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hgower 14 Year Old Flora & Fauna (인치가워 14년 플로라 앤 파우나)
스페이사이드 · 싱글몰트 · 43% · 단종
인치가워 (Inchgower)
14 Year Old Flora & Fauna
14
700ml
F0F1F2F3
F4F5F6F7
0
핵심 요약
▾
엔트리
인치가워 14년 플로라 앤 파우나는 디아지오 블렌딩용 증류소의 단종된 공식 보틀링이다. 한국 최저가 80,000원(데일리샷 동탄호수공원점)은 글로벌 최저가 수준과 동등하며, 평균가 106,160원은 주세 구조상 글로벌 평균 대비 35% 높지만 합리적 범위다. 단종 제품이나 희소성은 낮고, 블렌딩 증류소 특성상 개성이 약해 호기심 충족 외에는 대체재(글렌모레인지, 글렌피딕 등)가 더 나은 선택이다.
단종 블렌딩 증류소 보틀링. 8만원대 합리적이나 개성 부족.
1
기본 스펙
▾
원산지/증류소
스페이사이드 (Speyside)
브랜드/보틀러
인치가워 (Inchgower)
제품명
14 Year Old Flora & Fauna
용량/ABV
700ml
숙성년수/빈티지
14
ABV
43%
숙성
14년
특이사항
Diageo의 Flora & Fauna 시리즈, 현재는 단종됨.
보틀러
OB (Official Bottling)
2
리뷰 · 평가
▾
커뮤니티 리뷰
한국 커뮤니티에서는 해당 제품(인치가워 14년 플로라 앤 파우나)에 대한 구체적인 사용자 경험 리뷰나 평가를 찾을 수 없어 데이터가 부족합니다. 대부분 독립 병입자 제품에 대한 평가가 소수 있으며, 공식 보틀링에 대한 논의는 거의 없습니다.
“지정된 한국 커뮤니티에서 '인치가워 14년' 공식 보틀(Flora & Fauna)에 대한 유의미한 시음 후기나 평가가 검색되지 않았습니다.”
— 위스키꼬 cognac클럽, 디시인사이드 위스키갤러리 등
전문가 평가
전문가 및 글로벌 애호가들은 인치가워 14년(Flora & Fauna)을 가볍고 신선하며, 때로는 소금기(salinity)가 느껴지는 독특한 스페이사이드 위스키로 평가합니다. 공통적으로青사과, 시트러스, 풀, 맥아와 같은 노트가 언급되며, 약간의 견과류나 왁스 뉘앙스가 특징으로 꼽힙니다. 일부 리뷰어들은 이 위스키가 가진 개성과 복합성을 높이 평가하는 반면, 다른 일부는 피니시가 다소 거칠거나 밋밋하고 전체적인 균형이 아쉽다는 상반된 의견을 제시하기도 합니다. '도전적'이거나 '흥미로운' 위스키라는 평가가 많아,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제품입니다.
WhiskyBase 82.17/100Whiskyfun (Serge Valentin) 86/100
한줄 리뷰
아직 한줄 리뷰가 없습니다.
3
뉴스 · 이벤트
▾
The Central Whisky
독일의 독립 병입회사인 위스키 에이전시(The Whisky Agency)가 '림버그의 맛(Taste of Limburg)' 시리즈로 2010년에 증류하여 2025년에 병입한 14년 숙성 인치고워 싱글 캐스크 제품을 출시했다. 토니 포트 바리크(Tawny Port Barrique)에서 숙성되었으며 알코올 도수는 49.3%이다.
관세청, 해외 여행자 주류 면세 한도 확대 추진2024-02-13
한국경제관세청이 2024년 주요 업무 추진계획을 통해 해외 여행자의 휴대품에 적용되는 주류 면세 한도(현재 2병, 2L, 400달러 이하)를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위스키 등 주류 수요 증가에 따른 조치로, 업계에서는 금액 기준 상향 등을 제안해왔다.
위스키 '반값'되나… 주세법 개정안 발의, 종가세에서 종량세로2023-10-30
법률신문주류에 부과되는 세금을 가격 기준(종가세)이 아닌 수량 기준(종량세)으로 변경하는 주세법 개정안이 2023년 10월 발의되었다. 이 개정안이 통과될 경우, 고가 위스키의 세금 부담이 줄어들어 소비자 가격이 인하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독립 병입 위스키주류 면세 한도 확대주세법 개정종량세
4
한국 가격
▾
최저가₩80,000
최고가₩121,900
평균₩106,160
가격 분포
⚠ 판매처에 따라 가격 편차가 큼
⚠ 디아지오(Diageo)의 플로라 앤 파우나(Flora and Fauna) 시리즈로, 일반적인 상시 제품이 아니므로 재고가 불안정할 수 있음
5
글로벌 가격
▾
참고 환율 (2026-02 기준)
USD 1 = ₩1,450 · EUR 1 = ₩1,510 · GBP 1 = ₩1,830 · JPY 1 = ₩9.5
AUD 1 = ₩920 · TWD 1 = ₩44 · SGD 1 = ₩1,080 · AED 1 = ₩395
글로벌 가격 비교 (USD)
최저가 지역: JP
6
가격 비교 · 평가
▾
한국 vs 글로벌
고가+35.2%한국 가격(평균 106,160원)은 글로벌 최저가 대비 약 30~40% 높으며, 주요 선진국 리테일 가격보다 현저히 높은 수준입니다. 관세, 주세, 수입 마진이 누적된 결과입니다.
한국 주세(개당 약 30~40% 세율)관세 및 통관료공식 수입원 마진 구조국내 유통망 마진 중복
가격 평가
인치가워 14년(Inchgower 14 Year Old Flora and Fauna)은 디아지오의 표준 라인업 제품으로 현행 생산 중입니다. 한국 가격 80,000~121,900원은 글로벌 기준 $60~$92 범위와 비교하면 합리적 수준이나, 일본($60)이나 EU($71)보다는 여전히 높습니다. 한국 최저가 80,000원(동탄호수공원점)은 글로벌 최저가 수준과 거의 동등하며, 이는 데일리샷의 픽업 할인 정책 덕분입니다. 평균가 106,160원은 글로벌 평균($76)보다 약 35% 높은데, 이는 한국의 주세 구조 때문에 불가피합니다.
가격 추세 → 안정
현행 Flora & Fauna 시리즈 정상 유통 제품으로, 한국 내 가격 편차는 점포별 재고 상황과 픽업 할인 정책에 따른 것. 글로벌 시장에서도 일정 가격대 유지 중.
구매 가이드
데일리샷 앱을 통한 동탄호수공원점 픽업(80,000원)이 현재 최적의 선택입니다. 신촌점(99,000원)도 합리적 대안입니다.
주류상회Be 동탄호수공원점 픽업 80,000원 — 글로벌 최저가 수준이며 신품 보증
데일리샷 재고는 실시간 변동이 크므로 앱에서 확인 후 방문 필요. 방이점(109,900원)과 강남역점(121,900원)은 가격 프리미엄이 크므로 피할 것.
7
총평 · 가치 판단
▾
단종 플로라 앤 파우나, 가격은 합리적이나 희소성 낮음
단종된 블렌딩 증류소의 무난한 공식 보틀링 — 호기심 충족용 외에는 대체재가 더 낫다.
히스토리
인치가워(Inchgower) 증류소는 1871년 설립된 스페이사이드 증류소로, 주로 블렌디드 위스키(벨스, 화이트호스)의 원액 공급처로 기능해왔습니다. 1990년대 디아지오가 선보인 '플로라 앤 파우나(Flora & Fauna)' 시리즈는 블렌딩용 증류소들의 싱글몰트를 공식 출시한 라인업으로, 인치가워 14년은 이 시리즈의 일원이었습니다. 현재 단종되었으나 증류소 자체는 가동 중이며, 독립 병입사(IB) 제품은 꾸준히 출시되고 있습니다. 브랜드 인지도는 낮으나 스페이사이드 전형적 프로파일을 보여주는 '숨은 증류소' 계열입니다.
품질·경험
WhiskyBase 82.17점, Serge Valentin 86점으로 '준수한 일상 몰트' 수준입니다. 43% ABV, 냉각여과 적용으로 현대 위스키 애호가 기준에서는 다소 밋밋한 스펙이나, 플로라 앤 파우나 시리즈 특유의 깔끔하고 접근성 높은 프로파일을 제공합니다. 스페이사이드 특유의 꽃향, 과일향, 가벼운 맥아 단맛이 주를 이루며, 복잡도는 낮으나 균형감은 양호합니다. 한국 커뮤니티 리뷰 부재는 인지도 부족을 방증하며, 글로벌 평가도 '무난함' 수준에 머뭅니다.
시장 가치
한국 가격 ₩80,000~₩121,900(평균 ₩106,160)은 글로벌 최저가 일본 $60.12 대비 약 30~40% 높으나, 단종 제품 치고는 프리미엄이 크지 않습니다. 동탄호수공원점 ₩80,000는 글로벌 평균($75.75) 근접 수준으로 합리적입니다. 다만 현행 생산 중인 유사 스펙 위스키(글렌모레인지 10년 ₩60,000대, 글렌피딕 12년 ₩50,000대)와 비교하면 가격 경쟁력은 낮습니다. 단종 프리미엄보다는 '수입 재고 소진' 가격으로 보입니다.
수집 가치
단종 제품이나 희소성은 낮습니다. 플로라 앤 파우나 시리즈는 1990~2000년대 대량 유통되었고, 현재도 재고가 시장에 남아 있습니다. 인치가워 자체가 블렌딩용 증류소로 브랜드 파워가 약해 수집가 수요가 제한적입니다. 독립 병입사(위스키 에이전시 등) 제품이 더 주목받는 상황이며, 공식 보틀링은 '완성도 참고용' 수준입니다. 시세 상승 가능성은 낮으며, 장기 보관 시 기회비용 손실 우려가 있습니다.
리스크
⚠ 단종 제품이나 희소성 없어 시세 상승 가능성 거의 없음
⚠ 43% ABV·냉각여과로 현대 위스키 애호가 기준 스펙 부족
⚠ 인치가워 브랜드 인지도 낮아 재판매 시 유동성 제한적
⚠ 동일 가격대 현행 제품(글렌모레인지 10년 등) 대비 가성비 낮음
⚠ 한국 커뮤니티 리뷰 부재로 품질 검증 어려움
최종 판단
보류 권장. ₩80,000 이하 특가 시에만 '플로라 앤 파우나 시리즈 체험용'으로 고려 가능하나, 일반 음용·수집·투자 목적으로는 비추천합니다. 동일 예산이라면 글렌모레인지 10년(₩60,000대), 글렌피딕 15년(₩90,000대), 아드벡 10년(₩80,000대) 등 현행 제품이 품질·가성비·유동성 모든 면에서 우수합니다. 인치가워에 특별한 관심이 있다면 독립 병입사 제품(위스키 에이전시 등)이 더 흥미로운 선택지입니다.
코멘트 0
로그인하고 코멘트를 남겨보세요
아직 코멘트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