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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denhead's Longrow 18 Year Old 1974 (카덴헤드 롱로우 18년 1974)
Campbeltown · 18 Years · 52.2% · 1992 Release
Longrow (Springbank Distillery)
150th Anniversary Bottling
18
750ml
이미지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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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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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카덴헤드 롱로우(Cadenhead's Longrow)는 스프링뱅크 증류소의 피티드 몰트를 병입한 인디 보틀러 제품입니다. 영국 RRP £65($82.50), 대만 소매가 $75.18로 글로벌 최저 수준이나, 한국 미유통 상태로 수입 시 관세·주세 포함 $95~110 예상됩니다. 1974 빈티지 초기 롤아웃은 시세·품질·컨디션 데이터 전무로 투기적 매입 대상이며, 인디 보틀 특성상 물량 제한으로 조기 품절 위험이 있습니다. 경험 많은 수집가 전용 제품으로, 신규 릴리스는 합리적 진입가이나 빈티지는 데이터 부족으로 신중 접근 필요합니다.
스프링뱅크 피티드 몰트 인디 보틀. 영국 £65, 한국 미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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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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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증류소
Campbeltown
브랜드/보틀러
Longrow (Springbank Distillery)
제품명
150th Anniversary Bottling
용량/ABV
750ml
숙성년수/빈티지
18
캐스크
Oak Cask
ABV
52.2%
숙성
18년
특이사항
캐스크 스트렝스, Cadenhead 150주년 기념 보틀. 빈티지/단종 보틀.
보틀러
Wm Caden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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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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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리뷰
한국 커뮤니티에서는 카덴헤드(Cadenhead)가 병입한 롱로우(Longrow)에 대한 체계적인 리뷰나 광범위한 논의를 찾기 어렵다. 소수의 개별적인 시음 후기가 존재하며, 주로 특정 캐스크 타입(포트, 샤르도네 등)의 싱글 캐스크 제품에 대한 단편적인 평가가 확인된다. 공통적으로 롱로우 특유의 강한 피트와 스모키함을 언급하며, 캐스크에서 오는 과일의 단맛이 어떻게 조화를 이루는지가 주된 관심사다. 긍정적인 평가는 '인생 위스키'로 꼽을 만큼 인상적이라는 의견이 있으나, 이는 특정 보틀에 한정된 경험이다.
강렬한 피트스모키과일잼안정적인 피니시인생 위스키데이터 부족
“카덴헤드 롱로우 11년 포트와인 캐스크 57.8% 롱로우 특유의 피트와 스모크가 강렬하고 포트캐 특유의 포도, 과일잼같은 맛이 뒤에서 적당히 올라오면서 피니시가 안정적이었네요 싼 가격에 살 수 있으면 괜찮은 친구같습니다”
— 디시인사이드 위스키갤러리
“카덴헤드 롱로우15년 샤도네이캐스크 인생위스키 탑3안에 듬”
— 디시인사이드 위스키갤러리
전문가 평가
전문가 및 글로벌 리뷰어들은 카덴헤드(Cadenhead)의 롱로우(Longrow)를 증류소의 핵심 특성인 기름지고(oily), 펑키하며(funky), 흙내음(earthy)이 강한 피트 캐릭터가 잘 드러나는 보틀로 평가한다. 카덴헤드가 주로 싱글 캐스크, 캐스크 스트렝스로 병입하기 때문에 각 제품의 개성이 매우 강하다. 리뷰는 주로 버번, 셰리, 포트, 소테른 등 다양한 캐스크와의 상호작용에 초점을 맞춘다. 어떤 캐스크와 만나도 롱로우의 강한 개성이 잘 유지되며, 캐스크의 영향이 스피릿의 복잡성을 더해주는 것으로 분석된다. 점수는 각 보틀의 특성에 따라 편차가 있으나, 대체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다.
WhiskyBase 데이터 부족Dramface 7/10 (14yo Sauternes Cask)Peated Perfection 4.5/5 (11yo Port Cask)Two Whisky Bros 8/10 (9yo Authentic Collection)Malt Runners 83/100 (11yo First Fill Bourbon Barrel)Whiskyfun (Serge Valentin) 점수 범위 다양 (보틀별 상이)Whisky Advocate 정보 없음Malt (malt-review.com) 정보 없음
한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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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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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 Cadenhead's
독립병입자 카덴헤드(Cadenhead's)에서 출시한 9년 숙성 롱로우. 2015년 증류하여 올로로소 셰리(Oloroso) 캐스크에서 숙성 후 2025년 3월 병입된 제품이다.
Two Whisky Bros
기존 '롱로우 레드' 시리즈를 대체하는 새로운 라인업. 리필 버번 캐스크에서 약 4년, 리필 피노누아 캐스크에서 2년 이상 숙성 후 영국식 100 프루프(57.1%)로 병입되었다.
Wm Cadenhead's
2007년 증류하여 16년간 숙성한 제품으로 2024년 2월 병입되었다. 카덴헤드 샵에서 구매 가능하다.
The Whisky Barrel
2001년 증류하여 단일 버번 호그스헤드에서 21년간 숙성한 제품. 2023년 겨울 카덴헤드의 어센틱 컬렉션(Authentic Collection) 캐스크 스트렝스 시리즈로 병입되었으며, 총 264병 한정 생산되었다.
관련 이벤트1
2026-05-01스코틀랜드 캠벨타운
카덴헤드(Cadenhead's)와 스프링뱅크(Springbank) 증류소에서 주관하는 연례 페스티벌. 롱로우(Longrow)를 포함한 다양한 위스키 시음회, 웨어하우스 테이스팅, 증류소 투어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Cadenhead'sAuthentic CollectionCampbeltown Malts FestivalSingle CaskCask Streng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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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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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 결과 없음
⚠ 한국 시장 내 판매처 미확인
⚠ 카덴헤드(Cadenhead)가 병입한 롱로우(Longrow) 특정 제품은 국내 유통이 확인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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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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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비교 ·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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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vs 글로벌
데이터부족한국 시장에서 카덴헤드 롱로우의 공식 유통 기록이 없어 직접 비교 불가. 글로벌 최저가(대만 $75.18)와 영국 RRP($82.50) 수준을 기준으로 하면, 한국 수입 시 관세·주세·유통마진을 감안할 때 $95~110 대역대로 예상되나 확정 불가.
한국 시장 내 공식 판매처 미확인카덴헤드 병입 롱로우 국내 유통 기록 없음글로벌 데이터만으로는 한국 가격 추정 신뢰도 낮음
가격 평가
카덴헤드 롱로우는 인디 보틀러(Cadenhead's)의 신규 릴리스로, 스프링뱅크(Springbank) 계열사의 피티드 몰트를 병입한 제품입니다. 영국 RRP £65($82.50)는 합리적 진입가이며, 대만 소매가 $75.18은 글로벌 최저 수준입니다. 한국 시장에 아직 공식 유통이 없다는 점은 두 가지 의미를 갖습니다: (1) 수입사의 선택적 유통으로 인한 가용성 제약, (2) 향후 수입 시 관세·주세·마진으로 인해 $95~110 대역대 형성 가능성. 인디 보틀 특성상 물량이 제한적이므로 조기 품절 위험이 있습니다.
가격 추세 • 데이터부족
카덴헤드 롱로우는 2025년 3월 신규 릴리스(Authentic Collection 9yo)로 시장 진입 초기 단계. 글로벌 경매 기록 부재로 2차 시장 추세 파악 불가.
구매 가이드
한국 공식 수입처 확보 전까지는 대만 온라인 소매(Lane Alley Liquor, 2,399 TWD)를 통한 구매가 가장 합리적입니다. 영국 직구는 배송료·관세를 감안하면 경제성이 낮습니다.
대만 Lane Alley Liquor에서 2,399 TWD($75.18) 구매 — 글로벌 최저가이며 배송 가능성 확인 필수.
신규 릴리스로 2차 시장 데이터 전무. 향후 한국 수입 시 정가 공시 전까지 가격 변동 가능성 높음. 인디 보틀 특성상 물량 제한으로 조기 품절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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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 가치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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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 빈티지 롱로우, 데이터 부족으로 투기적 매입
1974 롱로우 초기 빈티지이나, 시세·품질·컨디션 데이터 전무로 투기적 매입 대상 — 경험 많은 수집가 전용.
히스토리
카덴헤드(Cadenhead's)는 1842년 설립된 스코틀랜드 최고(最古) 인디펜던트 보틀러로, 1972년 스프링뱅크 증류소가 인수하여 현재까지 운영 중입니다. 롱로우(Longrow)는 스프링뱅크 증류소가 1973년부터 생산한 헤비 피티드 몰트 브랜드로, 캠벨타운의 폐쇄 증류소 롱로우를 기리기 위해 명명되었습니다. 이 보틀은 1974년 증류·1992년 병입된 18년 숙성 제품으로, 롱로우 브랜드 초기(1973년 생산 개시 직후) 원액을 카덴헤드가 선별 병입한 역사적 아카이브입니다. 현재 롱로우는 스프링뱅크 자체 병입(OB)이 주류를 이루며, 1990년대 초반 카덴헤드 병입 빈티지는 시장에서 거의 소진된 상태입니다.
품질·경험
F2 데이터에서 카덴헤드 롱로우에 대한 한국 커뮤니티 리뷰는 '체계적 리뷰 부재'로 요약됩니다. 해외 평가는 단편적이며(Dramface 7/10, Peated Perfection 4.5/5), 평가 대상이 다른 빈티지/캐스크 타입(14yo Sauternes, 11yo Port)이어서 1974 빈티지 품질을 직접 추론할 수 없습니다. 롱로우 특유의 '강한 피트·스모키함'과 '캐스크 유래 과일 단맛'이 공통 특성으로 언급되나, 18년 숙성 1974 빈티지의 구체적 풍미 프로파일(오크 영향, 산화 정도, 피트 잔존도)은 미확인입니다. 52.2% 캐스크 스트렝스는 희석 없는 원액 병입을 의미하나, 30년 이상 경과한 보틀의 현재 컨디션(코르크 상태, 증발 손실, 산화 진행)은 개별 보틀마다 편차가 큽니다. 품질 평가 불가 — 시음 없이 판단 불가능.
시장 가치
F4·F5 데이터에 따르면 한국 시장 유통 기록이 전무하며, 글로벌 최저가는 대만 TWD2,399($75.18)입니다. 그러나 이 가격은 '현행 릴리즈'가 아닌 '1992년 병입 빈티지'에 적용 가능한지 불명확합니다. F3 뉴스는 2025년 신규 릴리즈(9yo, 16yo, 100 Proof)를 다루며, 1974 빈티지와 무관합니다. F6은 '한국 수입 시 $95~110 예상'이라 했으나, 이는 신규 릴리즈 기준 추정치로 보입니다. 1974 빈티지의 실제 시세는 미확인 — 옥션 낙찰가, 2차 시장 거래가 데이터가 전무합니다. 30년 이상 경과한 빈티지 위스키는 통상 초기 RRP의 3~10배 프리미엄이 붙으나, 롱로우 1974는 Port Ellen·Karuizawa급 폐쇄 증류소 원액이 아니므로 극단적 프리미엄은 없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현재 가격 정보 부족으로 가치 판단 불가.
수집 가치
1974 증류·1992년 병입은 롱로우 브랜드 역사상 초기 3년 내 생산분으로, 아카이브 가치가 있습니다. 그러나 (1) 카덴헤드 병입은 OB 대비 수집가 선호도가 낮고, (2) 롱로우는 현재도 생산 중이므로 '단종 프리미엄'이 없으며, (3) 1990년대 병입 위스키는 2010년대 이후 병입 대비 보존 상태 리스크가 높습니다. WhiskyBase·Auction 데이터 부재로 시세 추이 확인 불가 — 과거 5년간 낙찰 기록이 없다면 유동성 제로입니다. 수집 가치는 '개인 아카이브용'에 한정되며, 재판매 시장 형성 가능성 낮음.
리스크
⚠ 시세 정보 전무 — 적정 매입가 판단 불가. 판매자 호가가 시장가 대비 과대 책정 가능성.
⚠ 30년 경과 보틀 컨디션 리스크 — 코르크 열화, 증발 손실(ullage), 산화 진행 여부 개별 확인 필수. 보틀 사진·보관 이력 없이 매입 시 음용 불가 상태일 수 있음.
⚠ 재판매 시장 부재 — WhiskyBase·Auction 거래 기록 없음. 매입 후 환금 불가능할 수 있음.
⚠ 품질 검증 불가 — 리뷰·시음 후기 부재로 풍미 예측 불가. '롱로우 18년'이라는 라벨만으로 품질 보증 안 됨.
⚠ 카덴헤드 IB는 OB 대비 수집가 선호도 낮음 — 동일 빈티지 스프링뱅크 OB 대비 20~30% 낮은 시세 형성 가능성.
최종 판단
보류 — 현재 데이터로는 매입 판단 불가능. (1) 판매자에게 보틀 사진(라벨·캡슐·액면 높이), 보관 이력, 구입 경로 요청. (2) WhiskyAuction.com, Whisky.Auction 등에서 'Cadenhead Longrow 1974' 과거 낙찰가 직접 검색 — 최근 3년 거래 기록 없으면 유동성 제로로 판단. (3) 매입가가 $300 이하라면 '아카이브 소장용' 투기적 매입 고려 가능하나, $500 이상이면 과대 책정 가능성 높음. (4) 음용 목적이라면 현행 롱로우 18yo Red($150~180) 또는 21yo($250~300) 선택이 안전하고 합리적. 이 보틀은 '데이터 부족으로 가치 평가 불가' 상태 — 위스키 수집 경험 5년 이상, 빈티지 보틀 컨디션 판별 능력 보유자가 아니면 매입 비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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