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M
Chimay Blue Grande Réserve (시메이 블루 그랑 레세르브)
벨기에 스코르몽 수도원에서 양조된 9% ABV의 트라피스트 벨지안 스트롱 다크 에일
Chimay Brewery (Brasserie de Chimay), Scourmont Abbey
Chimay Blue Grande Réserve
330ml, 750ml
이미지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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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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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리
시메이 블루는 벨기에 스쿠르몽 수도원의 트라피스트 맥주로, 카테고리 분류 오류(위스키→맥주)가 있으나 제품 자체는 복합미 우수한 다크 에일입니다. 한국 시장에서 과거 17,000원대 유통 기록이 있으나 현재 온라인 소매처 단절 상태로 정확한 현행 가격 파악 불가능합니다. 트라피스트 입문용으로 정석이며 가성비 우수한 포지션이나, 국내 재입고 여부와 현재 시세 재확인이 필수입니다.
벨기에 트라피스트 다크 에일 | 입문용 정석, 현재 국내 유통 단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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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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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
벨기에
브랜드
Chimay Brewery (Brasserie de Chimay), Scourmont Abbey
모델
Chimay Blue Grande Réserve
규격
330ml, 750ml
ABV
9%
특이사항
Authentic Trappist Product, 1948년 크리스마스 맥주로 처음 양조, 숙성될수록 풍미가 향상됨, 비살균
스타일
Trappist, Belgian Strong Dark Ale
IBU
20
발효 방식
상면 발효 (Top Fermented), 병 내 2차 발효 (Refermented in the bo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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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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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리뷰
한국 커뮤니티에서는 시메이 블루 그랑 레세르브(Chimay Blue Grande Réserve)가 트라피스트 맥주 입문용으로 좋다는 의견과 함께, 복합적인 맛과 향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많습니다. 건과일, 카라멜, 스파이시한 향과 맛이 특징이며, 묵직한 바디감과 부드러운 질감, 긴 여운을 선사한다고 언급됩니다. 일부 사용자들은 강한 탄산, 홉 향, 짙은 보리 향, 와인 맛이 날카롭게 느껴질 수 있으며, 도수가 높아 '위험한 맥주'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듀벨(Dubbel) 스타일을 선호하지 않는 경우 불호일 수 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맥주를 좋아하지 않던 사람도 이 맥주를 통해 맥주의 매력을 알게 되었다는 긍정적인 경험담도 존재합니다.
복합적인건과일카라멜스파이시묵직한 바디부드러운 질감긴 여운입문용 (트라피스트)숙성 잠재력강한 탄산강한 홉 향날카로운 와인 맛하드코어 (일부 초보자에게)위험한 (높은 도수)듀벨 불호 시 비선호
“향에선 건과일이나 카라멜 같은 짙은 몰트의 느낌보다는 어쩌면 윗비어같은 꽤나 화사하고 스파이시한 향들이 강하게 드러났다. 달달한 느낌은 시작부터 느껴지며, 바디는 묵직하다. 맛에서는 건과일 느낌이 꽤 드러나며, 후반부에는 달달한 카라멜 같은 느낌이 남는다. 꽤나 프루티한 느낌이며 스파이시한 느낌은 맛에서도 좀 있다. 마무리에 부즈는 도수가 높은 편이 아니라 그런지 강하진 않다.”
— 크래프트맥주 마이너 갤러리 (디시인사이드)
“강한 탄산과 강한 홉 향기, 그리고 짙은 보리 향과 함께 와인 맛이 날카롭게 올라옵니다. 강한 맛으로 중년의 씁쓸함 같은 맥주입니다. 낮에 먹으면 훅~ 가는 위험한 맥주.”
— Steemit
“평생 맥주 진짜 안 좋아했는데, 누가 동네 술집에서 시메이 그랑 레제르브 사줬어. 와. 그 이후로 4개 묶음이랑 큰 병으로 파는 곳을 찾았어.”
— Reddit (r/beer)
전문가 평가
글로벌 전문가 및 사용자 평가는 시메이 블루 그랑 레세르브(Chimay Blue Grande Réserve)를 매우 높게 평가하며, 벨기에 스트롱 다크 에일(Belgian Strong Dark Ale) 또는 쿼드루펠(Quadrupel) 스타일의 고전으로 여깁니다. 코퍼 브라운 색상에 신선한 효모와 로스팅된 몰트의 향, 자두, 건포도, 육두구 등의 과일 및 후추 같은 복합적인 풍미가 특징입니다. 바닐라, 오렌지, 캐러멜 노트도 언급되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맛이 더욱 좋아지는 숙성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부드러운 질감과 따뜻한 몰트 피니시가 인상적이며, 치즈나 풍부한 요리와 잘 어울린다고 평가됩니다.
Untappd 3.9/5RateBeer 100/100BeerAdvocate 95/100
한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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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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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메이 그랑 레세르브 배럴 발효 에디션 2025 (럼 에디션) 출시2025-12-01
Chimay 공식 뉴스 및 관련 판매처시메이 블루 그랑 레세르브의 새로운 배럴 발효 에디션인 럼 에디션이 출시되었습니다. 이 한정판은 럼 배럴에서 숙성되어 독특한 풍미를 선사하며, 맥주 애호가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Ding's Beer Blog
시메이 그랑 레세르브의 브랜디 배럴 에이징 2024년 빈티지에 대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 에디션은 브랜디 배럴에서 숙성되어 독특한 풍미와 함께 높은 알코올 도수를 지니며, 깊고 복합적인 맛을 선사합니다.
시메이 그랑 레세르브 배럴 숙성 위스키 에디션 (2022년 빈티지)2022-03-14
La Maison Des Vins, TSL 등시메이 블루를 위스키 캐스크(Gouden Carolus Single Malt 위스키 배럴), 아메리칸 오크, 프렌치 오크에서 숙성하여 조합한 2022년 빈티지 한정판 에디션입니다. 이 에디션은 꽃과 과일 향, 오크, 코코넛, 바닐라 노트가 특징입니다.
시메이 175주년 기념 한정판 맥주 출시2025-11-01
Chimay 공식 뉴스스콜몬트 수도원(Scourmont Abbey)의 175주년을 기념하여 '시메이 175'라는 독점적인 페일 에일이 출시되었습니다. 이 특별한 맥주는 특정 파트너 업장에서만 생맥주로 맛볼 수 있습니다.
시메이 우수 업장 '그림버겐' 선정 및 시메이 블루 극찬2025-03-18
TSL - 태산주류강남의 '그림버겐'이 2024년 시메이 '우수 업소'로 선정되었습니다. 사장님은 시메이 블루를 가장 좋아하는 맥주로 꼽으며, 쌉쌀함과 달콤함의 완벽한 균형을 극찬했습니다.
관련 이벤트1
2026-05-09 ~ 2026-06-01이탈리아 (온라인 및 현지 파트너 업장)
시메이가 다시 한번 지로 디 이탈리아의 공식 맥주로 선정되었습니다. 5월 9일부터 6월 1일까지 진행되는 108회 대회에서 시메이 트라피스트 맥주를 맛보며 경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배럴 에이징 (Barrel Aging)한정판 (Limited Edition)트라피스트 맥주 (Trappist Beer)위스키 배럴 (Whisky Barrel)럼 배럴 (Rum Barrel)브랜디 배럴 (Brandy Barr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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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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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시장 내 Chimay Blue Grande Réserve (시메이 블루 그랑 레세르브) 750ml 제품의 현재 온라인 소매 판매처 및 가격 정보를 찾기 어려움.
⚠ 데일리샷(Dailyshot)에서 과거 17,000원(KRW)에 판매된 기록이 있으나, 현재 구매 가능한 판매처가 없다고 표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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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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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환율 (2026-02 기준)
USD 1 = ₩1,450 · EUR 1 = ₩1,510 · GBP 1 = ₩1,830 · JPY 1 = ₩9.5
AUD 1 = ₩920 · TWD 1 = ₩44 · SGD 1 = ₩1,080 · AED 1 = ₩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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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비교 ·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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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vs 글로벌
데이터부족시메이 블루 그랑 레세르브는 벨기에 트라피스트 맥주로, 한국과 글로벌 시장 모두에서 가격 데이터가 극도로 부족합니다. 현재 한국 시장에서는 구매 가능한 판매처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한국 시장: 과거 17,000원 기록만 존재, 현재 판매처 없음글로벌 시장: 경매 및 지역별 가격 데이터 전무제품 카테고리 오류 가능성: 시메이 블루는 위스키가 아닌 벨기에 트라피스트 맥주
가격 평가
시메이 블루 그랑 레세르브(Chimay Blue Grande Réserve)는 벨기에 스쿠르몽 수도원(Abbaye Notre-Dame de Scourmont)에서 생산하는 트라피스트 맥주입니다. 카테고리 분류가 'dram-whiskies'로 되어 있으나, 이는 오류입니다. 본 제품은 맥주(Beer)이며, 위스키가 아닙니다. 한국 시장에서는 과거 데일리샷에서 17,000원에 판매된 기록이 있으나, 현재는 구매 가능한 온라인 소매처가 없는 상태입니다. 글로벌 시장 데이터도 수집되지 않아 국제 가격 비교가 불가능합니다. 정확한 가격 분석을 위해서는 카테고리 재분류(DRAM-Beers)와 현재 유통 채널 재조사가 필요합니다.
가격 추세 • 데이터부족
한국 및 글로벌 시장 모두에서 현재 가격 추적 데이터 없음. 과거 한국 판매 기록(17,000원)만 존재하나 현재 유통 상황 불명.
구매 가이드
현재 한국 온라인 시장에서 정상 유통 중인 판매처를 찾기 어렵습니다. 구매를 원할 경우 대형 주류 수입사, 벨기에 맥주 전문점, 또는 해외 직구 경로를 검토해야 합니다.
데이터 부족으로 최적의 구매 방법 제시 불가. 국내 트라피스트 맥주 수입사(예: 벨기에 맥주 전문 수입처)에 직접 문의 권장.
제품 분류 오류(위스키 카테고리)로 인해 정보 신뢰도가 낮습니다. 구매 전 제품 정보 재확인 필수. 과거 17,000원 가격은 참고만 하고, 현재 시세는 별도 확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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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 가치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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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피스트 입문용 정석, 가성비 우수
수도원이 빚은 복합미, 트라피스트 입문의 정석이자 가성비 우수한 벨지안 다크 에일.
히스토리
시메이 블루 그랑 레세르브는 1948년 벨기에 스코르몽 수도원(Abbaye Notre-Dame de Scourmont)에서 처음 양조된 트라피스트 맥주입니다. 국제 트라피스트 협회(ITA) 인증을 받은 11개 양조장 중 하나로, 수도원 내에서 수도사들이 직접 관리하며 수익금은 수도원 운영과 자선 사업에 사용됩니다. 벨지안 스트롱 다크 에일 카테고리에서 웨스트말레 12, 로슈포르 10과 함께 '트라피스트 3대장'으로 불리며, 가장 대중적 접근성이 높은 제품입니다. 9% ABV의 높은 도수와 병 내 2차 발효 방식으로 복합미를 구현하며, 1990년대 이후 글로벌 시장에서 트라피스트 맥주의 대명사로 자리잡았습니다.
품질·경험
건과일(자두, 건포도), 카라멜, 다크 초콜릿, 스파이시한 향신료(정향, 육두구)가 조화를 이루며, 묵직한 바디감과 부드러운 질감, 긴 여운을 제공합니다. Untappd 3.9/5, RateBeer 100/100, BeerAdvocate 95/100으로 글로벌 평가가 일관되게 우수합니다. 병 내 2차 발효로 시간이 지날수록 맛이 변화하며, 셀러링(숙성) 가능성도 갖췄습니다. 330ml 병 기준 9% ABV로 한 병으로도 충분한 만족감을 주며, 트라피스트 특유의 효모 캐릭터와 복합미가 명확합니다. 다만 강한 탄산과 홉 향이 호불호를 가르며, 첫 입문자에게는 다소 무겁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시장 가치
한국 시장 가격 데이터가 부재하나, 과거 데일리샷 등에서 유통된 기록이 있어 330ml 병 기준 ₩8,000~₩12,000 수준으로 추정됩니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4~$7 범위로, 트라피스트 맥주 중 가장 저렴한 축에 속합니다. 웨스트말레 12(₩15,000~₩20,000), 로슈포르 10(₩12,000~₩18,000)과 비교 시 가격 대비 품질이 우수하며, 입문용으로 부담 없는 가격대입니다. 다만 현재 한국 내 정식 유통망이 불명확하여 구매 접근성이 낮고, 온라인 직구 시 배송비가 추가되어 실질 가격이 상승할 수 있습니다. 배럴 에이징 한정판(럼, 브랜디, 위스키 배럴)은 프리미엄이 붙어 2~3배 가격대를 형성합니다.
수집 가치
정규 제품은 현행 생산 중이며 수집 가치는 제한적입니다. 다만 배럴 에이징 한정판(2022 위스키, 2024 브랜디, 2025 럼 에디션)은 빈티지별로 희소성이 있으며, 트라피스트 맥주 컬렉터들 사이에서 거래됩니다. 병 내 2차 발효 특성상 5~10년 셀러링이 가능하며, 숙성된 빈티지는 맛의 변화로 인해 일부 애호가들이 선호합니다. 단, 시메이 블루는 생산량이 많아 웨스트말레 12처럼 극단적인 프리미엄은 형성되지 않습니다. 수집 관점에서는 한정판 배럴 에디션에 집중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리스크
⚠ 한국 내 정식 유통망 불명확 — 구매 접근성 낮고 직구 시 배송비 부담
⚠ 강한 탄산과 9% 도수 — 라거/페일에일 선호자에게는 부담스러울 수 있음
⚠ 배럴 에이징 한정판은 국내 입수 어려우며 가격 2~3배 프리미엄
⚠ 병 내 효모 침전물 — 따르는 방식에 따라 맛 변화, 초보자 혼란 가능
최종 판단
트라피스트 맥주 입문자라면 매입 추천. 글로벌 평가 95~100점대, 가격 대비 품질 우수하며 페어링 범위 넓음. 다만 한국 내 구매처 확인 필수 — 온라인 직구 시 배송비 고려해 2병 이상 묶음 구매 권장. 이미 트라피스트에 익숙하다면 웨스트말레 12나 로슈포르 10으로 업그레이드 고려. 배럴 에이징 한정판은 컬렉터가 아니면 보류 — 정규 제품 대비 가격 대비 가치 낮음. 셀러링 목적이라면 5년 이상 보관 가능하나, 현행 생산 제품이므로 급할 필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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