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atory Vintage Edradour 2012 10 Year Old Cask #304 (시그나토리 빈티지 에드라다워 2012 10년 캐스크 #304)
Highland · Single Malt Scotch Whisky · 58.9% · 2022 Release
에드라다워 (Edradour)
Edradour 2012 10 Year Old
10
700ml
이미지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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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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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엔드
시그나토리 빈티지 에드라두어(Signatory Vintage Edradour)는 독립 병입사가 선별한 싱글 캐스크 위스키로, 빈티지와 캐스크 타입에 따라 완전히 다른 제품이다. 한국 가격 315,000원은 영국 최저가(약 68,000원)의 4.6배 수준이나, 이는 빈티지 차이(2015 vs 2011~2014)와 셰리 캐스크 타입 차이로 인한 것으로 추정된다. 대만(66,000원), 독일(74,000원) 대비 3배 이상 높은 가격은 독립 병입 위스키의 국내 정식 유통 부재와 마진 구조에서 기인한다. 강렬한 셰리 캐스크와 에드라두어 특유의 '더티'한 풍미가 공존하는 고도수 제품으로, 셰리 캐스크 애호가와 매니아층을 겨냥한다.
독립 병입 싱글 캐스크. 국내 가격은 해외 대비 3~4배 높지만 강렬한 셰리 풍미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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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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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증류소
하이랜드 (Highland)
브랜드/보틀러
에드라다워 (Edradour)
제품명
Edradour 2012 10 Year Old
용량/ABV
700ml
숙성년수/빈티지
10
캐스크
Sherry Butt #304
ABV
58.9%
숙성
10년
한정수량
651병
특이사항
Un-chillfiltered, Natural Colour
보틀러
시그나토리 빈티지 (Signatory Vin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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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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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리뷰
사용자들은 10년 숙성이라고 믿기 힘든 매우 진하고 어두운 색상에 가장 먼저 반응한다. 공통적으로 강렬한 셰리(특히 올로로소)의 영향을 언급하며, 건포도, 다크초콜릿, 꿉꿉함, 스파이시한 풍미가 지배적이라는 평이 많다. 에드라두어(Edradour) 특유의 '더티'하거나 쿰쿰한 뉘앙스(흙, 가죽, 곰팡이 등)가 호불호 요소로 작용하지만, 셰리 캐스크 위스키 애호가들에게는 긍정적인 개성으로 받아들여진다. 일부 리뷰에서는 피니시가 다소 짧거나 나무의 쓴맛, 스파이시함이 강하게 느껴진다는 의견도 있다. 가격 대비 만족도에 대해서는 '10년 숙성치고는 다소 비싸다'는 의견과 '이 정도 맛과 개성이면 충분히 가치가 있다'는 의견으로 나뉜다.
진한 색상셰리 폭탄건포도다크초콜릿묵직한 바디감개성적인 풍미짧은 피니시강한 스파이시가격나무 쓴맛호불호
“셰리, 건포도, 다크초콜렛, 스파이시, 꿉꿉함... 끝맛이 풋풋한게 건초 떠올랐고 전체적인 뒤끝이 막 가볍게 맴돈다기보다 묵직하게 입에 잔잔히 깔려있는거같음. 이 친구 뒤끝이 좀 길다.”
— 디시인사이드 위스키갤러리
“10년 숙성에 어떻게 이 컬러가 나올 수 있나 싶었는데 네추럴컬러라고 적혀있네요.. 뚜따하여 처음 향을 맡았을 때는 와인의 눅눅한 느낌의 향이 났습니다... 맛에선 혀에 닿았을 때 단맛이 느껴지다가 이네 와인의 타닌감이 느껴지고 스파이시한 느낌으로 끝났습니다.”
— 데일리샷 커뮤니티
“예전에는 훌륭한 가성비로 느껴졌지만, 다양한 위스키를 접한 지금 시점에서는 10년 숙성치고는 다소 비싼 감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맛만 놓고 본다면, 에드라두어 특유의 와이너리한 캐릭터가 잘 살아 있고, 오피셜보다 조금 더 밀도 있는 품질을 보여주는 점은 확실히 매력적입니다.”
— 개인 블로그 (야꼬야꼬김야꼬)
전문가 평가
전문가 및 해외 애호가들은 시그나토리 빈티지 에드라다워를 전형적인 '셰리 몬스터' 또는 '셰리 폭탄'으로 평가하며, 특히 퍼스트필 올로로소 셰리 캐스크에서 숙성된 보틀들이 높은 평가를 받는다. 공통적으로 건포도, 대추 같은 진한 건과일, 다크초콜릿, 가죽, 담배, 그리고 에드라두어 특유의 '더티(dirty)', '펑키(funky)'한 캐릭터(젖은 흙, 공업용 기름, 약간의 유황)가 언급된다. 이는 호불호의 원인이 되기도 하지만, 복합미를 더하는 긍정적 요소로 자주 해석된다. 시그나토리 빈티지가 에드라두어 증류소의 소유주이기 때문에 양질의 캐스크를 선별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다만, 싱글 캐스크 또는 스몰 배치 특성상 보틀마다 편차가 존재한다는 점은 유의해야 할 사항으로 지적된다.
WhiskyBase 86.35/100Whisky Advocate 데이터 부족Serge Valentin (whiskyfun.com) 83-88/100 (개별 캐스크 평가)
한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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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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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sky.de
에드라두어 증류소의 200주년을 기념하여 시그나토리 빈티지(Signatory Vintage)가 병입한 7년 숙성 싱글몰트 위스키. 2018년 증류소 확장 후 생산된 첫 번째 보틀링 중 하나로, 퍼스트 필 셰리 벗(first fill sherry butts)에서 7년간 숙성 후 57.1% vol로 출시되었다.
Reddit
미국 리쿼샵 K&L Wines를 위해 병입된 시그나토리 빈티지 에드라두어 10년 캐스크 스트렝스(Cask #256)에 대한 리뷰. 1st Fill 올로로소 셰리 벗(Oloroso Sherry Butt)에서 숙성되었으며, 일반적인 에드라두어 프로파일과 다른 독특한 풍미(딸기, 루바브 파이, 식초)로 평가되었다.
국내 유튜버, 시그나토리 에드라두어 2011 빈티지 가격 상승 언급2025-01-03
YouTube국내 위스키 유튜버가 시그나토리 에드라두어 2011 빈티지 10년 숙성 제품을 리뷰하며, 최근 가격이 30만원대까지 상승했다고 언급했다. 빈티지 및 싱글캐스크 특성으로 인해 가격이 오른 것으로 분석했다.
블로그 리뷰: 시그나토리 빈티지 에드라두어 10년 20122025-08-30
야꼬야꼬김야꼬시그나토리의 언칠필터드 컬렉션(The Un-Chillfiltered Collection)으로 출시된 에드라두어 2012 빈티지(10년 숙성)에 대한 국내 블로그 리뷰. 10년 숙성임에도 매우 짙은 색상을 특징으로 하며, 셰리 캐스크의 영향이 두드러진다고 평가했다. 과거에 비해 가격이 다소 비싸게 느껴진다는 의견도 포함되었다.
싱글 캐스크셰리 캐스크빈티지 릴리즈캐스크 스트렝스독립 병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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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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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315,000
최고가₩315,000
평균₩315,000
가격 분포
⚠ 국내 정식 리테일 채널(주류백화점, 와인앤모어 등)의 온라인 가격 정보를 확인할 수 없음.
⚠ 검색된 판매처가 단일 스마트오더 앱으로 제한적임.
⚠ 독립 병입 위스키 특성상 빈티지, 캐스크 종류, 숙성 연수에 따라 제품이 다양하며 가격 편차가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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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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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환율 (2026-02 기준)
USD 1 = ₩1,450 · EUR 1 = ₩1,510 · GBP 1 = ₩1,830 · JPY 1 = ₩9.5
AUD 1 = ₩920 · TWD 1 = ₩44 · SGD 1 = ₩1,080 · AED 1 = ₩395
Europe독일
EUR 62.90idealo.de (Delicando) →
US미국
글로벌 가격 비교 (USD)
최저가 지역: T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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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비교 ·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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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vs 글로벌
고가+18.5%한국 가격(315,000원)은 글로벌 평균(약 240,000~280,000원 환산)보다 12~31% 높은 수준입니다. 독립 병입 위스키의 한정 공급과 국내 수입 마진이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독립 병입 위스키의 제한된 국내 유통관세 및 주세 부담소규모 수입사의 마진율빈티지/캐스크별 가격 편차로 인한 비교 어려움
가격 평가
시그나토리 빈티지 에드라두어는 독립 병입 위스키로서 빈티지와 캐스크 종류에 따라 완전히 다른 제품입니다. 한국의 315,000원은 글로벌 기준으로 중상 수준이나, 데이터 품질이 낮아 정확한 평가가 제한적입니다. 영국 최저가(£49.95≈68,000원)와 비교하면 약 4.6배 차이가 나지만, 이는 빈티지(2015 vs 2011/2013/2014)와 캐스크 타입(셰리 vs 올로로소)의 차이로 인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대만 시장(약 66,000원)과 독일 시장(약 74,000원)이 가장 저가이며, 한국은 이들 대비 3배 이상 높습니다. 독립 병입 위스키의 특성상 국내 정식 유통 채널 부재로 인한 마진 상승이 주요 원인으로 보입니다.
가격 추세 • 데이터부족
한국 시장에서 단일 판매처만 확인되어 시계열 추세 파악 불가. 글로벌 시장에서도 빈티지/캐스크 다양성으로 인해 동일 제품 가격 추적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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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 가치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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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리 캐스크 애호가 전용, 가격은 높지만 강렬함은 확실
강렬한 셰리 캐스크와 에드라두어의 '더티'함이 공존하는, 매니아 전용 고도수 독립 병입 위스키.
히스토리
시그나토리 빈티지(Signatory Vintage)는 1988년 설립된 스코틀랜드의 대표적 독립 병입업체(Independent Bottler)로, 증류소 원액을 직접 구매해 자체 캐스크에서 숙성 후 병입한다. 에드라두어(Edradour)는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작은 증류소 중 하나로, 1825년 설립되어 전통 방식을 고수하며 연간 생산량이 극히 적다. 시그나토리의 에드라두어 병입은 증류소 공식 제품보다 캐스크 강도(Cask Strength)와 비냉각여과(Non-Chill Filtered) 방식으로 원액 본연의 특성을 강조한다. 2012년 증류 2022년 병입 10년 숙성 캐스크 #304는 올로로소 셰리 캐스크 사용으로 추정되며, 58.9% 고도수와 진한 색상이 특징이다.
품질·경험
WhiskyBase 86.35/100, Serge Valentin 83-88/100으로 독립 병입 기준 중상급 평가를 받는다. 10년 숙성임에도 매우 진한 색상과 강렬한 셰리 풍미(건포도, 다크초콜릿, 스파이스)는 1st Fill 올로로소 캐스크의 영향으로 보인다. 에드라두어 특유의 '더티'한 뉘앙스(흙, 가죽, 곰팡이)는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는 요소로, 셰리 캐스크 위스키 애호가에게는 매력적이지만 깨끗한 풍미를 선호하는 이들에게는 부담스럽다. 58.9% 캐스크 강도는 물 조절로 다양한 풍미 탐색이 가능하나, 초보자에게는 과도하게 강렬할 수 있다. 비냉각여과 방식은 텍스처와 풍미 보존에 기여하지만, 냉장 시 탁해질 수 있다.
시장 가치
한국 가격 315,000원은 글로벌 평균(대만 66달러≈86,000원, 영국 68달러≈88,000원, 유럽 74달러≈96,000원, 미국 87달러≈113,000원) 대비 2.8~3.7배 높은 수준이다. 독립 병입 위스키의 한정 공급, 국내 수입 마진, 관세(20%), 주세(72%), 부가세(10%)가 누적된 결과다. 동일 빈티지·캐스크 제품이 아닌 경우 직접 비교는 제한적이나, 영국 최저가 49.95파운드(약 82,000원)와 비교하면 약 3.8배 차이가 난다. 10년 숙성 독립 병입 위스키로서 315,000원은 국내 시장에서 중상급 가격대이며, 글로벌 기준으로는 프리미엄이 과도하게 붙은 편이다. 에드라두어 공식 10년(약 150,000~200,000원)과 비교하면 시그나토리 병입의 캐스크 강도·비냉각여과 프리미엄이 약 50~100% 추가된 셈이다.
수집 가치
독립 병입 위스키는 빈티지·캐스크 번호별로 단 한 번 생산되며, 캐스크 #304는 병입 후 재생산 불가능하다. 에드라두어의 소규모 생산량과 시그나토리의 선별적 병입 방식은 희소성을 높인다. 다만 에드라두어는 폐쇄 증류소가 아니며, 시그나토리는 매년 다양한 빈티지를 병입하므로 '절대적 희소성'은 제한적이다. 국내 유튜버가 언급한 2011 빈티지 가격 상승 사례는 특정 캐스크의 평판에 따른 것으로, 모든 시그나토리 에드라두어가 동일한 시세 상승을 보이지는 않는다. 수집 가치는 '이 특정 캐스크의 풍미 프로필'에 대한 개인적 선호도에 크게 좌우된다. 2차 시장에서 시그나토리 병입은 증류소 공식 제품보다 유동성이 낮아 재판매 시 손실 가능성이 있다.
리스크
⚠ 한국 가격이 글로벌 대비 2.8~3.7배 높아 해외 직구 시 큰 가격 차이 발생
⚠ 에드라두어 특유의 '더티'한 풍미(흙, 가죽, 곰팡이)가 호불호를 가르며, 시음 없이 구매 시 실망 가능성
⚠ 독립 병입 위스키는 2차 시장 유동성이 낮아 재판매 시 손실 위험
⚠ 58.9% 고도수는 초보자에게 과도하게 강렬하며, 물 조절 경험 부족 시 풍미 탐색 실패 가능
⚠ 빈티지·캐스크 번호가 다르면 완전히 다른 제품이므로, 리뷰 기반 구매 시 실제 제품과 차이 발생 가능
최종 판단
보류 권장. 315,000원은 글로벌 대비 과도한 프리미엄이며, 에드라두어의 '더티'한 풍미는 호불호가 극명하다. 셰리 캐스크 위스키 애호가이고 에드라두어 스타일을 이미 경험했다면 매입 고려 가능하나, 초보자나 깨끗한 풍미 선호자는 피해야 한다. 해외 직구(대만 86,000원, 영국 88,000원)가 가능하다면 국내 구매는 비효율적이다. 시음 기회가 있다면 반드시 먼저 맛본 후 결정하라. 투자 목적이라면 유동성 부족과 높은 국내 가격으로 인해 비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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