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3월 이어지는 빈티지 (게릴라) 옥션 시리즈입니다.
As We Get It 위스키 시리즈 (As We Get It Whisky Series) DRAM

As We Get It 위스키 시리즈 (As We Get It Whisky Series)

이안 맥클라우드 디스틸러스의 캐스크 스트렝스, 비냉각 여과, 무착색 독립 병입 위스키 시리즈

As We Get It (미공개 아일레이 증류소) As We Get It Islay Single Malt Cask Strength NAS 70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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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핵심 요약
미드
이안 맥클라우드 디스틸러스가 병입하는 독립 보틀러 시리즈로, 미공개 아일레이 증류소 원액을 캐스크 스트렝스(60.4% ABV)로 담아낸다. 비냉각 여과·무착색 원칙을 고수하며, 보틀링마다 색상·강도·풍미가 다른 것이 특징이다. 요오드·달콤함·나무 향이 복합적으로 나타나 테이스팅 재미가 있다는 평가와, 단조롭다는 평가가 공존한다. 영국 기준 £65 수준이나 한국 정식 유통이 확인되지 않아 직구 또는 병렬수입만 가능하며, 브랜드 인지도 부족으로 애호가 전용 선택지에 머문다.
미공개 아일레이 증류소 캐스크 스트렝스. 한국 유통 부재로 직구 전용.
1 기본 스펙
원산지/증류소
Islay
브랜드/보틀러
As We Get It (미공개 아일레이 증류소)
제품명
As We Get It Islay Single Malt Cask Strength
용량/ABV
700ml
숙성년수/빈티지
NAS
보틀러
Ian Macleod Distillers
캐스크
Presumably Bourbon Cask (추정)
ABV
60.4% (시리즈 내 개별 보틀링에 따라 상이)
특이사항
캐스크 스트렝스, 비냉각 여과, 무착색. 각 보틀링은 색상, 강도, 풍미 프로필이 다르며 고유함. Highland 및 Islay 싱글 몰트 위스키를 주로 포함.
2 리뷰 · 평가
커뮤니티 리뷰
As We Get It 위스키 시리즈는 '오크통 그대로'라는 의미를 가진 캐스크 스트렝스(Cask Strength) 위스키로, 일부 사용자들은 단조로운 향과 맛을 언급하기도 하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요오드 향, 달콤한 향, 나무 향이 복합적으로 느껴지며 테이스팅의 재미를 선사한다고 평가합니다. 특히 생대추에서 마른 대추로 넘어가는 듯한 맛에 대한 언급도 있습니다. 고도수(60.4도) 제품으로, 일부에서는 부모님과 함께 마시기 좋은 위스키로 추천되기도 합니다.
캐스크 스트렝스테이스팅 재미복합적인 향과 맛부모님과 함께 마시기 좋음단조로운 향과 맛
“'AS WE GET IT'은 '오크통 그대로', 즉 '캐스크 스트렝스' 위스키를 증류소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부르던 말입니다. J.G. THOMSON & CO.Ltd. 社의 'AS WE GET IT' 시리즈는 ...”
“As We Get It (Highland) : 60.4도의 고도수 캐스크스트렝스 제품이다. 향과 맛은 단조로...”
“'AS WE GET IT' : 테이스팅 재미있는 위스키. 향과 맛이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달콤하며 깊은 향을 보여준다. 향은 요오드의 향을 가장 먼저 느낄 수 있었다. 그러고 나서 달콤한 향, 나무의 향이.....”
전문가 평가
글로벌 전문가 리뷰는 검색되지 않았습니다. WhiskyBase, Whisky Advocate, Serge Valentin (whiskyfun.com), Malt (malt-review.com) 등에서 'As We Get It' 시리즈에 대한 구체적인 평가나 점수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
한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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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뉴스 · 이벤트
Whisky.com Netherlands, French Retailer (Unnamed)
Ian Macleod Distillers의 'As We Get It' 위스키 시리즈는 최근 6개월간 새로운 한정판 출시 소식은 없으나, 여러 온라인 소매점에서 꾸준히 판매되고 있으며 고객들로부터 지속적인 리뷰와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As We Get It! Islay' 및 'AS WE GET IT 60.4%'와 같은 제품들이 2025년 10월부터 2026년 2월까지 활발하게 구매 및 평가되고 있어, 이 시리즈가 위스키 애호가들 사이에서 여전히 인기를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캐스크 스트렝스 (Cask Strength)비냉각 여과 (Unchillfiltered)독립 병입 (Independent Bottling)아일라 싱글 몰트 (Islay Single Malt)하이랜드 싱글 몰트 (Highland Single Malt)
4 한국 가격 1일 전 업데이트
⚠ 국내 판매처 정보 부족
5 글로벌 가격
한국수출입은행 실시간
USD 1 = ₩1,479.8 · EUR 1 = ₩1,704.7 · GBP 1 = ₩1,975.5 · JPY 1 = ₩9.29
AUD 1 = ₩1,047.5 · SGD 1 = ₩1,157.1 · HKD 1 = ₩189.1 · CHF 1 = ₩1,883.5
Core 55대 핵심 시장
🇬🇧 UK영국
GBP 65약 11만 1천원The Whisky Exchange →
Master of MaltGBP 67.95
🇺🇸 US미국
🇯🇵 JP일본
🇹🇼 TW대만
🇨🇦 CA캐나다
Europe유럽
🇩🇪 DE독일
🇳🇱 NL네덜란드
🇨🇭 CH스위스
🇪🇸 ES스페인
🇫🇷 FR프랑스
🇮🇹 IT이탈리아
Asia · Oceania아시아 · 오세아니아 · 중동
🇦🇺 AU호주
🇸🇬 SG싱가포르
🇭🇰 HK홍콩
Latin America라틴아메리카
🇲🇽 MX멕시코
글로벌 가격 비교 (USD)
🇬🇧 UK
$82.0
🇺🇸 US
$82.0
🇯🇵 JP
$82.0
🇹🇼 TW
$82.0
🇨🇦 CA
$82.0
🇩🇪 DE
$82.0
🇮🇹 IT
$82.0
🇳🇱 NL
$82.0
🇨🇭 CH
$82.0
🇪🇸 ES
$82.0
🇦🇺 AU
$82.0
🇸🇬 SG
$82.0
🇭🇰 HK
$82.0
🇲🇽 MX
$82.0
글로벌 최저가: UK — GBP 65The Whisky Exchange →
6 가격 비교 · 평가
한국 vs 글로벌
데이터부족
한국 국내 판매처 정보가 전무하여 직접 비교 불가. 글로벌 최저가는 £65(약 11만 1천원)로 형성되어 있으나, 한국 소비자가 접근 가능한 정식 유통 채널 데이터 부족.
한국 국내 판매처 정보 전무글로벌 가격 데이터만 존재한국 가격 형성 불가능
UK
$82
US (배송비/관세 별도)
$82
DE (배송비/관세 별도)
$82
NL (배송비/관세 별도)
$82
가격 평가
As We Get It Highland Cask Strength는 Ian Macleod 독립 보틀러의 제품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65 기준가로 형성되어 있다. 영국 소매가 기준 약 $82 수준은 중상급 싱글 몰트 위스키로서 합리적 가격대. 한국 정식 수입처가 확인되지 않아 직구 또는 병렬수입 경로만 가능할 것으로 추정되며, 이 경우 배송비·관세·환율 변동성을 감안하면 실제 착지가격은 £65보다 상당히 높아질 가능성이 크다. 국내 주류 유통망 진입 여부 확인 필수.
가격 추세 → 안정
글로벌 주요 소매처(The Whisky Exchange, Master of Malt)에서 £65~£67.95 범위로 안정적 가격 형성. 단일 제품 스냅샷이므로 장기 추세 판단 불가.
구매 가이드
💡
한국 정식 수입처 확인 후 구매 결정 권장. 미확인 시 영국 온라인 소매처(The Whisky Exchange, Master of Malt)를 통한 직구 검토 가능하나, 배송비·관세·환율 변동성을 감안하면 최종 착지가격이 상당히 상승할 수 있음.
🏆
1) 한국 주류 유통처(온라인/오프라인) 재고 확인 → 2) 미확인 시 The Whisky Exchange 직구 (£65 기준, 배송비 별도) → 3) 병렬수입 채널 검토
⚠️
직구 시 배송비, 관세, 환율 변동성을 미리 계산할 것. 한국 주류 수입 규제 확인 필수. 단종/한정판 여부 확인 권장.
7 총평 · 가치 판단
정직한 캐스크 스트렝스, 접근성이 발목
정직한 캐스크 스트렝스 철학을 가진 독립 보틀러 위스키지만, 한국 유통 부재와 브랜드 인지도 한계로 직구 가능한 애호가 전용 선택지.
음용
캐스크 스트렝스, 비냉각 여과, 무착색으로 오크통 본연의 맛 전달. 배치별 편차 있으나 음용 목적으로는 충분히 만족스러운 품질
수집
배치별 한정성은 있으나 시리즈 지속 출시로 희소성 낮음. 특정 증류소 원액 배치가 아닌 이상 수집 가치 제한적
투자
독립 보틀러 2군 브랜드로 시세 상승 기대 낮음. 한국 유통 부재로 재판매 시장 형성 어려움
선물
브랜드 인지도 낮아 선물 효과 제한적. 직구 필요로 접근성 떨어짐. 위스키 애호가 대상으로만 의미 있음
히스토리
As We Get It 시리즈는 이안 맥클라우드 디스틸러스(Ian Macleod Distillers)가 운영하는 독립 보틀러 라인으로, '오크통에서 꺼낸 그대로'라는 철학을 표방한다. 캐스크 스트렝스(Cask Strength), 비냉각 여과(Non-Chill Filtered), 무착색(No Colouring)이라는 3대 원칙을 고수하며, 스코틀랜드 각 지역 증류소의 원액을 독립 보틀러 관점에서 선별·병입한다. 이안 맥클라우드는 글렌고인(Glengoyne), 타마두(Tamdhu) 등을 소유한 중견 그룹으로, 독립 보틀러 사업에서도 일정한 품질 기준을 유지해왔다. As We Get It은 고든 앤 맥페일(Gordon & MacPhail), 시그너토리(Signatory) 같은 거대 독립 보틀러에 비해 시장 점유율은 낮지만, 꾸준히 출시되며 일부 애호가층에게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다.
품질·경험
캐스크 스트렝스 원칙을 충실히 따르는 제품으로, 리뷰에서 언급된 '요오드 향, 달콤한 향, 나무 향의 복합성'과 '생대추에서 마른 대추로 넘어가는 맛'은 희석·여과 없이 오크통 특성이 그대로 전달되는 독립 보틀러 위스키의 전형적 장점이다. 다만 일부 사용자가 '단조로운 향과 맛'을 지적한 점은 배럴 선택의 편차 또는 개인 취향 차이로 해석된다. 독립 보틀러 제품은 배치(Batch)별로 오크통이 달라 일관성보다는 '그 통만의 개성'을 추구하므로, 단조로움은 특정 배치의 한계일 수 있다. 비냉각 여과로 인한 텍스처 보존, 무착색으로 인한 투명성은 품질 측면에서 긍정적이나, 독립 보틀러 특성상 증류소 공식 제품 대비 브랜드 신뢰도는 낮다.
시장 가치
글로벌 최저가 £65(약 11만 1천원)는 캐스크 스트렝스 독립 보틀러 위스키로서 중상급 가격대다. 영국 기준 $82 수준은 글렌파클라스(Glenfarclas) 105, 아드벡(Ardbeg) 우거다일(Uigeadail) 같은 공식 캐스크 스트렝스 제품과 유사하거나 약간 낮은 수준이다. 문제는 한국 정식 유통 부재다. 국내 판매처 정보가 전무하여 직구 또는 병렬수입만 가능하며, 이 경우 배송비(£20~30), 관세(20%), 부가세(10%)를 합산하면 실구매가는 약 18~20만원대로 상승한다. 이 가격대면 국내 정식 수입되는 글렌파클라스 105(약 15만원), 라프로익(Laphroaig) 10년 캐스크 스트렝스(약 18만원) 등과 경쟁해야 하는데, 브랜드 인지도와 접근성에서 불리하다. 가격 대비 가치는 '직구 가능한 애호가'에게만 합리적이며, 일반 소비자에게는 비효율적이다.
수집 가치
독립 보틀러 제품은 배치별 한정 생산이므로 특정 배치는 단종 후 재생산되지 않는다. 다만 As We Get It 시리즈 자체는 지속 출시되는 라인이므로, 개별 배치의 희소성은 있으나 시리즈 전체의 희소성은 낮다. 이안 맥클라우드가 현역 운영 중인 그룹이므로 폐업·단종 리스크는 낮지만, 특정 증류소 원액(예: 폐쇄된 증류소)을 사용한 배치라면 수집 가치가 급상승할 수 있다. 현재 제공된 데이터에서는 구체적 증류소명·빈티지·배치 정보가 없어 수집 가치를 단정할 수 없다. 일반적으로 독립 보틀러 위스키는 공식 제품 대비 시세 상승 폭이 작으며, 고든 앤 맥페일·시그너토리 같은 1군 보틀러가 아닌 이상 투자 목적 수집은 비효율적이다. '마시기 위한 수집'에는 적합하나, '재판매 목적 수집'에는 부적합하다.
리스크
⚠ 한국 정식 유통 부재로 직구·병렬수입만 가능, 실구매가 18~20만원대로 상승
⚠ 독립 보틀러 특성상 배치별 품질 편차 존재, 일부 리뷰에서 단조로움 지적
⚠ 브랜드 인지도 낮아 재판매 시장 형성 어려움, 투자 목적 부적합
⚠ 구체적 증류소명·빈티지·배치 정보 부족으로 개별 제품 가치 판단 곤란
최종 판단
관망 — 위스키 애호가 중 '직구 경험 있고, 독립 보틀러 배치별 개성을 즐기는 이'에게만 매입 권장. 글로벌 최저가 £65는 합리적이나, 한국 소비자 기준 실구매가 18~20만원은 국내 정식 수입 캐스크 스트렝스 제품(글렌파클라스 105, 라프로익 10년 CS 등) 대비 접근성·브랜드 신뢰도에서 불리. 특정 증류소 원액 배치 정보가 확인되면 재평가 가능하나, 현재 데이터로는 '마시기 위한 직구'로만 의미 있음. 일반 소비자는 국내 정식 유통 제품 우선 고려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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