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AM
Lee Moon-sae 5 (이문세 5집)
한국 대중음악사에 한 획을 그은 이문세의 5번째 정규 앨범 LP 바이닐
King Record (킹레코드) (오리지널), Yejeon Media (예전미디어) (재발매)
이문세 5집 (Lee Moon-sae 5th Album) / KR-0001
1988년 9월 15일 (오리지널), 2020년 10월 28일 (재발매), 2024년 2월 22일 (재발매)
Vinyl 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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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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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이문세 5집은 1988년 한국 발라드 황금기를 대표하는 명반으로, 현재 재발매 LP가 국내 온라인 주요 플랫폼에서 48,000~49,000원대에 유통 중이다. 글로벌 판매처(KJCstar 78,000원)와 비교하면 한국이 압도적 최저가 구간이며, 신품 재발매반 기준으로 합리적 가격대다. 1988년 원판 중고품(100,000원대)은 별개의 수집 시장이므로 신품 구매자에게는 현재 국내 구입이 최적의 선택이다.
한국 발라드 명반, 국내 최저가 재발매 LP | 48,000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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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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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King Record (킹레코드) (오리지널), Yejeon Media (예전미디어) (재발매)
모델
이문세 5집 (Lee Moon-sae 5th Album) / KR-0001
규격
Vinyl LP
연식
1988년 9월 15일 (오리지널), 2020년 10월 28일 (재발매), 2024년 2월 22일 (재발매)
특이사항
작곡가 이영훈과의 '명반 3부작' 완결판으로 평가받으며, 한국 팝 발라드의 이정표로 불림. 25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당시 국내 가요 시장의 인식을 전환시킨 앨범. '시를 위한 시', '광화문 연가',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붉은 노을' 등 다수의 히트곡 수록. 2020년 180g 퍼플 컬러 바이닐 한정판 재발매 (일본 토요카세이 프레싱, 가사지, 스티커, 엽서 포함). 2024년 블랙 바이닐 재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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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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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리뷰
이문세 5집 LP 바이닐은 한국 대중음악의 명반으로 폭넓게 인정받고 있으며, 이문세와 이영훈 작곡가의 '황금 콤비'가 만들어낸 서정적이고 감미로운 멜로디와 이문세의 담백한 목소리가 조화를 이루어 시대를 초월한 감동을 선사한다는 평가가 지배적입니다. '시를 위한 시', '광화문 연가',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붉은 노을' 등 수록곡 대부분이 명곡으로 꼽히며, 듣는 이에게 그리움과 추억의 감성을 불러일으키는 푸근한 앨범으로 회자됩니다. LP를 통한 감상은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하지만, 일부 사용자들은 음질이 스트리밍을 능가하지는 못할 수 있다고 언급하기도 합니다.
명반명곡서정적감미로운 멜로디담백한 목소리질리지 않음귀에 촥 감기는푸근한 앨범황금콤비아름다운 발라드그리움과 추억의 감성고품격 팝 발라드음질은 스트리밍을 따라 올수는 없지만
“이문세 앨범 중 가장 사랑받고, 성공한 앨범은 아마도 오늘 소개할 5집 음반일 것이다. 이영훈 작곡가와 함께 작업한 5집 앨범은... 앨범에 수록된 곡 대부분이 명곡일 정도로 명반으로 평가되는데, 곡 하나 하나가 서정적이고 감미로운 멜로디속에 이문세의 담백한 목소리와 어울려 지금도 듣고 또 들어도 전혀 질리지 않고, 귀에 촥 감기는 푸근한 앨범이다.”
— 블로그 (이문세 5집 LP(바이닐) 리뷰)
“이영훈의 아름다운 가사와 멜로디가 이문세의 창법이 지닌 장점과 잘 어우러진 행복한 만남이라 할 수 있다. 시대를 대표하는 아름다운 발라드 명곡들이 넘쳐나는 이 앨범은 한국 팝 발라드의 명곡 만찬장이다.”
— 김밥레코즈 (이문세 / 5집 (180g Black Vinyl) 상품 설명)
“음질은 스트리밍을 따라 올수는 없지만 , 집에서 여유있게 LP로 들어봅니다. 5집은 히트곡이 많은 명반이죠.”
— 이문세 공식 팬카페 (1988 이문세 5집 들어봅니다.)
전문가 평가
이문세 5집 (Lee Moon-sae 5th Album)은 한국 대중음악사에서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받는 앨범으로, 이문세-이영훈 콤비의 '명반 3부작'의 완결판이자 한국 팝 발라드의 정점을 찍은 작품으로 인정받습니다. 이 앨범은 '한국대중음악 100대 명반'에 선정되었으며, 258만 장이라는 경이로운 판매고를 기록하며 대중가요 음반 시장의 인식을 전환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Discogs 사용자 평점은 매우 높은 편이며, 이는 앨범의 지속적인 인기와 음악적 가치를 반영합니다. Vinyl Me, Please에서는 이 앨범에 대한 특정 리뷰나 큐레이션 정보가 확인되지 않습니다.
Discogs (Master Release) 4.72/5Vinyl Me, Please 정보 없음
한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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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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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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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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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환율 (2026-02 기준)
USD 1 = ₩1,450 · EUR 1 = ₩1,510 · GBP 1 = ₩1,830 · JPY 1 = ₩9.5
AUD 1 = ₩920 · TWD 1 = ₩44 · SGD 1 = ₩1,080 · AED 1 = ₩395
UK영국
GBP 63eBay UK (New Reissue) →
글로벌 가격 비교 (USD)
최저가 지역: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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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비교 ·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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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vs 글로벌
최저가+-38.5%한국의 신품 재발매반(48,000~49,000원)은 글로벌 최저가(KJCstar $60.49 ≈ 78,000원)보다 약 38% 저렴하며, 미국/영국 신품($79~85)과 비교해도 40% 이상 저가 수준이다.
한국 로컬 유통망 경쟁 심화국내 재발매 물량 충분해외 배송료 미포함 가격 비교
가격 평가
이문세 5집 LP는 현재 재발매 사이클에 있으며, 한국 시장이 글로벌 대비 압도적으로 저가다. YES24/G마켓/옥션의 48,000~49,000원은 신품 재발매반으로서 합리적 가격대이나, KJCstar($60.49 ≈ 78,000원)와의 가격 차이는 유통 채널 차이로 보인다. 1988년 원판 중고품(번개장터 100,000원, Discogs 역사 $100)은 별개의 수집 시장이므로 신품과 직접 비교 불가. 한국 신품 구매가 현재 글로벌 최적 가격.
가격 추세 → 안정
2024년 재발매반이 한국/글로벌 모두 안정적 공급 중. 중고 원판(1988년 초판)은 별도 수집가 시장에서 $69~100 대역 유지.
구매 가이드
한국 신품 재발매반 구매 강력 권장. 글로벌 대비 40% 저가이며 배송 시간/비용 최소.
G마켓 또는 옥션 (48,000원 + 무료배송) — YES24보다 1,000원 저렴하고 배송료 절감.
1988년 원판 중고품(100,000원대)과 혼동 금지. 현재 판매 물량은 2024년 재발매반이며, 음질/패키징은 원판과 다를 수 있음. 수집 목적이면 원판 상태(EX+/NM) 확인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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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 가치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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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중음악사 명반, 국내 최저가 구간
한국 발라드 황금기의 정점, 글로벌 최저가로 소장 가능한 명반 LP
히스토리
이문세 5집(1988)은 한국 대중음악사에서 '광화문 연가', '붉은 노을',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등 시대를 초월한 명곡을 배출한 앨범이다. 이영훈 작곡가와의 '황금 콤비' 시기 정점에 위치하며, 1980년대 후반 한국 발라드의 정수를 담았다. 원판 LP는 1988년 발매 후 단종되었으나, 2020년대 바이닐 붐과 함께 재발매되어 현재 신품 유통 중이다. Discogs Master Release 평점 4.72/5는 음악적 완성도와 시대적 의미를 동시에 인정받은 결과다.
품질·경험
음악적 완성도는 논란의 여지가 없다. 이문세의 담백하고 절제된 보컬과 이영훈의 서정적 멜로디는 30년 이상 세대를 관통하는 보편성을 입증했다. 다만 LP 바이닐로서의 음질은 재발매 프레싱 품질에 좌우된다. 원판(1988) 대비 재발매반의 마스터링/프레싱 정보가 명시되지 않아, 오디오파일 기준 음질 평가는 유보적이다. 청취 경험 자체는 디지털 스트리밍 대비 아날로그 특유의 따뜻함과 공간감을 제공하나, 고급 오디오 시스템 없이는 체감 차이가 제한적일 수 있다.
시장 가치
한국 시장 신품 재발매반 48,000~49,000원은 글로벌 최저가다. 미국 신품 $79(약 102,000원), 영국 $85.05(약 110,000원) 대비 40% 이상 저렴하며, 한국 해외 판매자 KJCstar $60.49(약 78,000원)와도 38% 차이가 난다. 이는 국내 유통망과 재발매 물량 확보의 이점이다. 1988년 원판 중고는 번개장터 100,000원, Discogs 역사 $100 수준으로 재발매반 대비 2배 프리미엄이지만, 원판 특유의 희소성과 빈티지 가치를 고려하면 과도한 시세는 아니다. 현 시점 가격 대비 가치는 '합리적~저평가' 구간이다.
수집 가치
수집 가치는 '원판 vs 재발매반'에 따라 극명히 갈린다. 1988년 원판은 단종 희소성과 시대적 맥락(당시 프레싱 품질, 초판 재킷 디자인)으로 수집 가치가 높으며, 향후 10년 시세 상승 가능성이 있다. 반면 재발매반은 현재 유통 중이므로 희소성은 제로다. 다만 한국 대중음악사 명반으로서의 상징성은 원판과 동일하며, '이문세 컬렉션' 구축 시 필수 앨범이다. 재발매 사이클이 끝나면 중고 시세가 소폭 상승할 수 있으나, 투자 목적으로는 부적합하다. 원판 중고 100,000원은 관망 구간이며, 80,000원 이하 매물 출현 시 매입 타이밍이다.
리스크
⚠ 재발매반 프레싱 품질 미확인 — 음질 기대치 충족 불확실
⚠ 재발매 물량 지속 유통 시 중고 시세 하락 가능성
⚠ 바이닐 플레이어 미보유 시 청취 불가 — 추가 투자 필요
⚠ 원판 중고 100,000원은 현 시세 상한선 — 추가 상승 여력 제한적
최종 판단
재발매 신품 48,000~49,000원은 '즉시 매입' 구간이다. 글로벌 최저가이며, 이문세 팬이나 1980년대 한국 음악 아카이브 구축자에게 필수 앨범이다. 원판 중고는 80,000원 이하 매물 출현 시 매입 고려, 현 시세 100,000원은 관망. 투자 목적이라면 비추천 — 재발매 사이클 중이며 단기 시세 상승 동력 없음. 바이닐 플레이어 미보유자는 구매 전 재생 환경 구축 비용(최소 30만원~) 고려 필요. 선물 용도라면 수령자의 바이닐 재생 환경과 이문세 선호도 확인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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