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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of a Murderer: And Other Stories (살인자의 기억법) DRAMA

Diary of a Murderer: And Other Stories (살인자의 기억법)

알츠하이머에 걸린 전직 연쇄살인범의 이야기를 담은 표제작을 포함한 김영하 작가의 범죄 및 심리 스릴러 단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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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핵심 요약
엔트리
알츠하이머병을 앓는 살인범의 기억 속에서 펼쳐지는 한국 스릴러 문학의 걸작으로, 신간 정가 10,800원은 글로벌 시장 대비 39% 수준의 경쟁력 있는 가격대입니다. 한국 정가제 제약으로 신간 할인폭이 제한적(약 10%)이지만, 중고본(5,000원)이나 전자책(7,560원) 활용 시 가성비가 극대화됩니다. 번개장터 중고본은 최저가 옵션이나 개인 판매로 인한 상태 편차 위험을 감수해야 합니다.
기억 속 살인범의 심리 스릴러 | 신간 10,800원, 중고 5,000원
1 기본 스펙
특이사항
표제작 '살인자의 기억법'은 2017년 동명의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 (Memoir of a Murderer)'으로 각색됨
2 리뷰 · 평가
커뮤니티 리뷰
한국 독자들은 김영하 작가의 '살인자의 기억법'에 대해 스릴 넘치는 전개와 예상치 못한 반전, 그리고 독특한 서술 방식에 높은 평가를 내립니다. 알츠하이머에 걸린 연쇄살인범이라는 파격적인 설정 속에서 기억과 망각, 죄와 벌, 인간 본연의 모순 등 묵직한 주제를 깊이 있게 다루면서도 뛰어난 가독성으로 빠르게 읽힌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일부 독자들은 읽고 난 후 '허탈함'이나 '5% 부족한 아쉬움'을 느끼기도 하지만, 여러 번 다시 읽으며 새로운 의미를 발견하는 즐거움을 언급하기도 합니다. 글로벌 독자들(주로 'Diary of a Murderer: And Other Stories' 컬렉션에 대한 평가)은 이 작품이 삶과 죽음, 선과 악의 경계를 탐구하며 독자를 사로잡고 도발하는 점을 높이 평가합니다. 신뢰할 수 없는 화자의 시점을 극대화하여 독자로 하여금 진실에 대한 확신을 잃게 만드는 점, 그리고 블랙 코미디와 서스펜스의 균형이 뛰어나다는 평이 많습니다.
반전스릴러가독성독특한 구성문장력기억과 망각인간 본질블랙 코미디서늘한 여운몰입감허탈함5% 부족난해함 (초반)
“오랜만에 김영하다운 소설. 가독성 있는 단문에 건조하고 냉소적인 문체. 반갑다. ... 읽고 나니 허탈하다. 오래 기다리던 연인을 플랫폼에서만 잠깐 본 것 같은 아쉬움. 다음 열차를 타고 어디론가 떠나야 할 것같이 잠시 공허하다.”
— 알라딘 블로그
“엄청나게 흥미진진한 반전을 구성한 작가님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책을 읽는 내내... 그래서 박주태의 실체는 뭐지? 그래서 그 손은 누구 손이지? 그래서 마당의 개는 있는거야 없는거야? ..... 한 책장마다 김병수의 일기처럼 짤막한 글과 아래의 여백은 그 후에 기억이 사라진 알츠하이머환자의 상태를 알려주는 것도 같아 책장 구성마저 완벽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 예스24
“짧으면서도 긴박하게 읽혀진다. 그의 독백으로 말이다. 그의 독백은 굉장히 디테일한 면모를 보인다.”
— 리디
전문가 평가
전문가들은 '살인자의 기억법'의 독창적인 전제와 기억 상실, 도덕성, 사회적 망각에 대한 탐구를 높이 평가합니다. 김영하 작가의 문체는 냉소적이고 건조하며, 블랙 코미디적 요소가 풍부하다는 평이 많습니다. 때로는 지나치게 아이러니하다는 의견도 있지만, 그 이면에 깔린 감정적 깊이를 인정합니다. 이 작품은 국제적으로도 인정받아 2020년 독일 추리문학상(Deutscher Krimipreis) 국제 부문 3위 및 독일 독립출판사문학상(독일 독립출판사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The Guardian은 이 작품을 'K-noir'의 흐름으로 보며, 독자들이 살인범에게 공감하도록 유도하는 동시에 독재에서 민주주의로 전환된 한국의 정치적 맥락과 사회적 망각의 위험을 공유한다고 분석했습니다.
Goodreads (Diary of a Murderer: And Other Stories) 3.71/5독일 추리문학상 (Deutscher Krimipreis) 국제 부문 3위독일 독립출판사문학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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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뉴스 · 이벤트
MBC 뉴스
김영하 작가의 소설 '살인자의 기억법'이 우크라이나에서 출간되었으나, 책 표지에 화성 연쇄살인범 이춘재의 얼굴 사진이 사용되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작품 내용과 실제 범죄자 사이에 직접적인 연관성이 없음에도 실존 인물 사진을 사용해 현지 독자들이 오해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
살인자의 기억법 우크라이나 출간김영하 작가이춘재 표지 논란K-문학 해외 출간
4 한국 가격
최저가₩5,000
최고가₩10,800
평균₩9,529
번개장터 ₩5,000 →
교보문고₩10,800
복복서가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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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10,800
복복서가 개정판, 1만5천원 이상 무료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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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10,800
복복서가 개정판, 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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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쇼핑 (네이버 책)₩10,800
복복서가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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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도서₩10,800
복복서가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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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10,800
복복서가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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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 (Ridi)₩8,400
전자책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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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eBook₩7,560
전자책 (개정판), 종이책 페이지에서 가격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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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장터₩5,000
중고
개인 판매 (거의 새 책), 배송비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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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분포
신간 정가
₩12,000
신간 판매가
₩10,800
전자책 최저
₩7,560
중고 최저
₩5,000
5 글로벌 가격
참고 환율 (2026-02 기준)
USD 1 = ₩1,450 · EUR 1 = ₩1,510 · GBP 1 = ₩1,830 · JPY 1 = ₩9.5
AUD 1 = ₩920 · TWD 1 = ₩44 · SGD 1 = ₩1,080 · AED 1 = ₩395
US미국
Barnes & Noble (Nook)USD 11.99
Amazon KindleUSD 11.99
UK영국
Apple BooksGBP 4.99
KR대한민국
교보문고 (Kyobo Bookstore)₩7,560
한인서점 (Haninbooks)USD 15.59
글로벌 가격 비교 (USD)
US
$11.99
UK
$6.73
KR
$5.22
최저가 지역: KR
6 가격 비교 · 평가
한국 vs 글로벌
저가+-26%
한국 신간 정가(10,800원)는 미국 페이퍼백($18.99)보다 USD 기준 약 26% 저렴하며, 영국 전자책($6.73)과 비교하면 유사 수준입니다. 한국 시장이 글로벌 대비 합리적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국 도서 정가제로 인한 안정적 가격 관리국내 출판사 직접 판매로 유통 마진 최소화글로벌 수입본 대비 현지 생산으로 원가 절감
한국 (신간 정가)
$7.45
미국 (페이퍼백)
$18.99
미국 (전자책)
$11.99
영국 (페이퍼백)
$13.48
영국 (전자책)
$6.73
가격 평가
한국 신간 정가 10,800원은 글로벌 시장에서 매우 경쟁력 있는 수준입니다. 미국 페이퍼백($18.99)의 약 39% 수준이며, 영국 페이퍼백(£9.99)과도 비교하면 합리적입니다. 다만 한국 시장 내에서는 정가제로 인해 신간 할인폭이 제한적(약 10%)이므로, 중고 시장(5,000원)이나 전자책(7,560원) 활용이 가성비 측면에서 유리합니다. 번개장터 중고본(5,000원)은 최저가 옵션이지만 개인 판매로 인한 상태 편차 위험이 있습니다.
가격 추세 → 안정
한국 주요 온라인 서점 6곳 모두 10,800원 동일 가격 유지. 도서 정가제 적용으로 인한 가격 고정. 전자책은 약 7,560~8,400원으로 안정적 할인율 유지.
구매 가이드
💡
신간 정가 고수 필요 시 교보문고/알라딘/예스24 중 선택. 가성비 우선 시 전자책(7,560원) 추천. 중고 구매 시 번개장터 상태 확인 필수.
🏆
교보문고 또는 알라딘 신품 구매(10,800원) - 무료배송 기준 충족 용이하고 반품 정책 명확함. 예산 제약 시 교보문고 전자책(7,560원)이 최적.
⚠️
번개장터 중고본은 배송비 별도 발생 가능성 있음. 신간 정가제로 인해 신품 할인율 기대 어려움. 전자책은 기기 종속성 확인 필수.
7 총평 · 가치 판단
한국 현대문학의 스릴러 걸작, 가성비 최상급
알츠하이머 살인범의 기억 속에서 펼쳐지는, 한국 스릴러 문학의 이정표이자 가성비 끝판왕.
수집
현행 출판 중이라 희소성 없음. 김영하 작가 전집 수집 목적이거나 영화 원작 소장 의미 정도. 초판/사인본 아니면 수집 가치 보통
선물
스릴러 좋아하는 독자, 영화 본 사람, 김영하 팬에게 적합. 가격 부담 없고 대중적 인지도 높아 선물용으로 무난. 단, 범죄/살인 소재라 취향 확인 필요
히스토리
김영하 작가의 2013년 발표작으로, 한국 문학에서 드물게 장르 문법(범죄 스릴러)과 순문학적 깊이를 동시에 달성한 작품. 독일 추리문학상 국제 부문 3위, 독일 독립출판사문학상 수상으로 해외 문학계에서도 인정받았으며, 2017년 설경구·김남길 주연 영화로 제작되며 대중적 인지도를 확보했다. 알츠하이머 연쇄살인범이라는 파격적 설정으로 한국 스릴러 문학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품질·경험
기억과 망각, 죄와 정체성이라는 철학적 주제를 긴장감 넘치는 범죄 서사로 풀어낸 구성력이 핵심 강점. 알츠하이머로 기억을 잃어가는 전직 살인범의 1인칭 서술은 신뢰할 수 없는 화자(unreliable narrator) 기법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며, 예상치 못한 반전으로 독자를 끝까지 몰입시킨다. Goodreads 3.71/5는 해외 독자 기준 준수한 평가이며, 한국 독자들은 빠른 전개와 가독성, 묵직한 주제 의식의 균형을 높이 평가한다. 단, 일부 독자는 결말의 해석 여지가 크거나 감정 이입이 어렵다는 의견도 존재한다.
시장 가치
한국 신간 정가 ₩10,800은 미국 페이퍼백($18.99)의 39% 수준으로 글로벌 대비 매우 합리적. 한국 시장 내에서는 정가제로 신간 할인이 약 10%로 제한되지만, 전자책 ₩7,560(30% 할인)과 중고 ₩5,000 옵션이 존재해 선택지가 다양하다. 영국 전자책($6.73)과 한국 전자책(약 $5.22)이 유사 수준이므로, 한국 독자에게는 전자책이 가성비 최적 선택지. 영화 원작이라는 점에서 중고 시장 유통량도 충분하며, 절판 리스크는 거의 없다.
수집 가치
해당 없음. 현행 출판 중이며 절판 가능성 낮음. 초판 한정본이나 작가 사인본이 아닌 이상 수집 가치는 제한적. 다만 김영하 작가의 대표작 중 하나로, 한국 현대문학 애호가라면 소장 의미는 있다.
리스크
⚠ 범죄·살인 소재로 호불호 명확 — 장르 거부감 있는 독자에게는 부적합
⚠ 결말 해석이 열려 있어 명확한 결론 원하는 독자는 불만족 가능
⚠ 알츠하이머 환자 시점이라 서술 신뢰도 낮음 — 혼란스러워하는 독자 존재
⚠ 영화 먼저 본 경우 원작과 차이로 인한 실망 가능성
최종 판단
즉시 매입 추천 (전자책 ₩7,560 또는 중고 ₩5,000). 한국 현대문학에서 장르와 문학성을 동시에 달성한 보기 드문 사례이며, 글로벌 대비 가격 경쟁력이 뛰어나다. 스릴러 장르 입문자, 김영하 작가 미경험자, 영화 원작 궁금한 독자 모두에게 적합. 단, 범죄 소재 거부감 있거나 명확한 결말 선호하는 독자는 샘플 확인 후 구매 권장. 수집 목적이라면 초판/사인본 아니면 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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