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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land Park 18 Year Old Viking Pride (하이랜드파크 18년 바이킹 프라이드) DRAM

Highland Park 18 Year Old Viking Pride (하이랜드파크 18년 바이킹 프라이드)

아일랜즈 · 싱글몰트 스카치 위스키 · 43% · 현행

하이랜드파크 (Highland Park) 18 Year Old Viking Pride 18 70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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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핵심 요약
하이엔드
하이랜드파크 18년은 오크니 섬의 대표 싱글몰트로 '21세기 최고 싱글몰트'라는 평가를 받아온 균형미 뛰어난 제품이다. 한국 시장 가격은 24.9만~28만원으로, 미국($140) 대비 46%, 일본(¥13,780) 대비 123% 이상 높아 글로벌 최고 수준이다. 이는 한국의 높은 주세 정책과 독점 유통 구조에서 비롯된 것으로, 품질 대비 가격 합리성은 국제 시장에서 인정받으나 한국에서는 세금 부담이 과도하다. 구형 보틀 기준 24.9만원은 상대적으로 합리적이나, 신형 제품은 가격 불리함이 심각하다.
오크니의 명성, 한국 가격은 미국 대비 46% 높아
균형미는 인정, 세금 구조는 불합리
1 기본 스펙
원산지/증류소
아일랜즈 (Islands)
브랜드/보틀러
하이랜드파크 (Highland Park)
제품명
18 Year Old Viking Pride
용량/ABV
700ml
숙성년수/빈티지
18
캐스크
셰리 시즈닝 유러피언 & 아메리칸 오크 캐스크 (Sherry-seasoned European and American oak casks)
ABV
43%
숙성
18년
특이사항
2017년 리뉴얼된 패키지
보틀러
OB (Official Bottling)
2 리뷰 · 평가
커뮤니티 리뷰
한국 커뮤니티 사용자들은 하이랜드 파크 18년을 '균형감'이 뛰어난 위스키로 평가한다. 과하지 않은 피트와 셰리 캐스크의 풍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부드럽고 복합적인 맛을 낸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특히 12년 제품보다 훨씬 만족스럽다는 의견이 많으며, 엔트리급에서 상위 라인업으로 넘어가는 이들에게 좋은 선택지로 추천된다. 다만, 일부 리뷰에서는 바디감이 다소 아쉽다는 의견도 찾아볼 수 있다. 전반적으로 '헤더 꿀'과 '은은한 스모키'가 특징으로 꼽히며, 맛과 향의 완성도가 높아 꾸준히 좋은 평가를 받는 제품이다.
균형감헤더 꿀은은한 스모키셰리 풍미부드러움복합미아쉬운 바디감
“총평: 상당히 좋은 밸런스에 아쉬운 바디감. 엔트리에서 올라가고자 하는 입문자들에게는 최고의 선택중 하나.”
— 티스토리 '라바스'
“하이랜드 파크 12년을 마시고 아쉬움을 많이 느껴서 큰 기대 없었는데 예상 밖으로 맛있어 놀랐습니다. 가격도 22만원이면 꽤 괜찮은 것 같습니다.”
— 네이버 블로그 '김머생'
“통상 하팍으로 불리는 하이랜드파크18 피트가 이렇게 고급질 수 있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술인 것 같다. 특히 면세전용으로 나온 바이킹 프라이드는 셰리에서 18년 동안 숙성되어 하팍만의 플로워와 좋은 궁합을 이룬다.”
— 마셔도
전문가 평가
글로벌 전문가들은 하이랜드 파크 18년을 매우 높게 평가하며, '완벽한 밸런스'와 '복합성'을 핵심으로 꼽는다. Whisky Advocate는 부드러운 피트, 토피, 꿀, 말린 과일의 향과 맛이 벨벳처럼 부드러운 질감 위에서 훌륭하게 균형을 이룬다고 평가했다. Serge Valentin(Whiskyfun)은 여러 배치에 걸쳐 꾸준히 80점 후반대의 높은 점수를 부여하며, 특유의 헤더 꿀과 말린 과일, 흙내음이 어우러진 클래식한 하이랜드 파크의 정수로 평가한다. 전반적으로 셰리 캐스크의 영향과 오크니 섬 특유의 헤더 피트 스모크가 정교하게 결합된, 세계적으로 가장 꾸준히 높은 평가를 받는 위스키 중 하나로 인정받는다. 2017년 'Viking Pride'로 리브랜딩되었으나 위스키 원액 자체는 동일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Whisky Advocate 94/100Whiskyfun (Serge Valentin) 87/100 (2017년 리뷰 기준)WhiskyBase 87.95/100
한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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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뉴스 · 이벤트
이택스뉴스
국세청이 2026년 1월 1일부터 적용될 새로운 기준판매비율을 행정예고했다. 위스키의 기준판매비율은 기존 23.9%에서 28.0%로 상향 조정되어, 주세 과세표준에 영향을 미칠 예정이다.
디지털타임스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매체 롭 리포트(Robb Report)가 발표한 '21세기 싱글몰트 스카치 위스키 톱 50'에서 하이랜드 파크 18년이 1위로 선정되었다. 셰리 숙성의 풍미와 스모키함의 균형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The Single Malt Shop
더 싱글 몰트 샵(The Single Malt Shop)과 하이랜드 파크 증류소가 협업하여 18년 숙성 싱글 캐스크 에디션을 출시했다. 리필 셰리 유러피언 오크 캐스크에서 숙성되었으며, 515병 한정 생산되었다.
조세금융신문
국세청이 주세 관련 규정을 개정하여 위스키, 브랜디, 증류식 소주 등 소규모 주류제조면허의 시설 기준을 대폭 완화했다. 이는 신규 사업자의 시장 진입을 돕고 국내 주류 산업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함이다.
롭 리포트 1위주세법 개정기준판매비율싱글 캐스크한정판
4 한국 가격
최저가₩249,000
최고가₩280,000
평균₩266,333
데일리샷 (DailyShot) ₩249,000 →
데일리샷 (DailyShot)₩249,000
구형(Old Bottling) 제품. 스마트오더를 통한 픽업 전용.
바로가기 →
가나주류&WINE 군자역점₩280,000
VAT 별도 표기일 수 있으나, 통상적으로 포함된 최종가로 판매됨. 매장 직접 문의 필요.
바로가기 →
가자주류 (온라인몰 형태)₩270,000
VAT 별도 표기. 최종 가격은 문의 필요.
바로가기 →
가격 분포
데일리샷(구형)
₩249,000
주류전문점
₩275,000
⚠ 구형(Old Bottling)과 신형(Viking Pride) 보틀의 가격이 상이함
⚠ 이마트 트레이더스, 코스트코 등 대형마트에서는 상시 판매 품목이 아님
⚠ 일부 주류 전문점은 VAT 별도 표기 후 최종 가격이 다른 경우가 있어 확인 필요
5 글로벌 가격
참고 환율 (2026-02 기준)
USD 1 = ₩1,450 · EUR 1 = ₩1,510 · GBP 1 = ₩1,830 · JPY 1 = ₩9.5
AUD 1 = ₩920 · TWD 1 = ₩44 · SGD 1 = ₩1,080 · AED 1 = ₩395
UK영국
Master of MaltGBP 134.50
US미국
Garnet Wines & Liquors (via Wine-Searcher)USD 147.87
JP일본
JPY 13,780Musashiya →
MusashiyaJPY 13,780
TW대만
酒條通TWD 3,299
國泰洋酒TWD 3,280
EU유럽
AU호주
Bottle StopAUD 305.99
AE두바이
AED 630MMI →
글로벌 가격 비교 (USD)
JP
$92.33
TW
$98.58
US
$139.98
EU
$161.89
UK
$170.82
AE
$171.54
AU
$182.15
최저가 지역: JP
6 가격 비교 · 평가
한국 vs 글로벌
고가+42.3%
한국 가격(평균 266,333원)은 글로벌 주요 시장 대비 상당히 높은 수준입니다. 미국 최저가 기준 환율 환산 시 약 180,000~190,000원대인 점을 감안하면 한국은 40% 이상 프리미엄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한국 주세(Excise Tax) 및 관세 부담공식 수입사 마진율 (약 30~40%)국내 유통망 제한 및 물량 부족구형 보틀(Old Bottling) 희소성 프리미�m
한국
$205
UK
$171
US
$140
JP
$106
TW
$99
가격 평가
하이랜드파크 18년의 한국 가격은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미국(USD 140)과 비교하면 약 46% 높고, 일본(¥13,780≈USD 92)과 비교하면 123% 이상 높습니다. 이는 한국의 높은 주세 정책(주류에 대한 세금 부담이 OECD 평균보다 높음)과 공식 수입사의 독점 유통 구조에서 비롯됩니다. 데일리샷의 249,000원은 구형 보틀이라는 점에서 상대적으로 합리적이지만, 신형 제품 기준으로는 한국 시장이 글로벌 대비 심각한 가격 불리함을 보여줍니다. 다만 하이랜드파크 18년은 오크니 섬의 대표 증류소 제품으로 품질 대비 가격이 국제적으로 합리적인 편이므로, 한국에서의 높은 가격도 세금 구조상 불가피한 측면이 있습니다.
가격 추세 → 안정
하이랜드파크 18년은 현행 생산 제품으로 공식 수입가가 고정되어 있습니다. 한국 시장에서는 249,000원~280,000원 범위 내에서 안정적으로 유지 중이며, 구형 보틀 재고 소진 후 신형(Viking Pride) 라벨로 전환되면서 가격 변동성은 낮은 상태입니다.
구매 가이드
💡
한국 내 구매 시 데일리샷(249,000원)이 최저가이나, 구형 보틀이라는 점을 확인 후 구매하세요. 신형(Viking Pride) 제품을 원한다면 가나주류 또는 가자주류에서 270,000~280,000원대에 구매 가능합니다. 해외 직구는 관세·배송료를 감안하면 한국 구매가 더 합리적입니다.
🏆
데일리샷 249,000원 (구형 보틀 확인 필수) 또는 가자주류 270,000원 (신형 제품 확인)
⚠️
구형(Old Bottling)과 신형(Viking Pride) 라벨은 맛 프로필에 미묘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개인의 선호도에 따라 선택하세요. VAT 별도 표기 매장은 최종 가격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대형마트(이마트 트레이더스, 코스트코)에서는 상시 판매하지 않으므로 전문점 구매를 권장합니다.
7 총평 · 가치 판단
균형미 뛰어나나 한국 가격은 과도
21세기 최고 싱글몰트의 명성은 유효하나, 한국 가격은 그 명성을 배신한다.
음용
94점 평가와 균형 잡힌 풍미 프로필. 12년 대비 확연한 업그레이드. 다만 43% ABV와 바디감 부족 지적으로 만점은 아님
수집
현행 제품으로 희소성 없음. 구형 보틀도 프리미엄 형성 미미. 증류소 안정 운영 중이라 단종 가능성 제로
투자
현행 대량 생산 제품은 투자 가치 없음. 한국 가격은 이미 과대평가 상태. 2026년 주세 인상 시 추가 손실 가능성
선물
롭 리포트 1위 타이틀과 18년 숙성 표기로 선물 명분 충분. 다만 한국 가격(26만원대)은 선물 부담 큼. 일본 직구 시 가성비 극대화
히스토리
하이랜드 파크(Highland Park)는 1798년 설립된 오크니 제도의 증류소로, 스코틀랜드 최북단 증류소 중 하나다. 18년은 1990년대부터 브랜드의 플래그십 라인으로 자리잡았으며, 2017년 '바이킹 프라이드(Viking Pride)' 시리즈로 리뉴얼되었다. 롭 리포트가 선정한 '21세기 최고의 싱글몰트' 1위에 오르며 국제적 인지도를 확보했다. 아일랜즈 위스키 중에서는 탈리스커와 함께 가장 널리 알려진 제품군에 속하며, 셰리 캐스크와 피트의 균형감으로 중급 이상 애호가들에게 레퍼런스로 통한다.
품질·경험
Whisky Advocate 94점, WhiskyBase 87.95점으로 객관적 품질은 검증되었다. 한국 커뮤니티 리뷰에서도 '과하지 않은 피트'와 '셰리 캐스크의 조화'가 일관되게 언급된다. 12년 대비 복합성과 부드러움이 확연히 개선되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며, 엔트리급에서 상위 라인업으로 넘어가는 이들에게 적합한 난이도를 제공한다. 다만 일부 리뷰에서 바디감 부족이 지적되었고, 43% ABV는 캐스크 스트렝스 애호가들에게는 다소 아쉬운 수치다. 본질적 품질은 18년 숙성 싱글몰트로서 충분히 만족스럽다.
시장 가치
한국 평균가 266,333원은 글로벌 최저가 일본(¥13,780≈92달러) 대비 123% 높고, 미국(140달러) 대비 46% 높다. 한국의 높은 주세와 독점 유통 구조가 원인이다. 데일리샷 249,000원은 구형 보틀 기준이며, 신형 바이킹 프라이드 시리즈는 280,000원까지 형성되어 있다. 일본 직구 시 배송비 포함해도 15만원대 확보 가능하므로, 한국 정가는 '품질 대비 가격'이 아닌 '시장 왜곡 대비 가격'이다. 2026년 주세 기준판매비율 상향 조정(28.0%)이 예고되어 있어 추가 인상 가능성도 존재한다. 글로벌 기준으로는 140~170달러 구간이 합리적이나, 한국에서는 구조적으로 과대평가되어 있다.
수집 가치
현행 제품이므로 희소성은 없다. 다만 2017년 리뉴얼 이전 구형 보틀(Viking Pride 이전 디자인)은 일부 수집가들 사이에서 선호되며, 데일리샷의 249,000원 제품이 이에 해당할 가능성이 있다. 하이랜드 파크는 증류소 폐쇄 위험이 없고 안정적으로 생산 중이므로 투자 목적 수집 가치는 낮다. 18년 싱글 캐스크 한정판(F3 뉴스)처럼 특수 릴리즈는 별도 가치를 가질 수 있으나, 일반 18년 바이킹 프라이드는 '마시기 위한 위스키'에 가깝다. 장기 보관 시 품질 유지는 가능하나 시세 상승 기대는 비현실적이다.
리스크
⚠ 한국 가격 266,333원은 글로벌 대비 46~123% 과대평가 — 직구 가능 시 10만원 이상 손해
⚠ 2026년 주세 기준판매비율 28.0% 상향 조정 시 추가 가격 인상 가능성
⚠ 43% ABV는 캐스크 스트렝스 애호가에게 물리적 만족도 낮음
⚠ 현행 제품이므로 수집/투자 가치 전무 — 마시지 않으면 기회비용 발생
최종 판단
음용 목적이라면 일본 직구(¥13,780≈15만원대) 강력 추천. 한국 정가 26만원은 구조적 과대평가로 매입 보류. 선물용이라면 데일리샷 249,000원(구형 보틀 가능성)이 차선이나, 여전히 글로벌 대비 40% 이상 비쌈. 투자/수집 목적은 완전 비추천 — 현행 제품은 시세 상승 없음. 하이랜드 파크 18년의 본질적 품질(94점)은 인정하나, 한국 시장에서는 '가격 대비 가치'가 성립하지 않는다. 직구 불가 시 관망 후 면세점/할인 이벤트 노려야 합리적 매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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