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3월 이어지는 빈티지 (게릴라) 옥션 시리즈입니다.
페이머스 그라우스 (The Famous Grouse) DRAM

페이머스 그라우스 (The Famous Grouse)

스코틀랜드 대표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

페이머스 그라우스 (The Famous Grouse) 페이머스 그라우스 NAS (No Age Statement) 700ml (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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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핵심 요약
엔트리
페이머스 그라우스는 스코틀랜드 판매량 1위 블렌디드 스카치로, 한국 시장에서 17,000원~19,300원에 유통되는 가성비 입문용 위스키다. 맥캘란·하이랜드 파크 원액이 블렌딩에 사용되지만 니트로는 알코올 향이 강하고 맛이 단순하다는 평가가 많으며, 하이볼 기주로 활용할 때 단점이 가려지고 가성비가 인정된다. 셰리 터치감과 달콤함이 느껴지지만 전반적으로 옅고 거친 편이며, 데일리 소비용 블렌디드로 자리잡았다. 스코틀랜드 국민 위스키라는 상징성은 있으나 니트 음용보다는 믹싱 전용 소비재로 평가받는다.
스코틀랜드 1위 블렌디드, 17,000원대 하이볼 전용 입문 위스키
1 기본 스펙
원산지/증류소
스코틀랜드 (Scotland)
브랜드/보틀러
페이머스 그라우스 (The Famous Grouse)
제품명
페이머스 그라우스
용량/ABV
700ml (표준)
숙성년수/빈티지
NAS (No Age Statement)
보틀러
OB (Official Bottling)
캐스크
오크 캐스크 (버번/셰리)
ABV
40%
특이사항
스코틀랜드 판매량 1위 위스키 브랜드
2 리뷰 · 평가
커뮤니티 리뷰
페이머스 그라우스 (The Famous Grouse)는 한국 커뮤니티에서 주로 '가성비' 위스키로 평가받으며, 특히 하이볼 기주로 인기가 많습니다. 저렴한 가격대(1만원 후반~2만원대)에 쉽게 구할 수 있어 위스키 입문자에게 추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맛과 향에 대해서는 달콤함, 셰리 터치감, 과일향, 시트러스, 부드러움 등이 언급되지만, 일부에서는 알코올 향이 강하거나 맛이 옅고 단순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니트(neat)로 마시기보다는 온더락이나 하이볼로 즐길 때 단점이 가려지고 더 맛있다는 평이 많습니다. 스코틀랜드의 국민 위스키로 불리며, 맥캘란(The Macallan)이나 하이랜드 파크(Highland Park) 원액이 블렌딩에 사용된다는 점이 언급되기도 합니다. 일부 사용자들은 '초 싸구려' 또는 '페인트 시너 맛'처럼 부정적인 평가를 하기도 하지만, 전반적으로 가격을 고려했을 때 괜찮은 선택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가성비하이볼입문용부드러움달콤함셰리 터치접근성데일리 위스키알코올 향 강함맛이 옅음단순함거침페인트 시너 맛쓴맛불쾌한 여운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구매해서 니트로도 맛을 보고 하이볼로도 만들어서 마셔봤어요. 과연? 그란츠에 이어 가성비...”
“제가 좋아하는 블렌디드인 페이머스 그라우스 입니다. 스텐다드 급에서 쉐리의 터치감을 느낄 수 있다는 거 때문에 저는 페이머스 그라우스를 좋아합니다”
— 위스키 코냑 클럽
“위스키 처음으로 입문하시는 분들에겐 가성비있게 입문 가능합니다. 사놓고 알콜향때문에 너무 독하다고 느끼시면 위스키 소주잔으로 한잔에 레몬즙 반잔 넣고 토닉워터 채워서 하이볼로 드시면 정말 맛있습니다.”
전문가 평가
페이머스 그라우스 (The Famous Grouse)는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 중 하나로, 맥캘란(The Macallan), 하이랜드 파크(Highland Park), 글렌로시스(Glenrothes) 등 에드링턴 그룹(Edrington Group) 소유의 고급 싱글 몰트 위스키 원액이 블렌딩에 사용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부드럽고 균형 잡힌 맛을 제공하며, 캐러멜, 토피, 바닐라, 꿀, 사과, 시트러스, 건포도 등의 달콤한 향과 맛이 특징입니다. 약간의 스파이시함과 은은한 스모키함도 감지됩니다. 가격 대비 품질이 뛰어나 '가성비 좋은 블렌드'로 평가받으며, 니트(neat)로도 즐길 수 있지만 칵테일이나 하이볼에 특히 잘 어울린다고 언급됩니다. 일부 리뷰에서는 젊은 위스키의 특성상 알코올 노트나 곡물 위스키의 거친 느낌이 있을 수 있다고 지적하기도 합니다. 특정 빈티지나 한정판(예: 10년, 12년 Gold Reserve, Smoky Black)은 일반 스탠다드 제품보다 더 복합적인 풍미를 제공하며 높은 평가를 받기도 합니다.
Connosr 73/100Reddit r/Scotch (평균) 48/100Dramface 4/10Distiller (ContemplativeFox) 6/23Immortal Wordsmith (Jon Logan) 2.8/5
한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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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뉴스 · 이벤트
The Whiskey Wash, Whisky Magazine, The Spirits Business 등
윌리엄 그랜트 앤 선즈(William Grant & Sons)가 에드링턴(Edrington)으로부터 페이머스 그라우스(The Famous Grouse)와 네이키드 몰트(Naked Malt) 브랜드를 인수하는 절차를 2025년 7월 1일 완료했습니다. 이 인수는 스카치 위스키 시장의 중요한 변화로 평가되며, 윌리엄 그랜트 앤 선즈는 페이머스 그라우스를 진정한 글로벌 아이콘으로 발전시킬 계획입니다.
Whisky Saga
페이머스 그라우스 16년 더블 매튜어드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Famous Grouse 16 Year Old Double Matured blended Scotch whisky) 한정판이 출시되었으며, 2025년 11월 17일 위스키 사가(Whisky Saga)에서 리뷰되었습니다. 이 에디션은 1st fill 스페인 셰리 캐스크와 1st fill 아메리칸 버번 캐스크에서 숙성되었습니다.
Global Drinks Intel, The Spirits Business
윌리엄 그랜트 앤 선즈(William Grant & Sons)는 페이머스 그라우스가 스코틀랜드 국가 럭비팀의 35년 파트너십을 기념하는 한정판 보틀 'Time To Celebrate'를 2025년 10월 28일 출시했습니다. 이 기념 에디션은 스코틀랜드 국기와 풍경에서 영감을 받은 시각적 요소와 럭비공 모티프를 특징으로 합니다.
이택스뉴스
국세청이 주류제조자의 실제 판매비용을 반영하여 기준판매비율을 조정하는 고시 개정안을 2025년 12월 2일 행정예고했으며,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됩니다. 위스키의 기준판매비율은 기존 23.9%에서 28.0%로 상향 조정됩니다.
이택스뉴스, Daum (매일경제)
중국 정부가 영국산 위스키에 대한 수입 관세를 기존 10%에서 5%로 절반 인하하기로 합의했으며, 이는 2026년 초부터 발효될 예정입니다. 이는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의 베이징 방문 중 성사된 조치로, 중국 시장의 매력도를 크게 높일 것으로 보입니다.
이택스뉴스
2025년 체결된 영국-인도 FTA에 따라 인도가 스카치 위스키에 부과하던 150%의 연방 관세는 즉시 75%로 인하되며, 10년 내에 단계적으로 40%까지 낮아질 예정입니다. 이는 세계 최대 위스키 소비국인 인도 시장에서 스카치 위스키의 역사적인 돌파구로 평가됩니다.
디지털 시대의 정보들
정부가 2026년 4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한시적으로 하이볼(위스키+탄산수 등 혼성주류)에 대한 주세 감면 혜택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는 최근 하이볼의 인기를 반영한 조치로, 소비자들은 더 저렴하게 하이볼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The Spirits Business
페이머스 그라우스는 스코틀랜드 럭비와의 오랜 파트너십을 통해 스포츠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으며, 2026년 2월 'The Get Together'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이 캠페인은 친구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장려하며, 브랜드의 '함께함'이라는 가치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Distilld, Bartender Spirits Awards
페이머스 그라우스 오리지널(The Famous Grouse Original)이 바텐더 스피릿 어워드(Bartender Spirits Awards)에서 골드 메달을 수상했습니다. 이는 2026년에 시도해 볼 만한 수상 경력 위스키로 언급되며, 브랜드의 품질을 입증합니다.
브랜드 인수한정판 위스키주세/관세 정책스포츠 마케팅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하이볼 트렌드
4 한국 가격 오늘 업데이트
최저가₩17,000
최고가₩27,000
평균₩20,513
데일리샷 ₩17,000 →
데일리샷₩17,000
더 페이머스 그라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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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SHOP (와인25플러스)₩19,300
방문수령, 더 페이머스 그라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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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샷₩24,000
더 페이머스 그라우스 1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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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쮸₩17,900
[티플러 전용제품] 더 페이머스 그라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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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샷₩27,000
더 페이머스 그라우스 셰리 캐스크 피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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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신월점₩17,880
품절
과거 구매 기록, 현재 판매 여부 및 가격 확인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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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트레이더스
품절
2만원대 가격 언급 있으나 정확한 시세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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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품절
과거 세일 시 1L 제품 판매 기록 있으나 정확한 시세 미확인
바로가기 →
가격 분포
데일리샷 (기본)
₩17,000
이마트 트레이더스 (추정)
₩20,000
데일리샷 (1L)
₩24,000
데일리샷 (셰리 캐스크)
₩27,000
와인앤모어 (패키지)
₩29,900
⚠ 일부 판매처 품절 빈번
⚠ 온라인 판매처별 가격 차이 존재
5 글로벌 가격
한국수출입은행 실시간
USD 1 = ₩1,479.8 · EUR 1 = ₩1,704.7 · GBP 1 = ₩1,975.5 · JPY 1 = ₩9.29
AUD 1 = ₩1,047.5 · SGD 1 = ₩1,157.1 · HKD 1 = ₩189.1 · CHF 1 = ₩1,883.5
6 가격 비교 · 평가
한국 vs 글로벌
데이터부족
글로벌 가격 데이터 부재로 한국 시장 위치 판단 불가. 한국 내 온라인 소매점 기준 17,000원~27,000원대 가격대 형성.
F5 글로벌 가격 데이터 전무국제 경매/수입 시세 정보 없음해외 소매가 비교 불가능
한국 (기본)
$0
가격 평가
페이머스 그라우스(The Famous Grouse)는 스코틀랜드 블렌디드 위스키의 메인스트림 제품으로, 한국 온라인 소매가는 기본 라인 기준 17,000원~19,300원대로 형성되어 있다. 데일리샷의 17,000원이 현재 최저가이며, GS SHOP 19,300원, 이쮸 17,900원 등이 경쟁 가격대를 이룬다. 1L 용량(24,000원)과 셰리캐스크 피니시(27,000원) 등 상위 라인업은 별도 프리미엄 가격이 책정되어 있다. 글로벌 가격 데이터 부재로 한국 시장의 상대적 위치를 판단할 수 없으나, 국내 온라인 유통 경쟁이 활발하여 가격대는 안정적으로 보인다. 데일리샷, 이쮸 등 전문 온라인 주류점에서 일관되게 17,000원~18,000원대 가격을 유지 중이며, 대형마트(이마트 트레이더스, 홈플러스) 세일 시 추가 할인 가능성이 있으나 현재 정확한 시세는 미확인 상태다.
가격 추세 • 데이터부족
F4 데이터가 단일 시점(2026-03-15) 스냅샷이며, 시계열 추이 정보 없음. 한국 내 제품군별 가격 분산(기본 17,000원 vs 셰리캐스크 27,000원)은 라인업 차이로 인한 것으로 추정되나 동일 제품의 시간대별 변동 추적 불가.
구매 가이드
💡
기본 라인 구매 시 데일리샷 17,000원이 최저가. 온라인 배송 편의성과 가격을 함께 고려하면 이쮸 17,900원(티플러 전용 제품)도 합리적 선택지. 1L 용량이 필요하면 데일리샷 24,000원, 프리미엄 라인(셰리캐스크)을 원하면 27,000원대 가격 예상.
🏆
데일리샷 기본 라인 17,000원 구매 권장. 가격 대비 가용성과 배송 신뢰도가 높음.
⚠️
이마트 신월점(17,880원) 및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 대형마트는 현재 정확한 재고/가격 미확인 상태. 구매 전 직접 확인 필수. 온라인 판매처별 가격 차이가 2,000원 이상 발생하므로 주문 전 최신 가격 확인 권장. 셰리캐스크 피니시 등 특정 라인업은 품절 빈번하므로 사전 재고 확인 필요.
7 총평 · 가치 판단
스코틀랜드 국민 블렌디드, 가성비 하이볼 기주
스코틀랜드 국민 블렌디드 위스키, 하이볼 기주로만 가성비 인정되는 입문용 소비재.
음용
하이볼·칵테일 기주로는 4점, 스트레이트는 2점. 평균 3점. 알코올 자극과 짧은 피니시로 순수 음용 만족도 제한적
수집
현행 대량 생산 제품. 희소성·빈티지 가치 전무. 한정판 제외 시 수집 의미 없음
투자
시세 변동 없는 소비재. 투자 가치 제로. 한정판도 단기 프리미엄 외 상승 여력 미미
선물
저가 이미지로 선물 체면 약함. 위스키 입문자 대상 실용 선물로는 가능하나, 격식 있는 자리엔 부적합
히스토리
페이머스 그라우스(The Famous Grouse)는 1896년 매튜 글로그(Matthew Gloag & Son)가 처음 출시한 스코틀랜드 블렌디드 위스키로, 1980년대부터 스코틀랜드 내 판매 1위를 기록한 국민 위스키다. 2019년 에드링턴 그룹에서 윌리엄 그랜트 앤 선즈로 소유권이 이전되었으며, 하이랜드 파크, 맥칼란 등의 몰트를 블렌딩 베이스로 사용한다. 글로벌 블렌디드 위스키 시장에서 조니 워커, 발렌타인과 함께 메인스트림 포지션을 차지하며, 특히 영국 본토와 스코틀랜드에서 압도적 점유율을 보유한다.
품질·경험
블렌디드 위스키 기본기는 갖췄으나 깊이는 제한적이다. 셰리 캐스크 영향으로 달콤한 과일향과 시트러스, 부드러운 질감이 특징이지만, 알코올 자극과 얕은 피니시가 단점으로 지적된다. Connosr 73/100, Reddit r/Scotch 평균 48/100, Dramface 4/10 등 평가 편차가 크다. 스트레이트보다는 하이볼, 칵테일 베이스로 활용 시 강점이 드러나며, 한국 커뮤니티에서도 '하이볼 기주'로 주로 소비된다. 위스키 입문용으로는 무난하나, 싱글 몰트 경험자에게는 단조롭게 느껴질 수 있다.
시장 가치
한국 온라인 소매가 17,000~27,000원은 블렌디드 위스키 최저가 구간이다. 데일리샷 17,000원, 이쮸 17,900원, GS SHOP 19,300원 등 1만원대 후반 가격은 동급 제품(조니 워커 레드, 발렌타인 파이니스트) 대비 경쟁력 있다. 1L 용량 24,000원, 셰리캐스크 피니시 변형 등 라인업 다양성도 확보되어 있다. 글로벌 가격 데이터 부재로 한국 시장 프리미엄 여부는 판단 불가하나, 국내 주류 유통 구조상 정상 범위로 추정된다. 가격 대비 가치는 '하이볼 1잔당 원가'로 환산 시 합리적이지만, 스트레이트 음용 기준으로는 2~3만원대 싱글 몰트(글렌피딕 12년 등)와 비교 시 메리트 약화.
수집 가치
해당 없음. 현행 생산 제품으로 희소성 전무. 16년 스페셜 에디션, 럭비팀 35주년 한정판 등 특수 보틀은 단기 프리미엄 가능성 있으나, 일반 라인은 수집 대상이 아니다. 단종 리스크 낮고 시세 변동 거의 없는 안정적 소비재.
리스크
⚠ 스트레이트 음용 시 알코올 자극과 단조로운 풍미로 실망 가능
⚠ 싱글 몰트 경험자에게는 깊이 부족으로 재구매 동기 약화
⚠ 저가 블렌디드 이미지로 선물·접대용 체면 리스크
⚠ 글로벌 가격 데이터 부재로 한국 시장 적정가 검증 불가
최종 판단
하이볼 기주 목적이면 매입 추천 — 17,000~19,000원대 최저가 옵션 선택. 스트레이트 음용 목적이면 비추천 — 동일 가격대 글렌피딕 12년(3만원대), 글렌모렌지 오리지널(3.5만원대) 등 입문 싱글 몰트가 더 나은 경험 제공. 위스키 입문자가 '블렌디드가 뭔지' 체험하려면 1병 구매 후 하이볼로 소진하는 용도로 적합. 수집·투자·선물 목적은 전면 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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