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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drick's Gin (헨드릭스 진)
오이와 장미의 독특한 조합으로 만들어진 스코틀랜드 프리미엄 진
William Grant & Sons
Hendrick's Gin
70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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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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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핸드릭스는 오이와 장미 보태니컬을 핵심으로 전통 진의 정의를 재구성한 스코틀랜드 진이다. 41.4% ABV, 70cl 기준 한국 평균가 57,000원은 해외 시세 대비 1.3~1.5배이나, 국내 주류 세제 구조상 합리적 수준이며 관세 회피 리스크를 감안하면 국내 구매가 실질적으로 안전하다. 진 입문자부터 애호가까지 광범위하게 수용되는 현대 클래식으로, 전통을 존중하되 관습을 거부한 혁신적 포지셔닝이 특징이다.
오이·장미 보태니컬로 진의 정의를 바꾼 스코틀랜드 클래식 | 5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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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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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
스코틀랜드 (Girvan)
브랜드
William Grant & Sons
모델
Hendrick's Gin
규격
700ml
ABV
41.4%
특이사항
증류 후 장미와 오이 에센스를 주입하여 독특한 풍미를 완성. 약국 병 스타일의 어두운 갈색 병 디자인. 북미 시장에서는 44% ABV로 판매되기도 함.
주요 보태니컬
주니퍼, 불가리안 로즈, 오이, 안젤리카 뿌리, 캐러웨이 씨앗, 캐모마일, 코리앤더 씨앗, 큐베브 베리, 엘더플라워, 레몬 껍질, 오렌지 껍질, 오리스 뿌리, 서양톱풀 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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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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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리뷰
한국 사용자들은 헨드릭스 진(Hendrick's Gin)의 독특한 오이와 장미 향을 높이 평가하며, 특히 진토닉(Gin & Tonic)으로 즐길 때 그 매력이 극대화된다고 언급합니다. 많은 이들이 헨드릭스 진을 '인생 진' 또는 '최애 진'으로 꼽으며, 기존 진에 대한 인식을 바꾼 '게임 체인저'로 평가하기도 합니다. 부드럽고 깔끔하며 시원한 맛과 향 덕분에 홈칵테일 재료로 인기가 많으며, 코스트코 등에서 구매 시 가성비가 좋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다만, 일부는 처음에는 호불호가 갈리거나 다른 진에 비해 특별히 선호하지 않는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오이향장미향꽃향시원함깔끔함부드러움독특함프리미엄진토닉홈칵테일가성비 (코스트코 등)호불호비쌈 (일부 해외 사용자 의견)특별히 선호하지 않음
“바에서 마셔보고 향에 반해서 온갖 대형마트를 다 찾아다녔는데 단종되어 재고가 없단 말에 몇 번이나 좌절했습니다 ㅠㅠ 그러다 데일리샷에서 판매처 발견하고 부리나케 달려가 업어왔어요. 진토닉으로 밤에 홀짝홀짝 마시면 너무 행복합니다. 애껴 마셔야지...”
“역시 명불허전!!!! 오이 촵촵 썰어서 토닉워터 2 : 핸드릭스 1 해서 휘적휘적 쉐키쉐키하면 바에서 만얼마 이만원쯤 마시던 진토닉 맛 그대로 나쥬~ 진토닉은 증말 집에서 마시는게 갓성비! 아주 만족해요 23년 한정판도 구매할거에요 !!!!”
“한번 먹어봤는데 향도 너무 깨끗하고 맛도 너무 깔끔해서 맛있게 먹은적이 있었음.”
전문가 평가
글로벌 전문가들은 헨드릭스 진(Hendrick's Gin)이 장미와 오이의 독특한 조합으로 전통적인 진과 차별화되는 '가장 특이한 진(most unusual gin)'임을 강조합니다. 복합적이고 신선하며 부드러운 맛과 향을 지녔으며, 주니퍼 베리, 감귤류, 그리고 11가지 다른 보태니컬(botanical)의 균형 잡힌 조화를 이룹니다. 특히 진토닉(Gin & Tonic)에 오이 가니쉬를 곁들이거나 김렛(Gimlet), 네그로니(Negroni) 등 다양한 칵테일에 잘 어울린다고 평가됩니다. 1999년 출시 당시에는 '특이하다'는 평이 있었으나,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좋은 품질을 유지하며 현대적인 진의 맛을 경험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좋은 시작점이 될 수 있다고 조언합니다.
Wine Enthusiast 93/100데일리샷 (Dailyshot) 4.9/5
한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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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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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The Morning Advertiser, Food and Drink Technology 등
핸드릭스 진이 9년 만에 새로운 상시 판매 제품인 '어나더 핸드릭스'를 2026년 2월에 전 세계적으로 출시했습니다. 이 제품은 기존의 오이와 장미 향에 오렌지 블로썸과 카카오 콩의 풍미를 더했으며, 기존의 검은색 병과 대비되는 흰색 약병 스타일의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알코올 도수는 41.4%이며, '어나더 핸드릭스 스프리츠' 칵테일로 즐길 것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The Gin Cooperative
핸드릭스 진이 2025년 11월 24일에 발표된 '더 진 코퍼레이티브 어워즈 2025 (The Gin Cooperative Awards 2025)'에서 '스코틀랜드 진 공헌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는 핸드릭스 진이 스코틀랜드 진 산업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은 것입니다.
핸드릭스 진, 2025년 샌프란시스코 세계 증류주 대회 등 다수 수상2025-01-02
Forbes2025년 1월 2일자 Forbes 기사에 따르면, 핸드릭스 진은 샌프란시스코 세계 증류주 대회(SFWSC) 골드, 국제 와인 & 스피릿 대회(IWSC) 골드, 월드 진 어워즈(WGA) 골드, 국제 스피릿 챌린지(ISC) 골드, 글로벌 스피릿 마스터즈(GSM) 골드 등 여러 주요 국제 증류주 품평회에서 최고 상을 꾸준히 수상하고 있는 것으로 언급되었습니다.
핸드릭스 진, 한정판 '오아시움(Oasium)' 출시2025-03-03
The Spirits Business윌리엄 그랜트 앤 선즈(William Grant & Sons) 소유의 핸드릭스 진이 '호기심의 캐비닛(Cabinet of Curiosities)' 시리즈의 여섯 번째 한정판 진인 '오아시움'을 2025년 3월 3일에 공개했습니다. 마스터 디스틸러 레슬리 그레이시(Lesley Gracie)의 사막 오아시스 탐험에서 영감을 받아 상큼한 시트러스 노트와 풍부한 식물성 향이 특징입니다.
Reddit (r/Gin)
핸드릭스 진의 새로운 한정판 '선스펠'이 2025년 11월에 전 세계 여행 소매점(면세점)에 독점적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이는 면세 채널을 통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전략으로 보입니다.
관련 이벤트2
2025-08-01 ~ 2025-08-31성수동, 서울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의 핸드릭스 진이 2025년 7월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8월 매주 성수동에서 '핸드릭스 진 칵테일 클래스' 2차를 운영했습니다. 이는 국내 소비자들에게 핸드릭스 진을 활용한 칵테일 제조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행사입니다.
2025-06-14인도네시아 (발리), 필리핀 (메트로 마닐라)
핸드릭스 진은 2025년 6월 14일 '월드 오이의 날'을 기념하여 인도네시아와 필리핀에서 다양한 프로모션 및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발리 아틀라스 비치 클럽(Atlas Beach Club)에서 주요 행사가 열렸으며, '오이 화폐 교환(Cucumber Currency Exchange)' 등의 활동을 통해 오이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필리핀 마닐라에서도 50개 이상의 바에서 오이를 핸드릭스 진 앤 토닉으로 교환해주는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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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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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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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출입은행 실시간
USD 1 = ₩1,350.0 · EUR 1 = ₩1,480.0 · GBP 1 = ₩1,710.0 · JPY 1 = ₩9.00
AUD 1 = ₩870.0 · CHF 1 = ₩1,520.0
Core 55대 핵심 시장
🇺🇸 US미국
USD 27.90Mission Liquor (CA) →
🇯🇵 JP일본
Europe유럽
🇫🇷 FR프랑스
EUR 33.90idealo.fr (various retailers) →
글로벌 가격 비교 (USD)
글로벌 최저가: US — USD 2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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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비교 ·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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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vs 글로벌
최고가+112.5%한국 시장의 핸드릭스 진은 글로벌 평균 대비 약 2배 이상 비싼 수준으로, 수입세·유통마진·주류 특별세 등이 가격 상승의 주요 원인입니다.
한국 주류 특별세(개별소비세 30% + 교육세 10%) 적용수입 관세 및 통관 비용국내 유통 마진 구조영국·미국 소매가 대비 환율 불리 반영
가격 평가
핸드릭스 진은 글로벌 스탠다드 진(Hendrick's Gin, 41.4% ABV, 70cl)으로 영국 생산 제품입니다. 한국 가격 57,000원(평균)은 미국 최저가 $27.9(약 37,000원 환산)의 1.5배, 영국 최저가 £26.5(약 42,000원 환산)의 1.35배 수준입니다. 이는 한국 주류 세제 구조상 불가피한 수준이며, 국내 정가 기준으로는 합리적 가격대입니다. 다만 해외 직구 시 관세 회피 리스크를 감안하면 국내 구매가 실질적으로 더 안전합니다.
가격 추세 → 안정
한국 내 가나주류 체인 2개 지점 모두 56,000~58,000원대로 안정적 가격 유지. 글로벌 시장에서도 핸드릭스 진은 스탠다드 진으로 가격 변동성 낮음.
구매 가이드
한국 내 구매 시 가나주류백화점의 56,000원(현금가, VAT 별도)이 최저가입니다. 실제 결제액은 VAT 포함 약 61,600원 수준으로 예상됩니다.
국내 정가 기준 합리적 가격대. 온라인 주류 쇼핑몰 비교 후 추가 할인 여부 확인 권장. 해외 직구는 관세·배송료 고려 시 가격 이점 미미.
VAT 별도 표기 확인 필수. 일부 소매점은 세전가 표시로 실제 결제액이 더 높을 수 있습니다. 진은 온도 변화에 민감하므로 배송 중 보관 상태 확인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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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 가치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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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와 장미로 진의 정의를 다시 쓴 현대 클래식
오이 한 조각이 진의 역사를 바꾼 순간 — 전통을 존중하되 관습을 거부한 스코틀랜드의 반란.
히스토리
핸드릭스 진(Hendrick's Gin)은 1999년 스코틀랜드 Girvan 증류소에서 탄생한 프리미엄 진으로, 전통적인 런던 드라이 진과 차별화된 '오이와 장미 페탈' 인퓨전으로 진 시장에 혁명을 일으켰습니다. 카터헤드(Carter-Head)와 베넷(Bennett) 두 종류의 증류기를 동시 사용하는 독특한 제조 방식과 41.4% ABV의 절제된 도수로 2000년대 이후 '크래프트 진' 붐의 선구자 역할을 했습니다. 2025년 스코틀랜드 진 공헌상 수상과 샌프란시스코 세계 증류주 대회 다수 수상은 25년간 쌓아온 브랜드 가치를 증명합니다. 9년 만에 출시한 상시 제품 '어나더 핸드릭스'는 브랜드 확장 전략의 일환입니다.
품질·경험
Wine Enthusiast 93/100점, 데일리샷 4.9/5점은 품질의 일관성을 입증합니다. 한국 사용자 리뷰에서 '인생 진', '게임 체인저'로 언급되는 이유는 오이의 시원함과 장미의 플로럴 노트가 만드는 독특한 밸런스 때문입니다. 진토닉으로 마실 때 오이 가니쉬와의 시너지가 극대화되며, 부드럽고 깔끔한 마우스필은 진 입문자부터 애호가까지 폭넓게 수용됩니다. 다만 '독특함'이 양날의 검 — 전통적인 주니퍼 중심 런던 드라이 진을 선호하는 이들에게는 '진답지 않다'는 평가를 받기도 합니다. 70cl 기준 제품으로 용량 대비 효율성은 표준적입니다.
시장 가치
한국 가격 ₩56,000~₩58,000은 미국 최저가 $27.9(약 ₩37,000)의 1.5배, 영국 £26.5(약 ₩42,000)의 1.35배 수준입니다. 한국 주류 세제(주세+교육세+부가세 합산 약 72%)를 고려하면 구조적으로 불가피한 가격이며, 국내 프리미엄 진 시장에서는 탱커레이 텐(₩60,000대), 몽키 47(₩90,000대)과 비교 시 중간 포지션입니다. 글로벌 스탠다드 제품으로 품질 대비 가격은 합리적이나, 면세점 구매 시 ₩40,000대 초반으로 20% 이상 절감 가능합니다. 현 시점 국내 정가 기준 가성비는 '보통' — 프리미엄 진 입문용으로는 적정하나, 가격 민감도가 높다면 면세 채널 활용이 필수입니다.
수집 가치
해당 없음. 핸드릭스 진은 상시 생산 제품으로 희소성이나 빈티지 가치는 없습니다. 다만 브랜드 라인업 중 한정판(Lunar, Midsummer Solstice, Neptunia 등)은 수집 대상이 될 수 있으나, 스탠다드 제품은 소비재로 분류됩니다. 시세 변동 가능성 낮음 — 글로벌 유통망이 안정적이며 단종 리스크 없습니다.
리스크
⚠ 오이·장미 향이 호불호 갈림 — 전통 런던 드라이 진 애호가에게는 '진답지 않다'는 평가 가능
⚠ 국내 정가 ₩57,000은 면세점 대비 30% 이상 비쌈 — 구매 채널 선택 실수 시 가성비 하락
⚠ 진토닉 외 활용도 제한적 — 오이·장미 특성상 일부 클래식 칵테일(네그로니 등)과 부조화 가능성
⚠ 브랜드 라인업 확장(어나더 핸드릭스 등)으로 스탠다드 제품의 상대적 입지 약화 가능성
최종 판단
면세점 또는 해외 직구로 ₩40,000대 확보 시 매입 추천. 국내 정가 ₩57,000은 '프리미엄 진 경험'에 대한 비용으로 납득 가능하나, 가성비 중시라면 보류 후 면세 채널 활용 권장. 진 입문자이거나 오이·장미 조합에 호기심 있다면 70cl 1병 구매로 취향 테스트 필수 — 마음에 들면 면세점에서 추가 확보, 아니면 탱커레이·봄베이 사파이어 등 전통 진으로 전환. 이미 진 애호가라면 핸드릭스 한정판 라인업(Lunar, Orbium 등) 탐색이 더 흥미로울 수 있음. 선물용으로는 무난하나 수령자의 진 선호도 사전 확인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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