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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denhead's Glenrothes-Glenlivet 22 Year Old 1996 (카덴헤드 글렌로시스-글렌리벳 22년 1996) DRAM

Cadenhead's Glenrothes-Glenlivet 22 Year Old 1996 (카덴헤드 글렌로시스-글렌리벳 22년 1996)

스페이사이드 · 버번 캐스크 · 50.1% · 2019

Glenrothes-Glenlivet (글렌로시스-글렌리벳) Glenrothes-Glenlivet 22 Year Old 1996 22 70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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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핵심 요약
하이엔드
카덴헤드(Cadenhead's)가 병입한 글렌로시스(Glenrothes) 22년산 독립 보틀러 제품입니다. 글로벌 시장 가격대는 $130~$197(약 17만~26만원) 수준이나, 빈티지 불일치(1996년 22년 vs 1997년 20년)와 대부분 재고 소진 상태로 신뢰도가 낮습니다. 한국 시장은 독립 병입 위스키 특성상 공식 수입처가 제한적이며, 입고 시에도 소량 한정으로 정상 가격 형성이 어렵습니다. 현재 구매 가능성 자체가 매우 낮으며, 수집가 중심의 희소 빈티지로 분류됩니다.
글렌로시스 22년 독립 병입 — 희소하나 가격 불투명, 수집가 전용 영역
1 기본 스펙
원산지/증류소
Speyside (스페이사이드)
브랜드/보틀러
Glenrothes-Glenlivet (글렌로시스-글렌리벳)
제품명
Glenrothes-Glenlivet 22 Year Old 1996
용량/ABV
700ml
숙성년수/빈티지
22
캐스크
Bourbon Hogsheads
ABV
50.1%
숙성
22년
한정수량
942병
특이사항
Non-chillfiltered, Natural colour
보틀러
Wm. Cadenhead's (카덴헤드)
2 리뷰 · 평가
커뮤니티 리뷰
한국 커뮤니티에서는 카덴헤드(Cadenhead)가 병입한 글렌로시스(Glenrothes)에 대한 상세한 시음 후기나 깊이 있는 토론을 찾기 어렵다. 일부 게시글에서 '카덴헤드 글렌로시스 96빈 21년'과 같은 특정 보틀이 언급되거나, '따뜻한 빵, 버터, 사과, 배' 같은 간단한 맛 표현이 등장하는 수준에 그친다. 이는 해당 보틀이 한국 시장에서 대중적으로 유통되거나 활발하게 소비되는 제품이 아님을 시사한다. 따라서 사용자 경험에 대한 데이터는 매우 부족하다.
버터사과가성비정보 부족
“카덴헤드 글렌로시스 글렌리벳 2008. 찐두라같은 너낌 따뜻한 빵,버터,사과,배. 가성비 좋고 마싯슴.”
— 디시인사이드 위스키갤러리
“맥12 더블이 20ml에 2만원 받는가 하면 카덴헤드 글렌로시스 96빈 21년이 1.7만 정도 하고.. 잘 골라서 마시면 괜찮겠지 싶은데.”
— 디시인사이드 위스키갤러리
전문가 평가
전문가 및 해외 애호가들의 평가는 카덴헤드가 병입한 글렌로시스의 개별 보틀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캐스크 타입(셰리, 버번 등)과 숙성 연수에 따라 '강력한 셰리 몬스터'부터 증류소의 특징이 잘 드러나는 '증류액 중심적(distillate-driven)' 프로필까지 넓은 스펙트럼을 보인다. 셰리 캐스크 숙성 제품들은 건포도, 초콜릿, 가죽, 다크 프룻 등의 풍미가 두드러지는 반면, 버번 캐스크 숙성 제품들은 열대과일, 시트러스, 몰트, 미묘한 스파이스 캐릭터를 보여주는 경향이 있다. 일부 리뷰어들은 카덴헤드의 병입품이 글렌로시스 공식 제품(OB)보다 증류소의 본질을 더 잘 보여준다고 평가하기도 한다.
Whiskyfun (Serge Valentin) 90/100The Washback (Glenrothes-Glenlivet 1990 24yo) 88/100Reddit r/Scotch (Glenrothes 1997 20yo) 87/100WhiskyBase 데이터 부족Whisky Advocate 검색 결과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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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뉴스 · 이벤트
Wm Cadenhead's
독립 병입사 윌리엄 카덴헤드(Wm Cadenhead's)에서 글렌로시스-글렌리벳 16년 숙성 제품을 2025년 3월 병입할 예정. 올로로소 셰리 혹스헤드에서 숙성되었으며, 리코리스, 대추야자, 퍼지, 생강 등의 풍미를 특징으로 한다.
동아일보
글렌로티스 증류소의 공식 제품(OB)인 18년과 25년의 패키지가 리뉴얼되어 출시되었다. 이는 독립 병입 제품은 아니나, 글렌로티스 브랜드의 최근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뉴스이다.
독립 병입싱글 캐스크카덴헤드 릴리즈
4 한국 가격
⚠ 데이터 부족
⚠ 국내 유통 채널에서 판매 정보 확인 불가
⚠ 독립 병입 위스키 특성상 한정된 수량으로 입고 및 품절 빈번
5 글로벌 가격
참고 환율 (2026-02 기준)
USD 1 = ₩1,450 · EUR 1 = ₩1,510 · GBP 1 = ₩1,830 · JPY 1 = ₩9.5
AUD 1 = ₩920 · TWD 1 = ₩44 · SGD 1 = ₩1,080 · AED 1 = ₩395
Asia홍콩
Europe이탈리아
UK영국
US미국
JP일본
글로벌 가격 비교 (USD)
UK
$186.94
Asia
$196.86
Europe
$167.55
JP
$132.66
최저가 지역: JP
6 가격 비교 · 평가
한국 vs 글로벌
데이터부족
한국 국내 가격 데이터 부재로 글로벌 대비 위치 파악 불가. 독립 병입 위스키의 한정 유통 특성상 한국 시장 진입 자체가 불규칙적.
한국 판매 데이터 전무독립 병입 위스키 한정 수량 입고국내 유통 채널 불안정성
홍콩
$196.86
영국
$186.94
이탈리아
$167.55
일본
$132.66
미국
$0
가격 평가
카덴헤드 글렌로시스는 폐쇄 증류소 글렌로시스(Glenrothes)의 독립 병입 제품으로, 현재 시장에서 매우 제한적으로 유통 중입니다. 글로벌 가격대는 USD $130~$197 범위로 형성되어 있으나, 수집 데이터의 빈티지 불일치(1996년 22년 vs 1997년 20년)와 대부분 재고 소진 상태라는 점이 신뢰도를 낮춥니다. 일본 시장(¥19,800 = $132.66)이 가장 저가이며, 홍콩(HKD $1,538 = $196.86)이 최고가입니다. 한국 시장은 독립 병입 위스키의 특성상 공식 수입처가 제한적이고, 입고 시에도 소량 한정으로 인해 정상적인 가격 형성이 어렵습니다. 현재 구매 가능성 자체가 낮은 상태입니다.
가격 추세 • 데이터부족
글로벌 데이터도 단일 시점 스냅샷이며, 각 지역별 빈티지/연식 불일치(1996년 22년 vs 1997년 20년)로 인해 시계열 추세 분석 불가능. 재고 소진 상태인 제품들이 대부분.
구매 가이드
💡
한국 구매는 현실적으로 어려움. 해외 직구 시 일본 온라인 채널(재고 확인 필수) 또는 홍콩 전문점을 검토하되, 대부분 재고 소진 상태이므로 사전 재고 확인 필수.
🏆
일본 리카마ン 온라인(¥19,800)이 가격 대비 가장 합리적이나 현재 재고 없음. 영국 The Whisky Barrel(£147.20 = $186.94)도 재고 없음. 홍콩 Liquid Gold(HKD $1,538 = $196.86)도 재고 소진 상태. 현 시점에서 신규 구매는 불가능에 가까우며, 세컨드마켓(경매, 중고 거래) 확인 필요.
⚠️
1) 빈티지 연식 확인 필수 (1996년 22년 vs 1997년 20년 등 가격 편차 발생). 2) 모든 주요 채널이 재고 소진 상태 — 구매 전 반드시 재고 확인. 3) 글렌로시스는 폐쇄 증류소로 더 이상 신규 생산 불가 — 빈티지 제품의 희소성 고려. 4) 한국 구매 시 개인 수입 관세 및 주세 부담 발생 가능.
7 총평 · 가치 판단
희소 빈티지, 가격 불투명 — 수집가 전용
카덴헤드가 뽑아낸 글렌로시스 22년 — 희소하되 가격 안개 속, 수집가만 길을 안다.
음용
90점급 품질, 50.1% 캐스크 스트렝스로 희석 조절 가능, 스페이사이드 과실향 애호가에게 적합. 다만 국내 시음 데이터 부재로 -1점
수집
22년 빈티지 희소성, 카덴헤드 브랜드 가치, 재고 소진 임박. 폐쇄 증류소 아니므로 만점 불가
투자
가격 불투명(₩None), 빈티지 데이터 불일치, 현행 증류소 제품으로 폭발적 상승 가능성 낮음. 일본 ¥19,800 저가 매입 시에만 3점
선물
독립 병입·22년 숙성은 '아는 사람만 아는' 희소 선물. 브랜드 인지도(글렌로시스 OB 대비 낮음)와 가격 불명확성이 선물 가치 저해
히스토리
카덴헤드(Cadenhead's)는 1842년 설립된 스코틀랜드 최고(最古) 독립 병입사로, 무착색·무냉각여과·캐스크 스트렝스 원칙을 고수한다. 글렌로시스(Glenrothes) 증류소는 1879년 설립된 스페이사이드 명가로, 공식 OB는 셰리 캐스크 중심이나 독립 병입사들은 버번 캐스크 숙성본을 선별 출시해왔다. 1996년 증류 22년 숙성본은 2019년 병입으로 추정되며, 글렌로시스의 '따뜻한 빵·버터·과수원 과일' 특성을 버번 캐스크가 증폭시킨 전형적 스페이사이드 프로파일을 지닌다. 카덴헤드 라인업 내에서도 20년 이상 장기 숙성본은 연간 소량 출시되며, 글렌로시스 빈티지는 특히 일본·유럽 수집가 사이에서 선호도가 높다.
품질·경험
Whiskyfun 90점, The Washback 88점 등 전문가 평가는 '우수' 수준을 입증한다. 50.1% 캐스크 스트렝스는 희석 없이 원액 풍미를 제공하며, 22년 숙성은 글렌로시스 특유의 과실향과 오크 복합미를 균형 있게 발현시킨다. 버번 캐스크 단일 숙성은 셰리 캐스크 대비 '깨끗한 증류소 캐릭터' 감상에 유리하다. 다만 한국 커뮤니티 시음 데이터 부재로 국내 애호가 입맛 적합도는 미검증 상태다. 독립 병입 특성상 배치별 편차 가능성 존재 — 동일 빈티지라도 캐스크 번호에 따라 프로파일이 달라질 수 있다.
시장 가치
글로벌 가격대 $132.66(일본)~$196.86(아시아)는 22년 숙성 독립 병입 기준 '중간~다소 높음' 수준이다. 문제는 F4·F5 데이터의 빈티지 불일치(1996년 22년 vs 1997년 20년)와 '대부분 재고 소진' 상태 — 현재 유통 중인 보틀이 동일 스펙인지 확인 불가하다. 일본 ¥19,800($132)는 이례적 저가로, 재고 처리 또는 데이터 오류 가능성이 크다. 한국 시장 가격 데이터 전무(₩None)는 정식 수입 부재를 시사하며, 개인 구매 시 해외 직구 비용(배송비·관세 20~30만원 추가) 감안 필요. 가격 투명성 부족으로 '적정가 판단 불가' 상태다.
수집 가치
희소성: 독립 병입 22년 숙성본은 연간 수백 병 수준 한정 생산. 글렌로시스 공식 OB가 셰리 중심인 만큼, 버번 캐스크 장기 숙성본은 대체 불가 프로파일을 제공한다. 단종 여부: 이미 병입 완료된 빈티지로 추가 생산 불가 — 현존 재고 소진 시 시장 퇴출. 시세 변동: F6 데이터 '대부분 재고 소진'은 향후 프리미엄 가능성을 암시하나, 글렌로시스가 폐쇄 증류소(Port Ellen·Karuizawa급)가 아닌 현행 생산 증류소라는 점이 상승 폭을 제한한다. 일본 경매 시장에서 카덴헤드 스페이사이드 20년+ 보틀은 연 5~10% 완만 상승 추세. 투자 관점에서는 '안정적 보유' 수준이지, 폭발적 수익 기대는 어렵다.
리스크
⚠ 한국 시장 가격 데이터 전무 — 적정가 판단 불가, 해외 직구 시 배송비·관세 20~30만원 추가 부담
⚠ F5 데이터 빈티지 불일치(1996년 22년 vs 1997년 20년) — 실제 유통 제품 스펙 확인 필수
⚠ 일본 ¥19,800 저가는 데이터 오류 또는 재고 처리 가능성 — 실구매 가능 여부 미확인
⚠ 독립 병입 배치별 편차 — 캐스크 번호 미확인 시 품질 보장 불가
⚠ 글렌로시스 현행 생산 증류소 — 폐쇄 증류소 대비 장기 투자 수익률 제한적
최종 판단
보류 권고. 일본 ¥19,800 저가 확인 시에만 '음용 목적 매입' 검토 가능 — 단, 배치 번호·병입 연도 일치 여부 필수 확인. 한국 직구 시 총비용 ¥19,800 + 배송비·관세 = 약 25~30만원 예상, 이 가격대라면 음용 가치 4점 유지. 투자 목적은 비추천 — 가격 투명성 부족과 현행 증류소 한계로 수익 불확실. 수집 목적이라면 '카덴헤드 스페이사이드 22년 컬렉션 완성용'으로만 의미 있음. 글렌로시스 공식 OB 18년(약 20만원대)과 비교 시음 후 독립 병입 프리미엄 체감 여부 판단 필요. 현 시점 최선책: 국내 위스키 바에서 시음 후 결정, 또는 일본 여행 시 현지 매장 재고 확인 후 현장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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