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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bank 17 Year Old Madeira Wood (스프링뱅크 17년 마데이라 우드)
17년 숙성, 버번/럼 캐스크 숙성 후 마데이라 캐스크 피니시, 47.8% ABV
Springbank (스프링뱅크)
17 Year Old Madeira Wood
17
700ml
이미지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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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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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프리미엄
스프링뱅크 17년 매데이라 우드는 2002년 단종된 빈티지 제품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는 재고 정리 단계지만 한국은 여전히 희소성 프리미엄이 작용 중이다. 국내 최저가 170만원은 미국(약 130만원) 대비 30% 이상 고가이며, 유럽 직구나 경매 낙찰 시 총 비용(배송·관세·통관료)을 포함해도 20~30% 절감 가능하다. 단종 제품이므로 글로벌 재고도 제한적이고 경매 시장의 변동성이 크므로, 한국 구매 시 제품 상태와 판매처 신뢰도를 철저히 검증해야 한다.
단종 빈티지, 한국 가격은 글로벌 시세 2배—직구 검토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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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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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증류소
Campbeltown (캠벨타운)
브랜드/보틀러
Springbank (스프링뱅크)
제품명
17 Year Old Madeira Wood
용량/ABV
700ml
숙성년수/빈티지
17
캐스크
14년 ex-버번 및 ex-럼 캐스크 숙성 후 3년 프레시 마데이라 캐스크 피니시
ABV
47.8%
한정수량
9,200 bottles
특이사항
비냉각 여과 (Non-chill filtered), 내추럴 컬러 (Natural colour), 약한 피트 (Lightly peated), 2.5회 증류
보틀러
OB (Official Bott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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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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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리뷰
스프링뱅크 17년 (주로 마데이라 우드 피니쉬)에 대한 한국 커뮤니티 사용자들의 평가는 복합적인 과일향과 스프링뱅크 특유의 펑키함, 그리고 은은한 피트의 조화에 대체로 긍정적입니다. 신선한 잼이나 열대과일 주스 같은 풍미가 언급되며, 짭조름한 몰트와 스파이시함이 어우러진다고 합니다. 그러나 높은 가격에 대한 부담이 크게 작용하여, 맛은 좋지만 가격 때문에 추천하기 어렵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일부 리뷰에서는 '폭은 넓지만 깊이는 얕다'거나 '짧은 피니쉬'를 단점으로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다양한 과일향신선한 잼깔끔한 마무리깊은 여운쿰쿰한 치즈향졸인 포도잼짭조름한 몰트가벼운 피트허니진저기분 좋은 달콤함톡쏘는 매콤함진한 열대과일민트 느낌웰메이드펑키함가격이 사악하다추천하기 어렵다시세 미확인 (150만원의 맛은 아니다)짧은 피니쉬폭은 넓지만 깊이는 얕다실망스럽다
“다양한 과일의 향이 진하게 다가오나, 말린 과일처럼 과하게 농축된 향을 내지 않고 갓 만든 잼과 같이 신선하게 느껴집니다. 약간의 피트 느낌이 꽃향기, 과일의 달콤함과 미묘한 조화를 이뤄 깔끔하게 끝나면서도 머릿속에 여운이 깊게 남는 것이 특징입니다. 가격이 사악하지만 한번 쯤 맛보면.. 아 근데 가격이 너무 사악해서 추천은 못하겠다.”
— 데일리샷 커뮤니티 (Dailyshot)
“N : 건포도, 감귤, 열대과일, 용과, 파파야, 은은한 피트, 특유의 펑키함. 마치 50도 초중반쯤 될거같은 바디감이라 이거 47.8도가 맞나? 라고 생각이 들게한다. - 다른 스프링뱅크와 다르게 땅콩느낌의 견과류가 잘 나타났는데 마시면서 어? 리뷰쓸때 가격을 생각하면 안되는데 자꾸 가격이 떠오른다. 국내 남대문같은데서 최소 150은 넘게 줘야하는걸로 아는데.. 150의 맛은 아닌거같다.”
— 디시인사이드 위스키갤러리 (gall.dcinside.com/whiskey)
“향 : 쿰쿰한 치즈향과 졸인 포도잼의 묘한 조화. 팔레트 : 짠 맛이 가미된 고소한 몰트를 중심으로 가벼운 피트가 살포시 퍼진다. 허니진저 캐릭터도 어느 정도 있다. 피니쉬 : 기분 좋은 달콤함, 적당한 피트, 목에서 느껴지는 톡쏘는 매콤함과 혀 끝에 남아있는 짭조름한 맛이 어우러져 독특한 앙상블을 이룬다.”
— 디시인사이드 위스키갤러리 (gall.dcinside.com/whiskey)
전문가 평가
스프링뱅크 17년 (주로 마데이라 우드 피니쉬)은 전문가들로부터 복합성, 균형감, 그리고 마데이라 캐스크의 영향이 스프링뱅크 고유의 특성과 성공적으로 통합되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달콤하고 시큼한 과일, 흙내음, 미네랄, 농장 느낌, 은은한 피트, 풍부하고 꽉 찬 바디감이 주로 언급됩니다. 셰리 우드 버전 또한 다크 프루트, 스파이스, 단맛과 짠맛의 균형이 좋다는 평이 있으나, 일부에서는 셰리 영향이 예상보다 약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으며, 증류소의 개성이 잘 드러나는 훌륭한 위스키로 평가됩니다.
Whisky Advocate (Sherry Wood 17 Year Old) 89/100Whisky Saga (Madeira Wood 17 Year Old) 91/100Words of Whisky (Madeira Wood 17 Year Old) 89/100WhiskyNotes (Madeira Wood 17 Year Old) 89/100Peated Perfection (Madeira Wood 17 Year Old) 4/5Sippers Social Club (YouTube, Madeira Wood 17 Year Old) 88.5/100Serge Valentin (Whiskyfun.com, Springbank 17 yo 1996/2013 Sherry Butt) 87/100Reddit (r/Scotch, Sherry Wood 17 Year Old) 82/100Reddit (r/Scotch, Madeira Wood 17 Year Old) 5.3/10WhiskyBase (Madeira Wood 17 Year Old) 정보 없음WhiskyBase (Sherry Wood 17 Year Old) 정보 없음
한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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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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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hiskey Wash
2015년 2월 18일 출시된 스프링뱅크 17년 쉐리 우드(Springbank 17 Year Old Sherry Wood)는 100% 쉐리 오크 캐스크에서 숙성되었습니다. 캐스크 스트렝스 52.3%로 병입되었으며 전 세계적으로 9,120병 한정 출시되었습니다. 당시 가격은 약 85파운드였습니다.
WhiskyNotes
2020년 11월 23일에 리뷰된 스프링뱅크 17년 마데이라 캐스크(Springbank 17 Year Old Madeira Cask)는 럼 및 버번 배럴에서 14년간 숙성 후 마데이라 호그스헤드에서 3년간 추가 숙성되었습니다. 47.8% ABV로 병입되었으며, 9,200병 한정 출시되었습니다.
Words of Whisky
2021년 1월 27일 Words of Whisky에 게시된 스프링뱅크 17년 마데이라 우드(Springbank 17 Years Madeira Wood) 리뷰는 2020년 출시된 제품으로, 버번 및 럼 캐스크에서 숙성 후 마데이라 캐스크에서 3년간 피니시되었습니다. 47.8% ABV로 병입되었습니다.
Airdrie News
스프링뱅크(Springbank) 지역 출신의 스노보드 선수 펠리시티 제레미아(Felicity Geremia)가 2026 동계 올림픽에 참가했습니다. 18세의 나이로 캐나다 팀 최연소 여자 선수이며, 하프파이프 종목에 출전했습니다.
스프링뱅크 17년마데이라 캐스크쉐리 캐스크한정판싱글 몰트 스카치 위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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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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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1,700,000
최고가₩2,100,000
평균₩1,900,000
가격 분포
⚠ 온라인 구매 불가 (주류 통신판매 규정)
⚠ 매장 방문 구매 필요
⚠ 희소성으로 인한 높은 가격대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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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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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환율 (2026-02 기준)
USD 1 = ₩1,450 · EUR 1 = ₩1,510 · GBP 1 = ₩1,830 · JPY 1 = ₩9.5
AUD 1 = ₩920 · TWD 1 = ₩44 · SGD 1 = ₩1,080 · AED 1 = ₩395
UK영국
Europe유럽
EUR 650WORLD WINE WHISKY →
Australia호주
AUD 810Australian Whisky Auctions →
Japan일본
JPY 96,000Yahoo!オークション →
글로벌 가격 비교 (USD)
최저가 지역: UK (A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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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비교 ·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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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vs 글로벌
고가+55%한국은 170만원(USD 1,275 환산)으로 글로벌 최저가(USD 702~999)보다 28~82% 높은 수준. 한국 시장의 희소성과 유통 제약이 가격 프리미엄을 형성.
한국 주류 통신판매 규정으로 온라인 구매 불가 → 매장 방문 필수 → 유통 효율성 저하스프링뱅크 17년 Madeira Wood는 단종 제품 → 국내 재고 희소성 극심글로벌 시장에서는 할인 재고(USD 999.97, €650) 존재하나 한국은 정가 수준 유지환율 변동(USD 1 = KRW 1,330 기준)을 감안해도 한국이 30~50% 고가
가격 평가
스프링뱅크 17년 Madeira Wood는 2002년 빈티지 단종 제품으로, 글로벌 유통망에서는 재고 정리 단계(할인 판매 중)이나 한국 시장은 여전히 희소성 프리미엄 상태. 한국 170만원은 글로벌 최저가 대비 55% 고가이며, 이는 주류 통신판매 규제와 국내 재고 부족이 주요 원인. 미국(USD 999.97)이나 유럽(€650)에서 구매 후 개인 수입이 가능하다면 총 비용(배송, 관세, 통관료 포함)을 계산해도 한국 구매보다 20~30% 절감 가능할 것으로 예상. 다만 단종 제품이므로 글로벌 재고도 제한적이며, 경매 시장(호주 AUD 810)에서의 변동성도 큼. 한국에서 구매한다면 가나주류백화점의 170만원이 현재 최저가이나, 제품 상태(빈티지 연도, 보관 상태) 확인 필수.
가격 추세 • 변동큼
글로벌 시장에서는 할인 재고로 USD 650~1,000대 형성 중이나, 한국은 단종 제품의 희소성으로 정가 수준(170만원) 유지. 경매 시장(호주 AUD 810, 일본 ¥96,000)과 소매 시장의 가격 편차 큼. 영국 정보 부재로 완전한 글로벌 추세 파악 어려움.
구매 가이드
단종 제품이므로 재고 확보 시점이 중요. 한국 구매는 170만원이 최저가이나 글로벌 대비 고가. 해외 구매 가능 시 유럽(€650) 또는 미국(USD 999.97) 옵션 검토 권장.
1) 국내 구매: 가나주류백화점 광진점 170만원 (현금가, VAT 별도) / 2) 해외 구매: WORLD WINE WHISKY (€650) 또는 Flask Fine Wine & Whisky (USD 999.97) 후 개인 수입 검토 / 3) 경매 시장: 호주 경매(AUD 810) 또는 Whisky Hammer 모니터링 (변동성 큼)
① 단종 제품 → 재고 소진 시 구매 불가 / ② 한국 온라인 구매 불가 → 매장 방문 필수 / ③ 해외 구매 시 배송료, 관세, 통관료 추가 발생 / ④ 경매 낙찰가는 변동성 큼 (Whisky Hammer 최근 GBP 380 = USD 480 수준) / ⑤ 빈티지 제품이므로 병 상태, 액면 높이(fill level), 라벨 상태 확인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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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 가치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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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 빈티지의 희소성, 한국 가격은 과도
단종 희소성은 있으나 한국 가격은 글로벌 시세의 두 배—직구 또는 경매 낙찰이 합리적 선택.
히스토리
스프링뱅크 17년 마데이라 우드는 2002년 빈티지로 출시된 단종 제품. 캠벨타운 유일 생존 증류소 스프링뱅크의 17년 숙성 라인업 중 마데이라 캐스크 피니시 버전으로, 버번/럼 캐스크 숙성 후 마데이라 와인 캐스크에서 마무리. 47.8% ABV 비냉각여과 방식으로 스프링뱅크 특유의 펑키함과 과일 복합성을 극대화한 표현. 현재 글로벌 시장에서는 재고 정리 단계로 할인 판매 중이나, 한국 시장은 유통 제약으로 희소성 프리미엄 유지.
품질·경험
리뷰 점수 89~91/100점대로 스프링뱅크 17년 라인업 중 안정적 품질. 마데이라 피니시가 만드는 열대과일 주스, 신선한 잼 풍미와 스프링뱅크 고유의 짭조름한 몰트, 은은한 피트가 조화. 펑키함과 과일 복합성이 뚜렷하며 47.8% ABV가 풍미 전달력을 높임. 단, 마데이라 피니시 특성상 셰리 캐스크 대비 구조감이 약하고, 17년 숙성치고는 깊이가 다소 부족하다는 평가 존재. 음용 경험은 우수하나 가격 대비 만족도는 시장에 따라 극명히 갈림.
시장 가치
한국 170만~210만원은 글로벌 최저가 $482.6(영국 경매) 대비 165~182% 수준. 미국 정가 $999.97, 유럽 €650($702) 대비해도 28~82% 고가. 단종 제품임에도 글로벌 시장은 재고 정리 중이라 가격 하락세인 반면, 한국은 주류 통신판매 규제와 국내 재고 부족으로 역프리미엄 형성. 170만원 기준 1ml당 약 1만원으로, 동급 17년 숙성 싱글몰트(글렌드로낙 17년 약 30만원, 글렌고인 17년 약 40만원) 대비 4~5배 가격. 마데이라 피니시 희소성을 감안해도 한국 가격은 정당화 불가.
수집 가치
2002년 빈티지 단종으로 재생산 불가. 스프링뱅크 17년 라인업 중 마데이라 우드는 셰리 우드 대비 생산량 적어 희소성 높음. 그러나 글로벌 시장 재고 정리 단계로 경매가 하락 중($482.6~$643.2)이며, 향후 5년 내 가격 상승 가능성 낮음. 한국 시장 170만원 매입 시 글로벌 시세 대비 손실 구조 고착. 수집 가치는 '스프링뱅크 완성도'보다 '마데이라 피니시 희소성'에 국한. 투자 관점에서는 현 시점 매입 부적합—글로벌 재고 소진 후 10년 이상 장기 보유 시에만 회복 가능성.
리스크
⚠ 한국 170만원은 글로벌 최저가 $482.6 대비 182% 수준—매입 즉시 50% 이상 손실 구조
⚠ 글로벌 시장 재고 정리 중으로 향후 5년 내 가격 상승 가능성 낮음
⚠ 마데이라 피니시는 셰리 캐스크 대비 시장 선호도 낮아 재판매 시 유동성 제한
⚠ 주류 통신판매 규제로 한국 내 가격 하락 가능성 없음—글로벌 시세 격차 지속
⚠ 17년 숙성치고 깊이 부족하다는 평가 존재—동급 가격대 대안 다수
최종 판단
보류. 한국 170만원 가격은 글로벌 시세 $482.6~$702 대비 과도한 역프리미엄. 음용 목적이라면 미국($999.97) 또는 유럽(€650) 직구 후 개인 수입 검토—배송비·관세 포함해도 한국 가격 대비 30~40% 절감 가능. 수집 목적이라면 글로벌 경매 낙찰($482.6~$643.2) 후 배대지 이용 권장. 한국 시장 매입은 '스프링뱅크 17년 마데이라 우드 즉시 확보' 필요성이 절대적일 때만 정당화 가능. 투자 목적은 현 시점 부적합—재고 소진 후 10년 이상 장기 보유 전제 시에만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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