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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radour 10 Year Old (에드라다워 10년)
Highland · Single Malt Scotch Whisky · 40% · Distillery Edition
Edradour (에드라다워)
10 Year Old
10
700ml
이미지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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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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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리
에드라다워 10년(Edradour 10)은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작은 증류소가 만드는 셰리 캐스크 숙성 싱글몰트입니다. 글로벌 시세 USD 45~62(약 5만~7만원)에 비해 한국 가격 86,000~118,000원은 40% 이상 높으며, 이는 높은 세금과 제한된 수입 채널 때문입니다. 데일리샷의 86,000원은 한국 내에서는 합리적이나, 해외 직구 대비 여전히 프리미엄입니다. 소규모 증류소 특유의 정직한 셰리 풍미를 원한다면 입문용으로 적합하지만, 가격 민감도가 높다면 해외 구매를 고려할 만합니다.
스코틀랜드 최소 증류소의 셰리 캐스크 10년
한국 가격 글로벌 대비 40% 높음
한국 가격 글로벌 대비 40%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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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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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증류소
Highland
브랜드/보틀러
Edradour (에드라다워)
제품명
10 Year Old
용량/ABV
700ml
숙성년수/빈티지
10
캐스크
Oloroso Sherry Casks
ABV
40%
숙성
10년
특이사항
Non-chill filtered, Natural Colour
보틀러
OB (Official Bott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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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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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리뷰
한국 사용자들은 에드라다워 10년을 40%라는 낮은 도수에도 불구하고 기대 이상의 풍부한 셰리 풍미와 질감을 보여주는 위스키로 평가한다. 특유의 진한 색상과 함께 말린 과일, 캐러멜의 달콤함이 주된 특징으로 언급된다. 다만, 일부 리뷰에서는 저숙성 특유의 비릿함이나 '연필심' 같은 독특한 향이 느껴져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는 의견이 있다. 전반적으로 셰리 위스키 입문용으로 추천되지만, CS(Cask Strength) 제품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하는 엔트리급 위스키라는 평이 지배적이다.
진한 색상셰리말린 과일가성비입문용 추천알코올 부즈연필심 향짧은 피니시심심한 맛
“가장 기본적인 엔트리 라인의 셰리 위스키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진한 색상을 뽐내고 있네요... 40%라는 낮은 도수가 무색하게 알콜 부즈가 느껴집니다. 이와 함께, 에드라다우어 증류소의 상징과도 같은 연필심과도 같은 오묘한 노트와 함께, 저숙성 위스키 특유의 살짝 코를 찌르는 몰트의 비릿함, 말린 베리류의 달콤함이 함께 피어 오릅니다.”
— 디시인사이드 위스키갤러리
“우유 뉘앙스와 캐러멜의 단맛이 기반에 깔려있고 에스프레소와 다크초콜릿의 풍미가 미묘하게 밀고당기기를 하면서 카페모카를 연상케 한다... 균형감도 아쉽고 무척 심심하다. 총평: 알코올에 카페모카 한 스푼을 섞는다면..”
— Tistory (라바스)
전문가 평가
글로벌 전문가 및 애호가들은 에드라다워 10년을 도수(40% 또는 43% 구형 보틀 기준)에 비해 매우 풍부하고 기름진(oily) 질감을 가진 셰리 위스키로 평가한다. 말린 과일, 크리스마스 케이크, 토피, 견과류의 노트가 공통적으로 언급된다. 많은 리뷰에서 10년 숙성이라고 믿기 힘든 깊이감을 칭찬하지만, 피니시가 다소 짧고, 더 높은 도수였다면 훨씬 뛰어났을 것이라는 아쉬움을 표하기도 한다. 현행 46% ABV 제품은 이전 버전에 비해 더욱 개선되었다는 평이 있다. 전반적으로 '스코틀랜드의 작은 보석(Scotland's Little Gem)'이라는 증류소의 별명에 걸맞은 개성 있는 엔트리급 싱글몰트로 인정받는다.
WhiskyBase 83.74/100Dramface 8/10Whisky Advocate 데이터 부족Serge Valentin (whiskyfun.com) 데이터 부족
한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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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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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라두어 증류소, 200주년 기념 10년 숙성 특별 에디션 출시2025-10-29
Whisky.com에드라두어(Edradour) 증류소가 설립 200주년을 맞아 여러 기념 보틀을 출시했다. 여기에는 기존 10년 제품을 변형한 'Distillery Edition'이 포함된다. 이 제품은 올로로소 셰리 캐스크에서 숙성되었으며, 비냉각 여과(unchillfiltered) 방식으로 병입되었고 알코올 도수는 46%로 상향 조정되었다.
보틀즈 (Bottles)
에드라두어 10년 숙성 제품이 한국 시장 전용 싱글 캐스크 버전으로 출시되었다. 캐스크 스트렝스(Cask Strength)에 가까운 59.2%의 높은 도수로 병입된 것이 특징이다. 출시일은 명시되지 않았다.
200주년Distillery Edition올로로소 셰리Unchillfiltered코리아 익스클루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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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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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86,000
최고가₩118,000
평균₩102,000
가격 분포
⚠ 온라인에서 즉시 구매 가능한 판매처가 제한적
⚠ 데일리샷 외 리테일 채널에서의 가격 정보 확인 어려움
⚠ 코어 제품보다 한정판/독립병입 제품 위주로 유통되는 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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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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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환율 (2026-02 기준)
USD 1 = ₩1,450 · EUR 1 = ₩1,510 · GBP 1 = ₩1,830 · JPY 1 = ₩9.5
AUD 1 = ₩920 · TWD 1 = ₩44 · SGD 1 = ₩1,080 · AED 1 = ₩395
글로벌 가격 비교 (USD)
최저가 지역: 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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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비교 ·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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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vs 글로벌
고가+42.5%한국 가격(86,000~118,000원)은 글로벌 기준 USD 환산 시 약 65~90달러 수준으로, 영국·미국·일본·유럽 소매가(45~62달러)보다 30~50% 높은 수준입니다. 한국 시장의 제한된 유통과 수입 마진이 주요 원인입니다.
관세 및 주세(교육세 포함) 부담공식 수입사 마진 구조한국 내 제한된 유통망으로 인한 경쟁 부족소량 수입으로 인한 단가 상승
가격 평가
에드라다워 10년은 스코틀랜드 하이랜드 지역의 소규모 증류소 제품으로, 글로벌 기준 USD 45~62 범위에서 안정적으로 유통됩니다. 한국 가격 86,000원(약 USD 82 환산)은 글로벌 평균 대비 40% 이상 높은 수준입니다. 이는 한국 주류 시장의 구조적 특성(높은 세금, 제한된 수입 채널, 소량 유통)을 반영합니다. 데일리샷의 86,000원은 한국 내에서는 합리적인 가격이나, 해외 직구 기준으로는 여전히 프리미엄입니다. 현재 한국 시장에서 즉시 구매 가능한 판매처가 극히 제한적(데일리샷만 재고 확인)인 점은 수급 불균형을 시사합니다.
가격 추세 → 안정
에드라다워 10년(Edradour 10 Year Old)은 코어 라인업 제품으로 글로벌 소매가가 안정적입니다. 한국 시장은 데이터 시점(2023년 9월 기준 참고)이 오래되어 현재 추세 파악 어려움. 최근 데이터(2026년 2월)는 데일리샷 86,000원 단일 판매처만 확인되어 변동성 판단 불가.
구매 가이드
한국 내 구매 시 데일리샷의 86,000원이 현재 최저가입니다. 해외 직구 가능 시 영국(£45.5≈USD 57)이나 일본(¥7,680≈USD 49)에서 구매 후 배송받는 것이 가격 대비 유리하나, 배송비와 통관 시간을 고려해야 합니다.
한국 내 즉시 구매: 데일리샷 86,000원 (스마트오더 픽업). 해외 직구 검토 시: 일본 Lick-Hasegawa(¥7,680) 또는 영국 Master of Malt(£45.5) 추천.
네이버 블로그 정보(118,000원)는 2023년 9월 기준으로 오래되었으며 현재 판매 링크 아님. 데일리샷 외 한국 리테일 채널에서의 현재 가격 정보 확인 어려움. 해외 직구 시 배송료, 통관료, 환율 변동 고려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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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 가치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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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증류소의 정직한 셰리 캐스크 입문작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작은 증류소가 만든, 가장 정직한 셰리 캐스크 10년 — 가격만 맞으면.
히스토리
에드라다워(Edradour)는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작은 증류소 중 하나로 1825년 설립되었다. 하이랜드 피트로크리(Pitlochry) 인근에 위치하며, 연간 생산량이 극히 제한적이다(약 90,000리터). 2002년 시그나토리 빈티지(Signatory Vintage)가 인수하면서 셰리 캐스크 중심의 라인업을 강화했다. 10년 숙성 디스틸러리 에디션은 증류소의 기본 라인업으로, 대형 증류소와 달리 소량 생산 방식을 유지하며 '수제 위스키'의 정체성을 표방한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작지만 진한' 하이랜드 몰트의 대표주자로 인식된다.
품질·경험
40% 저도수임에도 셰리 캐스크 숙성의 영향력이 뚜렷하다. 말린 과일, 캐러멜, 진한 색상은 오로로소 셰리 배럴의 전형적 특성이며, 리뷰 평점(WhiskyBase 83.74/100, Dramface 8/10)은 10년 숙성 기본 라인업 중 중상위권에 해당한다. 다만 저숙성 특유의 '연필심' 향과 비릿함이 일부 감지되며, 40% 도수는 풍미의 확장성을 제한한다. 소규모 증류소 특성상 배치별 편차 가능성이 있으나, 전반적으로 '기대 이상의 질감'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셰리 캐스크 입문자에게는 과도한 타닌 없이 접근하기 좋은 프로파일이다.
시장 가치
글로벌 기준가 $45~62(일본 $49, 유럽 $52, 영국 $57, 미국 $60)는 10년 숙성 셰리 캐스크 몰트의 합리적 범위다. 한국 가격 86,000~118,000원(약 $65~90)은 글로벌 대비 30~50% 프리미엄이 붙은 수준이다. 데일리샷 86,000원은 한국 내 최저가로 보이며, 이 가격대에서는 글렌파클라스 12년($50대), 글렌드로낙 12년($60대)과 경쟁한다. 에드라다워의 소량 생산 특성을 고려하면 86,000원은 '허용 가능한 프리미엄'이나, 118,000원은 과도하다. 가격 대비 가치는 구매처에 따라 크게 갈린다.
수집 가치
현행 정규 라인업으로 희소성은 제한적이다. 다만 증류소의 소량 생산 구조상 특정 배치가 조기 품절될 가능성은 있다. 200주년 기념 에디션이나 싱글 캐스크 코리아 익스클루시브 같은 한정판은 별도 수집 가치가 있으나, 일반 10년 디스틸러리 에디션은 '마시기 위한 보틀'에 가깝다. 시그나토리 빈티지 인수 이후 증류소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어 단종 리스크는 낮다. 투자 목적보다는 '작은 증류소의 정직한 작업'을 경험하는 데 의미가 있다.
리스크
⚠ 한국 가격 편차 심함 — 86,000원과 118,000원은 37% 차이. 고가 구매 시 가성비 급락
⚠ 40% 저도수는 풍미 확장성 제한. 캐스크 스트렝스나 46% 이상 제품 대비 밀도감 부족
⚠ 소규모 증류소 특성상 배치별 품질 편차 가능성. 리뷰에서 언급된 '연필심' 향은 호불호 갈림
⚠ 정규 라인업으로 희소성 없음. 투자/수집 목적으로는 부적합
최종 판단
86,000원 이하에서 매입 권장, 118,000원에서는 보류. 셰리 캐스크 입문자나 소규모 증류소 경험을 원하는 이에게 적합하다. 글로벌 기준 $50대 가격대에서 에드라다워 10년은 합리적 선택이나, 한국 시장에서는 구매처 선택이 핵심이다. 데일리샷 86,000원은 '허용 가능한 프리미엄'이며, 이 가격대에서는 글렌파클라스 12년과 비교 시음 후 결정을 권한다. 118,000원에서는 글렌드로낙 12년(약 10만원대)이나 벤리아크 12년 셰리우드(약 9만원대)가 더 나은 가성비를 제공한다. 투자/수집 목적이라면 한정판(200주년 에디션, 싱글 캐스크)을 노려라. 일반 10년 디스틸러리 에디션은 '마시기 위한 보틀'로 접근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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