0
🇺🇸 US
$99.99
🇩🇪 DE
$86.35
🇳🇱 NL
$86.35
🇦🇺 AU
$91.4
🇯🇵 JP
$92.67
🇨🇦 CA
$94.79
🇹🇼 TW
$99.18
🇪🇸 ES
$91.9
🇨🇭 CH
$104.93
🇸🇬 SG
$102.36
🇭🇰 HK
$100.9
글로벌 최저가: UK — GBP 65The Whisky Exchange →
6 가격 비교 · 평가
한국 vs 글로벌
최고가+58.3%
한국 가격(176,000원)은 글로벌 최저가(영국 약 111,150원) 대비 58% 높으며, 미국(약 134,986원)보다도 30% 비싼 수준입니다. 한국 시장에서 독립병입자 위스키는 수입 마진과 유통 단계가 반영되어 글로벌 대비 현저히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한국 수입주류 관세 및 부가세 (주류세, 부가가치세 등)독립병입자 제품의 제한된 유통망과 소량 수입한국 주류 유통 마진 구조 (도매-소매 단계 비용)글로벌 대비 낮은 판매량으로 인한 단가 상승
한국
$132
UK
$82
US
$99.99
DE
$86.35
NL
$86.35
가격 평가
Dràm Mòr 독립병입자는 글로벌 기준 $82~$100 대의 합리적인 가격대 제품이나, 한국 시장에서는 수입 구조상 약 $132 수준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한국 데일리샷의 176,000원은 현행 유통 현실을 반영한 가격이지만, 글로벌 대비 프리미엄이 과도합니다. 독립병입자 위스키의 특성상 한정된 수량과 유통처 제약이 있으므로, 한국 내 재고 부족(1개 남음)은 가격 경직성을 더욱 강화하는 요인입니다. 해외 직구 가능성이 있다면 영국(£65, 약 111,150원) 또는 독일/네덜란드(€79.95, 약 118,326원)에서의 구매가 현저히 유리합니다.
가격 추세 • 데이터부족
한국 시장은 단일 제품 단일 가격만 확인되어 시계열 추세 파악 불가. 글로벌 시장도 현재 스냅샷 데이터만 존재하여 가격 변동 추세 분석 불가능.
구매 가이드
💡
한국 구매는 긴급성이 없다면 권장하지 않습니다. 글로벌 대비 58% 프리미엄은 정당화되기 어렵습니다.
🏆
영국 The Whisky Exchange(£65)에서 해외 직구 또는 EU 온라인 소매처(€79.95)를 통한 구매가 최적. 한국 배송료와 환율을 감안해도 약 130,000~140,000원 수준으로 조달 가능하여 한국 가격 대비 20~25% 절감.
⚠️
한국 데일리샷 재고가 1개 남은 상태로 품절 임박. 긴급 구매 필요 시에만 176,000원 지불 고려. 해외 직구 시 배송 기간(2~3주)과 반품 정책 확인 필수. 독립병입자 제품은 배치 편차가 크므로 구매처 신뢰도 확인 필요.
7 총평 · 가치 판단
저숙성 고품질 독립병입, 한국 가격은 과도
저숙성 고완성도 독립 병입자, 글로벌 가성비는 우수하나 한국 가격은 과도한 프리미엄.
음용
저숙성임에도 부즈 제어 우수, 과일 노트 풍부, 전문가 평점 양호. 다만 복잡도는 장기 숙성 대비 제한적
수집
배치별 한정 생산으로 재입고 불확실하나, 정기 릴리즈로 브랜드 희소성은 낮음. 특정 캐스크 조합 수집 가치는 있음
투자
2차 시장 프리미엄 미확인, 빈티지·폐업 증류소 아님. 장기 가치 상승 가능성 낮음
선물
독립 병입자 특성상 위스키 애호가에게는 의미 있으나, 일반 소비자 인지도 낮음. 한국 가격 부담
히스토리
Dràm Mòr는 스코틀랜드 덤바턴 기반 독립 병입자(Independent Bottler)로, 대형 증류소의 캐스크를 선별해 자체 브랜드로 병입합니다. 독립 병입자 시장에서 비교적 최근 활동을 시작했으나, 저숙성 원액임에도 알코올 타는 느낌을 잘 잡아내고 독특한 캐스크 피니시를 시도하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정기적인 시즌별 릴리즈(Winter 2025, Autumn 2025 등)를 통해 유럽과 아시아 시장에 소량 유통되며, 한국에서는 데일리샷 등 일부 채널을 통해서만 접근 가능합니다.
품질·경험
한국 커뮤니티 리뷰에 따르면 저숙성임에도 부즈가 잘 잡혀 있고, 사과·배·파인애플 등 과일 노트가 풍부하며 크림 같은 부드러움과 적당한 바디감을 보입니다. Dramface 평점 6~7/10, Whiskyfun 4.5/5 등 전문 리뷰에서도 긍정적 평가를 받았습니다. 독립 병입자 특성상 배치별 품질 편차가 있을 수 있으나, 현재까지 출시된 보틀링들은 가격대 대비 완성도가 높다는 평가가 지배적입니다. 다만 저숙성 원액 특성상 복잡도나 깊이는 장기 숙성 위스키 대비 제한적입니다.
시장 가치
글로벌 최저가 영국 £65(약 111,150원), 미국 $99.99(약 134,986원) 대비 한국 176,000원은 58~30% 높은 수준입니다. 독립 병입자 위스키는 소량 생산·한정 유통 특성상 수입 마진과 유통 단계가 반영되지만, 한국 가격은 글로벌 대비 과도한 프리미엄이 붙어 있습니다. 동급 독립 병입자(Signatory, Cadenhead's 등) 제품과 비교 시 한국 시장에서 가격 경쟁력이 떨어지며, 직구 또는 해외 구매 시 40~50% 절감 가능합니다. 현재 한국 내 재고는 1개소에 국한되어 있어 가격 협상 여지가 없습니다.
수집 가치
독립 병입자 제품은 배치별 한정 생산으로 재입고가 불확실하며, 특정 캐스크 피니시나 증류소 조합은 재현 불가능합니다. 다만 Dràm Mòr는 정기 릴리즈를 통해 지속적으로 신제품을 출시하므로, 특정 보틀링이 단종되더라도 브랜드 자체의 희소성은 제한적입니다. 현재 시점에서 2차 시장 프리미엄은 확인되지 않으며, 투자 목적보다는 음용·경험 목적 수집에 적합합니다. 빈티지나 폐업 증류소 원액이 아닌 이상 장기 가치 상승 가능성은 낮습니다.
리스크
⚠ 한국 가격 글로벌 대비 58% 프리미엄 — 직구 시 40~50% 절감 가능
⚠ 배치별 품질 편차 가능성 — 독립 병입자 특성상 일관성 보장 어려움
⚠ 한국 내 유통처 1개소 한정 — 재고 소진 시 재입고 불확실
⚠ 저숙성 원액 특성상 복잡도·깊이 제한적 — 장기 숙성 위스키 기대 시 실망 가능
최종 판단
음용 목적 + 해외 구매 가능 시 매입 추천, 한국 현지 구매는 보류. 글로벌 £65~$100 가격대에서는 저숙성 독립 병입자 중 가성비 우수하나, 한국 176,000원은 과도한 프리미엄입니다. 직구 또는 해외 여행 시 구매하면 40~50% 절감 가능하며, 한국 현지 구매는 긴급 음용 필요 시에만 고려하세요. 독립 병입자 위스키 입문자라면 Signatory, Cadenhead's 등 국내 유통 안정적인 브랜드를 먼저 경험 후 판단을 권장합니다. 투자·수집 목적으로는 부적합하며, 순수 음용·경험 목적에 한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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