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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르 페랑 1840 오리지널 포뮬라 꼬냑 (Pierre Ferrand 1840 Original Formula Cognac)
VS 등급의 그랑 샹파뉴 꼬냑으로 19세기 칵테일 레시피를 위해 재현된 블렌드
Pierre Ferrand
1840 Original Formula
VS (Very Special)
700ml
이미지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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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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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리
피에르 페랑 1840은 19세기 칵테일 문화를 위해 설계된 기능성 꼬냑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38.99~$52.75(USD) 수준의 합리적 가격대 제품이다. 한국 시장에서는 99,000~110,000원으로 책정되어 있으며, 이는 미국 최저가 대비 약 2배, 유럽 대비 약 1.75배 높은 수준이다. 국내 주류세제와 수입 마진 누적, 재고 부족이 가격 경직성을 초래했으며, 해외 직구 시 관세를 고려해도 국내 소매가보다 유리할 수 있다.
칵테일 특화 꼬냑 | 한국 가격 2배 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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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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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
Grande Champagne (그랑 샹파뉴)
브랜드
Pierre Ferrand
모델
1840 Original Formula
규격
700ml
연식
VS (Very Special)
캐스크
리무쟁(Limousin) 및 트롱세(Tronçais) 오크 배럴 (350L), 25% 새 오크, 75% 숙성 오크 혼합
ABV
45%
특이사항
1840년 오리지널 레시피 기반, 프리미에 크뤼(Premier Cru), 칵테일용으로 디자인됨, 효모 찌꺼기(lees)와 함께 증류, 위니 블랑(Ugni Blanc) 포도 사용, 3~4년 숙성 원액 위주 (최대 20년 숙성 원액 소량 포함)
보틀러
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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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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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리뷰
피에르 페랑 1840 (Pierre Ferrand 1840 Cognac)은 칵테일 베이스로 매우 훌륭하며, 니트로 마시기에도 예상외의 복합성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꼬냑으로 평가됩니다. 한국 커뮤니티에서는 꿀, 아카시아 같은 화사한 꽃 향과 달콤하고 직관적인 맛이 특징이며, 45%의 높은 도수에도 불구하고 부드럽게 넘어가는 점이 입문용으로 좋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데일리샷 커뮤니티에서는 과일, 따뜻함, 꿀, 향신료의 풍미를 언급하며 19세기 칵테일 스타일을 재현한 점을 강조합니다. 글로벌 사용자 리뷰에서도 바닐라, 배, 감귤류, 캐러멜, 바이올렛, 오크, 꿀 등의 풍미가 언급되며, 무겁고 부드러운 질감과 긴 여운이 특징으로 꼽힙니다. 일부에서는 젊은 꼬냑임에도 균형이 잘 잡혀있고, 높은 도수가 칵테일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는 데 도움을 준다고 평가합니다. 전반적으로 달콤하고 향긋하며, 마시기 편안하다는 공통된 의견이 많습니다.
칵테일용입문용달콤함꿀향꽃향부드러움직관적복합성과일향높은도수(칵테일)균형잡힌정보 없음
“향은 꽤 진한 꿀의 향, 약간의 향긋하고 화사한 꽃 향(인터넷에서는 아카시아 향이라나)이 났음. ... 일단 달달하다는게 첫 인상이었고, 꼬냑 특유의 포도향이 나다가 맛이 좀 밍밍해지고(물같아진다는게 정확한 듯) 삼키기 전에 단 맛이 꿀맛처럼 다시 나타남. 삼키고 나서도 꿀이나 설탕물처럼 달달함이 입 안에 남음. ... 하지만 달달하고 향도 향긋하고 마시면서 45도 치고는 상당히 잘 넘어가서 사람들이 좋아할지는 모르겠지만 싫어하는 일은 적겠구나 싶었음. ... 입문용으로는 5대 보틀보다는 이쪽이 훨씬 낫다고 봄.”
— 디시인사이드 위스키갤러리
“향: 꽃, 아카시아, 삼나무. 맛: 과일, 따뜻한, 꿀. 여운: 따뜻한, 꿀, 향신료. ... '피에르 페랑 1840'은 19세기 선구적인 바텐더들이 많이 선호했던 꼬냑을 기반으로 칵테일과 완벽하게 어울릴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 45%의 비교적 높은 도수로 완성했지요.”
— 데일리샷 커뮤니티
“향: 바닐라, 육두구, 술타나 건포도, 구운 사과와 먼지 묻은 책 냄새가 살짝. 처음에는 꽤 강렬하지만, 잔에 담아두면 향이 부드러워짐. 맛: 입안 앞부분에서 바닐라, 크렘 브륄레, 육두구, 흑설탕 맛이 느껴짐. 중간 부분에서는 검은 후추, 오렌지 껍질, 고수가 더해져 앞선 달콤한 맛을 마무리해줌. 중간 정도지만 가벼운 피니시는 바닐라와 크렘 브륄레로 돌아가며, 크리미한 입안 가득한 느낌이 좋음. 전체: 조금 심심할 수 있지만, 매우 즐거운 술. 꼬냑을 많이 마시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실제로 정말 맛있게 마셨음. 맛의 프로필이 좋고 따뜻하며, 모든 것이 잘 어우러짐. 입안에서 약간의 복합성이 느껴지고, 크리미한 입안 가득한 느낌이 달콤한 디저트 풍미를 돋보이게 해줌. 섞어 마시는 데 주로 사용되지만, 충분히 음미할 수 있는 훌륭한 꼬냑임.”
— Reddit r/cognac
전문가 평가
피에르 페랑 1840 (Pierre Ferrand 1840 Cognac)은 19세기 칵테일용 꼬냑 스타일을 재현하기 위해 만들어진 제품으로, 높은 도수(45% ABV)가 칵테일에서 풍미를 잘 유지하게 해줍니다. 그랑 샹파뉴(Grande Champagne) 지역의 오드비(eaux-de-vie)를 사용하여 꽃, 과일, 향신료의 섬세한 조화를 이룹니다. 숙성 기간은 주로 3~4년이지만, 최대 20년 숙성된 원액이 블렌딩되어 복합성을 더합니다. 전문가들은 이 꼬냑이 젊지만 세련되고, 거친 알코올 향 없이 부드럽고 달콤하며, 사과와 바닐라 풍미가 풍부하다고 평가합니다. 니트로 마셔도 훌륭하며, 꿀, 바닐라, 밝은 과일, 시나몬, 육두구, 오크 등의 풍미가 균형 잡혀있습니다. 여러 주류 품평회에서 높은 점수와 메달을 획득하며 품질을 인정받았습니다.
WhiskyBase 정보 없음Whisky Advocate 정보 없음Serge Valentin (whiskyfun.com) 정보 없음Malt (malt-review.com) 정보 없음Ultimate Spirits Challenge 2012 94/100Drinkhacker 9.0/10The Rum Howler Blog 90.5/100Wine Enthusiast 90-93/100 (Excellent)
한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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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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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nac Reverie
2025년 10월 23일, 'Cognac Reverie'에서 피에르 페랑 1840 오리지널 포뮬라 꼬냑에 대한 상세한 리뷰를 게재했습니다. 이 리뷰는 제품의 특징과 칵테일 제조에 적합한 점을 강조하며, 19세기 칵테일 황금기에 사용되던 꼬냑 스타일을 재현하려는 노력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BourbonBlog
2025년 8월 29일, 바즈타운 버번 컴퍼니(Bardstown Bourbon Company)는 메종 페랑(Maison Ferrand)과의 협업을 통해 '페랑 꼬냑 피니시 II'를 출시했습니다. 이 제품은 페랑 꼬냑 캐스크에서 15개월간 숙성된 버번으로, 메종 페랑 브랜드의 새로운 협업 및 제품 출시 동향을 보여줍니다.
The Korea Times
2025년 11월 29일 보도에 따르면, 한국 정부는 2026년 9월부터 주류 제조업체가 경고 문구 또는 픽토그램 중 하나를 선택하여 표시할 수 있는 새로운 경고 라벨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입니다. 이 규제 변경은 꼬냑을 포함한 모든 한국 내 주류 제품에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World Cognac Awards, The Spirits Business
2025년 월드 꼬냑 어워드(World Cognac Awards)에서 페랑 앙브레(Ferrand Ambré)가 금메달을, 페랑 10 제너레이션(Ferrand 10 Générations)이 은메달을 수상했습니다. 또한 2025년 꼬냑 마스터스(Cognac Masters)에서는 메종 페랑(Maison Ferrand)의 4개 제품이 메달을 획득하며 브랜드의 전반적인 품질과 명성을 입증했습니다.
칵테일 꼬냑믹솔로지그랑 샹파뉴크래프트 스피릿주류 규제 변화 (한국)꼬냑 캐스크 피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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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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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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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환율 (2026-02 기준)
USD 1 = ₩1,450 · EUR 1 = ₩1,510 · GBP 1 = ₩1,830 · JPY 1 = ₩9.5
AUD 1 = ₩920 · TWD 1 = ₩44 · SGD 1 = ₩1,080 · AED 1 = ₩395
US미국
USD 38.99Georgio's Liquors - Billerica →
글로벌 가격 비교 (USD)
최저가 지역: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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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비교 ·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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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vs 글로벌
최고가+230%한국 가격(99,000~110,000원)은 글로벌 시장 대비 약 2.3~2.8배 높은 수준이다. 미국·유럽의 소매가 $38.99~$52.75(USD 환산 기준)에 비해 한국은 현저히 비싼 편이다.
주류 관세 및 특별소비세(약 40~50%)공식 수입원 마진 및 유통비한국 시장 제한된 공급량소규모 판매처 마진율 상승
가격 평가
피에르 페랑 1840은 글로벌 기준 $38.99~$52.75(USD)의 합리적 가격대 제품이나, 한국 시장에서는 99,000원(약 $79 USD 환산)으로 책정되어 있다. 이는 국내 주류세제와 수입 마진의 누적 효과로 보인다. 미국 최저가 대비 약 2배, 유럽 최저가 대비 약 1.75배 높은 수준이다. 한국 내 재고 부족과 온라인 구매 제한이 가격 경직성을 심화시키고 있다. 해외 직구 시 관세 고려 시에도 한국 소매가보다 유리할 수 있으나, 개인 수입 규제 확인 필수.
가격 추세 • 데이터부족
단일 시점 데이터만 존재하여 추세 판단 불가. 한국 시장은 품절 빈번으로 인한 공급 불안정성 관찰됨.
구매 가이드
한국 내 구매 시 가나주류백화점 광진점의 99,000원이 최저가이나, 현금 구매·매장 방문 필수이고 재고 불안정. 온라인 구매 가능 채널 확인 후 진행 권장.
국내 구매 불가피 시 가나주류백화점 현금가(99,000원) 선택. 해외 구매 가능 시 미국($38.99~$41.99) 또는 유럽(€37.90) 직구 검토 (단, 개인 수입 규정 확인 필수).
데일리샷은 품절 임박 상태. 가나주류백화점은 인터넷 구매 불가로 매장 방문 필수. 한국 시장 공급 불안정으로 인한 가격 변동성 높음. 해외 직구 시 배송료·관세·개인 수입 규제 종합 검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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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 가치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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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 특화 꼬냑, 한국 가격은 과도
19세기 칵테일을 위해 태어난 기능성 꼬냑, 한국에서는 2배 비싼 가격표를 달았다.
히스토리
피에르 페랑 1840은 10대째 가족 경영 중인 피에르 페랑 하우스가 19세기 칵테일 레시피 재현을 목표로 개발한 VS 등급 그랑 샹파뉴 꼬냑이다. 일반적인 VS 꼬냑이 40%인 것과 달리 45%로 병입하여 칵테일에서 희석 후에도 풍미가 살아남도록 설계되었다. 데이비드 원드리치 같은 칵테일 역사가들과 협업하여 만든 '기능성 꼬냑'으로, 니트 음용보다는 사이드카·올드 패션드 같은 클래식 칵테일 베이스로 포지셔닝되어 있다. 브랜드 내에서는 입문급이지만, 그랑 샹파뉴 단일 크뤼 사용과 높은 도수로 차별화를 꾀한다.
품질·경험
VS 등급임에도 그랑 샹파뉴 포도만 사용하고 45% 도수로 병입한 점은 품질 지향적이다. 한국 커뮤니티 리뷰에서 '꿀, 아카시아 같은 화사한 꽃 향', '달콤하고 직관적인 맛', '45% 도수에도 부드럽게 넘어가는 목넘김'이 공통적으로 언급된다. 칵테일 베이스로서의 기능은 명확하며, 니트로도 예상 이상의 복합성을 제공한다는 평가가 많다. 다만 VS 등급의 한계로 숙성 깊이나 레이어는 제한적이며, VSOP 이상 제품과 비교 시 단순함이 드러난다. 입문용으로는 적합하나 숙련자에게는 물리적 한계가 있다.
시장 가치
글로벌 시장에서 $38.99~$52.75 범위는 VS 등급 그랑 샹파뉴 꼬냑으로서 합리적이다. 미국 $38.99는 특히 경쟁력 있는 가격이며, 유럽 $44.72도 적정 수준이다. 그러나 한국 99,000~110,000원(약 $79~$88 환산)은 미국 대비 2배, 유럽 대비 1.75배로 과도하다. 주류세제와 수입 마진을 감안해도 VS 등급 제품이 10만원대에 형성된 것은 가격 경직성이 크다. 동일 가격대에서 VSOP 등급 타 브랜드 선택이 가능하므로, 한국 시장에서는 가격 대비 가치가 낮다. 칵테일 전용 목적이 아니라면 구매 정당성이 약하다.
수집 가치
해당 없음. 현행 생산 제품이며 희소성이나 단종 가능성이 없다. VS 등급 특성상 빈티지 가치도 형성되지 않는다. 칵테일 문화사적 의미는 있으나 수집 대상으로서의 프리미엄은 없다.
리스크
⚠ 한국 가격 99,000~110,000원은 글로벌 대비 2배 이상 프리미엄으로 가격 거품 존재
⚠ VS 등급 한계로 니트 음용 시 VSOP급 타 브랜드 대비 경쟁력 낮음
⚠ 칵테일 전용 목적이 아니면 구매 정당성 약함
⚠ 온라인 구매 제한과 재고 부족으로 가격 경직성 높음
최종 판단
칵테일 제조 목적이라면 해외 직구($38.99)로 매입 권장. 한국 소매가 10만원대는 보류. 니트 음용 목적이라면 동일 가격대 VSOP 등급 타 브랜드(헤네시 VSOP, 마르텔 VSOP 등) 선택이 합리적. 칵테일 역사나 19세기 레시피 재현에 관심 있는 애호가가 아니라면 비추천. 일반 소비자에게는 가격 대비 가치 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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