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irium Tremens Belgian Ale (딜리리움 트레멘스 벨기에 에일)
벨기에 Huyghe 양조장의 상징적인 벨기에 스트롱 페일 에일
Brouwerij Huyghe (휘그 양조장)
Delirium Tremens (딜리리움 트레멘스)
330ml, 750ml
이미지 갤러리
F0F1F2F3
F4F5F6F7
0
핵심 요약
▾
엔트리
딜리리움 트레멘스는 벨기에 에일의 대중적 입문 아이콘으로, 과일향과 높은 알코올도(8.5%)가 특징이다. 한국 정가 23,500원(750ml)은 미국 $12.99(약 17,000원)보다 40% 이상 높으며, 벨기에 원산지 €1.59(약 2,100원)의 10배를 넘는다. 할인가 15,300원은 글로벌 수준에 근접하지만, 정상가 기준으로는 수입 맥주 브랜드 프리미엄이 과도하게 반영되어 있다. 박스 구매 시 단가 절감 효과가 제한적이므로 개별 구매나 할인 시점 구매가 합리적이다.
벨기에 에일 입문용 아이콘, 한국 가격은 브랜드 프리미엄 과다
1
기본 스펙
▾
원산지
벨기에
브랜드
Brouwerij Huyghe (휘그 양조장)
모델
Delirium Tremens (딜리리움 트레멘스)
규격
330ml, 750ml
ABV
8.5%
특이사항
분홍 코끼리 마스코트로 유명하며, 1988/1989년 출시 이후 다수의 상을 수상한 상징적인 맥주입니다.
스타일
Belgian Strong Pale Ale (벨기에 스트롱 페일 에일)
IBU
24.5
발효 방식
상면 발효 (3가지 효모 균주 사용, 병 내 2차 발효)
2
리뷰 · 평가
▾
커뮤니티 리뷰
한국 커뮤니티 사용자들은 '델리리움 트레멘스 (Delirium Tremens)'의 독특한 핑크 코끼리 라벨과 도자기 병 디자인에 매력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맛과 향에 대해서는 스파이시함, 시트러스, 사과, 배 등의 과일 풍미가 언급되며, 8.5%의 높은 알코올 도수에도 불구하고 깔끔하고 청량하며 부드러운 목 넘김을 가진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알코올 맛이 잘 숨겨져 있어 의외로 마시기 편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지만, 일부 맥주 초보자('맥린이')들은 알코올 부즈(alcohol burn)를 강하게 느끼거나 '소맥맛'과 비슷하다고 평가하며 호불호가 갈리기도 했습니다. 풍성한 거품과 긴 여운, 음식과의 좋은 조화도 긍정적인 요소로 꼽힙니다.
깔끔함청량함과일향 (사과, 배, 시트러스)스파이시부드러움균형 잡힌풍성한 거품독특한 병 디자인마시기 편함 (높은 도수에도 불구하고)꽃향기알코올 맛 (일부 초보자에게)가성비 별로 (일부 의견)심심함 (단독 음용 시)소맥맛 (일부 초보자 의견)
“향긋한 홉향이 인상적이네요. IPA가 쓰다며 잘 못마시는 동생도 좋아하며 마셨어요! 맛과 향의 밸런스가 좋아서 금방 마셔버렸네요ㅎㅎ 향이 강한 음식과의 조화도 좋았습니다.”
— 데일리샷
“시원하면서도 맥아와 쌉싸름한 맛이 진하게 우러나오는 맥주입니다 맥주의 기본 참맛을 느껴보고 싶으신 분께 꼭 드셔보시라고 추천드립니다”
— 데일리샷
“향기를 맡자마자 올라오는 온갖 꽃향기와 과일향기에 ㅈㄴ 기대했는데 한입 먹자마자 아......... 소맥맛 8.5도 때문인가 알콜맛이 자꾸남 750짜리 댓병 깠는데 500정도만 마시고 나머지는 버림ㅠ.”
— 디시인사이드 크래프트맥주 마이너 갤러리
전문가 평가
'델리리움 트레멘스 (Delirium Tremens)'는 벨기에의 Huyghe Brewery에서 생산되는 대표적인 벨지안 스트롱 골든 에일 (Belgian Strong Golden Ale)로, 전 세계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클래식 맥주입니다. 세 가지 효모를 사용한 삼중 발효(triple fermentation)를 통해 복합적인 맛과 향을 구현하며, 8.5%의 높은 알코올 도수에도 불구하고 놀랍도록 뛰어난 음용성과 균형감을 자랑합니다. 레몬, 시트러스, 배, 사과, 바나나 등의 과일 에스테르와 정향(clove), 후추(pepper), 고수(coriander) 같은 스파이시한 노트, 그리고 달콤한 몰트의 풍미가 조화를 이룹니다. 중간에서 풀 바디감(medium to full-bodied)과 섬세한 샴페인 같은 탄산감, 드라이하고 꽃 향이 나는 깔끔한 피니쉬가 특징입니다. 독특한 도자기 병과 핑크 코끼리 로고는 이 맥주의 상징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여러 국제 대회에서 수상 경력이 있으며, 특히 2014년 월드 비어 어워드(World Beer Awards) 금메달, 2021년 유러피안 비어 스타(European Beer Star) 금메달, 2024년 프랑크푸르트 국제 트로피(Frankfurt International Trophy) 그랜드 골드 메달을 수상했습니다.
Untappd 3.8/5RateBeer 92/100 (Overall)BeerAdvocate 92/100Total Wine & More (User Rating) 4.8/5
한줄 리뷰
아직 한줄 리뷰가 없습니다.
3
뉴스 · 이벤트
▾
European Beer Challenge / The Belgian Beer Company
벨기에의 Brouwerij L Huyghe(브루어리 L. 위그)의 Delirium Tremens(딜리리움 트레멘스)가 2025년 런던 유럽 맥주 챌린지(European Beer Challenge in London)에서 금메달을 수상했습니다. 이 맥주는 3가지 효모를 사용하며, 8.5% ABV의 황금빛 에일입니다.
Wine Dispensary
Delirium Tremens(딜리리움 트레멘스)가 2025년 프랑크푸르트 국제 트로피(Frankfurt International Trophy)에서 그랜드 골드(Grand Gold)를 수상하며, 벨기에 양조 전통의 정수를 보여주는 강력하고 우아한 맥주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London Beer Competition / World Beer Awards
Delirium Tremens(딜리리움 트레멘스)가 2024년 런던 맥주 대회(London Beer Competition)에서 금메달을, 월드 비어 어워드(World Beer Awards)에서 은메달을 수상했습니다. 이 맥주는 핑크 코끼리 로고로 유명하며, 복합적인 풍미와 부드러운 목 넘김이 특징입니다.
Wine Dispensary
Brouwerij Huyghe(브루어리 위그)의 Delirium Tremens(딜리리움 트레멘스)가 2024년 프랑크푸르트 국제 트로피(Frankfurt International Trophy)에서 그랜드 골드(Grand Gold)를 수상하며, 뛰어난 품질과 독특한 맛을 인정받았습니다.
Wine Dispensary
Delirium Tremens(딜리리움 트레멘스)가 2024년 리옹 국제 와인 대회(Lyon International Wine Competition)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국제적인 명성을 이어갔습니다. 이 맥주는 벨기에 스트롱 페일 에일(Belgian Strong Pale Ale) 스타일로, 8.5% ABV를 자랑합니다.
Delirium Tremens, 2024년 월드 비어 어워드 은메달 수상2024-01-01
World Beer AwardsDelirium Tremens(딜리리움 트레멘스)가 2024년 월드 비어 어워드(World Beer Awards)에서 은메달을 수상했습니다. 이 맥주는 맑고 황금빛을 띠며, 장미 꽃잎, 바닐라, 사과, 크래커 향이 매력적입니다.
Delirium Tremens, 벨기에 맥주 시장에서 지속적인 인기2025-11-10
BEER InsidersDelirium Tremens(딜리리움 트레멘스)는 핑크 코끼리 로고와 독특한 맛으로 벨기에 맥주 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2025년 11월 기사에서는 이 맥주가 강도와 복합성, 음용성의 균형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관련 이벤트1
2025-12-01 (매년)The Sportsman 펍 (영국)
매년 12월 1일 The Sportsman 펍에서 Delirium(딜리리움) 맥주를 기념하는 연례 행사로, 핑크 코끼리 테마의 파티와 함께 Delirium Christmas(딜리리움 크리스마스) 맥주를 출시합니다. 딜리리움 수출 담당자가 참석하여 독점 시음회를 진행하기도 합니다.
Delirium Tremens 수상벨기에 스트롱 페일 에일핑크 코끼리 로고맥주 대회 금메달맥주 대회 은메달Delirium Day
4
한국 가격
▾
최저가₩15,300
최고가₩228,000
평균₩142,433
가격 분포
⚠ 다른 용량의 제품 가격이 혼재되어 있어 직접적인 가격 비교 어려움 (750ml 단품 vs 330ml 박스)
⚠ 병행 수입품의 경우 관/부가세가 가격에 포함되어 있지 않음
5
글로벌 가격
▾
참고 환율 (2026-02 기준)
USD 1 = ₩1,450 · EUR 1 = ₩1,510 · GBP 1 = ₩1,830 · JPY 1 = ₩9.5
AUD 1 = ₩920 · TWD 1 = ₩44 · SGD 1 = ₩1,080 · AED 1 = ₩395
BE벨기에
글로벌 가격 비교 (USD)
최저가 지역: BE
6
가격 비교 · 평가
▾
한국 vs 글로벌
최고가+220%한국 시장은 글로벌 대비 2~3배 이상 비싼 수준. 750ml 단품 기준 한국 15,300원은 미국 $5.25(약 7,000원)의 2배 이상이며, 330ml 박스 단가도 글로벌 €1.59~$5.25 대비 7,667~9,500원으로 4~6배 높음.
한국 수입 맥주의 높은 관세 및 유통마진병행 수입품 대비 정식 수입 제품의 가격 프리미엄국내 소매점의 마진율 차이 (할인 전 정가 기준)글로벌 원산지(벨기에) 대비 장거리 유통 비용
가격 평가
한국 가격은 글로벌 대비 구조적으로 높은 수준이 맞다. 750ml 기준 15,300원(할인가)은 미국 $12.99(약 17,000원)와 유사하지만, 정가 23,500원은 과도하다. 330ml 박스 단가 7,667~9,500원은 미국 $5.25(약 7,000원)보다 높으며, 벨기에 원산지 €1.59(약 2,100원)의 4배 이상. 한국 소비자는 수입 맥주 특성상 높은 가격을 감수해야 하지만, 데일리샷의 할인가는 합리적 수준이다. 박스 구매는 단가 절감 효과가 제한적이므로 개별 구매가 나음.
가격 추세 → 안정
딜리리움 트레멘스는 벨기에 대표 수출 맥주로 글로벌 유통망이 안정적. 한국 시장도 정식 수입사를 통한 공급이 일정하며, 데이터샷 할인(34%)은 일시적 프로모션으로 보임. 장기 추세 변동은 미미.
구매 가이드
데일리샷 할인가(15,300원, 750ml)가 현재 최적. 정가 기준 구매는 비추천. 330ml 박스는 단가 절감 효과 미미하므로 피할 것.
데일리샷 픽업 전용 15,300원 (750ml) — 글로벌 시세 대비 합리적 수준이며 할인율도 양호(34%)
정가 23,500원은 글로벌 대비 과도한 수준. 박스 구매 시 단가가 오히려 높아지는 역설 발생 (1병당 9,500원 vs 15,300원 ÷ 2.27 ≈ 6,700원). 병행 수입품(사케방)은 관/부가세 미포함으로 최종 가격 불명확.
7
총평 · 가치 판단
▾
벨기에 에일의 대중적 정석, 한국 가격은 과도
벨기에 에일의 대중적 아이콘이지만, 한국 가격은 브랜드 프리미엄이 과도하게 반영된 입문용 에일.
히스토리
Delirium Tremens는 1988년 벨기에 Huyghe 양조장이 출시한 Belgian Strong Pale Ale로, 핑크 코끼리 라벨과 도자기 병 디자인으로 전 세계적 아이콘이 되었다. 'Delirium Tremens'는 알코올 금단 증상을 뜻하는 의학 용어로, 8.5% 고도수 에일의 강렬함을 상징한다. 1997년 World Beer Championship 금메달을 시작으로 30년 넘게 벨기에 에일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했으며, 현재는 글로벌 수출 1위 벨기에 맥주 브랜드 중 하나다. Belgian Strong Ale 카테고리에서 Duvel, Chimay와 함께 '입문자용 3대 에일'로 통한다.
품질·경험
스파이시한 벨기에 효모 특성과 시트러스·사과·배 과일 풍미, 8.5% 도수에도 불구한 깔끔한 마무리가 특징이다. Untappd 3.8/5, RateBeer 92/100, BeerAdvocate 92/100으로 일관되게 높은 평가를 받는다. 2024~2025년 런던·프랑크푸르트 국제 대회 금메달 연속 수상은 품질 안정성을 입증한다. 다만 '벨기에 에일 입문용'이라는 평가처럼, 복잡도나 깊이 면에서 Rochefort 10, Westvleteren 12 같은 트라피스트 에일에는 미치지 못한다. 대중성과 접근성에 최적화된 설계다.
시장 가치
벨기에 원산지 €1.59(약 2,100원), 미국 $5.25(약 7,000원)인 제품이 한국에서 330ml 기준 7,667~9,500원, 750ml 정가 23,500원(할인가 15,300원)에 판매된다. 한국 가격은 글로벌 대비 3~4배 수준으로, 수입 맥주 관세·유통 마진을 감안해도 과도하다. 750ml 할인가 15,300원은 미국 정가 수준이지만, 330ml 박스 단가는 벨기에 현지의 4배 이상이다. 같은 가격대에서 Chimay Blue(330ml 약 6,000원), Duvel(330ml 약 5,500원) 등 동급 벨기에 에일을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 가성비는 낮다. 브랜드 인지도와 디자인 프리미엄이 가격에 반영된 구조다.
수집 가치
현행 생산 제품으로 희소성은 없다. 도자기 병 디자인과 핑크 코끼리 라벨은 시각적 매력이 있지만, 빈티지 가치나 시세 상승 가능성은 전무하다. 한정판이나 배럴 에이징 버전(Delirium Nocturnum, Delirium Red 등)이 존재하지만, 기본 Tremens는 대량 생산 제품이다. 수집 관점에서는 '병 디자인 소장용' 이상의 의미는 없다.
리스크
⚠ 한국 가격은 글로벌 대비 3~4배로 구조적으로 과도. 같은 예산으로 Chimay, Duvel 등 동급 에일을 더 저렴하게 구매 가능
⚠ 벨기에 에일 입문용 수준으로, 깊이 있는 맛을 원하는 애호가에게는 단순하게 느껴질 수 있음
⚠ 8.5% 고도수로 음용 속도 조절 필요. 알코올 내성 낮은 이에게는 부담
⚠ 도자기 병 디자인은 매력적이나, 재활용 불가로 환경 부담
최종 판단
벨기에 에일 입문자에게는 추천하되, 한국 정가 구매는 비추천. 750ml 할인가 15,300원 이하에서만 매입 고려. 330ml 박스는 단가 7,000원 이하가 아니면 Chimay Blue(6,000원대)나 Duvel(5,500원대)이 더 나은 선택이다. 이미 벨기에 에일에 익숙한 이라면 Rochefort 10, Westvleteren 12 등 트라피스트 에일로 넘어가는 것이 합리적이다. 모임용 화제성이나 병 디자인 소장 목적이라면 1~2병 구매는 의미 있으나, 정기 음용용으로는 가성비 낮음. 해외 직구 시 €1.59 수준이므로, 대량 구매는 직구 검토 권장.
코멘트 0
로그인하고 코멘트를 남겨보세요
아직 코멘트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