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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an 21 Year Old 1996 (Special Release 2018) (오반 21년 1996 스페셜 릴리즈 2018)
Highland · Refill European Oak Butts · 57.9% · 2018 Special Release
오반 (Oban)
21 Year Old (Special Release 2018)
21
700ml
이미지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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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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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엔드
오반 21년(Oban 21 Year Old)은 디아지오 스페셜 릴리즈로 매년 한정 출시되는 하이랜드 싱글몰트입니다. 글로벌 시장에서 $580~$1,000 범위로 거래되며, 빈티지가 오래될수록 프리미엄이 형성됩니다. 한국 시장은 공식 유통 부재로 병렬수입 의존 시 관세·주세 포함 약 80만~120만원대로 추정됩니다. 브랜드 컬렉터용으로는 의미 있으나, 일반 음용자에게는 가격 대비 개성이 부족한 편입니다.
디아지오 한정판 하이랜드 21년
80만~120만원대 추정, 컬렉터용
80만~120만원대 추정, 컬렉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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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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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증류소
Highland
브랜드/보틀러
오반 (Oban)
제품명
21 Year Old (Special Release 2018)
용량/ABV
700ml
숙성년수/빈티지
21
캐스크
Refill European Oak Butts
ABV
57.9%
숙성
21년
특이사항
Natural Cask Strength, Non-chill filtered
보틀러
OB (Original Bottling)
2
리뷰 ·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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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리뷰
한국 커뮤니티에서는 주로 디아지오 스페셜 릴리즈(Diageo Special Release)로 출시된 오반 21년에 대한 리뷰가 공유된다. 공통적으로 고도수(Cask Strength)에서 오는 강렬함과 복합적인 풍미가 특징으로 꼽힌다. 꿀, 시트러스, 후추 같은 스파이스, 약간의 스모키함이 조화롭다는 평이 많다. 질감은 크리미하고 부드럽지만, 동시에 흑후추나 참기름 같은 독특한 향미와 짭짤한 맛이 언급되기도 한다. 일부 리뷰에서는 초반에 알코올이 다소 튀거나 부담스럽다는 의견도 있으나, 전반적으로는 잘 만들어진 위스키로 평가된다. 오반 14년과 비교하며 더 깊고 강렬한 경험을 제공하지만, 가격 대비 만족도에 대해서는 의견이 갈린다.
균형감크리미한 질감꿀복합적인스파이시시트러스긴 여운부담스러운 가격초반의 알코올호불호 갈리는 향(디젤, 광택제)
“CS의 높은 도수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인 캐릭터의 밸런스가 대단합니다. 고숙성 위스키 특유의 오키함은 덜 하고 , 단맛과 시트러스 , 후추등의 향신료 느낌이 좋습니다.”
— 디시인사이드 위스키갤러리
“향: 알코올이 가볍게 치대며, 광택제와 디젤 뉘앙스가 스쳐 지나간다... 맛: 흑후추의 알싸함이 강하게 올라오면서 부담스러운 느낌이 있다. 오래 머금으면 비즈왁스를 씹는 듯 질감이 살짝 왁시해지고... 구수한 단맛과... 굵은 천일염의 짠맛이 느껴진다.”
— Y's Spirits Archive (Tistory)
“sr 정말 맛나지만 두병은 그렇고 한병만 사면 딱 적당한 수준(위스키가 가벼운 느낌이라 큰 느낌이 없음). 오반14는 지금 세병째..”
— 디시인사이드 위스키갤러리
전문가 평가
전문가 평가는 주로 2013년과 2018년에 출시된 디아지오 스페셜 릴리즈 보틀에 집중되어 있다. 두 릴리즈는 캐스크 타입이 달라 상이한 평가를 받는다. 2013년 릴리즈(리주버네이티드 아메리칸 오크 & 세컨드필 셰리 캐스크)는 복숭아, 카라멜, 생강의 달콤함과 바다 소금의 짠맛이 조화를 이루는 복합적인 맛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반면 2018년 릴리즈(리필 유러피안 오크 벗)는 섬세한 과일, 토피, 약간의 짭짤함과 함께 스파이시하고 드라이한 피니시가 특징이다. 일부 전문가는 2018년 릴리즈가 물을 타서 마셨을 때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준다고 평가했으며, 오반의 증류소 특성이 잘 드러난다는 긍정적인 시각과, 스탠다드 제품인 14년에 비해 인상적이지 않다는 비판적인 시각이 공존한다.
WhiskyBase (2013 Release, 58.5%) 89.95/100WhiskyBase (2018 Release, 57.9%) 87.59/100Whisky Advocate (2013 Release) 90/100Whisky Advocate (2018 Release) 89/100WhiskyCast (2018 Release) 94/100WhiskyNotes (2013 Release) 91/100Serge Valentin (Whiskyfun) (2013 Release) 85/100Serge Valentin (Whiskyfun) (2018 Release) 점수 없음 (비판적 평가)
한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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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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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반싱글몰트하이랜드 위스키디아지오 스페셜 릴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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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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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 부족
⚠ 한국 내 정식 판매처 미확인
⚠ 주로 한정판(Special Release)으로 출시되어 국내 유통 물량 파악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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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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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환율 (2026-02 기준)
USD 1 = ₩1,450 · EUR 1 = ₩1,510 · GBP 1 = ₩1,830 · JPY 1 = ₩9.5
AUD 1 = ₩920 · TWD 1 = ₩44 · SGD 1 = ₩1,080 · AED 1 = ₩395
글로벌 가격 비교 (USD)
최저가 지역: AU
6
가격 비교 ·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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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vs 글로벌
데이터부족한국 공식 가격 데이터 부재로 글로벌 대비 위치 파악 불가. 오반 21년은 매년 한정판(Special Release)으로만 출시되어 정식 수입 물량이 불규칙하고 국내 유통가 기준 설정 불가.
한국 공식 판매처 미확인Special Release 한정 물량으로 인한 국내 유통 불규칙성병렬수입 시장 가격 데이터 부재
가격 평가
오반 21년(Oban 21 Year Old)은 디아지오의 클래식 말트 위스키 중 하나로, 공식 정규 라인업이 아닌 매년 한정판(Special Release) 형태로만 출시됩니다. 글로벌 시장 데이터에 따르면 USD 기준 $580~$1,000 범위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출시 연도와 빈티지에 따라 가격 편차가 큽니다. 2018년 출시분은 $599.99~$897.99, 2013년 출시분은 $999.99로 책정되어 있어 오래된 빈티지일수록 프리미엄이 형성되는 경향을 보입니다. 호주 시장의 Cask Strength Limited Edition은 USD 환산 $581.08으로 가장 경쟁력 있는 가격대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한국 시장에서는 공식 정보 부재로 인해 병렬수입 또는 온라인 해외 구매 시 USD $600~$900 범위의 가격을 예상할 수 있으나, 국내 관세·주세 포함 시 KRW 기준 약 800,000원~1,200,000원대로 추정됩니다.
가격 추세 • 데이터부족
한국 가격 시계열 데이터 없음. 글로벌 시장에서도 Special Release 특성상 연도별로 상이한 가격대 형성(2013년 $999.99, 2018년 $599.99~$897.99). 빈티지와 출시 연도에 따라 가격 변동 심함.
구매 가이드
한국 공식 수입처 확인 불가능한 상황. 해외 직구 또는 병렬수입 경로 검토 필요.
호주 The Drink Society의 Cask Strength Limited Edition (AUD $879.99 ≈ USD $581.08)이 글로벌 최저가. 영국 Royal Mile Whiskies (GBP £475 ≈ USD $603.45)도 경쟁력 있음. 다만 현재 대부분 품절 상태이므로 재입고 대기 또는 2차 시장(Whisky Auction, Vinovest 등) 확인 권장.
Special Release 특성상 연도별 빈티지 확인 필수. 2013년, 2018년 등 출시 연도에 따라 가격과 맛 프로필이 상이함. 온라인 구매 시 배송료, 관세, 보험료 포함 최종 가격 재계산 필수. 한국 내 정식 수입처 미확인으로 인해 병렬수입 제품의 정품 여부 검증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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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 가치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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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지오 스페셜 릴리즈의 희소 하이랜드 — 가격 불투명
디아지오 스페셜 릴리즈의 희소 하이랜드 21년 — 브랜드 컬렉터용, 일반 음용자에겐 가격 대비 개성 부족
히스토리
오반(Oban) 증류소는 1794년 설립된 스코틀랜드 서부 하이랜드의 소규모 증류소로, 디아지오 클래식 말트 6대 증류소 중 하나입니다. 오반 21년은 정규 라인업이 아닌 디아지오 스페셜 릴리즈(Diageo Special Release) 시리즈로만 출시되는 한정판으로, 1996년 증류 2018년 출시분이 대표적입니다. 연간 생산량이 극히 제한적이며(약 67만 리터), 21년 숙성 제품은 증류소 전체 생산량 대비 극소량만 배정됩니다. 2013년 첫 출시 이후 2018년 재출시되었으나 매년 출시되지 않아 시장 공급이 불규칙합니다.
품질·경험
리필 유러피언 오크 버트(Refill European Oak Butts) 숙성으로 오반 특유의 해안가 캐릭터(약한 스모키, 염분)와 셰리 캐스크의 과실미가 조화를 이룹니다. 캐스크 스트렝스 57.9%로 병입되어 원액 본연의 강렬함과 복합성을 유지합니다. WhiskyBase 87.59/100(2018), Whisky Advocate 90/100(2013)로 평가되며, 한국 커뮤니티 리뷰에서는 꿀·시트러스·흑후추·크리미한 질감이 공통적으로 언급됩니다. 오반 14년(정규품) 대비 숙성 깊이와 복합도가 명확히 상승하나, 같은 가격대 아일레이 21년(Ardbeg, Laphroaig)이나 스페이사이드 21년(Balvenie, Glenfarclas) 대비 개성이 덜 뚜렷하다는 평가도 존재합니다.
시장 가치
글로벌 시장에서 AU $581~$879, US $600~$897 범위로 거래되며 출시 연도별 편차가 큽니다. 한국 공식 수입가 데이터가 부재하여 국내 시장 가격 파악 불가능합니다. 디아지오 스페셜 릴리즈는 한국 공식 유통망에서 불규칙하게 소량 배정되며, 실제 구매 가능 채널이 극히 제한적입니다. 글로벌 평균 $600~$700 구간은 21년 숙성 캐스크 스트렝스 위스키로서 합리적 범위이나, 오반 브랜드 프리미엄이 과도하게 반영되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같은 가격대에서 Springbank 21년($700), Clynelish 21년($650) 등 더 명확한 개성을 가진 대안이 존재합니다.
수집 가치
스페셜 릴리즈 한정판 특성상 재출시 가능성이 낮고, 특정 빈티지(1996년 증류분)는 향후 구매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오반 증류소 자체가 폐쇄되지 않았고 향후 다른 빈티지로 21년 제품이 재출시될 가능성이 있어, Port Ellen·Brora 같은 폐쇄 증류소 제품 대비 희소성은 낮습니다. 2013년 출시분은 현재 $1,000 이상 거래되며 시세 상승이 확인되나, 2018년 출시분은 아직 2차 시장 프리미엄이 크지 않습니다. 디아지오 스페셜 릴리즈 컬렉터에게는 의미 있으나, 오반 단일 브랜드 수집가는 극소수입니다.
리스크
⚠ 한국 공식 수입가 및 유통 채널 불명확 — 구매 가능성 자체가 불확실
⚠ 글로벌 $600~$900 범위에서 가격 편차 크고, 한국 병행수입 시 관세·배송비로 실구매가 $1,000 초과 가능
⚠ 오반 브랜드 2차 시장 유동성 낮아 재판매 시 손실 위험
⚠ 2018년 출시분은 아직 시세 프리미엄 형성 안 됨 — 단기 투자 부적합
⚠ 같은 가격대에서 Springbank 21년, Clynelish 21년 등 더 명확한 개성의 대안 존재
최종 판단
관망 권장. 오반 21년은 디아지오 스페셜 릴리즈 컬렉터이거나 오반 브랜드 애호가에게만 의미 있습니다. 한국 시장 가격 데이터 부재로 실구매 가능성과 적정가 판단이 불가능하며, 글로벌 $600~$900 범위는 21년 캐스크 스트렝스로서 합리적이나 오반 특유의 개성이 약해 가격 대비 만족도는 중간 수준입니다. 음용 목적이라면 Springbank 21년($700), Clynelish 21년($650)이 더 뚜렷한 캐릭터를 제공하며, 투자 목적이라면 Port Ellen·Brora 같은 폐쇄 증류소 제품이 훨씬 안전합니다. 한국에서 공식 유통 확인 후 $700 이하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면 디아지오 SR 컬렉션 완성 목적으로 고려 가능하나, 그 외 상황에서는 매입 보류가 합리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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