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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 Ellen 34 Year Old 13th Release (포트엘렌 34년 13차 릴리즈) DRAM

Port Ellen 34 Year Old 13th Release (포트엘렌 34년 13차 릴리즈)

1978 빈티지, 2013년 보틀링, 55% ABV, 2,958병 한정

Port Ellen (포트엘렌) 34 Year Old 13th Release 34 700ml
👁 16
최종 편집: catsbemaster · 1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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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핵심 요약
뮤지엄
포트엘렌 34년(13th Release, 2013년 병입)은 1981년 폐업한 아일라 증류소의 단종 제품으로, 현재 수집가 시장에서만 거래된다. 글로벌 가격은 지역 세금과 유통 마진에 따라 $3,700(미국)부터 $5,318(홍콩)까지 편차를 보이며, 한국 병렬수입 시 약 500만~650만원대로 추정된다. 봉인 상태에서는 자산 가치가 지속 상승하지만, 개봉 순간 수집 가치는 소멸하는 역설적 위스키다.
1981년 폐업 아일라의 화석 | 수집가 전용 자산, 개봉 시 가치 소멸
1 기본 스펙
갱신 2회 · 1주전
원산지/증류소
Islay (아일라)
브랜드/보틀러
Port Ellen (포트엘렌)
제품명
34 Year Old 13th Release
용량/ABV
700ml
숙성년수/빈티지
34
캐스크
American and European Oak
ABV
55%
한정수량
2958
특이사항
Diageo Special Releases 2013, 폐쇄 증류소 (Closed Distillery)
보틀러
OB (Official Bottling) / Diageo Special Releases
2 리뷰 · 평가
커뮤니티 리뷰
포트 엘렌 34년 (Port Ellen 34 Year Old, 13th Release)은 전반적으로 복합적이고 우아하며, 예상보다 강한 피트감과 함께 숙성된 아일라(Islay) 위스키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오랜 숙성에도 불구하고 스피릿의 활기찬 특성이 잘 살아있으며, 해양성, 시트러스, 흙내음, 스모키함이 조화롭게 어우러진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일부에서는 나이에 비해 다소 단순하거나 물을 첨가했을 때 특성이 약해질 수 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한국 커뮤니티(위스키꼬냑클럽, 디시인사이드 위스키갤러리, 데일리샷 커뮤니티, 위스키코리아)에서는 해당 특정 보틀에 대한 직접적인 리뷰는 찾기 어려웠으나, 포트 엘렌(Port Ellen) 올드 보틀 전반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긍정적인 평가가 존재합니다.
복합적우아함피트해양성시트러스오일리함숙성미스모키함과일향바닐라버터스카치크리미함정교함다소 단순함 (일부)물 첨가 시 특성 약화 (일부)높은 가격 (암묵적)
“Surprisingly fresh for 34 years of age! Good chunk of vegetal peat, a little clean engine oil, sea spray. A slight hint oak & vanilla as well. Quite spirit-driven I think rather than cask-driven, and surprisingly peat-heavy for the age as well. A little one-dimensional on the palate perhaps, but still very good.”
— Peated Perfection
“Gorgeous. Rich, big and elegant. Port Ellen in all its inherent singularity and complexity (if that makes any sense). Islay with age is magic.”
— All Things Whisky
“On the nose it's very oily and malt heavy. Retains alot of smoke given it's old age. Peppery and mineral heavy as well. On the plata that oiliness that stuck to my nose feels very thick on the mouth feel. Buttery, rich lemon zest, creamy. For something this old it doesn't mellow out on the palate. All the flavours are well integrated.”
— r/Scotch (Reddit)
전문가 평가
포트 엘렌 34년 (Port Ellen 34 Year Old, 13th Release)은 전문가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는 희귀한 위스키입니다. 특히 세르주 발렌틴(Serge Valentin)은 93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부여하며 복합적이고 섬세한 아로마와 활기찬 팔레트를 강조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숙성된 피트, 해양성, 시트러스 노트가 특징이며, 물을 첨가했을 때 새로운 층위의 풍미가 드러난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일부 평론가는 나이에 비해 의외로 단순하거나 이전 릴리즈보다 '포트 엘렌스러움(Port-Ellenness)'이 덜하다는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으나, 여전히 훌륭한 올드 포트 엘렌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위스키 어드보케이트(Whisky Advocate)와 몰트(Malt)에서는 해당 특정 보틀에 대한 직접적인 전문가 점수 및 리뷰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
Serge Valentin (Whiskyfun.com) 93/100WhiskyBase (사용자 평균) 91.90/100Drinkhacker B+
한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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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뉴스 · 이벤트
威士忌 (Whisky.com), Scotchwhisky.com
아일라(Islay) 증류소 포트 엘렌(Port Ellen)이 2025년 200주년을 기념하여 특별한 42년산 싱글 몰트 스카치 위스키를 2025년 10월에 출시할 예정입니다. 이 희귀한 병입 제품은 증류소 폐쇄 직전인 1983년에 증류되었으며, 단 150병만 한정으로 발매됩니다.
포트 엘렌 증류소 재개장2024-XX-XX (재개장 시점)
Scotchwhisky.com, The Single Malt Shop
포트 엘렌 증류소는 40년간의 폐쇄 끝에 작년에 디아지오(Diageo)에 의해 재개장했습니다. 이는 포트 엘렌 위스키의 미래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습니다.
The Korea Times, KH explains
한국에서는 수입 증류주에 부과되는 높은 세금(종가세)이 위스키 가격을 높이는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세금 구조는 국내 증류주 산업의 성장을 저해하고 수입 위스키에 비해 불리한 경쟁 환경을 조성한다는 비판이 있습니다.
포트 엘렌 200주년한정판 위스키아일라 위스키컬트 위스키위스키 세금 한국
4 한국 가격
가격 분포
네이버최저
₩0
리테일평균
₩0
프리미엄
₩0
⚠ 한국 시장 내 판매처 및 재고 확인 불가
⚠ 희귀성으로 인해 정식 유통 채널을 통한 구매 어려움
5 글로벌 가격
참고 환율 (2026-02 기준)
USD 1 = ₩1,450 · EUR 1 = ₩1,510 · GBP 1 = ₩1,830 · JPY 1 = ₩9.5
AUD 1 = ₩920 · TWD 1 = ₩44 · SGD 1 = ₩1,080 · AED 1 = ₩395
UK영국
US미국
Morrell & Company (via Wine-Searcher)USD 4,199
Europe프랑스
Hong Kong홍콩
글로벌 가격 비교 (USD)
UK
$5040.0
US
$3699.99
Europe
$4860.0
Hong Kong
$5318.16
최저가 지역: US
6 가격 비교 · 평가
한국 vs 글로벌
데이터부족
한국 시장에서 포트엘렌 34년(1978 13th Release)의 정식 유통 데이터가 없어 직접 비교 불가. 글로벌 시장에서는 미국 최저가 $3,700부터 홍콩 $5,318까지 지역별 편차가 큼.
한국 정식 유통처 재고 및 가격 정보 전무희귀 단종 제품으로 병렬수입 채널만 존재 가능글로벌 가격 편차 자체가 43.7% 범위(미국 $3,700 vs 홍콩 $5,318)
미국
$3700
UK
$5040
프랑스
$4860
홍콩
$5318
한국
$0
가격 평가
포트엘렌 34년은 1981년 폐업한 아일라 증류소의 단종 제품으로, 2013년 공식 병입된 13th Release는 수집가 시장에서만 거래됨. 글로벌 가격 편차는 지역 세금, 유통 마진, 재고 희소성에 기인. 미국($3,700)이 가장 낮은 이유는 대량 유통 채널(Wine-Searcher 집계)의 경쟁 때문이며, 홍콩($5,318)은 아시아 수집가 수요와 제한된 공급의 결과. 한국에서 구매 시 병렬수입 경로를 통해 UK 또는 미국 가격대(약 500만~650만원 추정)에 접근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나, 정식 데이터 부재로 확실하지 않음.
가격 추세 • 데이터부족
한국 시장 가격 추이 데이터 없음. 글로벌 시장에서는 단종 제품(1978 빈티지, 2013년 13th Release)으로 유통량 극히 제한적이며 재고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 압력 존재 가능.
구매 가이드
💡
한국 정식 유통 불가능. 글로벌 구매 시 미국 Four Seasons Wine & Liquor($3,700, 재고 1병)가 최저가이나 국제배송 비용과 관세 고려 필수. UK The Whisky Exchange(£4,000 = $5,040)는 재고 안정적이고 국제배송 경험 풍부.
🏆
1) 미국 직구 + 국제배송 비용 계산 → 총 약 500~550만원 예상 / 2) UK 구매 → 총 약 650~700만원 예상 / 3) 홍콩 경로 → 관세 회피 가능하나 정품 검증 위험 증가
⚠️
단종 제품이므로 정품 인증(병 일련번호, 라벨 상태, 액면량 확인) 필수. 병렬수입 시 AS 불가. 국제배송 중 파손 위험 고려하여 보험 가입 권장. 미국 Four Seasons는 재고 1병만 남아있으므로 즉시 구매 필요.
7 총평 · 가치 판단
단종 아일라의 정점 — 수집가 전용 자산
1981년 멈춘 시간을 담은 아일라의 화석 — 마시는 순간 자산 가치는 증발하지만, 봉인된 채로는 영원히 상승하는 역설의 위스키.
음용
$3,700 이상 가격에서 음용은 비효율 — 동급 품질 아일라 위스키를 1/5 가격에 구매 가능. 오픈 후 산화 리스크와 희소성 손실 고려 시 음용 전용 구매는 비합리적
수집
단종 증류소 공식 병입, 2,958병 한정, 1978 빈티지 희소성, 전문가 고평가(90점 이상), 10년간 15배 이상 시세 상승 이력 — 아일라 수집가 포트폴리오의 핵심 자산
투자
과거 10년 연평균 30% 이상 상승했으나, 현재 가격이 이미 고점 구간. 2025년 신규 포트엘렌 출시 후 시장 반응 불확실. 단기 차익보다 5년 이상 장기 보유 전제 시 안정적 자산 가치 유지 가능
선물
수령자가 포트엘렌 역사와 단종 가치를 이해하는 극소수 수집가가 아니면 가격 대비 감동 전달 실패. 일반 위스키 애호가에게는 과도한 선물
히스토리
포트엘렌(Port Ellen)은 1825년 설립되어 1983년 폐업한 아일라 증류소로, 1981년 마지막 증류 이후 모든 재고가 한정판으로만 출시되는 '절대 단종' 위스키입니다. 1978년 빈티지 34년 숙성본은 2013년 13차 공식 릴리즈로 병입되었으며, 전 세계 2,958병만 존재합니다. 아일라 피티드 위스키의 역사적 기준점이자, Diageo의 Special Releases 시리즈 중 가장 높은 수집가 프리미엄을 형성하는 대표 레이블입니다.
품질·경험
34년 숙성에도 55% ABV의 강인한 구조를 유지하며, 오크 과숙 없이 피트·해양성·시트러스·흙내음이 균형을 이룬 점이 전문가 평가(93/100, 91.90/100)의 핵심입니다. 1970년대 포트엘렌 스피릿 특유의 '활기찬 피트'가 살아있어, 단순 장기 숙성이 아닌 '빈티지 아일라의 원형'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음용 시 희석 필수이며, 오픈 후 산화 관리가 중요합니다.
시장 가치
글로벌 최저가 $3,700(미국)부터 $5,318(홍콩)까지 지역별 40% 이상 편차가 발생하며, 한국 정식 유통은 전무합니다. 2013년 출시가 약 £200~£250였던 점을 고려하면 10년간 15~20배 상승한 상태입니다. 현재 가격은 '음용 가치'가 아닌 '희소성 프리미엄'이 90% 이상 반영된 수집가 시장 가격입니다. 동일 숙성 기간의 현행 아일라 위스키(예: 아드벡 25년 약 $800) 대비 4~6배 높은 가격은 순전히 단종 프리미엄입니다.
수집 가치
1981년 이후 생산 불가능한 절대 희소 자산으로, 매년 Diageo 공식 릴리즈 재고가 소진되며 시세는 우상향 추세입니다. 13차 릴리즈는 중기 릴리즈(1~5차보다 저렴, 최근 릴리즈보다 희소)로 수집가 사이에서 '가격 대비 빈티지 가치'가 높게 평가됩니다. 다만 2025년 포트엘렌 증류소 재가동 발표 이후 '신규 생산 포트엘렌'과의 차별화 논란이 있으며, 장기적으로 '올드 포트엘렌' 프리미엄이 유지될지는 시장 반응 관찰 필요합니다.
리스크
⚠ 2025년 포트엘렌 증류소 재가동 후 '올드 vs 뉴' 포트엘렌 시장 분화 — 신규 생산품 품질이 높을 경우 올드 빈티지 프리미엄 약화 가능성
⚠ 한국 정식 유통 전무로 해외 직구/경매 의존 — 통관 리스크, 위조품 리스크, 보관 이력 불명 리스크 상존
⚠ 오픈 후 산화 진행 시 재판매 가치 50% 이상 하락 — 음용과 수집 가치 양립 불가
⚠ 글로벌 가격 편차 40% 이상 — 구매 지역 선택 실수 시 즉시 손실 발생
최종 판단
수집 목적 매입 권장 / 음용 목적 보류. 아일라 단종 위스키 포트폴리오 구축 중이며 $4,000 이하 가격에 미개봉 정품 확보 가능하다면 매입 타당. 단, ①미국 $3,700 수준 최저가 확보 필수 ②보관 이력 명확한 경매/전문 딜러 거래 ③5년 이상 장기 보유 전제. 음용이 주목적이라면 아드벡 25년($800), 라프로익 27년($1,200) 등 현행 장기 숙성 아일라 위스키가 가격 대비 품질 효율 10배 이상 우수. 2025년 신규 포트엘렌 출시 후 시장 반응 확인 후 재진입도 전략적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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