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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more 14.1 (옥토모어 14.1) DRAM

Octomore 14.1 (옥토모어 14.1)

아일레이 · 128.9 PPM · 59.6% · 2023 릴리즈

브룩라디 Bruichladdich Octomore Edition 14.1 5 70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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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핵심 요약
하이엔드
옥토모어 14.1(Octomore 14.1)은 브루이클래디 증류소의 피트 극한 에디션 현행 제품으로, 글로벌 소매가 £134~€140(약 $170~180) 수준입니다. 한국 최저가 299,000원은 글로벌 대비 35% 높으며, 평균가 339,000원은 50% 이상 프리미엄으로 구조적 거품이 명확합니다. 피트 극한 경험을 원한다면 현행 최고 선택지이나, 한국 구매는 품절 빈번 + 과도한 가격으로 해외 직구나 면세 구매가 합리적입니다. 데일리샷 299,000원이 국내 유일한 현실 진입가이나, 글로벌 가격 대비 합리성은 낮음 등급입니다.
피트 극한의 현행 정점, 한국 가격은 글로벌 대비 50% 거품
1 기본 스펙
원산지/증류소
아일라 Islay
브랜드/보틀러
브룩라디 Bruichladdich
제품명
Octomore Edition 14.1
용량/ABV
700ml
숙성년수/빈티지
5
캐스크
First-fill ex-American whiskey casks
ABV
59.6%
숙성
5년
특이사항
Super Heavily Peated (128.9 PPM), Non-chill filtered, Natural colour
보틀러
OB (Official Bottling)
2 리뷰 · 평가
커뮤니티 리뷰
한국 커뮤니티에서는 옥토모어 14.1을 강렬한 피트와 높은 도수에서 오는 경험을 중심으로 평가한다. '피트 끝판왕'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캠프파이어 장작, 훈연향이 지배적이지만, 그 속에서 시트러스한 상큼함과 달콤한 바닐라, 캐러멜 향이 균형을 잡아준다는 평이 많다. 고도수임에도 불구하고 알코올 부즈가 적고 목넘김이 부드럽다는 의견이 있으며, 피트 입문자보다는 경험자에게 더 긍정적인 반응을 얻는다. 일부 리뷰어는 다른 옥토모어 시리즈(예: 13.1)에 비해 메디컬(병원 소독약) 느낌이 더 강하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강렬한 피트장작 스모키시트러스달콤함부드러운 목넘김낮은 부즈메디컬 향높은 가격단조로움 (일부 의견)
“뚜껑을 따자마자 느껴지는 강렬한 피트감. 아드벡이 담배라면 얜 캠핑장에서 피워둔 장작과 같았다. (...) 얘도 정말 시트러스하고 경쾌하고 달콤했다. (...) 결론: 시트러스, 장작 크게 이 두가지의 맛들이 서로 차력쇼를 한다.”
— 디시인사이드 위스키갤러리
“13.1은 스모키하다 생각하는데 14.1은 메디컬이 더 강한느낌 레몬 시트러스 끝에 스쳐가는 우드포드 리저브 향 (...) 코리브레칸의 요상한 첫맛 메디컬 피트 혀를 굴렸을때 스파이스 훈연 짭잘한 해초류. (...) 좀 지났을때 기대가 됨 알콜향? 부즈? 이런건 전혀 없었음.”
— 디시인사이드 위스키갤러리
“14.1은 피니시에서 이제 버터 스카치 캔디 있잖아요 버터 스카치 사탕 그런 느낌과 바닐라 흙냄새 되게 여운이 부드럽게 남는 좋은 피트랑 짭짤 짭짤한 솔티 카라멜 같은 걸로 좀 마무리가.”
— 유튜브 (피트 위스키 최강자 옥토모어 14.1 vs 15.3 비교시음)
전문가 평가
글로벌 전문가들은 옥토모어 14.1을 강력한 피트 스모크와 섬세한 균형감을 갖춘 위스키로 평가한다. Whisky Advocate는 밀도 높은 피트의 여러 층(달콤한 스모크, 페놀, 타이어, 약품)과 함께 파인애플, 감귤류의 생동감 있는 노트를 강조하며 높은 점수를 부여했다. Serge Valentin(Whiskyfun) 역시 훌륭한 증류액이라 평하며 높은 점수를 주었다. 전반적으로 퍼스트필 버번 캐스크의 영향으로 바닐라, 토피, 캐러멜의 단맛이 강렬한 스모크와 조화를 이루며, 저숙성임에도 불구하고 복합적인 면모를 보여준다는 것이 중론이다. 다만 일부 리뷰어는 피니시가 다소 아쉽거나 가격 대비 가치가 높지 않다는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다.
WhiskyBase 87.79/100Whisky Advocate 95/100Serge Valentin (whiskyfun.com) 88/100Malt-review.com 데이터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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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뉴스 · 이벤트
옥토모어 14.1Octomore 14.1브룩라디Bruichladdich슈퍼 헤빌리 피티드Super Heavily Peated128.9 PPM아일레이 위스키
4 한국 가격
최저가₩299,000
최고가₩419,000
평균₩339,000
데일리샷 ₩299,000 →
BOTTLE BUNKER (롯데마트 잠실점)₩419,000
품절
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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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상회Be 방이점 (데일리샷)₩299,000
스마트오더 픽업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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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틀리어 (데일리샷)₩299,000
스마트오더 픽업 상품
바로가기 →
가격 분포
최저가
₩299,000
리테일평균
₩339,000
리테일최고
₩419,000
⚠ 품절 빈번
⚠ 판매처에 따른 가격 편차 큼
5 글로벌 가격
참고 환율 (2026-02 기준)
USD 1 = ₩1,450 · EUR 1 = ₩1,510 · GBP 1 = ₩1,830 · JPY 1 = ₩9.5
AUD 1 = ₩920 · TWD 1 = ₩44 · SGD 1 = ₩1,080 · AED 1 = ₩395
UK영국
Highland Whisky ShopGBP 139.95
Bruichladdich DistilleryGBP 140
Europe유럽
Whisky Onlineshop (DE)EUR 139.95
Onlineshop Helgoland (DE)EUR 146.90
US미국
Del Mesa LiquorUSD 219.99
Bourbon Wine & SpiritsUSD 249.99
TW대만
TWD 4,270iCheers →
JP일본
JPY 22,550Bic Camera →
AU호주
CN중국
글로벌 가격 비교 (USD)
TW
$132
JP
$151
AU
$151
EU
$152
UK
$170
US
$200
CN
$221
최저가 지역: TW
6 가격 비교 · 평가
한국 vs 글로벌
고가+48.5%
한국 가격(299,000~419,000원)은 글로벌 소매가(GBP £133.81~£146, EUR €139.9~€180)보다 현저히 높으며, 환율 적용 시 약 40~60% 프리미엄이 적용된 상태입니다.
한국 주세(Excise Duty) 및 관세 누적공식 수입사 마진율 상대적으로 높음국내 한정 물량으로 인한 공급 부족소매점 간 가격 편차 심화(품절 빈번)
한국 (최저가)
$229
한국 (평균)
$260
UK (최저가)
$170
유럽 (최저가)
$152
US (참고)
$200
가격 평가
옥토모어 14.1은 브루이클래디(Bruichladdich)의 피트 에디션 중 현행 생산 제품으로, 글로벌 소매가 기준 £133.81~€139.9 수준에서 형성되어 있습니다. 한국 최저가 299,000원(약 $229)은 글로벌 최저가 대비 35% 높으며, 평균가 339,000원은 50% 이상 프리미엄입니다. 이는 한국 주류 시장의 구조적 특성(높은 세금, 제한된 공급망, 소매 마진)을 반영합니다. 데일리샷의 299,000원이 현실적인 국내 진입가이나, 품절 빈번으로 인해 구매 기회 자체가 제한적입니다. 글로벌 가격 대비 합리성 평가: 낮음(부득이한 구매 시에만 권장).
가격 추세 • 변동큼
한국 시장에서 품절 빈번으로 인한 공급 불안정성이 가격 변동성을 높임. BOTTLE BUNKER 419,000원 vs 데일리샷 299,000원 간 40% 가격 편차는 재고 상황과 판매처 전략의 차이를 반영. 글로벌 시장은 상대적으로 안정적.
7 총평 · 가치 판단
피트 극한 경험의 현행 정점, 한국 가격은 과도
피트 극한을 경험하고 싶다면 최고의 현행 선택지, 단 한국 가격은 글로벌 대비 50% 거품
음용
극한 피트 경험의 정점. 고도수 캐스크 스트렝스임에도 균형감 유지. 아일레이 애호가에게 최고 수준의 음용 가치
수집
현행 생산 제품으로 희소성 낮음. 시리즈 컴플리트 목적 외 수집 매력 제한적. 특수 에디션 대비 프리미엄 형성 가능성 낮음
투자
현행 제품 + 재구매 가능 → 시세 급등 가능성 희박. 한국 가격은 이미 과도한 프리미엄 반영. 투자 목적 부적합
선물
옥토모어 브랜드 인지도 + 극한 피트 경험 → 위스키 애호가 선물로 임팩트 강함. 단, 수령자가 피트 위스키 경험자여야 함
히스토리
옥토모어(Octomore)는 브루이클래디 증류소가 2002년부터 생산하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피트 수치' 위스키 시리즈입니다. 14.1은 2023년 릴리즈된 14번째 에디션의 기본 표현으로, 128.9 PPM이라는 극단적 피트 레벨과 59.6% 캐스크 스트렝스를 특징으로 합니다. 아일레이 위스키 중에서도 가장 실험적이고 극단적인 포지션을 차지하며, 브루이클래디의 기술력을 과시하는 플래그십 라인입니다. 현행 생산 제품이지만 배치별 한정 생산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품질·경험
128.9 PPM이라는 수치가 주는 강렬한 피트 경험이 핵심이지만, 단순한 '피트 폭탄'이 아닙니다. WhiskyBase 87.79점, Whisky Advocate 95점이라는 평가는 피트 아래 숨은 시트러스, 바닐라, 캐러멜의 균형감을 인정받은 결과입니다. 59.6% 고도수임에도 알코올 자극이 적고 목넘김이 부드럽다는 한국 커뮤니티 평가는 증류 품질의 우수성을 방증합니다. 피트 입문자보다는 아일레이 경험자에게 적합하며, 극한의 피트 경험을 원하는 애호가에게는 현행 제품 중 최고 수준의 선택지입니다.
시장 가치
글로벌 소매가 £133.81~€139.9(약 $132~$152)는 옥토모어 시리즈의 엔트리 에디션으로서 합리적 수준입니다. 그러나 한국 최저가 299,000원($229)은 글로벌 대비 35% 프리미엄, 평균가 339,000원은 50% 이상 프리미엄이 적용된 상태입니다. 대만 TWD4,270($132)과 비교하면 한국 가격의 비효율성이 명확합니다. 현행 생산 제품임에도 이 가격대는 한국 주류 유통 구조의 문제를 반영합니다. 글로벌 직구 가능 시 $150 전후가 적정 가치이며, 한국 소매가는 '경험 프리미엄'을 지불하는 구조입니다.
수집 가치
현행 생산 제품이므로 희소성 기반 수집 가치는 제한적입니다. 다만 배치별 한정 생산 방식과 옥토모어 시리즈의 브랜드 파워로 인해 중고 시장에서 소폭 프리미엄이 형성될 가능성은 있습니다. 14.1은 시리즈 내 '기본형'이므로 .2, .3 같은 특수 피니시 에디션 대비 수집 매력은 낮습니다. 장기 투자 목적보다는 '옥토모어 경험 아카이빙' 차원의 소장 가치가 주된 의미입니다. 폐쇄 증류소 제품이나 빈티지 보틀과 달리 재구매 가능성이 높아 시세 급등 가능성은 낮습니다.
리스크
⚠ 한국 가격 299,000~419,000원은 글로벌 대비 35~60% 과도 프리미엄 — 해외 직구 시 $150 전후 구매 가능
⚠ 128.9 PPM 극한 피트는 호불호 극명 — 피트 입문자에게는 과도한 자극으로 작용 가능
⚠ 현행 생산 제품으로 희소성 없음 — 수집/투자 목적 매입 시 시세 상승 기대 어려움
⚠ 59.6% 고도수 캐스크 스트렝스 — 희석 없이 음용 시 알코올 자극 가능성
최종 판단
음용 목적이라면 추천, 단 한국 구매는 보류. 글로벌 직구($150 전후) 또는 면세점 구매가 합리적입니다. 한국 소매가 299,000원 이상은 '경험 프리미엄'을 과도하게 지불하는 구조입니다. 피트 위스키 경험이 있고 극한의 훈연향을 원한다면 14.1은 현행 제품 중 최고 선택지이지만, 아일레이 입문자라면 라프로익 10년이나 아드벡 10년부터 시작하세요. 수집/투자 목적이라면 비추천 — 현행 제품이므로 시세 상승 가능성 희박하며, 특수 에디션(.2, .3)이나 폐쇄 증류소 제품이 더 나은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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