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3월 이어지는 빈티지 (게릴라) 옥션 시리즈입니다.
Jim Beam Black 8 Year Old (짐빔 블랙 8년 구형) DRAM

Jim Beam Black 8 Year Old (짐빔 블랙 8년 구형)

8년 숙성, 86 프루프 (43% ABV) 켄터키 스트레이트 버번 위스키

Jim Beam (짐빔) Black 8 Year Old (블랙 8년 구형) 8 Years 375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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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핵심 요약
뮤지엄
짐빔 8년 구형 375ml은 더 이상 생산되지 않는 단종 제품으로, 한국 및 글로벌 시장의 정상 소매 채널에서 구입 불가능하다. 375ml 용량 자체가 짐빔의 표준 규격이 아니었으며, 현재 유통되는 짐빔 375ml은 4년 숙성(화이트 라벨)뿐이다. 중고 또는 컬렉터 시장에서 발견될 가능성은 있으나 매우 제한적이며, 구매 시 정가 기준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아 시세 판단이 불가능하다.
단종 제품 | 정상 소매 채널 구입 불가 | 중고/컬렉터 시장만 가능성
1 기본 스펙
원산지/증류소
Kentucky (켄터키)
브랜드/보틀러
Jim Beam (짐빔)
제품명
Black 8 Year Old (블랙 8년 구형)
용량/ABV
375ml
숙성년수/빈티지
8 Years
캐스크
New, charred American oak
ABV
43%
특이사항
Age-stated version discontinued around 2015, later replaced by 'Extra Aged' or 7-year age statement.
보틀러
OB
2 리뷰 · 평가
커뮤니티 리뷰
짐빔 8년 구형(Jim Beam 8 Year Old old bottle)은 단종된 제품으로, 현행 제품보다 더 깊고 클래식한 버번의 정수를 지니고 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한국 커뮤니티에서는 375ml 구형 병에 대한 직접적인 리뷰가 있었으며, 전반적으로 부드러운 목 넘김과 복합적인 풍미를 장점으로 꼽습니다. 향에서는 풍부한 체리, 먼지 냄새, 흑설탕, 잘 익은 바나나, 바닐라, 캐러멜, 구운 견과류, 꿀 등이 언급됩니다. 맛은 달콤하고 조화로우며, 가벼운 체리, 균형 잡힌 오크, 약간의 바나나와 바닐라가 크리미한 느낌을 줍니다. 일부에서는 얇은 질감과 낮은 도수로 인해 맛이 밍밍하게 느껴질 수 있다는 의견도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괜찮은 버번'이자 '예산 친화적인 데일리 시퍼'로 평가됩니다. 특히 화이트 라벨(White Label)보다 훨씬 좋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피니시는 중간에서 길게 이어지며 오크, 구운 견과류, 꿀, 가죽, 다크 초콜릿의 쌉싸름한 여운이 남습니다.
부드러운 목 넘김복합적인 풍미깊고 진한 캐릭터클래식한 버번균형 잡힌달콤한바닐라캐러멜오크구운 견과류체리향긋한따뜻한 여운얇은 질감밍밍한 맛 (초기)낮은 프루프 (일부)떫은 맛 (초기)
“Aroma(향): 부드러운, 바닐라, 향긋한, Taste(맛): 달콤한, 캐러멜, 조화로운, Finish(여운): 오크, 구운 견과류, 꿀.”
“향: 와, 냄새 진짜 좋다. 풍부한 체리, 먼지 냄새 나는 다락방, 흑설탕, 너무 익은 바나나 냄새. ... 맛: 얇은 질감. 맛이 좀 밍밍해서 프루프가 부족하다는 게 느껴지네. ... 초콜릿을 먹고 나니: 더 이상 쓴맛은 없고, 대신 바닐라와 체리, 그리고 약간의 바나나 맛이 나.”
“맛: 입안에서 이 술은 매우 가볍고 약간 세련된 느낌이에요. 과일 체리 향이 살짝 나면서 따뜻한 오크 향이 나고, 캐러멜과 바닐라 향이 나기 전에 나무 향과 짐 빔 특유의 향이 지배해요. 구운 견과류 향이 잘 어우러져 있고요. ... 총평: 전체적으로 꽤 균형 잡히고 접근하기 쉬운 술이에요. ... 화이트 라벨보다 훨씬 좋았지.”
전문가 평가
짐빔 8년 구형(Jim Beam 8 Year Old old bottle), 즉 8년 숙성 표기가 있던 짐빔 블랙(Jim Beam Black)은 2015년경 단종된 제품으로, 이후 비숙성년도(NAS) 또는 7년 숙성 제품으로 대체되었습니다. 전문가 및 애호가 리뷰에서는 이 구형 제품이 '잘 만들어진 버번'으로 평가되며, 바닐라, 캐러멜, 오크, 스위트 그레인, 꿀 등의 전형적인 버번 노트를 보여줍니다. 코에서는 카라멜, 시더, 올스파이스, 멜론의 단맛이 느껴지며, 입안에서는 스파이시함과 함께 블랙티, 블랙페퍼, 흑설탕, 오크, 카이엔, 토피 등의 복합적인 맛이 나타납니다. 크리미하고 따뜻한 질감에 시나몬, 너트맥 같은 따뜻한 향신료와 효모 노트도 감지됩니다. 피니시는 길고 드라이하며 오크와 따뜻한 향신료가 잘 어우러집니다. 일부 리뷰어는 8년 숙성임에도 불구하고 더 오래 숙성된 듯한 오크의 영향을 언급하며, 86프루프(43% ABV)임에도 불구하고 풍부한 개성을 지녔다고 평가했습니다.
Reddit (r/bourbon) 85/BReddit (r/bourbon) 7/10 (Very Good)데일리샷 커뮤니티 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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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뉴스 · 이벤트
조선비즈, 매일경제
세계 최대 버번 위스키 제조사 짐빔(Jim Beam)이 재고 과잉과 수요 둔화로 인해 켄터키주 클레어몬트의 주력 증류소 가동을 2026년 1월 1일부터 1년 동안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미국 위스키 시장의 심각한 조정 국면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조치로 평가됩니다.
Alcohol Please
짐빔(Jim Beam)이 브랜드 창립 230주년을 기념하여 8년 숙성 버번 위스키가 담긴 한정판 '핀 보틀'을 출시했습니다. 이 병은 194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인기를 끌었던 볼링핀 형태의 디자인을 재현한 것으로, 2025년 8월 23일 Jim Beam Day부터 켄터키주 클러몬트 증류소에서 단독 판매되었습니다.
메트로신문
짐빔(Jim Beam)이 다가오는 겨울 시즌을 맞아 '짐빔 파인애플', '짐빔 허니' 등 세 가지 플레이버 리큐르 신제품을 선보였습니다. 이는 기존 위스키 팬뿐 아니라 하이볼과 플레이버 리큐르를 즐기는 MZ세대를 겨냥한 라인업입니다.
기획재정부
기획재정부가 주세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주요 내용은 나무통 숙성 주류의 실감량 추가 허용 대상 주종 및 범위를 확대하는 것으로, 이는 주류 제조자의 부담 완화를 위한 조치입니다.
버번 위스키위스키 시장 침체하이볼주세법 개정한정판 위스키구형 위스키
4 한국 가격
⚠ 해당 제품(짐빔 8년 구형 375ml)은 한국 시장에서 현재 활발하게 판매되는 제품이 아니며, 구형(단종) 제품으로 인해 재고를 찾기 어렵습니다.
⚠ 검색된 '짐빔 블랙 (구형)(8년숙성)' 제품들은 대부분 1000ml 또는 700ml 용량이며, 현재 품절 상태입니다.
⚠ 375ml 용량의 짐빔 제품은 주로 '짐빔 화이트' 라벨로 검색되나, 이는 4년 숙성 제품이며 요청하신 8년 구형과는 다릅니다.
5 글로벌 가격
한국수출입은행 실시간
USD 1 = ₩1,350.0 · EUR 1 = ₩1,480.0 · GBP 1 = ₩1,710.0 · JPY 1 = ₩9.00
AUD 1 = ₩870.0 · CHF 1 = ₩1,520.0
6 가격 비교 · 평가
한국 vs 글로벌
데이터부족
짐빔 8년 구형 375ml은 한국과 글로벌 시장 모두에서 단종 제품으로 현재 활발한 거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양쪽 시장 모두 가격 데이터 수집이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한국: 구형 단종 제품으로 재고 부재, 현재 판매처 없음글로벌: 375ml 용량의 8년 구형 제품이 현재 리테일/옥션 시장에서 거래되지 않음양쪽 모두 비교 가능한 현행 가격 정보 전무
가격 평가
짐빔 8년 구형 375ml은 더 이상 생산되지 않는 단종 제품입니다. 한국 시장에서는 현재 구매 불가능하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활발한 거래 대상이 아닙니다. 375ml 용량 자체가 짐빔의 표준 규격이 아니었던 것으로 보이며, 현재 짐빔 375ml 제품은 4년 숙성(화이트 라벨)만 유통 중입니다. 혹시 중고/컬렉터 시장에서 발견될 가능성은 있으나, 정상적인 소매 채널에서는 구입 불가능합니다.
가격 추세 • 데이터부족
단종 제품으로 현재 시장 거래 기록이 없어 추세 파악 불가. 과거 기록(2020년 $14)은 6년 이상 경과한 데이터로 현재 시세 반영 불가.
구매 가이드
💡
이 제품의 구매는 권장하지 않습니다. 단종 제품이므로 정상 유통 채널에서 구입 불가능하며, 혹시 발견되더라도 가격 검증이 어렵습니다.
🏆
현행 짐빔 제품(화이트 라벨 4년 또는 블랙 라벨 등)으로 대체하거나, 동일한 가격대의 다른 버번 위스키를 고려하세요.
⚠️
온라인 중고 마켓이나 해외 옥션에서 이 제품이 나타나더라도 진위 확인이 어렵고, 가격 책정 근거가 불명확할 수 있습니다. 구매 전 판매자 신뢰도와 제품 상태를 철저히 검증하세요.
7 총평 · 가치 판단
단종된 클래식 버번의 그림자, 수집 외 가치 없음
단종된 비표준 용량 버번으로, 보관 리스크만 높고 음용·수집·투자 어느 측면에서도 현행 제품 대비 우위 없음.
음용
20년 이상 경과 추정, 보관 상태 불명으로 산화/코르크 오염 리스크 높음. 현행 제품이 더 안정적 품질 제공
수집
비표준 용량, 평범한 디자인, 짐빔 컬렉터 사이에서도 수요 없음. 375ml 특화 수집가 외 가치 없음
투자
시세 형성 불가, 대중 브랜드, 희소성 없음. 보관 비용 대비 가치 상승 가능성 전무
선물
단종 제품 선물은 품질 보장 불가로 부적절. 현행 제품이 더 나은 선택
히스토리
짐빔 8년 구형은 현행 Jim Beam Black Extra-Aged 이전 세대 제품으로, 8년 숙성 43% ABV 켄터키 스트레이트 버번이었다. 375ml 용량은 짐빔의 비표준 규격으로 특정 시장(면세점, 선물용)에 한정 유통되었을 가능성이 크다. 현재 짐빔 라인업에서 375ml는 4년 화이트 라벨만 존재하며, 8년 숙성 제품은 750ml 이상 용량으로만 판매된다. 단종 시점은 명확하지 않으나 최소 10년 이상 경과한 것으로 추정된다.
품질·경험
리뷰 데이터(Reddit 85/B, 7/10, 데일리샷 4.8/5)는 현행 제품 대비 더 깊고 클래식한 버번 캐릭터를 보여준다. 체리, 흑설탕, 부드러운 목 넘김이 특징이나, 이는 750ml 기준 평가다. 375ml 구형 병의 보관 상태에 따라 산화/코르크 오염 리스크가 크며, 20년 이상 경과 시 음용 품질 보장 불가. 현행 Jim Beam Black(750ml, 86 프루프)과 스펙은 동일하나 배치 차이로 인한 풍미 변화는 있을 수 있다.
시장 가치
한국·글로벌 모두 시세 미확인. 정상 유통 불가 상태로 중고/컬렉터 시장에서만 간헐적 출현 가능성. 375ml 용량 자체가 희소하나 짐빔 브랜드의 대중성과 8년 숙성의 평범함으로 인해 프리미엄 형성 어려움. 현행 Jim Beam Black 750ml이 한국 기준 3만원대, 글로벌 $20~30 수준임을 고려하면 375ml 구형의 합리적 가격은 2만원 이하. 그러나 실거래 사례 부재로 가격 형성 자체가 불가능한 상태다.
수집 가치
짐빔 컬렉터에게도 우선순위 낮음. 230주년 한정판, 볼링핀 병 등 특수 패키징이나 마스터 디스틸러 시리즈가 수집 가치 높음. 8년 구형 375ml은 ①비표준 용량 ②평범한 디자인 ③브랜드 내 희소성 없음으로 인해 수집 대상으로 부적합. 단, '375ml 미니어처 컬렉션' 특화 수집가에게는 의미 있을 수 있으나 극소수. 시세 상승 가능성 전무.
리스크
⚠ 20년 이상 경과 추정으로 산화, 코르크 오염, 증발(angel's share) 리스크 높음
⚠ 정상 유통 경로 없어 구매 시 진품 여부, 보관 이력 확인 불가
⚠ 375ml 용량 특성상 개봉 후 빠른 소진 필요하나 음용 가치 낮아 딜레마
⚠ 현행 Jim Beam Black 750ml(3만원대)이 더 나은 품질과 가격 제공
⚠ 중고 거래 시 과도한 프리미엄 요구 가능성 — 합리적 가격 2만원 이하
최종 판단
매입 비추천. 음용 목적이라면 현행 Jim Beam Black 750ml 구매가 품질·가격 모든 면에서 우월. 수집 목적이라면 230주년 한정판이나 마스터 디스틸러 시리즈 등 공식 컬렉터블 라인 선택 권장. 이미 소유 중이라면 조속히 음용하거나 375ml 미니어처 특화 수집가에게 양도. 관망 가치 없음 — 시간이 지날수록 품질 저하만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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