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3월 이어지는 빈티지 (게릴라) 옥션 시리즈입니다.
쓰리소사이어티스 (Three Societies) DRAM

쓰리소사이어티스 (Three Societies)

한국 최초의 싱글 몰트 위스키 증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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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편집: catsbemaster · 2시간, 1분전
관련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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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스키 ] 기원 호랑이 에디션 | 한국 싱글몰트 위스키의 시발점. 최초의 국산 싱글 몰트 위스키
[ 위스키 ] 기원 호랑이 에디션 | 한국 싱글몰트 위스키의 시발점. 최초의 국산 싱글 몰트 위스키
주류학개론 - 재미있는 술의 비하인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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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핵심 요약
미드
쓰리소사이어티스(Three Societies)는 2020년 경기도 남양주에 설립된 한국 최초의 싱글 몰트 위스키 증류소다. 재미교포 브라이언 도가 설립했으며, 스코틀랜드 전통 제조 방식에 한국산 보리와 신갈나무·떡갈나무 캐스크를 결합해 'Ki One(기원)' 라인업을 생산한다. 한국의 극심한 기온 변화(여름 40°C, 겨울 -20°C)를 활용한 빠른 숙성과 독특한 풍미 구현이 특징이며, 연간 25만 리터 규모로 타이거·유니콘·이글 에디션 등을 출시 중이다. 15만~25만원 가격대로 증류소 투어와 직판 채널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있으나, 국제 평가와 장기 숙성 데이터는 아직 축적 단계다.
한국 최초 싱글몰트 증류소. 국산 보리와 참나무 캐스크로 독자 노선.
1 기본 스펙
갱신 1회 · 2시간, 1분전
원산지/증류소
대한민국
브랜드/회사명
쓰리소사이어티스 증류소 (Three Societies Distillery)
브랜드명(원어)
Three Societies Distillery
분류
증류소
설립 연도
2020
설립자
브라이언 도 (Bryan Do)
대표 제품
Ki One (키 원) 라인업 (타이거 에디션, 유니콘 에디션, 이글 에디션 등)
생산 규모
연간 250,000 리터 (알코올 기준)
특이사항
한국 최초의 싱글 몰트 위스키 증류소. 스코틀랜드의 전통적인 위스키 제조 방식과 한국의 기후 및 식재료를 결합하여 독자적인 위스키를 생산. 극심한 기온 변화(여름 40°C, 겨울 -20°C)를 활용하여 숙성 기간 단축 및 독특한 풍미 구현.
2 리뷰 · 평가
커뮤니티 리뷰
쓰리소사이어티(Three Societies)는 한국 최초의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인 '기원(KIONE WHISKEY)'을 생산하는 브랜드로, 한국적인 요소를 담은 제품 출시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신갈나무, 떡갈나무 에디션 등 국산 재료를 활용한 위스키는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증류소 투어 후기들이 다수 존재하며, 방문객들은 증류소의 설립 배경과 한국적인 특징에 대해 언급하고 있습니다. 일부 후기에서는 위스키 자체의 맛에 대한 간략한 평가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한국 최초 싱글몰트한국적인 재료 활용증류소 투어 경험독특한 컨셉
“이름은 쓰리소사이어티스인데 재미교포 대표, 스코틀랜드 출신 마스터 디스틸러, 한국인 직원들... 뚜둥 우리나라에서 증류기를 볼 수 있다니 이 증류기는 기원(쓰리소사이어티스)에서 디자인하고...”
“한국을 담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10월 9일 한글날, '한국' 싱글몰트 위스키에 대한 쓰리소사이어티의 헌신인 기원 한국배치 신갈나무와 떡갈나무 에디션이 출시됩니다 :) 국산 재료인 군산 보리로 만든...”
“몰트 : 고소한데 약간 쩐 맛 로스트몰트 : 탄 맛 파우더 1: 그릿 7 : 허스크 2 비율로 당화를 한다고 합니다. 향 맡아보니 어릴때....”
전문가 평가
글로벌 전문가 리뷰 및 점수 데이터는 현재까지 충분히 수집되지 않았습니다. 주로 한국 커뮤니티 내에서의 증류소 방문 후기 및 제품 출시 소식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한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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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뉴스 · 이벤트
매일경제
한국 최초 크래프트 싱글몰트 증류소 쓰리소사이어티스(Three Societies Distillery)가 회사명을 '기원(Ki One)'으로 변경하고, 기존 한정판으로 선보였던 호랑이, 독수리, 유니콘 에디션을 대중적인 시그니처 라인으로 재출시했습니다. 로고, 라벨, 병 디자인에도 한국적인 요소를 강화했습니다.
THE VC
기원 위스키 증류소(구 쓰리소사이어티스)가 셰프 에드워드 리(Edward Lee)와 협업하여 국산 홍고추를 캐스크에 시즈닝한 '홍고추 시즈닝 캐스크' 위스키를 2월 16일에 출시했습니다.
뉴스와이어
쓰리소사이어티스 증류소가 2024년 2월 일본 코모로 증류소에서 열린 제5회 세계위스키포럼에 초청받아 '한국 위스키 시장과 한국 위스키의 새로운 시작'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이 포럼에서 한국 위스키의 우수성과 잠재력을 알렸습니다.
📌관련 이벤트1
상시 운영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오후 12시, 오후 2시)쓰리소사이어티스 증류소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 녹촌로 259-18)
남양주에 위치한 기원 위스키 증류소(구 쓰리소사이어티스)에서 진행되는 투어 프로그램으로, 위스키 생산 과정 소개, 5가지 프리미엄 위스키 및 크래프트 진 시음, 글렌캐런 글라스 기념품 제공 등으로 구성됩니다. 서울 잠실에서 출발하는 왕복 교통편이 포함된 상품도 있습니다.
한국 싱글몰트 위스키기원 위스키K-위스키증류소 투어위스키 콜라보레이션
4 한국 가격 오늘 업데이트
최저가₩150,000
최고가₩250,000
평균₩200,000
기원 한국배치 신갈나무 에디션₩250,000
미드
국산 재료인 군산 보리로 만든 싱글몰트 위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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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 한국배치 떡갈나무 에디션₩250,000
미드
국산 재료인 군산 보리로 만든 싱글몰트 위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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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 KIONE WHISKEY₩150,000
미드
국내 최초 싱글몰트 위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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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분포
엔트리 라인
₩0
미드레인지
₩200,000
플래그십
₩0
5 글로벌 가격
한국수출입은행 실시간
USD 1 = ₩1,496.0 · EUR 1 = ₩1,720.0 · GBP 1 = ₩1,991.5 · JPY 1 = ₩9.40
AUD 1 = ₩1,057.0 · SGD 1 = ₩1,170.6 · HKD 1 = ₩191.1 · CHF 1 = ₩1,897.9
6 가격 비교 · 평가
한국 vs 글로벌
데이터부족
쓰리소사이어티는 한국 시장 중심 신생 증류소로, 글로벌 유통 데이터가 없어 국제 가격 비교 불가능합니다. 현재 한국 내수 시장에서만 판매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유통 데이터 전무한국 시장 한정 판매국제 가격 비교 불가능
한국
$134
가격 평가
쓰리소사이어티는 한국 최초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로서 초기 시장 진입 단계입니다. 150,000~250,000원 가격대는 국내 크래프트 위스키 기준으로 합리적 수준이나, 글로벌 싱글몰트(스코틀랜드 기준 £40~60 = 약 80,000~120,000원)와 직접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한국산 보리와 국내 참나무(신갈나무, 떡갈나무) 숙성이라는 차별화 요소가 있으나, 아직 국제적 평가나 장기 숙성 데이터가 부족합니다. 투어 프로그램과 직판 채널을 통한 브랜드 경험 판매 전략이 특징입니다.
가격 추세 • 데이터부족
신생 증류소(2023년경 설립)로 장기 가격 추세 데이터 부재. 현재 미드레인지 라인업만 확인되며, 엔트리/플래그십 라인업 미정.
구매 가이드
💡
한국 위스키 시장의 초기 진입자이자 로컬 크래프트 위스키에 관심 있는 소비자에게 적합합니다. 스코틀랜드 마스터 디스틸러와 한국적 요소의 결합이라는 스토리텔링 가치가 있습니다.
🏆
기원 KIONE WHISKEY (150,000원) — 가장 저렴한 엔트리 포인트이며, 국내 최초 싱글몰트라는 역사적 의미가 있습니다. 신갈나무/떡갈나무 에디션(250,000원)은 한국산 재료 숙성 경험을 원하는 이들을 위한 선택지입니다.
⚠️
신생 증류소로 장기 숙성 제품(10년산 이상)이 아직 없으며, 현행 라인업은 모두 상대적으로 젊은 위스키입니다. 글로벌 시장 평가나 국제 어워드 수상 기록이 제한적이므로, 투자 목적의 구매보다는 로컬 크래프트 경험 목적이 적절합니다. 증류소 투어를 통한 직접 구매가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유통 경로입니다.
7 총평 · 가치 판단
한국 위스키 개척자, 시간이 증명할 가치
한국 위스키의 첫 문장 — 아직 완성되지 않은 이야기의 시작.
히스토리
쓰리소사이어티스(현 기원)는 2021년 설립된 한국 최초의 싱글 몰트 위스키 증류소다. 스코틀랜드 위스키가 2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것과 달리, 한국 위스키는 이제 막 첫 발을 뗀 신생 카테고리다. 일본이 1920년대 야마자키로 시작해 100년 만에 글로벌 인정을 받은 것처럼, 한국 위스키는 현재 '0년차' 단계다. 신갈나무·떡갈나무 숙성, 한국산 보리 사용 등 로컬 테루아를 강조하며 차별화를 시도 중이다. 2024년 사명을 '기원(KIONE)'으로 변경하고 시그니처 3종을 출시하며 브랜드 정체성을 재정립했다.
품질·경험
증류 기술과 숙성 시간의 딜레마가 존재한다. 위스키는 최소 3년 이상 숙성이 법적 기준이며, 10년 이상 숙성해야 복합미가 완성되는 카테고리다. 쓰리소사이어티는 2021년 설립이므로 2024년 현재 출시 가능한 제품은 3~4년 숙성이 한계다. 신갈나무·떡갈나무 캐스크는 실험적 시도로 평가할 수 있으나, 스코틀랜드 오크(유러피언 오크)와의 숙성 특성 차이는 아직 시장 검증 전이다. 셰프 에드워드 리 협업 '홍고추 시즈닝 캐스크'는 마케팅 차별화 요소지만, 위스키 본연의 품질과는 별개 영역이다. 증류소 투어 후기가 다수 존재한다는 점은 브랜드 스토리텔링에는 긍정적이나, 제품 품질 자체를 보증하지는 않는다.
시장 가치
15만~25만원 가격대는 국내 크래프트 증류소 기준으로는 합리적이나, 글로벌 싱글 몰트와 비교하면 프리미엄이 붙어 있다. 스코틀랜드 10년 숙성 싱글 몰트(글렌피딕 12년 약 6만원, 글렌모렌지 10년 약 7만원)와 비교하면 2~3배 가격이다. 이는 '한국 최초'라는 희소성과 소규모 생산 비용이 반영된 결과다. 일본 위스키 초기(1980~90년대)에도 유사한 가격 프리미엄이 존재했으나, 품질 인정 후 정당화됐다. 현재 쓰리소사이어티는 '미래 가치에 대한 선투자' 성격이 강하다. 한국 내수 시장 중심 판매로 글로벌 유통망이 없어, 국제 시장에서의 가치 검증은 불가능하다.
수집 가치
투자 가치는 극히 제한적이다. 위스키 수집 시장에서 가치 상승이 일어나려면 ①증류소 폐업(단종 희소성), ②국제 어워드 수상, ③20년 이상 장기 숙성 빈티지 출시 중 하나 이상이 필요하다. 쓰리소사이어티는 현재 운영 중이며, 국제 평가 기록이 없고, 장기 숙성 제품도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2021년 설립). 초기 에디션(신갈나무, 떡갈나무)은 '한국 위스키 1세대'라는 역사적 의미는 있으나, 시장 가치 상승은 10~20년 후 한국 위스키 카테고리 전체의 성공 여부에 달려 있다. 단기 전매 목적으로는 부적합하다.
리스크
⚠ 3~4년 숙성 제품의 미성숙 가능성 — 위스키는 10년 이상 숙성에서 복합미 완성
⚠ 한국 위스키 카테고리 자체의 시장 검증 부재 — 일본처럼 성공할지, 실패할지 불확실
⚠ 글로벌 유통 부재로 국제 평가 불가 — 국내 마니아 시장에만 의존
⚠ 신생 증류소 운영 리스크 — 자금, 기술, 유통 안정성 미확인
⚠ 국산 오크 숙성 특성 미검증 — 스코틀랜드 오크 대비 우위 입증 필요
최종 판단
보류 — 한국 위스키 역사에 참여하고 싶은 얼리어답터에게만 추천. 엔트리 제품으로는 '기원 시그니처 3종' 중 가장 저렴한 라인(약 15만원)을 소량 구매해 맛을 확인한 뒤, 10년 후 장기 숙성 제품 출시 시점에 재평가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현재 단계에서는 '투자'가 아닌 '응원 소비'로 접근해야 한다. 위스키 입문자라면 동일 가격대에서 스코틀랜드 10~12년 싱글 몰트(글렌드로낙 12년, 글렌파클라스 12년 등)를 먼저 경험한 뒤 비교 기준을 세우는 것을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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