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3월 이어지는 빈티지 (게릴라) 옥션 시리즈입니다.
블루 노트 레코드 오리지널 프레싱 DREAM

블루 노트 레코드 오리지널 프레싱

1966년 Liberty Records 인수 전까지 Plastylite 공장에서 생산된 블루 노트 레코드의 초판 바이닐 레코드

Blue Note Records (프레싱: Plastylite) 정보 없음 1956년 (12인치 LP 1500 시리즈 시작) ~ 1966년 (Liberty Records 인수 전) 바이닐 레코드 (LP)
👁 8
관련 영상
영상이 안 보이거나 교체하고 싶다면 →
영상을 검색하려면 ↻ 버튼을 눌러주세요
F0F1F2F3 F4F5F6F7
0 핵심 요약
하이엔드
Blue Note Records 오리지널 프레싱은 1939년부터 1950년대 초반까지 발매된 재즈 레이블의 초기 음반으로, 마일스 데이비스, 존 콜트레인, 빌 에반스 등 거장들의 역사적 녹음을 담고 있다. 한국 시장에서 34만~50만원대의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으며, 프레싱 연도, 음질 상태, 희소성에 따라 가격 편차가 크다. 오리지널 프레싱은 재발매판과 음색이 현저히 다르며, 특히 Deep Groove 프레싱(1953~1956)과 RVG 마스터링 초기판이 수집가들 사이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다. 비닐 아날로그 시장의 부활과 함께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나, 상태 등급(VG+, NM)에 따른 가격 변동성이 크므로 구매 전 상태 확인이 필수적이다.
Blue Note 오리지널 프레싱 | 34~50만원 | 재즈 명반 수집 필수
1 기본 스펙
브랜드
Blue Note Records (프레싱: Plastylite)
모델
정보 없음
규격
바이닐 레코드 (LP)
연식
1956년 (12인치 LP 1500 시리즈 시작) ~ 1966년 (Liberty Records 인수 전)
특이사항
런아웃(run-out) 그루브에 새겨진 Plastylite의 필기체 'P' (일명 '귀' 또는 'ear' 마크); Rudy Van Gelder (RVG)의 손글씨 이니셜 또는 스탬프 ('RVG' 또는 'VAN GELDER'); 초기 릴리스 (BLP 4058까지)의 딥 그루브 (deep groove) 라벨; 라벨 주소 변천사 (예: 767 Lexington Ave. → 47 W. 63rd St. New York 23 → Blue Note Records INC. New York USA); 1957년에서 1963년 사이 발매된 앨범의 라미네이트 커버; 모노 프레싱이 스테레오보다 수집가치가 높은 경향
2 리뷰 · 평가
커뮤니티 리뷰
블루노트 오리지널 프레싱 LP는 한국 재즈 애호가들 사이에서 높은 수집 가치와 역사적 의미로 평가받습니다. 특히 루디 반 겔더(Rudy Van Gelder)가 엔지니어링한 초기 프레싱은 생생한 악기 소리와 뛰어난 현장감을 제공하여 마치 스튜디오에 있는 듯한 경험을 선사한다고 언급됩니다. 하지만 오리지널 프레싱은 매우 비싸고 구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어, 일부 애호가들은 좋은 음질의 재발매반을 대안으로 고려하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리지널 프레싱이 주는 독특한 사운드와 소장 가치 때문에 많은 이들이 높은 가격을 감수하고 수집에 열정을 쏟습니다.
현장감생생한 악기 소리수집 가치역사적 가치뛰어난 사운드비싼 가격구하기 어려움노이즈 (일부)
“[LP] Cannonball Adderley – Somethin' Else, Blue Note 1595] 레퍼토리 구성: 표준(Standard) 3곡 + 오리지널 2곡의 조합이 완벽. 듣기 좋은 대중성... 소장가치 & 프레싱 포인트(사진 기준) 라벨: 파란 띠의 “33⅓ STEREO LONG PLAYING / ...”
“수집 가치 블루노트 오리지널 모노 프레싱(1958년판)은 매우...”
“수집 가치: 오리지널 BLP1527은 고가에 거래되...”
전문가 평가
글로벌 전문가 및 오디오 애호가들은 블루노트 오리지널 프레싱, 특히 루디 반 겔더(Rudy Van Gelder)가 엔지니어링한 1950년대와 60년대 음반을 오디오 품질의 '골드 스탠다드(gold standard)'로 여깁니다. 이들은 오리지널 프레싱이 탁월한 다이내믹스, 생생한 존재감, 그리고 '뮤지션이 방 안에 있는 듯한' 느낌을 제공하며, '엄청난 사운드스테이지(huge soundstage)'와 '펀치감(punch)'을 높이 평가합니다. 그러나 오리지널 프레싱을 오디오파일 수준의 상태로 찾는 것은 매우 어렵고 비용이 많이 듭니다. 일부 전문가들은 재발매반(예: Music Matters, Tone Poet, Classic Records)도 훌륭한 사운드를 제공하며, 때로는 상태가 좋지 않은 오리지널보다 나을 수 있다고 인정하지만, 최고의 오리지널 프레싱이 가진 '생명력과 즉각성(life and immediacy)' 또는 '다이내믹스와 펀치감'에는 미치지 못한다고 평가합니다. 또한, 초기 반 겔더 녹음의 경우 모노(mono) 프레싱이 의도된 포맷이며 선호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전문매체/커뮤니티 시세 미확인
한줄 리뷰

아직 한줄 리뷰가 없습니다.

3 뉴스 · 이벤트
Blue Note Records
블루 노트 레코드가 2026년 클래식 바이닐 재발매 시리즈 라인업을 공개했습니다. 이 시리즈는 오리지널 마스터 테이프에서 케빈 그레이(Kevin Gray)가 마스터링한 올-아날로그 180g 바이닐 재발매반으로, 하드밥 클래식과 1990년대 앨범의 첫 바이닐 재발매 등을 포함합니다.
Blue Note Records
블루 노트 레코드가 호평받는 톤 포엣 오디오파일 바이닐 재발매 시리즈의 2026년 라인업을 발표했습니다. 이 시리즈는 조 할리(Joe Harley)가 프로듀싱하고 케빈 그레이(Kevin Gray)가 오리지널 마스터 테이프에서 올-아날로그 마스터링한 180g 바이닐로, RTI에서 프레싱됩니다.
Blue Note Records 재발매오디오파일 바이닐재즈 바이닐 컬렉팅오리지널 마스터 테이프 리마스터링빈티지 바이닐 시장고가 재즈 레코드
4 한국 가격
최저가₩342,000
최고가₩500,000
평균₩421,000
방레코드 (Bang Record) ₩342,000 →
번개장터 (Bungaejangter)₩500,000
중고
ART BLAKEY 오리지널 US BLUE NOTE 63RD DEEP GROOVE LABEL 1ST PRESSING
바로가기 →
방레코드 (Bang Record)₩342,000
중고
Horace Silver And The Jazz Messengers - Horace Silver And The Jazz Messengers (US), 할인 적용가
바로가기 →
가격 분포
최저가
₩342,000
평균가
₩421,000
최고가
₩500,000
⚠ 블루노트 오리지널 프레싱은 단일 제품이 아니며, 개별 앨범의 희귀성, 아티스트, 발매 시기, 음반 상태에 따라 가격이 크게 다릅니다.
⚠ 한국 시장에서 블루노트 오리지널 프레싱은 주로 중고 거래 플랫폼이나 전문 LP 판매점에서 고가에 거래되며, 일반적인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찾기 어렵습니다.
⚠ 검색된 가격은 특정 앨범의 오리지널/초반 프레싱에 대한 것으로, 전체 블루노트 오리지널 프레싱의 평균 가격으로 일반화하기 어렵습니다.
5 글로벌 가격
한국수출입은행 실시간
USD 1 = ₩1,350.0 · EUR 1 = ₩1,480.0 · GBP 1 = ₩1,710.0 · JPY 1 = ₩9.00
AUD 1 = ₩870.0 · CHF 1 = ₩1,520.0
Core 55대 핵심 시장
🇺🇸 US미국
USD 75약 11.05만원Discogs →
🇬🇧 UK영국
GBP 60약 11.85만원eBay UK →
Others기타
Japan일본
USD 63약 9.28만원HMV Japan →
Europe유럽
EUR 70약 11.97만원Amazon DE →
글로벌 가격 비교 (USD)
🇺🇸 US
$75
🇬🇧 UK
$76
🇯🇵 JP
$63
🇪🇺 EU
$76
글로벌 최저가: Japan — JPY 9,500HMV Japan →
6 가격 비교 · 평가
한국 vs 글로벌
최고가+280%
한국 시장은 글로벌 평균 대비 3~4배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블루노트 오리지널 프레싱의 희귀성과 국내 공급 부족이 주요 원인입니다.
한국 시장의 블루노트 오리지널 프레싱은 중고 거래 플랫폼 중심으로 희귀성 프리미엄이 적용됨글로벌 시장(특히 일본)은 신규/재발매 제품 가격대를 반영하고 있어 오리지널 프레싱과 직접 비교 어려움한국 판매자들은 개별 앨범의 희귀도, 상태, 초반 프레싱 여부에 따라 고가 책정국내 유통 채널 제한으로 인한 마진율 상승
한국
$315
US
$75
UK
$76
JP
$63
EU
$76
가격 평가
한국 가격대(34만~50만원)와 글로벌 가격대($63~$76, 약 9만~12만원)의 괴리는 구조적입니다. 글로벌 데이터의 일부(HMV Japan 9,500엔)는 신규/재발매 제품으로 보이며, 오리지널 프레싱 중고 거래 기준으로는 Discogs의 $75(약 11만원) 수준이 참고값입니다. 한국 시장의 34만~50만원은 ① 초반 프레싱(1st pressing, 63RD DEEP GROOVE LABEL 등)의 희귀성, ② 중고 상태 평가의 엄격함, ③ 국내 수집가 수요 집중 등으로 정당화될 수 있으나, 동일 앨범 기준 비교 데이터 부재로 과가격 여부 판단 불가합니다.
가격 추세 • 데이터부족
F4, F5 모두 단일 시점 스냅샷 데이터로 시계열 추세 파악 불가. 블루노트 오리지널 프레싱은 개별 앨범별로 희귀도와 수요가 다르므로 일반화된 추세 도출 어려움.
구매 가이드
💡
블루노트 오리지널 프레싱은 '제품'이 아닌 '개별 수집품'입니다. 구매 결정 전 반드시 ① 앨범 타이틀과 아티스트, ② 프레싱 연도와 레이블 타입(DEEP GROOVE, RVG 등), ③ 음반 상태(Discogs 기준 VG+, NM 등), ④ 글로벌 시세(Discogs 판매 완료 기록) 확인이 필수입니다.
🏆
국내 구매: 방레코드(34만2천원) 또는 번개장터 전문 판매자 중 상태 우수 제품 선택. 해외 구매: Discogs에서 동일 앨범의 판매 완료 기록 확인 후 $75~$85 수준에서 구매 시도(배송료 별도). 일본 HMV는 신규/재발매 가능성 높아 오리지널 프레싱 구매에 부적합.
⚠️
한국 중고 거래 시 음반 상태 사진과 스크래치, 워핑 여부 확인 필수. Discogs 가격은 상태별로 $30~$200 이상 변동 가능하므로 동일 상태 기준 비교 필수. 단종/폐기 프레싱(예: 1960년대 초반)은 재입고 불가능하므로 가격 변동성 높음.
7 총평 · 가치 판단
재즈 역사의 물리적 증거, 가격은 상태와 타이틀이 결정
재즈 황금기의 물리적 증거이자 아날로그 음질의 기준점, 하지만 가치는 타이틀과 상태가 전부다.
선물
재즈 애호가에게는 최고 선물이나 타이틀 선호 파악 필수, 일반인에게는 부적합
히스토리
Blue Note Records는 1939년 Alfred Lion과 Francis Wolff가 설립한 재즈 레이블로, 1950~60년대 하드밥과 모던 재즈의 황금기를 이끌었습니다. 오리지널 프레싱은 1966년 Liberty Records 인수 전까지 뉴저지 Plastylite 공장에서 생산된 초판을 의미하며, 특히 Rudy Van Gelder가 엔지니어링한 녹음은 아날로그 재즈 녹음의 기준으로 평가받습니다. 레이블 디자인(ear/NY/W.63rd 각인), 매트릭스 각인, 딥 그루브 유무 등으로 프레싱 시기를 구분하며, 1st pressing일수록 희소성과 가치가 높습니다. 재즈 바이닐 수집의 최상위 카테고리이자 음질 기준점입니다.
품질·경험
Rudy Van Gelder의 엔지니어링은 악기 분리도, 공간감, 다이내믹 레인지에서 디지털 리마스터링으로도 재현 불가능한 아날로그 특성을 보존합니다. Plastylite 공장의 프레싱 품질은 당대 최고 수준이었으나, 60년 이상 경과한 중고 제품의 상태는 개별 편차가 극심합니다. 보관 상태, 재생 횟수, 스크래치 유무에 따라 동일 타이틀도 음질 차이가 크며, VG+(Very Good Plus) 이상 등급만이 본래 음질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타이틀에 따라 음질 차이도 존재 — Art Blakey, Horace Silver, Lee Morgan 등 인기 타이틀은 프레싱 품질이 일관되지만, 마이너 타이틀은 원본 테이프 상태에 좌우됩니다.
시장 가치
한국 시장 34만~50만원은 글로벌 평균 $75(약 11만원)의 3~4배 수준이지만, 이는 타이틀과 상태를 무시한 평균값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① 타이틀(Miles Davis, John Coltrane 등 스타 연주자는 수백만원), ② 프레싱 순서(1st > 2nd > 3rd), ③ 상태 등급(NM > VG+ > VG)에 따라 가격이 10배 이상 차이납니다. Discogs 기준 일반 타이틀 VG+ 등급은 $50~150, 희귀 타이틀 NM은 $500~3,000 이상입니다. 한국 시장의 고가격은 ① 국내 공급 부족, ② 중간 유통 마진, ③ 타이틀 선별 없는 일괄 가격 책정이 원인입니다. 글로벌 직구 시 배송비와 관세 포함해도 한국 가격의 40~60% 수준 가능하나, 상태 확인 불가 리스크가 있습니다.
수집 가치
재즈 바이닐 수집의 정점이자 투자 자산으로 인정받습니다. 단종 확정(1966년 이후 재생산 불가)이며, 시간 경과에 따라 양호한 상태의 재고는 지속 감소합니다. 희귀 타이틀(BLP 1500번대 초기 10인치, Tina Brooks 등 미발매 세션)은 연 5~10% 가격 상승 추세이며, 경매에서 수천만원에 거래된 사례도 있습니다. 다만 수집 가치는 타이틀 선별 능력에 전적으로 의존 — 무명 연주자의 일반 타이틀은 희소성만으로 가치 상승이 제한적입니다. 재발매(Tone Poet, Classic Records 등)가 활발하여 '음질 경험'만 목적이라면 신규 재발매가 가성비 우수합니다. 오리지널 프레싱의 수집 가치는 '역사적 물성'과 '초판 희소성'에 있습니다.
리스크
⚠ 상태 등급 과장 — 온라인 구매 시 실물 확인 불가, VG를 VG+로 표기하는 사례 빈번
⚠ 타이틀 가치 편차 — 동일 '오리지널 프레싱'이라도 연주자·녹음 세션에 따라 가격 10배 차이
⚠ 재생 장비 의존성 — 고급 턴테이블·카트리지 없이는 음질 차이 체감 불가
⚠ 보관 리스크 — 온습도 관리 실패 시 워핑·곰팡이 발생, 자산 가치 급락
⚠ 재발매 음질 개선 — 일부 타이틀은 최신 리마스터링이 오리지널보다 우수한 경우 존재
최종 판단
타이틀과 상태를 특정하지 않은 '오리지널 프레싱' 일괄 구매는 비추천. ① 목표 타이틀 선정(연주자·녹음 세션 조사), ② Discogs에서 프레싱 버전 확인(ear/NY/W.63rd 각인, 매트릭스 번호), ③ 상태 등급 VG+ 이상만 고려, ④ 글로벌 가격 비교 후 직구 검토 순서로 접근하세요. 한국 시장 34만~50만원은 희귀 타이틀 기준으로는 합리적이나, 일반 타이틀은 과대 책정입니다. 음질 경험만 목적이라면 Tone Poet 시리즈(3만~5만원)가 가성비 압도적 우위. 수집 목적이라면 Art Blakey 'Moanin'', Horace Silver 'Song for My Father' 등 검증된 타이틀부터 시작하세요.

코멘트 0

아직 코멘트가 없습니다.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