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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denhead Authentic Collection Glendullan Glenlivet 1962 29 Year Old Cask Strength Single Malt (케이든헤드 오센틱 컬렉션 글렌듈란 글렌리벳 1962 29년 캐스크 스트렝스 싱글 몰트)
Speyside · Single Malt · 50.8% ABV · Bottled 1991 (Distilled 1962)
Glendullan (글렌듈란)
Authentic Collection
29 Year Old
700ml/75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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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catsbe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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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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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든헤드 독립병입의 1962년 글렌듈란 29년 숙성 캐스크 스트렝스. (참고: '글렌듈란 글렌리벳' 병입은 확인되지 않음.) 극히 드문 빈티지 위스키로, 높은 수집 가치와 음용 경험을 제공. 시장에 매물 자체가 희귀하여 발견 시 즉시 매입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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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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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증류소
Speyside (스페이사이드)
브랜드/보틀러
Glendullan (글렌듈란)
제품명
Authentic Collection
용량/ABV
700ml/750ml
숙성년수/빈티지
29 Year Old
노즈
열대과일, 오래된 가죽, 밀랍, 미세한 스모크, 말린 살구, 팔레트: 풍부하고 오일리하며 복합적인 맛, 스튜한 과일, 꿀, 오크 스파이스, 약간의 담배, 피니시: 길고 따뜻하며 과일향이 지속되고 약간 드라이한 오크
1962년 증류되어 29년간 숙성 후 1991년 케이든헤드 오센틱 컬렉션으로 병입된 글렌듈란 싱글 몰트 위스키. 캐스크 스트렝스로 병입되어 원액의 풍미가 온전히 살아있으며, 1960년대 빈티지의 특징인 복합적인 과일과 숙성감이 돋보인다. (참고: 'Glendullan Glenlivet'이라는 단일 제품은 확인되지 않으며, Cadenhead는 1962년 증류된 Glendullan 29년과 Glenlivet 29년을 각각 병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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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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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글렌듈란의 고숙성 독립병입은 위스키 애호가들 사이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다. 특히 케이든헤드 오센틱 컬렉션은 당시의 위스키 원액 품질을 잘 보여주는 대표적인 시리즈로, 복합적인 과일향과 묵직한 바디감, 긴 여운으로 찬사를 받는다. 국내 커뮤니티에서는 '올드 보틀의 정수', '환상적인 경험' 등으로 언급되며, 희귀성 때문에 실제 시음기는 드물다. (네이버 카페/블로그에서 19년 이상 숙성된 싱글 몰트 및 독립병입 위스키에 대한 관심이 높게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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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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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가격
오늘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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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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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hers기타
UK/Europe (주요 위스키 옥션)
글로벌 최저가: UK/Europe (옥션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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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비교 ·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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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vs 글로벌
국내 시장에는 거의 유통되지 않아 직접적인 가격 비교는 어렵다. 해외 옥션 가격이 사실상 글로벌 시장 가격을 대변한다.
가격 추세
빈티지 위스키 및 독립병입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으로 인해 장기적으로 가격 상승 추세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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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 가치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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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입. 1962년 증류된 29년 숙성 글렌듈란은 케이든헤드 오센틱 컬렉션 중에서도 손꼽히는 빈티지 독립병입 위스키다. 희귀성, 역사적 가치, 그리고 뛰어난 음용 경험을 모두 갖추고 있어 위스키 수집가에게는 놓칠 수 없는 기회다. 시장에 매물이 극히 드물므로, 발견 시 가격 불문하고 매입하는 것이 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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