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3월 이어지는 빈티지 (게릴라) 옥션 시리즈입니다.
클라이넬리쉬 14년 (Clynelish 14 Year Old) DRAM

클라이넬리쉬 14년 (Clynelish 14 Year Old)

하이랜드 싱글 몰트 스카치 위스키, 46% ABV

클라이넬리쉬 (Clynelish) 14년 (14 Year Old) 14년 70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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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핵심 요약
엔트리
클라이넬리쉬 14년은 하이랜드 싱글 몰트의 대표 교과서로, 밀랍 같은 왁시 텍스처와 시트러스·꿀·청사과가 어우러진 복합미가 특징이다. 46% ABV, 버번 캐스크 숙성으로 바닐라와 크리미함을 더하며, 존 워커 골드 라벨의 베이스로도 사용된다. 한국 시장 정상가는 8만 8천원~10만 3천원 수준으로 글로벌 대비 합리적이며, 입문자부터 애호가까지 폭넓게 추천되는 가성비 위스키로 평가받는다. 일부 유통처의 49만원~66만원 책정은 정상가의 5~6배로 과도하다.
왁시 텍스처와 시트러스·꿀 복합미, 10만원대 하이랜드 교과서
1 기본 스펙
원산지/증류소
하이랜드 (Highland)
브랜드/보틀러
클라이넬리쉬 (Clynelish)
제품명
14년 (14 Year Old)
용량/ABV
700ml
숙성년수/빈티지
14년
보틀러
OB (증류소 보틀링)
캐스크
버번 캐스크 (Bourbon Cask) (추정)
ABV
46%
특이사항
존 워커 골드 라벨 블렌드의 베이스로 사용됨. 왁스, 브라인, 과일 향이 특징.
2 리뷰 · 평가
커뮤니티 리뷰
클라이넬리쉬 14년은 한국 위스키 커뮤니티에서 '왁시함(waxy)'의 정석으로 불리며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는 위스키로 평가됩니다. 전반적으로 신선한 과일향, 시트러스, 꿀의 달콤함, 그리고 특유의 밀랍 같은 질감이 복합적으로 어우러진다는 평이 많습니다. 약한 피트감과 스파이시함, 오크 노트가 긴 여운을 남기며, 특히 버번 캐스크 숙성에서 오는 바닐라와 크리미함이 특징으로 언급됩니다. 일부 사용자들은 첫 경험 시 알코올 부즈나 혀를 자극하는 매운맛을 느끼기도 하지만, 전반적으로 '맛있다', '가성비가 좋다'는 긍정적인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위스키 입문자부터 애호가까지 폭넓게 즐기기 좋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왁시함시트러스과일향달콤함긴 여운꽃향청사과짭짤함크리미함바닐라가성비독특한 매력알콜부즈(초기)매운맛(혀 자극)피니쉬 짧음(일부)
“상당히 독특하면서 매력있는 위스키입니다. 그동안 기본적인 엔트리급만 접해보셨던 분들에게 새로운 느낌과 맛을 보여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향에서 꽃향과 시트러스한 느낌이 나고 피니쉬에서는 스모키와 피트가 남는 상당히 매력있는 위스키입니다.”
“맛있다. ㅈ냥이 맛있다 ㅈ냥이 꼭 먹어라. 먹을만하다 진짜 먹을만하다. 5점 만점이라면 나는 4.2를 주겠다. 꽤나 후하게 준다. 10만원에 구매했는데 이 가격에 이 맛과 이 피니쉬라면 충분히 좋은 점수를 줄만하다.”
“복잡하게 굴지 않고도 충분히 좋은 술. 향이 진짜 완전 개취. 스뱅 10년 좋아하면 한번 시도해보자. 이런 타입이 오래 살아남는 이유를 보여주는 바틀.”
전문가 평가
클라이넬리쉬 14년은 전문가들 사이에서 '왁시함'이라는 독특한 특징으로 높은 평가를 받는 싱글 몰트 위스키입니다. 신선하고 복합적인 향과 맛, 그리고 긴 여운이 특징으로 꼽히며, 특히 버번 캐스크 숙성에서 오는 과일, 시트러스, 바닐라, 꿀 등의 풍미가 강조됩니다. 일부 리뷰에서는 미묘한 피트감과 해안가 특유의 짭짤함도 언급됩니다. 전반적으로 가격 대비 훌륭한 품질을 제공하는 '벤치마크 데일리 드람'으로 평가되지만, 배치(batch)별 편차가 있을 수 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WhiskyBase 87.20/100Serge Valentin (Whiskyfun.com) 87/100Serge Valentin (Whiskyfun.com) 82/100Whisky Advocate N/AWhiskyNotes 87/100Distiller 4.5/5The Whiskey Wash 90/91 (with water)Gwhisky (YouTube) 87/100Dramface 6/10
한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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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뉴스 · 이벤트
Alcohol Please, Whisky Advocate, Bevvy, The Whiskey Wash
글로벌 주류 기업 디아지오(Diageo)가 스코틀랜드 브로라(Brora)에 위치한 클라이넬리쉬(Clynelish) 증류소의 방문객 센터 폐쇄를 제안했습니다. 이는 프리미엄 스카치 위스키 시장의 전반적인 침체와 디아지오의 비용 절감 노력의 일환으로 보입니다. 위스키 생산은 정상적으로 계속될 예정입니다.
YouTube (Whisky Review Channels)
클라이넬리쉬 14년(Clynelish 14 Year Old)의 새로운 보틀 디자인이 출시되었습니다. 기존 라벨과 비교하여 빨간색 포인트가 더해지는 등 외관상 변화가 있으며, 일부 리뷰어들은 향과 맛에서도 미묘한 차이를 언급하고 있습니다.
Whisky Advocate
디아지오 스페셜 릴리스 2025(Diageo Special Releases 2025)에 클라이넬리쉬 왁센 선 18년(Clynelish Waxen Sun 18 year old)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클라이넬리쉬 브랜드의 고급 한정판 출시 동향을 보여줍니다.
블로그 (여행/면세 정보)
2025년부터 한국 입국 시 주류 면세 한도가 변경되어, 병 수 제한 없이 총 용량 2L 이하, 총 가격 400달러 이하의 주류는 전량 면세가 가능해졌습니다. 이는 위스키를 포함한 주류 구매자들에게 더 유리한 혜택을 제공합니다.
클라이넬리쉬 증류소방문객 센터 폐쇄새로운 라벨위스키 시장 동향디아지오면세 한도 변경
4 한국 가격 오늘 업데이트
최저가₩87,863
최고가₩660,000
평균₩205,153
Whisky Marketplace ₩87,863 →
이마트 에브리데이₩92,800
품절
일시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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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sky Marketplace₩87,863
₩87,863 (£4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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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hisky Exchange₩102,861
₩102,861 (£5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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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 to find Whisky₩102,861
₩102,861 (£5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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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entral Whisky
가격 정보 없음
바로가기 →
The Rare Malt₩490,000
$490.00
바로가기 →
The Single Malt Shop
가격 정보 없음
바로가기 →
YOHO₩660,000
HK$ 660 (할인 적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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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분포
Whisky Marketplace
₩87,863
이마트 에브리데이
₩92,800
The Whisky Exchange
₩102,861
Hard to find Whisky
₩102,861
The Rare Malt
₩490,000
YOHO
₩660,000
⚠ 이마트 에브리데이 일시품절
5 글로벌 가격
한국수출입은행 실시간
USD 1 = ₩1,479.8 · EUR 1 = ₩1,704.7 · GBP 1 = ₩1,975.5 · JPY 1 = ₩9.29
AUD 1 = ₩1,047.5 · SGD 1 = ₩1,157.1 · HKD 1 = ₩189.1 · CHF 1 = ₩1,883.5
Core 55대 핵심 시장
🇬🇧 UK영국
GBP 57.95약 11만 4천원The Whisky Exchange →
🇺🇸 US미국
USD 61.99약 9만 1천원Flaviar →
CaskersUSD 78.99
ShopWineDirectUSD 87.99
🇨🇦 CA캐나다
CAD 103.99약 11만 2천원Wine and Beyond →
Canadian Liquor StoreCAD 106.99
Whisky DropCAD 115
Europe유럽
🇳🇱 NL네덜란드
EUR 52.90약 9만원Whisky.com →
The Single Malt ShopEUR 55.20
🇫🇷 FR프랑스
EUR 43약 7만 3천원Le Comptoir Irlandais →
Asia · Oceania아시아 · 오세아니아 · 중동
🇦🇺 AU호주
AUD 110.99약 11만 6천원Barrel & Batch →
🇸🇬 SG싱가포르
CellarbrationSGD 122
🇭🇰 HK홍콩
HKD 480약 9만원Gommone →
HKOnlineWineShopHKD 498
The Central WhiskyHKD 499
🇦🇪 AE두바이/UAE
Centaurus InternationalAED 347
글로벌 가격 비교 (USD)
🇫🇷 FR
$49.32
🇳🇱 NL
$60.67
🇭🇰 HK
$61.29
🇺🇸 US
$61.99
🇸🇬 SG
$71.84
🇨🇦 CA
$75.81
🇬🇧 UK
$76.7
🇦🇺 AU
$77.5
🇦🇪 AE
$87.1
글로벌 최저가: FR — EUR 43Le Comptoir Irlandais →
6 가격 비교 · 평가
한국 vs 글로벌
고가+12.8%
한국 시장은 글로벌 대비 상당히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정상 유통가 기준 한국이 약 5~15% 프리미엄을 받고 있으며, 일부 소매점에서는 5배 이상의 과도한 마진을 책정하고 있습니다.
한국 주류 수입 및 유통 마진 구조 (수입세, 유통비 포함)글로벌 최저가(미국 $61.99) 대비 한국 정상가(₩87,863~102,861) 환산 시 약 10~15% 프리미엄일부 소매점(The Rare Malt ₩490,000, YOHO ₩660,000)의 과도한 마진 책정으로 평균값 왜곡
한국 (정상가)
$105.5
미국
$61.99
영국
$76.7
캐나다
$75.81
가격 평가
클라이넬리쉬 14년은 스코틀랜드 하이랜드 지역의 대표 싱글 몰트로, 글로벌 시장에서 $61.99~$87.99(미국 기준) 수준의 안정적인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한국 시장의 정상 유통가(₩87,863~102,861)는 글로벌 최저가 대비 약 40~65% 높으나, 이는 한국의 주류 수입 구조와 유통 마진을 감안하면 합리적 범위입니다. 다만 The Rare Malt(₩490,000)와 YOHO(₩660,000)의 가격은 정상가의 5~6배 수준으로 명백한 과도 책정입니다. 이마트 에브리데이의 ₩92,800은 한국 시장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가격이었으나 현재 품절 상태입니다. Whisky Marketplace의 ₩87,863(£49.50)이 현재 입수 가능한 최저가이며, 글로벌 기준으로도 합리적 수준입니다.
가격 추세 • 변동큼
한국 시장에서 정상 유통가(₩87,863~102,861)와 과도 마진 소매점(₩490,000~660,000) 간 가격 편차가 극심합니다. 글로벌 시장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구매 가이드
💡
한국 정상 유통가 범위(₩87,863~102,861) 내에서 구매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이 가격대는 글로벌 시장의 합리적 프리미엄 범위이며, 국내 정식 유통망을 통한 구매로 품질 보증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현재 입수 가능한 최선의 옵션은 Whisky Marketplace의 ₩87,863입니다. 이는 한국 시장 최저가이며 글로벌 기준으로도 합리적입니다. 이마트 에브리데이(₩92,800)는 재입고 시 고려 가능한 대안입니다.
⚠️
The Rare Malt(₩490,000)와 YOHO(₩660,000)는 절대 피할 것. 이들은 정상가의 5~6배 수준으로 명백한 과도 책정입니다. The Central Whisky와 The Single Malt Shop은 가격 정보가 없으므로 직접 확인 필요합니다.
7 총평 · 가치 판단
왁시 텍스처의 정석, 합리적 가격의 하이랜드 클래식
10만원으로 만나는 하이랜드의 왁시 텍스처 교과서, 음용 가치 최우선 위스키.
음용
왁시 텍스처와 복합적 풍미, 46% ABV의 적절한 바디감, 10만원 이하 가격대 최고 수준의 음용 경험 제공
수집
현행 정규 라인으로 희소성 없음. 증류소 역사와 스타일 정체성은 있으나 단종 리스크 낮아 수집 가치 제한적
투자
안정적 공급으로 시세 급등 가능성 낮음. 정규 라인은 투자 대상 부적합. 리미티드 에디션이나 빈티지만 투자 가능
선물
10만원 전후 가격대에서 독특한 개성과 높은 품질, 디아지오 브랜드 신뢰도로 선물 가치 우수. 단, 왁시 텍스처 호불호 존재
히스토리
클라이넬리쉬(Clynelish)는 1819년 설립된 스코틀랜드 하이랜드 북부 브로라(Brora) 인근의 증류소로, 디아지오 소유입니다. 1967년 구 증류소 옆에 신 증류소를 건설하며 현대적 생산 체제를 갖췄고, 구 증류소는 브로라(Brora)라는 이름으로 독립 운영되다 1983년 폐쇄되었습니다. 클라이넬리쉬 14년은 증류소의 플래그십 정규 라인으로, 스카치 위스키 애호가들 사이에서 '왁시(waxy)' 텍스처의 교과서로 불리며 하이랜드 싱글 몰트의 독특한 개성을 대표하는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디아지오 클래식 몰트 시리즈의 일원이며, 조니 워커 골드 라벨의 핵심 원액으로도 사용됩니다.
품질·경험
클라이넬리쉬 14년은 46% ABV의 적절한 도수와 버번 캐스크 숙성을 통해 신선한 시트러스, 꿀, 바닐라의 달콤함과 특유의 밀랍 같은 질감(waxy texture)을 구현합니다. WhiskyBase 87.20/100, Serge Valentin 평균 84.5/100의 점수는 이 가격대에서 상당히 높은 평가입니다. 한국 커뮤니티에서는 '왁시함의 정석'으로 불리며, 약한 피트감과 스파이시함, 긴 여운이 복합적으로 어우러진다는 평이 지배적입니다. 논 칠 필터드(Non-Chill Filtered) 여부는 명시되지 않았으나, 46% ABV는 텍스처 보존에 유리한 도수입니다. 하이랜드 특유의 개성을 명확히 보여주는 교육적 가치가 높은 위스키입니다.
시장 가치
글로벌 시장에서 $49.32(프랑스)~$75.81(캐나다) 범위로 형성되어 있으며, 미국 기준 $61.99는 14년 숙성 싱글 몰트로서 합리적인 가격입니다. 한국 정상 유통가 ₩87,863~102,861은 글로벌 최저가 대비 40~65% 높으나, 한국의 주류 수입 구조(관세, 주세, 유통 마진)를 고려하면 정상 범위입니다. 문제는 일부 소매점의 ₩660,000 같은 5배 이상 과도한 마진입니다. 10만원 이하 구간에서는 가격 대비 품질이 우수하며, 같은 가격대 글렌피딕 12년, 글렌모렌지 오리지널 대비 독특한 개성과 높은 도수로 차별화됩니다. 현행 생산 제품으로 공급 안정성이 높아 가격 급등 리스크는 낮습니다.
수집 가치
현행 정규 라인으로 희소성은 없으나, 증류소의 역사적 맥락(브로라와의 연결성)과 '왁시 텍스처'라는 명확한 스타일 정체성이 수집 가치를 부여합니다. 디아지오 스페셜 릴리스 2025에 클라이넬리쉬 18년 '왁센 선(Waxen Sun)'이 포함되는 등 브랜드 가치는 상승 중입니다. 단, 정규 14년은 단종 가능성이 낮고 시세 변동도 미미하여 투자 목적으로는 부적합합니다. 증류소 방문객 센터 폐쇄 제안 뉴스는 브랜드 접근성 약화 가능성을 시사하나, 생산 자체에는 영향 없습니다. 신형 라벨 출시로 구형 라벨이 일부 수집 대상이 될 수 있으나 프리미엄은 제한적입니다.
리스크
⚠ 일부 소매점의 5배 이상 과도한 마진 — 반드시 가격 비교 필수
⚠ 왁시(waxy) 텍스처는 호불호가 명확 — 처음 접하는 이에게는 낯설 수 있음
⚠ 증류소 방문객 센터 폐쇄 제안으로 브랜드 접근성 약화 가능성
⚠ 신형 라벨 출시로 구형 라벨 재고 혼재 — 품질 차이는 없으나 수집가는 확인 필요
최종 판단
10만원 이하 구간에서 매입 강력 추천. 클라이넬리쉬 14년은 하이랜드 싱글 몰트의 독특한 왁시 텍스처를 경험할 수 있는 가장 합리적인 선택지입니다. ₩87,863~102,861 범위에서 구매하되, ₩15만원 이상 요구하는 곳은 회피하세요. 글렌피딕 12년이나 글렌모렌지 오리지널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고 싶은 이, 스카치 위스키의 다양한 텍스처를 탐구하는 이에게 최적입니다. 투자나 수집 목적이라면 정규 14년 대신 디아지오 스페셜 릴리스나 독립 보틀러 제품을 고려하세요. 왁시 텍스처가 낯설다면 소량(미니어처 또는 바 시음) 먼저 경험 후 풀 보틀 구매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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