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3월 이어지는 빈티지 (게릴라) 옥션 시리즈입니다.
울프번 (Wolfburn) DRAM

울프번 (Wolfburn)

스코틀랜드 하이랜드 싱글 몰트 스카치 위스키

울프번 (Wolfburn) 정보 없음 NAS, 8년, 10년, 12년 등 70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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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편집: catsbemaster · 48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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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리뷰] #70 행운을 가져다 주는 위스키? 울프번 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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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zy Whisky
[술 리뷰] 울프번 노스랜드 리뷰ㅣ싱글몰트 위스키
[술 리뷰] 울프번 노스랜드 리뷰ㅣ싱글몰트 위스키
승구쎄오 [Seunggu CEO]
울프번 랭스킵, 버번 캐스크 58% CS (캐스크 스크랭스), 바이킹의 위스키, 10만원 미만 가성비 CS 위스키, 묵직한 버번 캐스크 스코틀랜드 최북단의 바이킹과 바다 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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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판대감
Wolfburn Northland - Whisky Review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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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sky Lock
Wolfburn Northland Single Malt Scotch Whisky
Wolfburn Northland Single Malt Scotch Whisky
Erik Wait Whisky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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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핵심 요약
엔트리
울프번은 2013년 재건된 스코틀랜드 본토 최북단 증류소로, 논칠필터링·내추럴 컬러를 고수하는 신흥 하이랜드 몰트다. 주력 라인업은 NAS Aurora와 8년 Northland로, GS25 행사가 6만 1천원부터 일반 소매가 7만~9만원대에 형성되어 있다. 엑스버번·엑스 셰리·엑스 아일라 캐스크 등 다양한 숙성 실험을 진행하며, 글로벌 대비 한국 가격은 동등하거나 저렴한 수준이다. 행사가에서만 가성비가 빛나는 입문용 위스키로, 최북단 증류소라는 스토리 외에는 뚜렷한 개성이 부족하다는 평가다.
2013년 재건 최북단 증류소, 행사가 6만원대 가성비 입문작
1 기본 스펙
갱신 1회 · 48분전
원산지/증류소
하이랜드 (Highland)
브랜드/보틀러
울프번 (Wolfburn)
제품명
정보 없음
용량/ABV
700ml
숙성년수/빈티지
NAS, 8년, 10년, 12년 등
보틀러
OB
캐스크
주로 엑스버번 캐스크, 일부 엑스 셰리 캐스크 사용
ABV
46%, 58% 등 (제품별 상이)
보틀넘버
정보 없음
한정수량
정보 없음
특이사항
스코틀랜드 본토 최북단 증류소, 논칠필터링, 내추럴 컬러
2 리뷰 · 평가
커뮤니티 리뷰
울프번 위스키는 스코틀랜드 최북단 증류소의 제품으로, 10년 숙성 제품은 GS25 편의점의 '갓세일' 행사 등을 통해 6만원대부터 구매 가능하다는 정보가 있습니다. 또한, 노스랜드(Northland) 제품은 7~8만원대로 알려져 있으며, 캐스크로는 ex-아일라 캐스크 숙성이 사용되었습니다. 전반적으로 가격 대비 괜찮다는 평가와 함께, 캐스크 스트렝스(CS) 버전도 언급되고 있습니다. 일부 사용자들은 스코틀랜드 최북단 증류소라는 점과 올로로소 쉐리 캐스크 숙성 등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가성비최북단 증류소GS25 행사올로로소 쉐리 캐스크가격이 크게 뛰었음
“울프번 10년 싱글몰트 위스키 61,200원 구입! GS25편의점 와인25+ '갓세일' 초특가 추천 울프번10년 싱글몰트 위스키 61,200원!!”
“울프번 10년 위스키 리뷰: 스코틀랜드 최북단 증류소의 첫 에이지 스테이트먼트, 올로로소 쉐리...”
“▶이름 : 울프번 노스랜드 (Wolfburn Northland) ▶가격 : 국내 소매기준) 7~8만원대 ▶도수 : 46% ▶캐스크 : ex-아일라 캐스크 숙성 ▶총평 : 6.5 / 10.0 "가격을 크게 뛰...”
전문가 평가
글로벌 전문가 리뷰 및 점수 데이터는 부족합니다. WhiskyBase와 같은 데이터베이스에서 사용자 평점은 확인할 수 있으나, 전문가 리뷰나 공식적인 점수는 검색되지 않았습니다.
한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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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뉴스 · 이벤트
Whisky.com
울프번 증류소는 기존의 대표 제품인 노스랜드를 8년 숙성 에이지 스테이트먼트(age statement)를 추가하여 2025년 9월에 재출시했습니다. 이 위스키는 아메리칸 오크 쿼터 캐스크에서 8년간 숙성되었습니다.
Whisky.com
울프번 증류소는 2025년 크리스마스를 맞아 12년 숙성 한정판 두 가지, 'Partridge in a Pear Tree'와 'Two Turtle Doves'를 선보였습니다. 이 제품들은 각각 다른 캐스크 조합으로 숙성되어 독특한 풍미를 자랑합니다.
Wolfburn Distillery
울프번 증류소는 매년 번스 나이트(Burns Night, 1월 25일)에 맞춰 애니버서리 시리즈를 출시하며, 2026년 에디션은 증류소 재가동 13주년을 기념하는 12년 숙성 싱글 캐스크 위스키입니다. 총 874병 한정으로 출시되었습니다.
Whisky.com (YouTube)
울프번 12년 숙성 위스키가 Whisky.com의 2025년 8월 어워드에서 골드 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는 울프번 위스키의 품질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결과입니다.
World Whiskies Awards
울프번의 모벤(Morven)과 10년 숙성 위스키가 World Whiskies Awards 2025에서 각각 브론즈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는 울프번 제품들의 꾸준한 품질을 보여줍니다.
Wolfburn Distillery
울프번 증류소는 스코틀랜드 자선 항공 구급대(Scotland's Charity Air Ambulance)와 왕립 해병대 역사 협회(Royal Marines Historical Society)를 위한 자선 모금 위스키 보틀을 2026년 1월에 출시했습니다. 각 보틀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해당 자선 단체에 기부됩니다.
이택스뉴스
2025년부터 한국 입국 시 주류 면세 규정이 변경되어, 병 수 제한 없이 총 2리터 이하 및 400달러 이하의 주류는 전량 면세가 가능해졌습니다. 이는 해외 여행객들의 주류 구매에 더 많은 유연성을 제공합니다.
이택스뉴스
국세청은 2025년 12월 2일 행정예고를 통해 2026년 1월 1일부터 위스키를 포함한 대부분의 증류주류에 대한 기준판매비율을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위스키의 경우 기존 23.9%에서 28.0%로 인상됩니다.
cozyforest-blog
최신 무역 협정에 따라 중국은 스카치 위스키 수입 관세를 10%에서 5%로 인하하기로 합의했으며, 이는 2026년 초 발효될 예정입니다. 또한 인도는 2025년 영국-인도 FTA를 통해 스카치 관세를 150%에서 75%로 즉시 인하하고 10년 내 40%까지 낮출 계획입니다.
📌관련 이벤트1
2026-02-10 ~ 2026-02-29울프번 증류소 (Wolfburn Distillery), 스코틀랜드
스코틀랜드 최북단에 위치한 울프번 증류소에서 전통적인 스카치 위스키 생산 과정, 해안 숙성 및 가이드 시음회를 경험할 수 있는 겨울 투어를 진행합니다.
한정판 위스키에이지 스테이트먼트 위스키싱글 캐스크 위스키셰리 캐스크 숙성버번 캐스크 숙성자선 보틀링위스키 어워드증류소 기념일면세 규정 변경위스키 관세
4 한국 가격 오늘 업데이트
최저가₩41,900
최고가₩175,000
평균₩96,058
Weisshaus Shop ₩41,900 →
GS25 와인25+₩61,200
2월 1일 기준 행사 가격 (20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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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샷₩76,236
Wolfburn Northland (8 Year 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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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sky Marketplace₩76,236
Wolfburn Northland (8 Year 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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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샷₩101,000
Wolfburn Auro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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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샷₩119,000
Wolfburn Langsk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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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샷₩98,900
Wolfburn 10 Year Old (2024년 3월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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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ter of Malt₩76,236
Wolfburn Northland (8 Year 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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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sky Marketplace₩76,236
Wolfburn Northland (8 Year Old)
바로가기 →
Weisshaus Shop₩41,900
Wolfburn North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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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isshaus Shop₩54,900
Wolfburn Langsk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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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isshaus Shop₩44,900
Wolfburn Morven Lightly Pe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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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isshaus Shop₩59,900
Wolfburn 12 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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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isshaus Shop₩81,900
Wolfburn Vibrant Sti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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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와인₩155,000
울프번 CS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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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와인₩155,000
울프번 7년 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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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샷₩79,875
Wolfburn Auro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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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sky Marketplace₩79,875
Wolfburn Auro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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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lfburn Distillery₩97,000
Wolfburn Aurora (GBP 49.99 기준, 환율 변동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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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lfburn Distillery₩129,000
Wolfburn 10 Year Old (GBP 67.99 기준, 환율 변동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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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ers Lux₩175,000
Wolfburn 10 Year Old Single Malt Scotch Whisky 700ml (USD 135 기준, 환율 변동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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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rveBar₩135,000
Wolfburn 10 Year Old Single Malt Scotch Whisky (USD 기준, 환율 변동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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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W Liquor₩139,000
Wolfburn 10 Year Old 46% ABV (USD 105 기준, 환율 변동 가능)
바로가기 →
가격 분포
최저가
₩41,900
평균가
₩108,000
최고가
₩175,000
⚠ 일부 제품은 해외 판매처 가격을 기준으로 환율 변동에 따라 실제 구매 가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5 글로벌 가격
한국수출입은행 실시간
USD 1 = ₩1,496.0 · EUR 1 = ₩1,720.0 · GBP 1 = ₩1,991.5 · JPY 1 = ₩9.40
AUD 1 = ₩1,057.0 · SGD 1 = ₩1,170.6 · HKD 1 = ₩191.1 · CHF 1 = ₩1,897.9
Core 55대 핵심 시장
🇬🇧 UK영국
GBP 49.95약 9만 9천원The Whisky Exchange →
Master of MaltGBP 52
🇺🇸 US미국
USD 69.99약 10만 4천원Total Wine & More →
🇯🇵 JP일본
JPY 6,500약 6만 1천원Liquor Mountain →
🇨🇦 CA캐나다
CAD 89.95약 9만 8천원LCBO →
Europe유럽
🇩🇪 DE독일
EUR 54.99약 9만 4천원Spirituosen Kneipe →
🇳🇱 NL네덜란드
EUR 51.50약 8만 8천원Drankenhandel.nl →
Asia · Oceania아시아 · 오세아니아 · 중동
🇰🇷 KR한국
₩61,200GS25 →
홈플러스₩79,000
코알라 마켓₩119,000
🇦🇺 AU호주
AUD 99약 10만 4천원Dan Murphy's →
글로벌 가격 비교 (USD)
🇯🇵 JP
$45
🇰🇷 KR
$47
🇳🇱 NL
$56
🇩🇪 DE
$60
🇬🇧 UK
$63
🇨🇦 CA
$65
🇦🇺 AU
$65
🇺🇸 US
$70
글로벌 최저가: JP — JPY 6,500Liquor Mountain (오사카) →
6 가격 비교 · 평가
한국 vs 글로벌
저가~평균+-5.2%
울프번 10년산 기준 한국은 약 9만 9천원(UK 최저가)~10만 4천원(US)과 유사하나, 한국 온라인 소매가는 9만 8천~10만 1천원대로 글로벌 수준. 다만 편의점 행사가(6만 1천원)는 글로벌 최저가보다 약 38% 저렴.
한국 편의점 행사가(GS25 6만 1천원)가 글로벌 최저가(UK £49.95 ≈ 9만 9천원)보다 38% 저렴온라인 소매가(데일리샷, Weisshaus 7만 6천~9만 8천원)는 글로벌 가격과 거의 동등라인업별 편차 큼: NAS(Aurora 6만 1천원)는 저가, CS/고연령(12YO 5만 9천원~Vibrant Stills 8만 1천원)는 상대적으로 합리적
한국(편의점 행사)
$47
한국(온라인 평균)
$75
일본
$45
UK
$63
US
$70
캐나다
$71
가격 평가
울프번은 스코틀랜드 북부 카이스네스(Caithness) 신흥 증류소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성비 위스키로 평가받고 있다. 한국 가격은 글로벌 수준과 동등하거나 저렴한 수준이다. 특히 GS25 편의점 행사가(6만 1천원)는 매우 공격적인 가격으로, 일반 소매가 대비 약 35~40% 할인된 수준이다. 온라인 소매가(7만 6천~9만 8천원)는 UK/US 정가와 거의 동일하므로 합리적이다. 라인업별로는 Aurora(NAS, 6만 1천원)와 Northland(8YO, 4만 1천~7만 6천원)가 가성비 우수하며, Vibrant Stills(8만 1천원)는 고급 라인업 치고 합리적 가격대다. 한국 시장에서 울프번은 '저가 스코틀랜드 위스키' 포지셔닝이 명확하며, 글로벌 대비 가격 경쟁력이 있다.
가격 추세 → 안정
2024년 2월~12월 데이터에서 울프번 10년산은 약 9만 8천~10만 1천원대 유지. 편의점 행사가와 온라인 정가의 이원화 구조 지속. 라인업별로는 NAS(Aurora)는 저가, 고연령/CS는 프리미엄 가격 유지 중.
구매 가이드
💡
편의점 행사가 발생 시 즉시 구매 권장. GS25 같은 대형 편의점의 계절 프로모션(2월, 12월 등)을 모니터링하면 6만 1천~7만 원대에 구입 가능. 정상 온라인 가격(7만 6천~9만 8천원)도 글로벌 수준이므로 무난.
🏆
1) 편의점 행사가(6만 1천원) 최우선 / 2) 온라인 정가(Weisshaus Shop 저가 라인 4만 1천~5만 9천원) / 3) 데일리샷/Whisky Marketplace(7만 6천원 안정가)
⚠️
라인업 혼동 주의: Aurora(NAS)는 저가, 10YO/12YO는 중가, Vibrant Stills는 고가. 구매 전 연식/라인업 확인 필수. Weisshaus Shop 가격(4만 1천~5만 9천원)이 유독 저가인데, 재고 상황과 배송료 확인 권장.
7 총평 · 가치 판단
스코틀랜드 최북단 신흥 증류소, 가성비 입문작
2013년 재건된 스코틀랜드 최북단 증류소의 가성비 실험작 — 행사가에서만 빛나는 입문용 하이랜드 몰트.
음용
행사가 ₩61,000 기준 가성비 우수. 논피티드 하이랜드에 아일라 캐스크 영향으로 복합성 있으나, 정가 ₩98,000에서는 3.5점 수준
수집
신생 증류소로 2차 시장 프리미엄 없음. 2026 애니버서리 12년 등 초기 빈티지는 장기 보유 시 의미 있을 수 있으나 현재는 희소성 낮음
투자
투자 가치 거의 없음. 신생 증류소 제품은 10~15년 후에야 평가 가능하며, 현재 시세 상승 가능성 희박
선물
스코틀랜드 최북단 스토리는 흥미롭지만, 브랜드 인지도 낮아 선물 효과 제한적. 위스키 애호가에게는 '신선한 선택'으로 통할 수 있으나 일반인에게는 글렌피딕/글렌리벳이 안전
히스토리
울프번(Wolfburn)은 스코틀랜드 본토 최북단 카이스네스(Caithness) 지역 서크(Thurso)에 위치한 증류소로, 1872년 설립 후 1860년대 폐쇄되었다가 2013년 재건되었다. 역사적으로는 19세기 증류소의 이름을 계승했으나, 실질적으로는 2010년대 신흥 증류소다. 하이랜드 싱글 몰트 카테고리 내에서 '최북단'이라는 지리적 정체성과 짧은 숙성 기간(NAS~10년)으로 가성비 라인업을 구축 중이다. 글렌모렌지, 달모어 같은 전통 하이랜드 거장들과 달리, 아일라 캐스크(ex-Islay cask) 활용 등 실험적 접근으로 차별화를 시도한다.
품질·경험
울프번은 신생 증류소 특성상 10년 이하 숙성이 주력이며, 노스랜드(Northland) NAS, 10년 등이 대표 라인업이다. ex-아일라 캐스크 숙성을 통해 피트 향을 간접 이입하는 방식으로 복합성을 추구하나, 본질적으로는 논피티드(non-peated) 하이랜드 스타일이다. 리뷰 데이터에 따르면 '가격 대비 괜찮다'는 평가가 주를 이루나, 캐스크 스트렝스(CS) 제품에 대한 구체적 점수는 제공되지 않았다. 10년 숙성 기준 글로벌 정가 $60~65 수준으로, 글렌피딕 12년($50~55)보다 약간 높고 글렌모렌지 오리지널 10년($55~60)과 유사하다. 품질은 '입문~중급' 수준으로, 깊이보다는 접근성에 방점을 둔 제품군이다.
시장 가치
한국 시장 가격은 ₩41,900~₩175,000으로 폭이 넓다. 10년 숙성 기준 온라인 소매가는 ₩76,000~₩98,000(약 $57~73)으로 글로벌 정가($60~65)와 동등하거나 약간 높다. 그러나 GS25 편의점 '갓세일' 행사가 ₩61,000(약 $45)는 일본 최저가 ¥6,500(약 $45)와 동일하며, 글로벌 최저가 수준이다. 이는 일반 소매가 대비 약 35~40% 할인으로, 유통 전략상 공격적 프로모션으로 해석된다. 노스랜드 NAS는 ₩70,000~80,000대로, 글렌피딕 12년(₩60,000~70,000)보다 약간 비싸지만 아일라 캐스크 숙성이라는 차별점을 감안하면 합리적이다. 다만 정가 기준으로는 '가성비'라 부르기 어렵고, 행사가 접근 시에만 가치가 성립한다.
수집 가치
울프번은 2013년 재건 이후 아직 15년 이상 장기 숙성 정규 라인업이 없으며, 2025 크리스마스 한정판, 2026 애니버서리 12년 등 한정판 중심으로 희소성을 만들고 있다. 그러나 신생 증류소 특성상 2차 시장 프리미엄은 미미하다. 12년 애니버서리 시리즈는 향후 '초기 빈티지'로서 수집 가치가 생길 가능성이 있으나, 현재로서는 투기 대상이 아니다. 단종 리스크는 낮으나(현행 생산 중), 희소성도 낮다. 수집 관점에서는 '신흥 증류소 초기 제품군 아카이빙' 정도의 의미만 있다.
리스크
⚠ 신생 증류소 특성상 품질 일관성 검증 부족 — 10년 이하 숙성 제품은 배치별 편차 가능성
⚠ 한국 정가(₩98,000)는 글로벌 대비 높은 편 — 행사가 아닌 정가 구매 시 가성비 낮음
⚠ 브랜드 인지도 부족으로 재판매 가치 거의 없음 — 2차 시장 유동성 제로
⚠ ex-아일라 캐스크 숙성은 마케팅 포인트지만, 실제 피트 강도는 미미할 가능성 — 아일라 팬에게는 실망 요인
최종 판단
행사가 접근 시 매입 추천, 정가에서는 보류. GS25 '갓세일' ₩61,000는 글로벌 최저가 수준으로 입문자에게 합리적 선택이다. 그러나 정가 ₩98,000에서는 글렌모렌지 오리지널 10년(₩85,000~90,000)이나 글렌피딕 15년 솔레라(₩110,000~120,000)가 더 나은 가치를 제공한다. 수집/투자 목적이라면 비추천 — 울프번은 '마시는 위스키'지 '모으는 위스키'가 아니다. 위스키 입문자가 '스코틀랜드 최북단'이라는 스토리와 아일라 캐스크 영향을 경험하고 싶다면, 행사가 타이밍에 노스랜드 NAS(₩70,000대) 또는 10년(₩61,000 행사가)을 시도해볼 만하다. 정가 구매자라면 글렌드로낙 12년(₩95,000~105,000)이 더 안전한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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