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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 숏헤어 블루 (British Shorthair Blue) DUNGEON

브리티시 숏헤어 블루 (British Shorthair Blue)

조밀한 청회색 털과 둥근 얼굴이 특징인 중대형 고양이 품종으로, 차분하고 애정 깊은 성격을 지녔습니다.

품종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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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핵심 요약
미드
브리티시 숏헤어 블루는 둥근 얼굴과 차분한 성격을 가진 영국 토착 고양이로, 한국 시장에서 일반적인 분양가는 250,000원~900,000원 범위입니다. 다만 블루 컬러 개체의 구체적 거래가는 확인되지 않으며, 혈통, 외모, 건강 상태, 분양처 신뢰도에 따라 가격이 극단적으로 달라집니다. 유전병 위험(심장질환, 신장질환)과 15년 이상의 장기 책임을 감당할 준비가 필수적입니다.
둥근 얼굴의 차분한 영국 고양이
250~90만원대, 개체 편차 큼
1 기본 스펙
크기 분류
품종 정보
특이사항
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나오는 '체셔 고양이'의 모델로 알려져 있음. CFA (Cat Fanciers' Association), TICA (The International Cat Association), GCCF (The Governing Council of the Cat Fancy) 등 주요 고양이 협회에서 인정하는 품종. 완전히 성숙하는 데 3-5년이 걸리는 느린 성장 속도를 보임. 털 관리가 비교적 쉬움 (주 1회 브러싱 권장).
2 리뷰 · 평가
커뮤니티 리뷰
브리티시 숏헤어 블루는 한국 커뮤니티에서 '테디베어냥' 또는 '만두냥'으로 불릴 만큼 동글동글하고 귀여운 외모로 인기가 많습니다. 전반적으로 차분하고 온화하며 인내심이 강한 성격으로 평가됩니다. 사람의 무릎에 올라가기보다는 곁에 머물며 여유를 즐기는 것을 선호하며, 집사에게 요구하는 것이 있을 때는 꼬리를 이용해 주의를 끄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른 반려동물이나 아이들과도 잘 지내는 편이라 1인 가구나 다묘 가정에 적합하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조용하고 차분하여 병원 방문 시에도 수의사를 공격하는 일이 드물고 주사도 얌전히 맞는 편이라고 언급됩니다. 털은 짧고 조밀하며 뻣뻣한 편이지만, 밀도가 높아 주기적인 빗질이 필요합니다. 블루골드 모색의 브리티시 숏헤어는 특히 건강하고 적응력이 좋다는 긍정적인 분양 후기가 있습니다.
차분함온화함인내심 강함애정 많음독립적다른 동물과 잘 지냄아이들과 잘 지냄조용함귀여운 외모적응력 좋음낮은 활동성순함비만 취약털 빠짐 (계절성)낯가림 (초기)
“인상과는 달리 조심스럽고 인내심이 강한 성격으로 집고양이에 딱 어울립니다. 사람의 위에 올라가기보다는 주변의 바닥에 앉거나 누워 노는 것을 즐겨요. 집사님께 요구하는 것이 있을 때는 꼬리를 이용해서 주의를 끄니까 늘 관심 있게 봐주세요.”
— 왕발고양이
“조심스럽고 순한 성격으로, 조용하며 인내심이 강하다. 마치 영국 신사처럼 개와 같은 다른 동물들을 먼저 배려하며 서로 평화롭게 지낸다. 때문에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많지 않아 다른 동물과 기르거나 1인가구인 집에서 많이 기르는 편이다.”
— 나무위키
“특히 혼자 있는 시간을 잘 견디는 편이라, 장시간 외출이나 혼자 사는 사람에게도 비교적 부담이 적어요.”
— 넬리(Nellie)
전문가 평가
국제 고양이 협회(CFA) 및 수의학 전문가들은 브리티시 숏헤어 블루를 '블루' 색상 변종 중 가장 상징적인 품종으로 꼽습니다. CFA에 따르면 브리티시 숏헤어 블루는 균일한 블루-그레이 색상에 구리색 또는 짙은 오렌지색 눈을 가져야 합니다. 이 품종은 일반적으로 차분하고 온화하며, 애정 깊지만 지나치게 집착하지 않는 성격을 가지고 있어 다양한 가정 환경에 잘 적응합니다. 수명은 평균 12~20년으로 긴 편입니다. 주요 건강 문제로는 비대성 심근증(Hypertrophic Cardiomyopathy, HCM), 다낭성 신장 질환(Polycystic Kidney Disease, PKD), 비만, 그리고 치과 질환에 취약할 수 있다고 지적됩니다. 특히 비만은 활동량이 적은 품종 특성상 주의가 필요하며, 균형 잡힌 식단과 규칙적인 놀이를 통한 운동이 권장됩니다. 털 관리는 짧고 빽빽한 이중모이므로 주 1회 정도의 빗질로 죽은 털을 제거하고 털 엉킴을 방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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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뉴스 ·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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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한국 가격
⚠ British Shorthair Blue (브리티시 숏헤어 블루) 품종의 특정 개체에 대한 한국 시장 가격은 검색 결과에서 직접적으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대부분의 분양 업체는 '상담문의'를 통해 가격을 안내하거나, 브리티시 숏헤어 품종 전체의 일반적인 분양가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 라이브 동물의 특성상 개체의 외모, 혈통, 건강 상태, 연령, 성별 및 분양 시기에 따라 가격 변동이 매우 큽니다.
⚠ 검색된 정보 중 '브리티쉬숏헤어 - 블루'로 명시된 일부 게시물은 '품절' 상태였으며, 가격 정보가 명시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 일반적인 브리티시 숏헤어 품종의 분양가는 250,000 KRW부터 900,000 KRW 이상으로 다양하게 나타났습니다.
5 글로벌 가격
참고 환율 (2026-02 기준)
USD 1 = ₩1,450 · EUR 1 = ₩1,510 · GBP 1 = ₩1,830 · JPY 1 = ₩9.5
AUD 1 = ₩920 · TWD 1 = ₩44 · SGD 1 = ₩1,080 · AED 1 = ₩395
최저가 지역: 정보 없음
6 가격 비교 · 평가
한국 vs 글로벌
데이터부족
한국과 글로벌 시장 모두 데이터 부족으로 가격 비교 불가능. 브리티시 숏헤어 블루는 라이브 동물로서 개체별 편차가 크며, 한국 시장에서도 상담문의 기반 거래가 일반적입니다.
글로벌 가격 데이터 전무한국 시장 구체적 거래가 미확인라이브 동물 특성상 개체별 변동성 극대
가격 평가
British Shorthair Blue는 순종 고양이 품종으로, 라이브 동물의 특성상 혈통, 외모, 건강 상태, 분양처의 신뢰도에 따라 가격이 극단적으로 달라집니다. 한국 시장에서 일반적인 브리티시 숏헤어 분양가가 250,000원~900,000원 범위로 보고되었으나, 블루 컬러 특정 개체의 거래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글로벌 시장 데이터도 전무하여 국제 가격 수준 비교가 불가능합니다. 이는 고양이 분양이 주로 지역 브리더와 캐터리를 통해 이루어지며, 온라인 공개 가격 책정이 드물기 때문입니다.
가격 추세 • 데이터부족
F4, F5 모두 충분한 거래 데이터 부재로 추세 파악 불가
구매 가이드
💡
한국 내 등록된 브리티시 숏헤어 캐터리 또는 고양이 분양 전문 업체에 직접 상담문의하여 블루 컬러 개체의 가용성과 가격을 확인하세요. 혈통서(Pedigree), 건강검진 기록, 예방접종 증명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
신뢰할 수 있는 등록 캐터리에서 직접 분양받기. 온라인 마켓플레이스보다는 고양이 품종 협회 추천 브리더 목록 참고
⚠️
상담문의 시 구체적인 혈통, 부모묘의 건강 기록, 유전질환 검사 결과를 요청하세요. 저가 분양처는 건강 문제 위험 증가. 계약서에 환불/교환 조건 명시 여부 확인 필수
7 총평 · 가치 판단
온화한 성격과 귀여운 외모, 개체 편차 큰 품종
둥근 얼굴에 차분한 성격을 가진 영국 토착 고양이지만, 유전병 위험과 15년 책임을 감당할 준비가 된 사람만 입양해야 합니다.
히스토리
브리티시 숏헤어는 영국 토착 고양이로, 19세기 말 체계적 번식이 시작되었습니다. 블루(회색) 컬러는 가장 전통적이고 대표적인 모색으로, '브리티시 블루'라는 별칭으로 불릴 만큼 품종의 상징입니다. 제1·2차 세계대전 중 개체수가 급감했으나 페르시안과의 교배를 통해 복원되었으며, 현재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순종 고양이 품종입니다. 한국에서는 둥근 얼굴과 조밀한 털 때문에 '테디베어냥', '만두냥'으로 불리며 SNS를 통해 인지도가 높아졌습니다.
품질·경험
중대형 체구(수컷 5~8kg)에 조밀한 더블코트 청회색 털, 둥근 얼굴과 구리색 눈이 특징입니다. 성격은 차분하고 온화하며 인내심이 강해 다른 반려동물과도 잘 지냅니다. 무릎냥이보다는 독립적인 성향으로, 집사 곁에 머물며 여유를 즐기는 타입입니다. 꼬리로 의사표현을 하는 독특한 습성이 있습니다. 유전적으로 비대성 심근증(HCM) 위험이 있어 정기 건강검진이 필요하며, 조밀한 털로 인해 주 2~3회 빗질이 권장됩니다. 성묘가 되기까지 3~5년이 걸리는 만성장 품종입니다.
시장 가치
한국 시장 일반 분양가 25만~90만원 범위로 보고되었으나, 블루 컬러 특정 개체 시세는 미확인입니다. 순종 고양이 특성상 혈통서(CFA, TICA 등) 유무, 부모묘 수상 경력, 브리더 신뢰도, 개체 외모(얼굴 둥글기, 털 밀도, 눈 색깔)에 따라 가격이 2~3배 이상 차이 납니다. 글로벌 시장 데이터 부재로 국제 비교 불가능. 분양 후 연간 유지비(사료, 건강검진, 미용)는 최소 100만원 이상 예상됩니다. 라이브 동물이므로 '가격 대비 가치'보다는 '평생 책임'이 우선 고려사항입니다.
수집 가치
해당 없음. 생명체는 수집 대상이 아닙니다.
리스크
⚠ 비대성 심근증(HCM) 유전 위험 — 정기 심장 초음파 필수
⚠ 개체별 성격·건강 편차 큰 품종 — 분양 전 부모묘 건강기록 확인 필수
⚠ 조밀한 털로 인한 헤어볼·피부병 위험 — 주 2~3회 빗질 필수
⚠ 비윤리적 브리더(공장식 번식) 위험 — 분양처 신뢰도 검증 필수
⚠ 15년 이상 장기 책임 — 경제적·시간적 여유 없으면 입양 금지
최종 판단
차분한 성격과 독립적 성향을 선호하며, 15년 이상 책임질 경제적·시간적 여유가 있고, 정기 건강검진을 감당할 수 있다면 입양 고려 가능. 단, 반드시 ①부모묘 HCM 검사 기록 확인 ②혈통서 및 건강수첩 확인 ③브리더 방문 후 사육 환경 점검 ④최소 3개월령 이후 분양 조건을 충족한 곳에서만 입양하세요. '귀여운 외모'만 보고 충동 입양하면 안 됩니다. 무릎냥을 원하거나 경제적 여유가 부족하면 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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