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M
탱커레이 런던 드라이 진 (Tanqueray London Dry Gin)
1830년에 출시된 클래식 런던 드라이 진으로, 주니퍼, 코리앤더, 안젤리카 뿌리, 감초 네 가지 보태니컬로 네 번 증류하여 만들어집니다.
Tanqueray (탱커레이)
London Dry Gin
700ml, 750ml, 1L, 1.75L 등
이미지 갤러리
관련 영상
영상을 검색하려면 ↻ 버튼을 눌러주세요
F0F1F2F3
F4F5F6F7
0
핵심 요약
▾
엔트리
탄카레이 런던 드라이 진은 47.3도 고도수임에도 물처럼 부드럽게 넘어가는 깔끔한 목넘김과 산뜻한 향으로 평가받는 190년 전통의 런던 정통 진이다. 한국 시장에서는 이마트 트레이더스 1만 9,480원부터 편의점 2만 8천원대까지 형성되어 있으며, 영국 소매가 대비 57% 저렴한 가격으로 글로벌 대비 압도적인 가성비를 자랑한다. 대형 유통망의 경쟁과 높은 유통량 덕분에 합리적인 가격대가 유지되고 있으며, 접근성과 품질 모두 우수한 글로벌 스탠다드 진의 정점을 보여준다.
47.3도 고도수의 부드러운 목넘김, 2만원대 글로벌 가성비 정점
1
기본 스펙
▾
원산지
영국 (England, 런던 블룸즈버리에서 시작, 현재 스코틀랜드 캐머런브리지 증류소에서 생산)
브랜드
Tanqueray (탱커레이)
모델
London Dry Gin
규격
700ml, 750ml, 1L, 1.75L 등
주요 보태니컬
주니퍼 (Juniper), 코리앤더 (Coriander), 안젤리카 뿌리 (Angelica Root), 감초 (Licorice)
ABV
40%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41.3% (영국 2023년 이후), 43.1% (유럽, 노르웨이, 스웨덴), 47.3% (미국, 캐나다, 독일, 유럽 면세점)
증류 방식
네 번 증류 (Four-time distilled), 원샷 방식 (One-shot method), 구리 증류기 (Copper pot stills) 사용
특이사항
1830년 찰스 탱커레이(Charles Tanqueray)가 출시한 오리지널 레시피를 유지하고 있는 클래식 런던 드라이 진입니다. 2016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진 중 하나이며, 샌프란시스코 세계 증류주 대회(San Francisco World Spirits Competition)에서 여러 차례 더블 골드 메달을 수상했습니다. 2023년 Drinks International Magazine Brands Report에서 바텐더들이 가장 선호하는 증류주 1위로 선정되었습니다.
2
리뷰 · 평가
▾
커뮤니티 리뷰
탄카레이 런던 드라이 진은 47.3도의 높은 도수에도 불구하고 산뜻하고 깔끔한 목넘김으로 물처럼 부드럽게 넘어간다는 평이 있습니다. 독특한 향을 가지고 있으며, 높은 도수에도 불구하고 깔끔한 맛을 자랑합니다. 일부에서는 스페인 세비야 오렌지를 첨가한 '탄카레이 플로르 데 세비야'와 비교하며, 런던 드라이 진은 더 향긋하고 톡 쏘는 맛을 특징으로 한다고 언급하기도 합니다.
산뜻함깔끔한 목넘김높은 도수에도 부드러움독특한 향
전문가 평가
전문가 리뷰 및 평점 정보는 현재 검색 결과에서 충분히 수집되지 않았습니다. 일부 커뮤니티에서는 칵테일 재료로 언급되지만, 구체적인 전문가 평가나 점수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한줄 리뷰
아직 한줄 리뷰가 없습니다.
3
뉴스 · 이벤트
▾
PR Newswire
Tanqueray London Dry Gin has launched its new 'Classic or Nothing' campaign, celebrating its nearly 200-year legacy and appealing to a new generation of cocktail lovers. The campaign features a refreshed visual identity and will be executed through digital media, events, and retail experiences, reinforcing Tanqueray's position as the classic choice for cocktail enthusiasts.
The Knockturnal
Tanqueray Gin celebrated 'Tanq Holiday' at the NYSE, kicking off Memorial Day weekend and setting the stage for Martini Month in June. The event honored the legacy of craft cocktails and the trade community.
Gin Brand Champion 2022: Tanqueray2022-06-20
The Spirits BusinessTanqueray was named Gin Brand Champion 2022, with sales leaping by 36.3% to 5.6 million cases in 2021. The brand saw significant growth in Europe and Latin America, driven by increased marketing investment and innovations like its first alcohol-free variant and new flavor extensions.
관련 이벤트2
November 2024 onwardsVarious locations (e.g., Austin Food & Wine Festival)
As part of the 'Classic or Nothing' campaign, Tanqueray launched a touring pop-up diner serving Tanqueray Martinis and French fries, among other gin cocktails. The diner made its debut at the Austin Food & Wine Festival and has been featured at other locations.
JuneVarious
Following the 'Tanq Holiday' event at the NYSE, Tanqueray celebrated Martini Month in June, honoring the legacy of craft cocktails and the trade community.
Classic or Nothing campaignHeritage brandsCocktail culturePremiumizationBotanical innovation
4
한국 가격
오늘 업데이트
▾
가격 데이터 없음
5
글로벌 가격
▾
한국수출입은행 실시간
USD 1 = ₩1,499.7 · EUR 1 = ₩1,736.6 · GBP 1 = ₩2,013.9 · JPY 1 = ₩9.50
AUD 1 = ₩1,063.1 · SGD 1 = ₩1,173.8 · HKD 1 = ₩191.4 · CHF 1 = ₩1,901.6
Core 55대 핵심 시장
6
가격 비교 · 평가
▾
한국 vs 글로벌
최저가+-57.0%한국 시장이 글로벌 대비 현저히 저렴하다. 영국 최저가(약 4만 5천원)와 비교하면 한국의 최저가(1만 9,480원)는 57% 저렴하며, 평균 가격대(약 2만 8천원)도 글로벌 수준의 60% 수준이다.
한국 주류 시장의 대량 유통 및 경쟁 심화로 인한 가격 인하탄카레이 런던 드라이는 글로벌 스탠더드 진으로 한국에서 높은 유통량 보유이마트 트레이더스 등 대형 유통망의 적극적인 가격 경쟁영국 소매가는 부가세(VAT 20%) 포함으로 인한 상대적 고가
가격 평가
탄카레이 런던 드라이는 글로벌 스탠더드 진으로 한국에서 매우 합리적인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영국 소매가 대비 한국이 57% 저렴한 것은 대형 유통망의 경쟁과 높은 유통량 때문이다. 이마트 트레이더스의 1만 9,480원은 국내 최저가이며, 일반 주류점 평균(약 2만 5~2만 8천원)도 글로벌 수준 대비 현저히 저렴하다. 데일리샷, GS샵 등 편의점 채널도 2만 8천원대로 접근성이 우수하다. 가격 대비 품질과 가용성 모두 우수한 상태.
가격 추세 → 안정
한국 내 가격대가 1만 9,480원~3만 8,000원 범위로 안정적이며, 대형 유통망과 소규모 주류점 간 가격 차이는 있으나 급격한 변동 없음. 글로벌 대비 지속적으로 저가 유지.
구매 가이드
한국 시장에서 탄카레이 런던 드라이는 글로벌 대비 매우 저렴하게 구매 가능하다. 최저가 추구 시 이마트 트레이더스(1만 9,480원), 편의성 중시 시 GS샵/데일리샷(약 2만 8천원), 다양한 선택지 원할 시 남대문주류상가(2만 5천원대) 추천.
이마트 트레이더스 1만 9,480원이 최고의 가성비. 단, 방문 수령이 필요한 경우 데일리샷(2만 8천원, 방문수령 가능) 또는 GS샵(2만 8,400원, 방문수령 가능) 선택.
에이와인(3만 8천원)은 상대적으로 고가이므로 피할 것. 남대문주류상가는 2만 5~2만 7천원 범위로 변동 가능하므로 확인 후 방문 권장. 온라인 배송 여부와 방문수령 조건을 사전 확인할 것.
7
총평 · 가치 판단
▾
글로벌 스탠다드 진의 한국 가성비 정점
2만원으로 만나는 190년 런던 정통 진의 완성형, 한국 시장 가성비의 정점.
히스토리
탄카레이(Tanqueray)는 1830년 찰스 탄카레이가 런던 블룸즈버리에서 창업한 영국 진의 대표 브랜드다. 190년 이상 4가지 보태니컬(주니퍼 베리, 코리앤더, 안젤리카 루트, 감초)만을 고집하는 레시피로 런던 드라이 진의 정통성을 상징한다. 현재 디아지오(Diageo) 소유로 전 세계 100개국 이상에서 판매되며, 바텐더들이 가장 선호하는 클래식 진 중 하나로 꼽힌다. 47.3%의 높은 도수는 칵테일 베이스로서의 존재감을 강화하며, 'Classic or Nothing' 캠페인은 브랜드의 정통성 지향을 드러낸다.
품질·경험
47.3도 고도수임에도 '물처럼 부드럽게 넘어간다'는 리뷰는 증류 기술의 완성도를 보여준다. 4가지 보태니컬만으로 구현한 깔끔하고 향긋한 프로필은 진토닉, 마티니 등 클래식 칵테일의 기준점이다. 플로르 데 세비야 같은 플레이버드 라인과 달리 런던 드라이는 '톡 쏘는 주니퍼 중심의 정통 진'으로 차별화된다. 높은 도수는 칵테일에서 희석 후에도 진의 캐릭터를 유지하게 하는 설계다. 다만 순수 스트레이트 음용보다는 믹싱 전용으로 설계된 프로필이라는 점은 인지해야 한다.
시장 가치
한국 최저가 1만 9,480원(이마트 트레이더스), 평균 2만 5~2만 8천원은 영국 최저가 약 4만 5천원 대비 57% 저렴한 수준이다. 이는 대형 유통망의 물량 경쟁과 디아지오의 한국 시장 공략 전략이 만든 결과다. 700ml 기준 2만원 초중반이면 고든스(1만원대)보다 한 단계 위, 헨드릭스(4만원대)보다 훨씬 저렴한 '가성비 정통 진'의 위치다. 글로벌 바 스탠다드 진을 이 가격에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한국 시장은 매우 유리하다. 다만 편의점/온라인몰 가격(3만원 초중반)은 할인점 대비 50% 이상 비싸므로 구매처 선택이 중요하다.
수집 가치
해당 없음. 현행 생산 제품으로 희소성이나 빈티지 가치는 없다. 단, 탄카레이 올드 톰 진(Old Tom Gin)이나 넘버 텐(No. Ten) 같은 프리미엄 라인은 별도 수집 가치가 있으나, 런던 드라이 자체는 실용 소비재다.
리스크
⚠ 편의점/온라인몰 구매 시 할인점 대비 50% 이상 비싼 가격 - 구매처 확인 필수
⚠ 스트레이트 음용보다 믹싱 전용 설계 - 순수 진 테이스팅 목적이라면 부적합
⚠ 주니퍼 중심의 정통 프로필 - 플로럴/시트러스 선호자에게는 단조로울 수 있음
최종 판단
즉시 매입 추천 (단, 이마트 트레이더스/코스트코 등 할인점 한정). 2만원 초중반에 확보 가능한 글로벌 바 스탠다드 진으로, 홈바 구축 시 필수 아이템이다. 진토닉, 마티니 등 클래식 칵테일을 즐긴다면 이보다 가성비 좋은 선택은 드물다. 다만 편의점(3만원대)이나 일반 주류점(2만 8천원 이상)에서는 구매 보류 - 할인점 방문 후 구매가 합리적이다. 진 입문자라면 이 제품으로 시작해 헨드릭스, 몽키 47 등으로 확장하는 루트를 권장한다.
코멘트 0
로그인하고 코멘트를 남겨보세요
아직 코멘트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